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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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FIT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합격 – S.C.S.
가장 중요한 에세이!! 에 있어서 모노유학에서 도움을 정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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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학기
2016 Fall
기타
국내 4년제 재학 중 편입

드디어 저도 이렇게 합격후기를 올리게 되다니… 매우 감격스럽네요!

2016 봄학기로 지원을 했는데 웨잇리스트에 오르고 결국은 가을학기로 합격이 되었습니다. 합격하기 전까지 정말 온라인 상에 있는 FIT 합격 관련 글을 다 찾아본 것 같네요 ㅎ 그동안 도와주신 백선아 대표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일단 현재 국내 소재 4년재 대학에서 패션과 전혀 상관없는 사회과학 쪽 전공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어렸을 때 부터 패션 쪽에 관심이 많아서 블로그도 운영해 보고 테이트, 프레드페리 등등 패션 관한 여러 대외 활동들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전혀 관련없는 전공이지만 패션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성적 같은 경우는 다행히 고등학교 성적이 WES 환산 결과가 B+이 나왔지만 그래도 안정권은 아니라고 생각해 다른 부분에서 더 보완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대학 성적은 그렇게 좋지는 못해서 아쉽긴 했습니다. 토플은 다행히도 2014년 시카고로 교환학생을 다녀오면서 받은 88점이 있긴했지만.. 좀 더 올리고 싶어서 미국에서 돌아오자마자 2달 정도 다시 준비해서 95점으로 제출했습니다. 국내에서 FIT를 준비하신다면 무조건 토플 점수부터 90점 이상으로 만들어 놓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FBM 전공은요.

입학요건 중에 가장 중요한 에세이!! 이 부분에 있어서 모노유학에서 도움을 정말 받았습니다. 입학을 위한 에세이는 작성해 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써야 할 지 막막했는데 모노유학에서 제시해 준 여러 샘플 에세이들을 보면서 감을 잡았고 대략 3번 정도의 수정 과정을 거쳐서 제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물론 모노유학 측에서 신경을 많이 써 주시지만 본인도 단어 철자나 문장 구성에 대해 오류가 없는지 완벽하게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세이 내용 구성은 그동안 해왔던 대외 활동과 블로그 운영, 그리고 지난 여름방학기간동안 인턴으로 일했던 에르메네질도 제냐 코리아 MD 인턴 경험을 잘 녹여서 작성했습니다. 내용들은 되도록이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모든 서류 과정은 수조롭게 이루어졌지만…. 아쉽게 웨잇에 올랐고 감사하게도 12월 중순 쯤에 가을학기로 디퍼가 나와서 기분 좋게 가을학기로 합격하게 되었네요! 지원하기 전에는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많았는데 불안해 하는 부분이나 궁금한 부분들 모두 잘 답변해 주셔서 마음이 편했던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준비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FIT Fashion Design AAS 합격 – K.Y.J.
유학이라는 굉장히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계신 분들께도 꼼꼼하고 정확한 모노유학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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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Design AAS
학기
2016 Fall
기타
국내 대학 재학 중 편입

안녕하세요 저는 모노유학을 통해 F1 비자 발급 후 출국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먼저 비자준비에 필요한 서류들과 인터뷰 준비요령들을 꼼꼼하게 챙겨주신 백선아 대표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잘 부탁드린다는 말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비자를 준비하면서 떨어졌다는 후기들을 인터넷 여기저기 많이 봐서 긴장한 상태로 미국대사관으로 향했습니다. 오전 10시 예약이었지만 오전 9시 30분 정도에 먼저 도착해서 대사관으로 갔습니다. 사실 대기하는 줄이 조금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요즘 비수기(?) 여서 그런지 밖에서 대기하는 줄은 없더라구요.

