합격후기
실제 합격 사례로 모노유학의 정확한 방향성을 확인해보세요.
228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편입 – 홍지혜
꼼꼼히 다 설명해 주시고 덕분에 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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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Illustration BFA 편입
학기
2016 Summer
기타
장학금 $3000 수혜

안녕하세요? AAU 여름학기에 입학하게 된 학생입니다.

유학을 가기 위해 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준비해야 할 서류들과 주의해야할 점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비자인터뷰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어떻게 준비해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유학원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필요한 준비물들을 꼼꼼히 알려주셔서 다소 어렵고 복잡할 수 있었던 과정들을 정말 쉽게 해결했습니다. 미국 대사관에서 받을 질문들도 미리 연습해 보고 가니 긴장도 덜하게 된 것 같아요. 제가 간 시간은 월요일 점심시간이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1시간 30분 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 (자신의 차례가 오기 전 까진 대사관 밖에서 기다려도 된다고 합니다.) 차례를 기다리면서 영어로 어떻게 대답하나 걱정했는데 질문들이 짧고 쉬워서 충분히 대답할 수 있었어요.
 
1. 한국에서 뭘 하고 계시나요?
2. 유학가서 무슨 전공을 배우는 건가요?
3. 부모님의 직업은 무엇인가요?
이렇게 세가지 정도만 물어보셨습니다. 굉장히 빨리 끝나서 당황했습니다. 유학원에서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면 더 효과적일거라고 하셔서 2번 질문 받았을 때 영사분께 포트폴리오를 보여드렸어요. 유학원에서 도와주셔서 포폴 정리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모르는 것도 꼼꼼히 다 설명해 주시고 덕분에 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원 합격 – 윤지예
에세이나 학교와 컨택하는 까다로운 과정을 모노유학에서 다 맡아 도와주셔서 굉장히 편하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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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Graphic Design MFA
학기
2015 Spring
기타
타 전공에서 석사 입학

저는 모노유학의 도움으로 이번 2015년도 봄학기 AAU 그래픽 디자인 석사과정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기 때문에 디자인 비전공자가 진학할 수 있는 미술대학을 찾게 되었고, 모노유학의 추천으로 처음으로 AAU를 알게 되었습니다. 토플점수가 80점이 넘으면 영어수업을 면제 해준다고 하여 80점 이상을 준비했지만, 포트폴리오는 제가 단시간에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습니다. AAU는 포트폴리오가 없거나 정규 전공수업을 바로 듣기 힘든 학생에게 파운데이션 코스를 제공하여 석사과정을 따라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저는 이전에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왔고, 또한 일본에서도 공부했었기 때문에 유학 준비과정을 처음하는 것은아니었지만 에세이나 학교와 컨택하는 까다로운 과정을 모노유학에서 다 맡아 도와주셔서 굉장히 편하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토플같이 자신이 혼자 준비해야 하는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다 꼼꼼하게 케어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사실 유학을 준비하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마음을 바꾸고 망설였습니다. 그 때마다 모노유학에서 전화로 도움을 주셨고, 제가 그 때 얻은 소중한 정보와 격려 덕분에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석사과정에 진학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또 모노유학에 감사드립니다.

RIT Metal & Jewelry Design BFA 편입 – 유승연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그러는게 느껴져서 정말로 감사할 따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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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Metal & Jewelry Design BFA
학기
2016 Fall
기타
장학금 총 $60000 수혜

안녕하세요? 저는 모노유학을 통해 RIT의 Metals & Jewelry와 SCAD의 Jewelry Design에 지원했습니다. 저는 사실 처음엔 패션에 관심이 있었는데, 포트폴리오 준비 초창기에 쥬얼리쪽으로 진로를 변경했습니다. 너무나 가고 싶었던 학교는 RIT이었어요.

사실 미술을 배워본 적이 없고, 완전히 다른 전공을 했고, 주변에 미술로 유학을 간 지인도 없었고, 그래서 전 너무나 정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방황을 하기도 했어요. 학교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는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 인터넷에 퍼져있는 수많은 정보들만을 맹신하는 것은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미국만을 생각하다가 또 중간에는 영국도 생각했다가 그 다른 특색을 알고 난 이후로 미국으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미국과 영국의 커리큘름언 너무나도 상반되더라구요. 무수히 많은 정보들 앞에서 저는 정말 실질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좀 힘들었구요.
 
그래서 모노유학 담당자분께 카톡으로 많이 물어보기도 했고, 전화를 하기도 했고 그렇게 지속적으로 정보를 요구했습니다. 아마 귀찮으셨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하지만 항상 친절하게 그때 그때 묻는 것에 대한 정보를 주시고, 친절히 상담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결론적으로 정말 너무나 가고싶었던 RIT에서 장학금과 합격 통지를 받게되었습니다. 합격 소식조차도 유학원 전화를 통해서 알게되었네요 ^^;; ㅎㅎ

미술 유학 포트폴리오는 1년정도 유학 미술 학원에서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틈틈히 계속 영어 공부를 했는데요. 솔직히 저는 영어가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많이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영어시험이지 뭐~ 라고 생각했다가 오르지 않는 점수에 충격 받고, 이러다 정말 학교에 지원을 못 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불안감에 굉장히 초조하게 영어 시험을 준비했네요. 준비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건 정말 자신과의 싸움 같아요. 자꾸만 포트폴리오에 욕심나고, 시간은 없고, 거기에 준비해야 할 자료들도 많고 또 영어까지 겸해야 하니까 정신적인 부담과 스트레스에 저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아마 혼자 이 모든걸 체크해가면서 준비하진 못했을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정말 모노유학을 잘 만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 담당해주신 백선아님께서 카톡으로 서류 한가지 한가지 체크해 주셨고, 제가 너무 바빠서 잊어버리고 안보내면 계속 연락 주셔서 죄송하게도 늦게 늦게 준비 서류를 보내고 그랬었던 것 같습니다. 또 영어점수도 지속적으로 체크해 주시면서 기다려 주셨구요… 여러가지로 너무 편안하게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RIT와 SCAD 포트폴리오까지 모두 제출하고 난 이후에는 혹시나 RIT에 떨어지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감에 다른 학교들을 찾아보기도 했고 그에 대해서도 정말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셨어요. 그런데 제가 목표로 하는 학교가 RIT이다 보니, 조금 더 기다려 본 후 추가 지원을 할지 결정해 보자고 상담해 주셨습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그러는게 느껴져서 정말로 감사할 따름이에요.
 
아무튼 제가 쓴 합격 후기가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당~~ 앞으로 남은 준비들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FIT Fashion Merchandising Management (현 FBM) AAS 합격 – K.E.J.
에세이 완성본을 읽으면 내가 쓴 게 맞나 싶을 정도로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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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학기
2015 Fall
기타
타전공 준학사 졸업 후 편입

작년(2014년) 5월 쯤 뉴욕의 FIT 진학을 결정하고 가장 먼저 포탈사이트에서 ‘FIT 합격’이라는 검색어로 블로그와 관련 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인생에서 유학이라는 중대한 결정을 한 만큼 준비하는데 있어서 발판이 되어줄 유학원을 선택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했기에 거의 한달동안 탐색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모노유학이라는 블로그에서 체계적인 준비과정으로 합격까지 이룰 수 있었다는 많은 합격자들의 후기를 보고 고심한 끝에 모노유학에서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FIT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아 많은 궁금한 점이 많았었기에 상담을 하는 동안 질문을 많이 했는데 상담 진행해 주신 백선아 대표님께서 친절하게 하나 하나 성실히 답해 주셨습니다. 당시 아직 토플 점수가 없었지만 상담을 하는 동안 차분히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백선아 대표님께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어학 점수를 준비하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원래는 15년 SPRING 목표로 준비하다가 15년 FALL학기 지원으로 미뤘는데 FALL 학기는 토플을 내야하는 기한이 1월 말까지였고 늦어도 11월 말까지는 점수를 만들려는데 10월 말까지도 나오지 않아 다시 지원을 미뤄야 하나 포기해야 하나 생각까지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모노유학에 전화해서 백선아 대표님께 수속 시작하고 싶은데 아직 영어 점수가 나오지 않아 걱정이라며 당시 상황에 대해 말씀을 드렸고 대표님께서는 다른 서류들을 먼저 준비하면서 영어 점수는 최종적으로 리포팅 하는 것으로 차선의 방향을 제시해 주셨고 그렇게 수속을 시작했습니다. 지원 수속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고 그 과정에서 걱정하고 불안해 할 때마다 모노유학 백선아 대표님께서는 따뜻한 격려와 진심어린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다행히 가까스로 토플 점수를 얻어낼 수 있었고 정말 그 당시 불안했던 저를 잡아주신 모노유학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FIT의 머천다이징 학과를 위해서는 제출 서류들 중 특히 에세이가 합격을 좌지우지 할 만큼 중요했습니다. 글재주가 뛰어나지 않기에 에세이를 쓰는 것이 심적으로 많은 부담이 있었는데 모노유학 대표님께서 걱정하지 말라며 기존 합격자들만큼 저 또한 에세이를 잘 쓸 수 있다며 자신있게 말씀해 주신 것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여러번의 감수와 수정 끝에 처음 뒤죽박죽이었던 저의 글은 정리가 되었고 다양한 경험이 느껴지는 그럴듯한 에세이로 완성되었습니다. 물론 영문으로 번역할 때 저의 다양한 경험이 핵심적으로 어필 될 수 있도록 문법적, 내용적으로 표현역이 약한 부분도 다시 보완해 주셨고 그 결과 지금까지의 제 인생이 풍부하게 담긴 멋진 에세이가 완성되었습니다. 아직까지도 완성본을 읽으면 내가 쓴 게 맞나 싶을 정도로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공식적으로 FIT에서는 에세이, 학교성적, 어학점수만을 제출서류로 인정하는데 모노유학 대표님께서는 TIP으로 가능하면 추천서도 준비하자고 하셔서 민망하지만 오랜만에 대학 교수님들을 찾아 뵙고 추천서를 받아 제출했습니다. 추천서 또한 모노유학의 샘플 추천서를 토대로 내용과 영어 표현이 합격에 도움되도록 보완했고 모든 것이 완벽하게 준비되었습니다.
 