입구에서 짐 검사를 받고 핸드폰과 전자기기들을 맡기고(이어폰도 맡겨야 되더라구요) 인터뷰 보는 곳으로 가자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다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앞에 10명정도 대기하고 계셔서 15분정도 기다리다 인터뷰를 봤어요. 대기하면서 살펴보니 인터뷰를 진행하는 영사분은 세분이었고 한분은 약간 까칠하신 동양계 남자 영사분, 많이 까다로우신 인도계 여자 영사분, 그리고 편안하게 인터뷰 진행하시던 백인 남자 영사분이 계셨어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까다로우신 여자 영사분에게서 노란 종이와 초록 종이를 받아가시더라구요..(까칠하신 동양계 남자 영사 분에게서도ㅠ) 인터뷰 하시는 걸 들어봐도 아주 까칠하고 까다롭게 질문하셨어요. 인터뷰를 모두 영어로 진행하셨는데 어떤 학생분이 잠깐 버벅거리고 말을 더듬으니까 바로 “그런 대답으로는 니가 왜 미국에 가는지 충분히 설명이 안돼” 라고 핀잔을 주고 결국 그분은 노란 종이를 받아서 가셨어요ㅠ 저는 대기하면서 제발 저 영사분은 안 걸렸으면 좋겠다 ㅠㅠ 하고 기다하고 기다렸어요.

다행히 저는 편안하게 인터뷰를 진행하시던 영사분이 걸렸고 많이 긴장한 상태였지만 백선아 대표님이 말씀해 주신대로 차분한 태도로 인터뷰를 보도록 노력했어요.

한국말로 힘차게? 안녕하세요 ***입니다. 라고 인사하면서 서류를 건내드렸더니 웃으면서 인사도 받아주시고 서류를 천천히 모두 살펴보시더라구요. 그러고 나서는
1. 영어 할 줄 알아요?(한국말) – 조금 할 줄 압니다.
2. 그럼 인터뷰는 영어로 할게요. – 네
3. 미국엔 왜 가는 거죠?
4. 영어 잘하네요.. ^^ 미국에 다녀온 적 있나요?
라고 물어보시고는 인터뷰가 끝났어요. 마지막에 웃으시면서 공부 열심히 하라고 응원도 해주셨답니다.
 
비자 인터뷰에서는 영사가 물어보는 질문에 더 궁금한게 생기지 않도록 성실히 답변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첫 질문에서 막힘없이 요령있게 잘 대답할 수 있도록 모노유학에서 계속 해서 연습한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네요~ 아참! 그리고 영사에게 학생다운 성실한 첫인상을 심어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비자 인터뷰 보실 분들은 꼭 깔끔하고 정갈하게 의상에도 신경쓰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많이 떨려하고 긴장한 저에게 잘할 수 있다고 용기 불어넣어 주시고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겨주신 백선아 대표님께 감사하다는말 전해드리고 싶고, 유학이라는 굉장히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계신 분들께도 꼼꼼하고 정확한 모노유학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
– 감사합니다.-

FIT Fashion Design AAS 합격 – 박서영
유학원 선정에 많이 고심 하다 주변 유학생들의 추천으로 모노유학에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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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Design AAS
학기
2016 Spring
기타
학사 졸업 후 편입, 불합격 후 재지원

저는 이번에 FIT AAS 2year Fashion Design 과정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국내 대학교에서 의상학과를 전공하고 마지막 학기부터 유학을 준비했습니다.

2015년 2월 국내 대학 졸업, 그리고 FIT에 2015년 가을학기 지원으로 다른 유학원에서 수속을 진행했었으나 유학원측의 서류누락 실수로 데드라인을 넘기게 되어서 재지원을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때문에 유학원 선정에 많이 고심 하다 주변 유학생들의 추천으로 모노유학에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석사가 아닌 AAS로 지원했던 이유는 학부 성적이 3.1/4.5 로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었기 때문인데, 이렇게 학위를 낮춰서 지원하는 상황에서 입학이 1년이 미뤄진 것이 굉장히 불안하고 답답한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2015년 가을부터 런던에서 학교를 다니게 되어서 재지원 과정에 개인적으로 여유가 없는 시기였습니다. 다행히 포트폴리오는 학교 측에서 다시 제출할 필요 없다고 하셔서 수정하지 않았지만 에세이를 다시 제출해야 했기 때문에 타지에서 잘 준비할 수 있을지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백선아 선생님께서 카톡과 메일로 즉각적인 답변을 주셨고 몇 번이나 다시 감수하고 꼼꼼히 피드백 주셔서 원활하게 에세이를 마무리하고 비교적 일찍 원서 접수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지원 때에 유학원의 실수로 지원이 미뤄진 경험 때문에 작은 것에도 예민했던 저인데, 지원 이후에도 잘못된 것이 있는지, 진행 상황에 대해 학교와 지속적으로 연락해 주시면서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셔서 안심하고 끝까지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3월, 드디어 합격 통보를 받아 너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책임감 있고 정확하게 준비해 주신 덕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FIT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합격 – 국태연
단순히 학교 지원 한 가지만 도움받는 게 아니라 지원 과정부터 합격 후에도 모든 단계를 다 꼼꼼히 도와주셔서 정말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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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학기
2016 Fall
기타
미국 현지 고교 재학 중 수속