학교 측에서 저의 모든 서류가 확인 될 때까지 모노유학에서 오히려 저보다 더 꼼꼼히 신경써 주시고 마지막에 ‘은주씨, FIT에서 모두 다 확인되었다고 하네요. 수고하셨어요.’ 하실 때 다행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속이 시원했습니다. 그 뒤로 예정 결과발표인 4월 초까지의 기다림의 연속이었지만 불안할 때마다 대표님께 연락드려 ‘언니 저 잘 되겠죠?’ 하는 곤란한 질문에도 제 마음이 차분하게 될 때까지 친절하게 조언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월 21일, 합격이라고 말씀하시는 대표님의 밝은 목소리의 전화를 받고서는 정말 순간 울컥해서 너무너무 감사한다며 계속 웃었던 기억밖에 없네요. 처음 블로그에서 많은 합격자들의 후기를 읽었을 때나 또한 합격을 해서 기존 합격자들이 느꼈던 행복감을 느끼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합격하게 되어 믿어지지가 않고 기쁜마음으로 후기를 씁니다. 그동안 단순히 혼자서 감당하기에 어려웠던 복잡한 수속과정을 진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이상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고 따뜻한 격려와 용기를 주신 모노유학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대표님 이상으로 친한 언니처럼 느껴질 만큼 정이 들어버렸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

FIT Fashion Merchandising Management (현 FBM) AAS 합격 – 김채연
모노유학에서 끝까지 도와주신 덕분에 뉴욕에 갈 수 있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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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학기
2015 Fall
기타
불합격 후 재지원

저는 FIT 지원 전에 일반 미국대학에서 비즈니스 학부에 속한 Fashion Merchandising and Retail Management 학과에 재학 중이었습니다. 처음 입학한 미국대학교는 고3을 마치고서 갑작스럽게 결정된 유학이었기 때문에 제게 주어졌던 몇 개의 대학들 중 제가 가고싶은 학과가 있다는 이유로 입학했던 곳이었습니다.

패션 MD가 꿈인 저는 Fashion Merchandising으로 FIT가 유명한 학교인 건 알고 있었지만, 자신감이 없는 성격이라 어렴풋이 ‘나중에 편입지원이나 해봐야지’ 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제 꿈이 확고해졌고, 더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싶어졌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한국에 온 방학 내내 편입을 고민만 하다가, 상담이라도 받아보자는 마음으로 모노유학을 찾아갔습니다. 유학원을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다 생각없이 찾아간 모노유학이지만, 상담을 마친 후에는 다른 유학원을 더 찾아가보고 비교해보지 않아도 괜찮을 만큼 믿음이 갔고, 갑자기 없던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그렇게 저는 재학 중이던 미국대학으로 돌아가기 2주 전에 모든 계획을 바꾸고 FIT 지원을 위해 휴학을 했습니다.

2015년 봄학기 지원을 결정했고, 저는 9월부터 두 달 정도를 준비했습니다. FIT는 평균적으로 고등학교 성적 비중이 크다고 하는데, 저는 고등학교 성적이 4.0 만점에 3.0도 안됐고 에세이에 쓸만한 특별한 체험이나 활동을 한 것도 없었습니다. 또 토플도 80점 대여서 어느 것 하나 자신있게 내세울 게 없었습니다. 에세이와 토플을 준비하는 내내 ‘괜히 시작했나’ 부터 ‘떨어지면 어떡하지’ 까지 별별 걱정을 했죠. 그래도 모노유학원에서 미국 대학에서 1년 동안 성적이 좋았던 편이어서, 토플도 좀 더 올리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며 항상 용기주시고 응원해주셨습니다. 막막했던 에세이도 합격하신 분들 예시도 보여주시고, 소재 거리도 생각나게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유학원만 믿고 날씨 한창 좋던 9월 한 달 동안 밖에도 안 나가고 열심히 공부해서 토플점수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또 뒤죽박죽이던 에세이를 보내드리면, 깔끔하게 정리해서 보내주시고 제 의견이 최대한 잘 반영되도록 많이 물어봐주시고 마지막까지 궁금한 점도 친절히 대답해주셨습니다.
 