안녕하세요! 저는 FIT의 FBM(Fashion Business Management) 과에 이번 2016년 가을학기 합격한 학생입니다.
이번 합격 발표를 앞두고, FIT 페이스북 페이지에 들어가면 합격 이메일이나 패킷이 왔다는 학생들이 있어서 저만 안 왔는지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봄방학을 맞아 한국에 들어왔는데, 이메일로 합격했다는 통지가 와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는 미국에 처음 유학을 갔을 때부터 FIT가 목표였어요. 제가 대학 원서를 되게 늦게 준비한 편이어서, 12학년 12월에 급히 유학원을 알아보게 되었어요. 여러 블로그들을 찾아 보다가 모노유학을 발견하게 됐고, 수속후기들을 읽고 나서 연락을 드렸습니다. 제가 미국에 있다 보니 처음에는 강소명 대표님을 직접 뵙진 못했어요. 먼저 카톡으로 제 상황에 대한 정확한 내용을 상담 받은 후에 부모님께서도 직접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 보셨고, 모노유학에서 대학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GPA는 그리 불안한 편이 아니었지만, 토플 점수가 (물론 FIT에서 제시한 기본 점수는 넘었지만) 남들에 비해 높지 않은 것 같아서 처음에는 조금 불안했어요. 그래도 남은 기간 동안 더 준비할 수 있는 건 에세이니까, 여기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노유학에서 맨 처음 어떤 형식으로 어떤 내용(제 경험과 케이스에 맞게)을 담아서 풀어나가면 좋겠다고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게 에세이 초안을 적었던 것 같아요. 제가 정말 죄송하게도 정해주신 기간 안에 입학 요건들을 보내 드리지 못한 적도 많았지만, 모노유학에서는 항상 빠르게 체크해주시고 최종 영문 3차 첨삭까지 정말 열심히 도와주셨어요. 그래서 완성도 있는 에세이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FIT 지원 전에는 ‘나 혼자 할 수 있을거야’ 이런 생각이 있었는데, 모노유학을 통해서 단순히 학교 지원 한 가지만 도움받는 게 아니라 지원 과정부터 합격 후에도 모든 단계를 다 꼼꼼히 도와주셔서 정말 든든합니다. 블로그에서 맨날 수속 후기 글 읽으면서, 저도 도움도 받고 또 나도 언젠간 합격후기를 적어보고 싶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정말 기분이 좋네요!! 패션이나 아트 스쿨에 지원하는 모든 유학생분들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Berkeley College (버클리컬리지) 합격 – C.H.G.
모노유학이 아니었다면, 정말 그 어렵다던 두 번째 비자 인터뷰 통과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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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Merchandising and Management
학기
2016 Spring
기타
비자 거절 후 두번째 인터뷰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화요일 비자 인터뷰를 보고 온 29살 청년입니다.
제 비자 인터뷰는 아침 9시 예약이었구요. 다행히 아침 이른 시간 예약이라, 비교적 오래 안 기다리고 입장했습니다. 아무래도 첫 번째 비자 인터뷰에서 거절을 당한 경험이 있고, 또 두 번째 인터뷰 때는 출국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 더욱 더 간절한 비자 인터뷰였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한국에서 오랜 기간 동안 학위가 없이, 경력으로만 비쥬얼 머천다이저(VMD) 일을 해왔던 데다가 나이도 있는 편이고, 또 미국에는 영주권을 가지고 있는 누나까지 있던 터라 아주 불리한 조건이었습니다. 첫 번째 인터뷰에서 비자가 거절된 후 모노유학 강소명 원장님께서 아주 철저하고, 어떻게 보면 혹독하게 비자 인터뷰 준비를 같이 도와주셨던 게 아주 큰 도움이 됐습니다.
 