촉박하게 준비하느라 원서마감 거의 다다라서 서류를 보냈고, 이제 학교에 잘 도착했는지 확인할 일만 남았었죠. 모든 서류가 도착했다고 업데이트 되었는데 성적표 중 한 가지가 업데이트가 안돼서, 알려주시는 대로 학교 측에 전화도 하고 이메일도 계속 보냈습니다. 그런데 우편배송 추적해보면 도착했다고 나오지만 업데이트가 안됐다고 학교에 말하면, 항상 돌아오는 답변은 기다리면 처리될 거라는 말 뿐이었죠. 그렇게 기다리다가 한 달이 지나 점점 합격발표가 나는 것 같았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구글, 네이버에 매일 검색해보면 어떤 사람은 붙었다 어떤 사람은 떨어졌다 얘기들이 계속 올라오는데 저는 소식이 없었습니다. 12월 내내 정말 하루에 몇 번씩 메일을 확인하고 학교 사이트 로그인했었죠. 나중엔 ‘떨어졌다고 라도 오지..’ 하는 심정이었을 정도로 기다렸어요ㅠㅠ 그렇게 유학원에서도 FIT에 계속 연락을 해보시다가 연락이 왔는데, 학교 측에서 뒤늦게 제가 제출해야 하는 서류 하나를 안 보냈다고 하면서 심사에 안들어갔다고 답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그래서 학교측에 그럼 어떻게 되는건지 물어봤더니, 이번 지원은 떨어졌다고 다시 지원하고 싶으면 이제까지 낸 서류들을 다음 학기 지원으로 옮겨준다고 했습니다. 정말 당황스러워서 화도 눈물도 안났죠. 유학원에서도 그렇고 예전에 친구도 서류 다 보냈어도 학교에 꼭 전화해서 다 확인해야 한다고 서류 잘 챙겨야 한다고 들었어서 저는 제 나름대로 잘 확인한다고 생각했었는데.. 학교에서 기다리란다고 그냥 기다리고만 있음 안 되는 거였어요ㅠㅠ 이제 이렇게 준비하시는 분들 도움 되셨으면 해서, 지금에야 후기로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 하지만.. 그 땐 말로 어떻게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엄청 간절하게 결과를 기다렸는데 허무하게 돼버려서 몇 일만에 강제 다이어트되고 정말 힘들었어요ㅠㅠㅎㅎㅎ 유학원에서도 당황스러워 하셨지만 침착하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음 해결책 알아봐주시고 다음 지원까지 다시 도와주셨습니다.

그렇게 FIT 지원을 다시 하기로 했지만 서류만 다시 보내면 되는 것이니 그 때까지 한국에만 있을 순 없어서 2지망으로 지원해 합격한 SCAD(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에 우선 다니기로 했습니다. 부랴부랴 짐을 싸고 미국에 가서 SCAD의 Fashion Marketing and Management 전공으로 학교생활을 했습니다. FIT 일로 기운도 의욕도 많이 떨어진 상태로 갔는데, SCAD에서 오히려 학교 분위기라던지 교육 면에서 새로 배우고 얻은 게 많았고 정말 바쁘게 한 학기를 보냈습니다.

간중간 모노유학원과 FIT 서류 문제로 연락할 때도 학교 생활이 괜찮은지 물어봐주시고, 신경 많이 써주시는 게 느껴졌죠. FIT는 다시 지원을 하기로 하고 아무한테도 얘기 안했었지만, 저는 제가 그 때 FIT가 빠뜨린 서류 없이도 다른 조건들이 훌륭했으면 합격 연락이 왔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무에 솔직히 혼자 약간 포기했었죠. 그래서 이번엔 제가 간절한 마음보다 부모님 기대에 대한 부담이 걱정되는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에도 서류들 준비하고 마감하는 과정도 두 번의 고비가 있었고, 결코 평탄하지 못했어요ㅠㅠ 

합격 소식 들을 때 친구랑 같이 있다가 방에서 혼자 소리 질렀는데 친구는 제가 많이 힘들어서 미친 줄 알았대요.ㅎㅎ 새벽 12시에 신나서 제가 피자쐈어요. 진짜 괜히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았고, 거의 포기해야지 하는 심정이어서 그런지 사실 아직도 합격 실감이 확확나진 않아요ㅠㅠ 말도 안 되는 얘기지만 저는 FIT 붙고나서 첫 뉴욕여행 가보고 싶어서, 뉴욕이랑 가까운 대학교 다닐 때도 안가고 꼭꼭 아껴놨었거든요. ‘아 이렇게 뉴욕은 못 가보는 건가’ 했는데 모노유학에서 끝까지 도와주신 덕분에 뉴욕여행 갈 수 있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합격 – 박정은
학교 관련 서류랑 AAU 입학확인서, AAU 입학 전에 다닐 어학연수 학원 i20만 보시고는 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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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Multimedia Communications BFA
학기
2015 Fall
기타
Embassy (현 EC) 어학연수 + AAU 입학

저는 비자 인터뷰가 2시 예약이었는데 조금 늦어서 2시 10분 정도에 들어갔습니다. 처음 핸드폰 맡기고 들어가서 지문찍고 15분정도 기다리니 차례가 와서 인터뷰했습니다.
 