첫 번째 인터뷰에서는 아주 깐깐한 남자 영사를 만났는데, 이번에는 여자 영사분과 인터뷰 했습니다. 솔직히 긴장을 너무 많이 했고 또 제 앞에서 그 영사와 인터뷰를 보았던 사람들 몇 명이 주황색 용지를 받아가는 것을 보고 쉽지는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질문은 대략 이러했습니다.

– 왜 미국에 가려고 하시죠?
– 미국에 형제나 가족은 있나요?
– 공부하러 가시나요? 버클리 컬리지로 가시네요?
– 여기(버클리 컬리지)는 어떤 곳이고, 왜 이 학교로 가시죠?
–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이 학교를 가는 건가요?
– 뉴욕에 FIT, Parsons 등 패션스쿨들이 있는데, 왜 굳이 이 학교로 가시죠?
– 한국에서는 일했었나요?
– 나중에 계획은 어떻게 되시죠? 한국으로 돌아올 건가요?
– 영어 공부는 어디에서 얼마나 하셨나요?
 
중간에 긴장이 돼서 준비해 간 대답들을 (말을 봇 했다기 보다는) 중간에 그 영사의 질문들을 잘 알아듣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통역관을 요청했으나, 영사가 하는 말이 “당신은 미국에 학위 공부를 하러 가는 것이기 때문에 영어로 대답해야 한다.” 였습니다. 사실 모노유학에서 말씀해주셨던 것이라 알고 있었던 내용이기 때문에 다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질문에 답했습니다.

마지막에 오른손 지문을 네 개 찍으라고 하면서, 비자 합격 통과됐다고 말해주더군요. 정말 긴장되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안 그래도 긴장을 많이 하는 성격인데, 무엇보다도 모노유학에서 워낙 여러 가지 질문들을 제대로 캐치하게 도와주셔서 그나마 쉽게 대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무사히 미국 학생비자를 받았고, 출국까지 일주일 남았습니다.
 
모노유학이 아니었다면, 정말 그 어렵다던 두 번째 비자 인터뷰 통과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Cinema Makeup School (시네마 메이크업 스쿨) , M1 비자 – 원동윤
혼자 준비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서류들과 인터뷰 관련 팁들을 많이 도움 받았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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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Make-up Program
학기
2016 Spring
기타
20대 미혼 남성, 미국 방문 후 M1 비자 시도

안녕하세요! 2015년도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국내에서 메이크업 프리랜서와 미술쪽 일을 하다가 올 해에 Cinema Makeup School을 가기로 마음먹고 모노유학에서 관련 서류와 자세한 인터뷰 연습. 하나하나 신경을 써 주셔서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백선아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혼자 준비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서류들과 인터뷰 관련 팁들을 많이 도움 받았습니다. ㅜ 졸업 하고 일반인의 입장으로 비자를 받기에는 정말 많이 힘들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냥 학생 때 갈껄… 하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ㅜ
 
인터넷에서 우연히 보게 된 모노유학에서 처음에 전화를 걸어 Cinema Makeup School에 관하여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Cinema makeup School에 대해 아예 몰랐던 것이 아니라 작년에 이미 LA 방문을 하면서 학교를 들러본 적도 있고 미리 Deposit을 내고 온 상태여서 학교측에서는 서류 제출을 하라고 재촉하는데 정확히 어떤 서류를 어떻게 제출해야할 지 모르고 비자를 어떻게 받는지 몰라 복잡해 지는것 같았는데…ㅜㅜ 다행히 모노유학에서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서 일정도 잡아 주시고, 인터뷰 하기 전에 팁도 많이 주시면서 오리엔테이션 때에 예상 질문이라든가 서류를 꼼꼼히 챙겨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미대를 졸업했다 보니 인터뷰 할 때에 영사들에게 보여줄 작품을 미대 전공하며 했던 작품 위주로 준비하길 추천해 주셔서 어떤 작품을 가져가야 할 지 한참을 고민하면서 골랐던 기억이 납니다. ^^ 기존에 영화나 뮤지컬 쪽 메이크업을 해왔기 때문에 작품이 많았지만 이런 쪽의 너무 많은 포트폴리오는 미국에 배우러 가는 느낌 보다는 한국에 돌아오지 않고 미국에서 취업해 버릴 수 있다고 판단해 거절할 수도 있다고 하셔서 어떤 작품을 넣어야 하지???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대학도 졸업한 상황인지라… 하지만 백선아 대표님이 예상 질문을 정말 기가 막히게 준비된 답변!! 을 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인터뷰 당일 1시 예약이라서 12시 30분 쯤 도착하니 비가 와서 그런지 대사관 앞에 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처음에 들어가서 접수를 하고 의자에 앉아 인터뷰를 기다렸습니다. 총 네 분이 심사를 하고 계셨는데 사람들이 대부분 초록색 용지나 받고 주황색 용지를 받고!!! 불안감은 커져갔습니다. ㅜㅜ 초록색은 보류, 주황색은 거절… 거의 제 앞의 분들은 대부분 거절이나 보류이더라구요… 인터뷰를 20분 넘게 하는 분들도 있고,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비자를 받으려고 하시는 어머니도 있었습니다. 제가 앉은 바로 옆에서 인터뷰를 했기 때문에 다 들렸는데;;; 꼬마아이에게 여자 영사분이 “영어 할 줄 아나요?” 라고 영어로 묻자 아이가 “네”라고 얘기하고 한참 얘기를 했던 것 같아요. 꼬마가 영어를 그리 잘하진 못하는데 그냥 영어로 인터뷰를 보니 대답을 잘 못했고 그 아이에게도 주황색 종이를!!! 그리고 어머니 불러 거절됐다고 다음에 다시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제발 그 여자 영사분만 아니기를 바랬습니다.ㅜㅜ 제 순서에는 다행이 다른 평범한 미국 아저씨로 보이는 분 이었습니다;; ^^

모노유학에서 꼼꼼히 체크해 주신 서류 뭉치를 들고, 포트폴리오까지 들고 영사 앞에 서서 일단 서류 뭉치를 내밀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ㅜㅜ 처음에 하나도 보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 상장 받은 것도 넣고 성적증명서, 장학금 수여 증명까지 나름 열심히 준비했는데… 그치만 서류는 만약을 대비했던 것 이고 답변이 중요하다고 오티때 말씀해 주셔서 바로 머리 속으로 예상 질문을 다시 생각했습니다. 저한테는 통역관 없이 바로 질문을 던지시더라구요..;; 영사님 질문은

1. 미국 작년에도 갔다왔었네요? 뭐 하셨나요?
2. 이 학교가 좋나요?
3. 대학교 졸업 언제 하셨나요?
4. 졸업하고 무슨 일 하셨나요?

4번 질문을 받고 포트폴리오를 보여줄라고 하자 웃으면서 “아 괜찮아요.” 라고 말하셔서 ㅜㅜ 하 내 포폴 ㅜㅜ 20장이나 뽑아갔는데…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컴퓨터 잠시 보시더니 바로 “승인 되었습니다. 여권은 5일 이내로 받아보실 수 있을 거에요.”라고 말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인터뷰 중간 중간 LA어디가 좋지 않냐 등 이런 저런 일상적인 질문도 하셔서 당황하지 않고 답변해서 화기애애 하게 쉽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

비록 열심히 준비한 인터뷰 예상 답변과 서류들을 검토하지 않아 아쉽기도 했지만 ㅜ 너무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모노유학 백선아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인터뷰 보신다면 편한 마음으로 가시고 떨지 말고 솔직하게 인터뷰 하세요!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MUD, M1 비자 – J.D.W.
비자인터뷰를 준비하면서 많은 자료를 준비하고, 인터뷰 예문을 만드는 것에도 많이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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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ake-up Artistry Program
학기
2016 Summer
기타
MUD 수강 + AAU 입학