기다리는동안 사람들을 보니까 리젝 종이를 많이 받아서 걱정했습니다. 그리고 제 순서가 다가와서 앞쪽으로 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제가 인터뷰한 영사분이 제 앞에 사람 인터뷰를 길게 잡아두셔서 깐깐할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런데 제 인터뷰 때에 준비해간 서류 중 학교 관련 서류랑 AAU 입학확인서, AAU 입학 전에 다닐 어학연수 학원 i20만 보시고는
 
직업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셨어요.
그래서 고등학생이라고 대답했더니
미국에 어학연수 하러 가냐고 질문하셔서
9월에 AAU라는 미대 입학하는데 그 전에 5개월정도 어학연수 한다고 하니
비자드릴게요.

라면서 좀전에 어떤 사람도 AAU 준비하는 사람이더라고 말씀해 주시고 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원 합격 – B.S.J.
비자가 안나오진 않을까 걱정하면서 가슴졸였는데 모노유학에서 정말 꼼꼼히 잘 챙겨주셔서 이렇게 수월하게 비자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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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Design MFA
학기
2015 Summer
기타
장학금 총 $5000 수혜 / 30대 미혼 여성, 무직

오늘 드디어 학생 비자 준비 한지 거의 두달 만에 비자 합격하고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인터뷰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국 영주권자와 결혼을 하기 위해 학생비자를 발급 받아 미국을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었는데요, 6개월 정도 전에 회사를 퇴직하고 쉬고 있었고 미국 학생비자 받아서 1년동안 영어공부하고 왔던 기록이랑 출장으로 방문 기록이 잦은 것 등 때문에 처음 상담할 때 비자 발급이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제 상황을 다 들어보시고 AAU 석사과정을 추천해 주셔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패션 머천다이징을 준비하다가 중간에 학교측에서 관련 제출 서류가 변경된 걸 나중에 알려주는 바람에 패션 디자인 석사로 다시 바꾸고 포트폴리오를 제작 하는 등 중간에 계획이 좀 변경되긴 하였지만 백선아 대표님께서 꼼꼼히 신경써 주시고 제출 서류마다 자세하게 피드백 해주셔서 석사 진학도 잘 진행 되었던 것 같아요. 석사 과정에 합격하여 I-20를 받고 나서 비자 인터뷰 날짜를 잡고 비자 관련 서류를 2주 정도에 걸쳐서 준비 하게 되었는데 제 상황에 맞게 필요한 서류들 하나하나 자세하게 짚어주셔서 역시 서류 준비도 별탈없이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제가 회사를 퇴사한지 6개월이 넘어가면서 공백기 때문에 비자가 안나오진 않을까 걱정하면서 가슴졸였는데 예상 질문도 거의 두시간에 걸쳐 잘 연습시켜 주시고 비자 인터뷰 전날에도 전화로 다시 체크해 주셔서 불안감이 좀 사라졌던 것 같아요. 인터뷰 하기까지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예민해 졌었는지 ㅜ_ㅜ 제가 너무 긴장하는 바람에 인터뷰 답변과 서류 준비가 잘 돼서 문제없을 꺼라고 말씀하셨던 대표님까지 덩달아 불안해 하시게 만들어 버리고 ㅋㅋ;; 그래도 몇번이나 기도해 주신다고 말씀하셔서 그 한마디가 얼마나 큰 위안이 되었는지 몰라요. 말투도 마음씨도 너무 고우신 것 같아요.

드디어 오늘 인터뷰를 보러 갔는데 막상 당일이 되니까 에이 그냥 될대로 되라 하고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10시 예약이었는데 9시반 정도에 도착해서 2층에 올라가서 대기번호를 받고 인터뷰 창구 앞쪽에 앉아 대기를 하는데 한 20명정도가 앞에 대기하고 계시더라구요. 삼십분 정도 기다렸네요. 창구는 네군데 열려있었고 짧은 곱슬머리 흑인 여자, 긴 생머리 동양계 여자, 올린 머리를 한 안경낀 여자, 동양계 짧은 머리 남자 영사 총 네분이 계셨어요. 올린 머리에 안경 낀 여자 영사분이 제일 깐깐하게 질문하고 서류도 다 들춰보시더라구요. 두분이나 그 영사분한테 리젝을 받았기 때문에 그 자리에만 안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짧은 머리 남자 영사분에게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처음에 대표님과 연습했던대로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하고 서류를 드렸습니다.
 
영사: AAU로 공부하러 가세요? (I-20와 입학 레터 한번 보더니 영어로 모니터만 보면서 영어로 질문)
나: 네 패션 디자인 석사 공부하러 갑니다. (한국말로 대답)
영사: (2-3분정도 모니터 보고 타자 치다가 다른 서류 전혀 보지 않음) 한국에서 무슨 일 해요? (한국말로 질문)
나: **에서 의류 디자인팀 대리로 일했습니다. (한국말)
영사: 네 됐어요. 일주일안에 비자 갈거에요. (한국말)
나: 감사합니다!
 
정말 걱정하고 잠 못 이룬 날들이 무색할 정도로 아주 짧게 단 두가지 질문으로 인터뷰가 끝이 났습니다. 이 남자 영사분도 제 전에 두병 인터뷰 하였는데 제 나이 또래로 보이는 여성분은 거의 10분 가까이 길게 질문하고 서류도 이것 저것 보고 아버지 재정도 물어보고 하는 일도 자세히 물어보고 그랬는데 저는 아마도 모노유학에서 정말 꼼꼼히 잘 챙겨주셔서 이렇게 수월하게 비자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감사해요~!