인터뷰를 마치고. 다시 한 번 모노유학과 강소명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Make Up Designory를 가기 위해 네이버에서 검색하다가 모노유학을 알게되었네요. 귀찮은 많은 질문들에도 항상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귀찮을 정도로 카카오톡으로 소명샘한테 물어봤는데도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그 또한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비자인터뷰를 준비하면서 많은 자료를 준비하고, 인터뷰 예문을 만드는 것에도 많이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자 인터뷰 당일에는 많이 떨렸어요, 강추위라는 날이라서 많이 춥기도 했구요. 대사관 입장 후에 번호표를 받아 들고 대기하고 있는데 떨어지는 사람 반, 붙는 사람 반 이더라구요. 질문도 꼬치꼬치 물어보시는 곳들도 많고요. 생각 만큼이나 까다롭더라구요. 그리고 생각보다 영어로 인터뷰 보는 분들이 없어서 놀랐어요, 저까지 3명 정도? 대부분 사람들은 한국말로 보시더군요. 물론 영사도 한국말을 잘 하시고 통역관도 있으니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 하네요.
 
저는 남자 영사관이랑 인터뷰를 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안녕하세요, 오늘 기분은 어떠세요? 라고 먼저 영사한테 물어봤어요. 그래서 영사분이 좋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시작하기 전엔 무지 떨렸는데 막상 영사관이라 말하니까 떨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이 잘 나왔어요! 질문 받은 것들은, 

1. 지금은 무슨 일을 하고 있으세요?
2. 미국은 왜 가시려고 하는 거죠?
3. 아버지 직업은요?
4. 왜 MUD와 AAU를 가려고 하는 거죠?
5. MUD는 꼭 가야 하나요?
6. 미국에서는 얼마나 있을 예정이죠?
7. 대학을 졸업 후 향후 전망은 어떻게 돼요?
8.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면 본인에게 무슨 이점을 가져다 주나요?
9. 의문점이 있네요, MUD가 본인한테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본인은 패션 디자인 과를 졸업했고, AAU에서 패션 스타일링 학부를 가실 거라는데 거기서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도 배우게 되는데 굳이 본인이 AAU를 가기 전에 MUD를 가서 헤어, 메이크업을 배울 필요가 있나요? 심지어 다른 학생분들도 예행 수업 없이 AAU에 입학해서 배우게 될 텐데요?

9번에서 살짝 당황했어요, 솔직히 영사관님 말씀이 틀린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준비했던 대답들을 떨지않고 자연스럽게 했고 물론 통과 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터뷰 보실 때 포인트를 기억하시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예문을 달달 외우는 것 보다는요, 그래야지 대답을 까먹어도 포인트를 기억해서 대답할 수 있으니까요!

말이 조금 길어진 듯 한데요, 아무튼! 지금까지 준비해 주시고 비자 합격까지 함께해 주신 모노유학과 강소명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뉴욕필름아카데미 (New York Film Academy) 합격 – 이승리
이 분야에서 가장 전문적인 학교이고,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기 때문에 배울 점이 정말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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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Producing 1-Year Program
학기
2015 Summer
기타
어학연수 중 현지 지원

안녕하세요, 모노유학을 통해 NYFA에서 1year Producing 공부한 이승리 입니다.
뉴욕이라는 낯선 땅에서 연출이라는 꿈을 안고 시작한 공부는 꿈만 같았습니다. 다양한 나라에서 다양한 꿈을 가지고 만난 침구들, 풍부한 경험과 연륜 그리고 열정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가르쳐주시는 강사진들 덕분에 1년이라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일단, NYFA는 무엇보다도 경험과 실무를 위주로 학생들을 교육하고 학교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것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예를 들어 강의실에서만 진행되는 수업이 아닌, 현장에 직접 나가 여러 가지를 설명 해주고 또 현재 실무에서 뛰고 있는 사람들을 초청하여 생생한 강의도 들을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이러한 분들과의 학습적인, 업무적인 연결도 해주면서 더 넓은 영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신경 써준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Producing에 머무르지 않고, Directing 이라던가 Screenwriting을 공부하는 다른 친구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실 1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배우기에는 굉장히 바쁘고 할 일도 많습니다. 그만큼 정신없이 1년이 지났는데, 돌이켜보면 제가 해낼 수 있다고 생각지 못했던 부분까지 배우고 감당해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름이 Academy이기 때문에 단순한 학원 개념으로 생각하는 한국 학생들도 있지만, 준학사와 학사 그리고 석사 과정 학생들도 매우 많고 저처럼 1년 또는 2년의 장기과정을 마친 후 학점을 인정받고 바로 학위 과정으로 진학하는 학생들도 상당수입니다. 무엇보다 이 분야에서 가장 전문적인 학교이고,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기 때문에 배울 점이 정말 많았습니다.
이 분야에 흥미가 있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고 보람있게 배우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Parsons (파슨스) Fashion Marketing AAS 합격 – K.D.Y.
에세이라는 것을 처음 접했기에 미숙했던 저에게 매우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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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arketing AAS
학기
2015 Fall
기타
이후 4년 과정으로 전과 성공

저는 항상 마음 속으로만 갈망했던 패션유학에 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다니던 학교 휴학을 하고, 작년 8월부터 유학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공대생이었던 저는 패션에 대한 유학 정보를 전혀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단지 FIT와 Parsons 두 학교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막연히 혼자 준비를 하던 도중 10월에 2015년 봄학기 입학 지원이 끝났다는 걸 알았습니다.
 
원래는 2015년 봄학기 입학을 원했지만, 제가 가지고 있던 정보의 오류로 2015년 가을학기로 목표를 바꾸고 난 뒤, 유학원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커졌습니다. 패션유학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을 보던 도중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화통화 후 직접 찾아 뵈었습니다. 우선 저에 대한 상황설명과 가고싶은 전공을 말씀드렸고, 모노유학 강소명 대표님께서 미국 내 특히 제가 관심있는 뉴욕에 위치한 패션스쿨과 미술대학교에 대한 정보를 세세히 알려주셨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저에게 세세한 유학 정보와 상담을 친절히 해주셨고, 저는 모노유학에서 학교 지원을 하기로 정했습니다.
 
유학원을 정한 뒤 매우 체계적으로 준비 과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기간 내에 해야할 것들을 얘기해주셔서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 토플 점수를 받아야 하는 기한을 정해주셔서, 긴장하면서 토플 학원에 다니며 공부했습니다. 원래 계획했던 1지망 학교와 전공은 Parsons의 Strategic Design and Management 였지만 점수가 끝까지 충족되지 못하는 바람에 AAS 과정 Fashion Marketing 과에 지원하기로 바꾸었습니다. 다행히 제가 가지고 있던 점수가 충족되어 새로 바꾼 전공 지원은 가능했고, AAS 준학사 마친 후에 BBA 학사과정에 진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항상 Parsons라는 학교에 가장 가고 싶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디자이너들의 후배가 되고 싶었고, 그 학교에서 공부해보고 싶다는 욕심 때문이었습니다. Parsons 지원을 위해서는 에세이(자기소개서)와 Creative Assignment를 준비해야 하는데, Creative Assignment 의 주제는 성공한 컬렉션/캠페인에 대한 분석과 자신의 생각을 적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관심 있는 디자이너 톰포드를 주제로 삼았고, 그에 관한 내용을 적어 이에 대한 피드백을 유학원과 함께 수차례 토의하며 도움을 받아 결국 성공적인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에세이를 적을 때 저의 패션과 관련된 경험을 충분히 녹여낼 수 있게끔 조언해주셨고, 여러 번 한국어 에세이 감수를 받은 뒤에는 원어민 선생님의 도움으로 문법과 어휘를 고쳐가며 에세이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에세이라는 것을 처음 접했기에 미숙했던 저에게 매우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긴 기다림의 결과 5월 2일 저는 Parsons 최종 합격을 받았습니다!