SCAD Fashion Marketing Management BFA 편입 – 정혜원
모노유학에서 늘 항상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학기중 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잘 진행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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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arketing Management BFA
학기
2017 Spring
기타
장학금 총 $50000 수혜

안녕하세요? 이번 2017년 겨울학기에 SCAD에 Fashion Marketing and Management로 편입하게 된 학생입니다. 저는 이미 미국에 있는 주립대에서 비슷한 전공인 apparel merchandising을 전공하고 있었던 학생입니다. 하지만 예산과 배움에 한계를 느껴서 이런 저런 학교를 알아보던 중 모노유학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한국이 아니라 미국에 있어서 자세히 알아보기에 오히려 제한이 많아서 모노유학 블로그를 통해 알아보다가 문의를 드렸습니다. 담당자분께서 제가 생각하고 있던 학교들과 무엇을 배우길 원하는 지에 맞춰 너무 친절히 자세히 상담해 주셨고 추천해 주셨던 학교 중 SCAD가 제가 원하는 커리큘럼과 장학금 등 여러가지 면에서 맞다고 생각하여 최종적으로 SCAD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주립대가 학기 중이고 최종 결정을 좀 빠듯하게 해서 한 달도 안되는 짧은 시간에 정신없이 지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노유학에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에세이나 이력서 등 필요한 서류 감수와 제출 등과 모든 절차를 최대한 빨리 처리해 주셨습니다. 또한 저에게는 예산 부분이 가장 걱정되는 문제였는데 포트폴리오, 에세이 등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가장 걱정했던 에세이는 모노유학에서 상세히 가이드라인을 주시고 감수 때에는 어떻게 고쳐나가야 할 지 방향을 잘 잡게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이러한 도움으로 금방 금방 서류를 처리할 수 있어서 결과도 생각보다 더 빠르게 받아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장학금은 처음엔 연간 7500불로 offer 받았는데 이어서 더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여 추가로 5000불을 더 받게 되어서 연간 총 12500불이라는 큰 금액을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토플 같은 경우에도 예전에 갖고 있던 79점은 SCAD의 기준인 85점에는 미치지 않았지만, 지금 다니는 대학에서 수강했던 영어 수업들로 인정 받아 ESL을 패스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앞으로도 I20, 비자 등 서류 처리할 일들이 많지만, 모노유학에서 늘 항상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학기중 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잘 진행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려요!

Berkeley College (버클리컬리지) 합격 – 윤치훈
모노유학에서 이전의 비자 거절에 대한 부분, 버클리컬리지/FIT 진학 이유, 재정적인 부분 등 모든 부분에 대해 한국어와 영어로 인터뷰 연습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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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erchandising and Management
학기
2015 Fall
기타
비자 세 번 거절 후 재시도

모노유학의 도움으로 2015년 봄학기로 FIT에 일찍 합격 했습니다. 그리고 FIT 들어가기 전에 2015 가을학기로 Berkeley College에서 한학기 수강하며 적응도 하고, 교양학점도 받아놓을 생각으로 Berkeley College에 먼저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비자를 받는데 있어서 조건이 너무 좋지 않다고 생각해서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스스로 불리하다고 여긴 조건들은
1. 낮은 고등학교 성적
2. 20살 부터 23살 까지의 공백기 – 대학을 가지 않았고, 직업도 없었습니다.
3. 2013년 세 번의 미국 비자 거절 기록 – 뉴욕에 있는 Community College로 가서 FIT로 편입하려고 BMCC라는 학교의 I-20를 가지고 비자인터뷰를 보았으나 뉴욕에서 불법으로 일을 할 것 같다며 거절당했습니다.
4. 재정보증인인 아버지의 사업에 대한 불분명한 자료 – 어머니는 평범한 직장인 수준의 소득이지만, 아버지는 기록 상으로 소득이 없는 상황이어서, 영사들이 보기에 재정이 부족하다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비자를 다시 준비하면서도 여전히 이런 상황이 걱정되었지만 모노유학에서는 지난번과는 객관적인 상황이 많이 달라졌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준비한 대로 답변을 잘 하도록 연습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실제로 2013년도에 비자를 거절 당하고 나서 한국의 대학교에서 두 학기 동안 성적을 잘 관리하면서 FIT 편입을 준비했고, 부모님 소득 상황에 대해서도 다시 차근차근 증명 자료를 충분히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모노유학 비자오티에서 이전의 비자 거절에 대한 부분, 버클리컬리지/FIT 진학 이유, 재정적인 부분 등 모든 부분에 대해 한국어와 영어로 인터뷰 연습을 했습니다. 할 수 있는 준비를 모두 마치고 비자 인터뷰를 보러 갔을 때, 영사와 나눈 이야기는
 
버클리 컬리지 가네
한국에서 학교 다니냐
어느 학교?
성적표 있어?
돈은 누가 대줘?
엄마 서류 줘봐
“YOUR VISA IS APPROVED”
 
허무할 정도로 간단했습니다. 준비했던 FIT 스토리와 걱정했던 거절 기록과 아버지 재정에 대한 것은 물어보지도 않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대학교 성적표가 큰 역할을 했던 것 같습니다. 영사가 제 성적표를 보고 작게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기 때문에 비자를 받을 때 학교 성적이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편입 – 윤소연
포트폴리오도 없고 고민을 많이 했는데, 모노유학에서 제 조건에 맞는 학교를 추천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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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ine Arts Second Bachelor 편입
학기
2016 Fall
기타
카플란 어학연수 + AAU 편입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미용예술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교 4학년 학생입니다.
졸업 후에 전공하고 있는 과목과는 다른 분야인 순수미술도 배우길 원해서 모노유학을 찾게 되었구요. 그림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었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도 없고 유명한 아트스쿨을 갈 수 있는 조건이 되기에는 많이 부족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모노유학에서 제 조건에 맞는 적당한 학교를 추천해 주셨어요.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공부하는 제 지인도 추천한 AAU로 진학하기로 결정했구요, 가을학기로 입학하기 전에 카플란 어학원에서 어학연수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비자 인터뷰를 보기로 했는데 문제가 되는 점이 제가 왜 지금 전공에서 다른 전공을 공부하려는지, 나중에 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등등을 잘 답변할 수 있도록 오티때 많이 도와주셨어요. 그런데 실제로 인터뷰 보러 갔을 때에 뷰티 전공하고 있는 다른 여성분은 거절 당해서 울먹거리면서 가시더라구요.. 저는 다행히 모노유학에서 서류도 꼼꼼히 챙겨주시고 인터뷰 연습도 시켜주셔서 쉽게 비자 받아왔어요.

그리고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을 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정말로 갔을 때에 줄도 거의 없고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도 별로 없었어요. 인터뷰 보시는 분들은 여성분 1명이랑 남성분 3명이 계셨는데 여성분은 중간에 창구 닫고 가셔서 제가 볼 때는 남성분 3명만 계셨어요. 기다리는 동안 거기 지키고 계시는 경찰이신지는 모르겠는데.. 관리하시는 아저씨 분이 계시는데 서류 같은거 정리하는거 도와주시고 영어 잘 못하면 그냥 한국말로 하라고 한국말 거의 다 할 줄 안다고 이것 저것 조언해 주시더라구요. 저는 갈색 수염 있는 외국 남자분 한테 인터뷰 했는데 엄청 친절하셨어요. 대화 내용은..
 
(영어) 영어 조금 할 줄 알아?
(영어) 그럼 너 전공 뭐야?
(영어) 얼굴에 메이크업 하는거?
(영어) 미국에는 뭐 공부하러 가는 거야?
한국말로 말해도 괜찮아요.
음.. 미국 가본적 있어요?
아버지는 뭐하세요?
아~ 음.. 음.. 오케이. 비자가 발급 되었어요!
 
하고 끝났어요.. ㅎ.. 나가는데 거기 관리하시는 아저씨가 열심히 공부하라고 말씀도 해주시고.. 제가 인터뷰 볼 때에는 정말 사람이 없어서 분위기가 좋았어요. 인터뷰 보는 분들도 기분이 좋은가.. 초코렛 드시면서 자기들끼리 뭐라뭐라 말하면서 일하더라구요. 부담이 많이 됐었는데.. 모노유학에서 준비 잘 해주신 덕분에 순조롭게 끝난것 같아요. 다행이에요..ㅎ 감사합니당~

FIT Advertising and Marketing Communications AAS 합격 – 윤치훈
FIT에 관해 가장 정확한 정보와 많은 정보를 갖고 계셨고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들을 꼼꼼히 정리해 주셨고 꼼꼼히 도와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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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dvertising and Marketing Communications AAS
학기
2016 Spring
기타
불합격 후 재지원

우여곡절 많았던 FIT 합격기 입니다.

모노유학을 알기 전!!! 
한국에서 대학교를 다니지 않았던 저는 2013년 군전역하면서 FIT에 가야 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방법을 알아보던 중 미국의 community college에 가서 학점관리를 잘 해서 편입을 하면 어렵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FIT에 가까이 있는 cc에 가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CC에 2013년 가을학기로 지원했고 F1 학생비자를 받아 떠나려고 했지만 학업 목적이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비자를 받지 못했습니다. 멘붕이 왔고 다른 루트를 찾아야 했습니다. 여기저기서 조언받은 여러 방법 중 한국에서 대학에 입학 해 학점을 딴 후 그 학점으로 FIT로 바로 편입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모노유학을 알고 나서!!!
14학번으로 집에서 가장 가까운 4년제 대학에 입학했고 한 학기를 다닌 후에 모노유학을 찾아가 백선아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1학기 때 21학점 수강했고 학점은 3.58로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밋밋한 점수였습니다. 고등학교 성적도 C-로 매우 좋지 않았고 대학교 성적도 그닥이었지만 오랫동안 목표했던 학교이기에 떨어지더라도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다른게 좋지 못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건 에세이를 잘 쓰는 것 뿐이었는데, 그것 마저도 처음엔 쓸 내용이 떠오르지 않아 헤맸습니다. 그러나 모노유학에서 제 스토리를 잘 이끌어내 주셨고, 가이드를 잘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 덕에 나중엔 술술 써내려갈 수 있었고 수차례의 감수 덕분에 드디어 마음에 드는 에세이가 완성되었습니다. 그렇게 원서 지원을 했고 기다리면서 2학기를 다녔습니다. 그러다 12월 초 불합격 결과를 받았고, 바로 가을학기 재지원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모노유학에서 보완할 수 있는건 모두 보완하라고 말씀해 주셔서 토플학원도 다시 등록했으나 커트라인을 넘긴 후의 저는 지긋지긋한 토플을 또 하기엔 의지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학원은 꾸역꾸역 다녔으나 끝내 시험을 보지 않았고, 결국 봄학기 지원할 때의 토플 점수를 그래도 가을학기 지원 때도 썼습니다. 대신에 학교 학점이라도 보완하기 위해 열심히 한 덕에 4.23이라는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에세이도 2학기때 활동이랑 과목을 위주로 더 보충하고 감수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두번이나 원서를 넣었지만 이번에도 사실 큰 기대는 할 수 없었습니다. 남들보다 적은 학점 수, 낮은 고등학교 성적, 낮은 토플 점수 등 여러 조건이 안좋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플랜 B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합격이 되면 좋겠지만 불합격 되면 바로 플랜 B를 진행하려고 준비중이었는데 지난 4월달에 waiting list에 올랐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7월 10일까지 결과를 주겠다고 했고 또 아무것도 못하고 기다렸습니다. 7월 달이 되어도 결과가 오지 않아 추가 합격 자리가 없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7월 8일날 우편을 받았습니다. “이번 학기 정원은 다 찼지만, 너가 원하면 다음 봄학기로 등록할 기회를 줄게.” 깔끔치 못하지만 어쨌든 합격은 합격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했고 기뻤습니다.
 
FIT를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불확실성에 대한 기다림과 기대였습니다. ‘학점, 토플, 경력 등이 어느 정도여야 합격이다.’ 라는 애매한 기준마저도 없었기 때문에 오히려 기대도 할 수 있기도 하지만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어 ‘빨리 다음거 준비하게 차라리 불합격이라도 얼른 내줘라’ 하는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런 불확실성을 향해 도전하는 저에게 모노유학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노유학에 찾아간 것을 참 잘했다는 생각을 준비하는 내내 했습니다. 불합격이었어도 생각은 다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FIT에 관해 가장 정확한 정보와 많은 정보를 갖고 계셨고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들을 꼼꼼히 정리해 주셨고 꼼꼼히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어려운 조건에서도 합격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편입 – 김수종
유학 포트폴리오 학원도 다녀봤지만 모노유학은 친절하시고 정보도 많고, 좋은 결과가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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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BFA
학기
2015 Fall
기타
카플란 어학연수 + AAU 편입

안녕하세요? 저는 AAU 패션과로 편입하는 학생입니다. 그 전에 5개월 정도 AAU 바로 옆 Kaplan 이라는 곳에서 어학연수를 할 예정이구요. 한국에서는 1학년 마치고 군대 갔다가 전역하고 2학년 1학기까지 다니고 휴학한 상태입니다.
 
저는 비자 인터뷰를 2시 30분으로 예약해놓고, 2시쯤 대사관에 도착해 입구에서 핸드폰을 반납하고 2층으로 올라가 대기번호 받고 기다렸습니다. 마지막 인터뷰 시간이라 그랬는지 세곳만 인터뷰를 하고 있었고 전부 동양계 여자 영사분이셨고 딱 한분빼고 인상이 좋으셨습니다. ㅎㅎ 2시 30분이 좀 지나서 제 앞번호분이 띵똥 울렸는데 바로 제 번호가 연달아 울려서 갔더니 잘못누르셨다고 잠시 대기하라고 하셔서 다시 기다린 이후 인터뷰를 시작했고 다행이 인상이 좋은 영사분 이었습니다.

– How are you?
I’m fine.
– 한국에서 대학 다녔네요?
네 2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휴학중입니다.
– 어학연수 얼마나 가요?
카플란에서 5개월 공부하고 AAU에 가을학기로 입학합니다.
– 네 비자드릴게요 ~ 여권은 집으로 배송됩니다 ~
네 감사합니다.

포트폴리오도 준비해갔지만 너무 빨리 끝나서 보여줄 시간도 없었네요. 서류를 잘 준비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미술학원도 다녀봤고 유학 포트폴리오 학원도 다녀봤지만 모노유학에서 첫 상담 받아보고 친절하시고 정보도 많으셔서 선택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