뉴욕대 (NYU), 카네기멜론 (Carnegie Mellon University) 대학원 합격 – 김세영
꼼꼼히 알려주시고 또 진행상황을 계속해서 자주 연락 주셔서 편안하게 준비하고 합격이란 결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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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NYU - Interactive Telecommunications MPS, CMU - Master of Integrated Innovation for Products & Services Advanced Study
학기
2016 Fall
기타
학사 졸업 예정 상태로 지원

저는 이번에 NYU, CMU 석사과정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국내 미술대학교 4학년에 재학 도중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사가 아닌 석사로 지원하려다 보니, 정보도 많이 부족하고 막막하였습니다. 여러 곳에서 상담을 받다 우연히 모노유학에서도 상담을 받게 되었고, 이곳에서 유학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일찍 준비를 시작한 것이 아니라 많이 불안했었는데 해야 할 일을 하나씩 차근차근 알려 주셔서 침착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학부에서는 영상을 전공했고, 석사는 technology와 media가 결합된 멀티미디어아트 또는 디지털 디자인 쪽으로 지원하고자 하였습니다. 제가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들이 모두 어려운 학교인데다 석사과정 지원이기에 포트폴리오도 모노유학에서 특별히 추천해주신 학원에서 상담을 받고 준비했습니다.
 
토플과 GRE는 봄에 응시해 두었고, 약 7월부터 1월 초반까지는 포트폴리오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면서도 틈틈이 SOP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가장 까다로운 CMU의 SOP를 여름부터 차근차근 썼습니다. 초안을 작성해서 모노유학으로 메일을 보내고, 피드백 받고 다시 고치고를 반복하며 매끄러운 SOP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문법과 내용을 고치고, 소재를 추가해 나가며 수개월간 작성하였습니다. 어떤 분은 SOP를 거의 대리 작성하기도 하던데 그것보다는 스스로 SOP를 작성하고 다시 돌아볼 수 있게 만들어준 그런 피드백들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자신을 다시 되돌아 보는 계기도 될 수 있었습니다. 이 SOP를 작성하면서 포트폴리오에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SOP를 계속 다듬어가면서 CV와 추천서 등 여러 서류도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셨습니다. 저는 교수님들께 추천서를 부탁드렸는데 교수님들이 다른 일도 많으시고 방학에는 출장도 자주 가시기 때문에 여유를 갖고 미리 준비했던 것이 다행이었습니다. CV와 추천서, Transcript등 서류를 준비할 떄 꼼꼼히 따져야 할 부분이 많은데, 백선아 선생님께서 아주 꼼꼼히 차분하게 알려주셔서 저는 포트폴리오 제작이 완전히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입학요건 준비때 뿐만 아니라 학교에 지원할 때도 꼼꼼히 계속 연락해 주시면서 끝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합격을 기다리기까지 정말 정말 불안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지만 결국 3월, 저는 New York University의 ITP(Interactive Telecommunications Program)과 Carnegie Mellon University의 Integrated Innovation Program으로 부터 합격 통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두 학교 모두 정말 가고 싶었던 학교였기 때문에 너무 기뻤습니다.

약 9개월 간 모노유학 백선아 선생님께서 정말 열심히 조사/리서치 해 주시고, 꼼꼼히 알려주시고 또 진행상황을 계속해서 자주 연락 주셔서 편안하게 준비하고 합격이란 결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혼자 이 모든걸 준비하려고 했다면 분명 큰 실수를 했을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다시 한 번 정말 감사 드립니다 ^^!!!!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합격 – 윤장우
모노유학에서 알려주신 대로 준비하고 인터뷰를 봐서 버벅거림 없이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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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nimation and Visual Effects BFA
학기
2016 Fall
기타
카플란 어학연수 + AAU 입학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비자 인터뷰를 보기 위해 모노유학 사무실에 도착해서, 비자 인터뷰 OT를 마치고 예약 시간보다 일찍 대사관으로 가게 되었는데요. 너무 일찍가서 20분 정도 밖에서 줄을 섰습니다. 12시 15분쯤 입장해서 핸드폰을 제출하고, 2층으로 가서 이것저것 서류를 검사받고 인터뷰 시간이 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저는 한 10명 정도 인터뷰를 마치고 나니 차례가 오더라구요. 사실 좀 많이 긴장해서 손에 땀이 났습니다. 지문 인식 때 2번 정도 더 검사받을 정도였으니까요. 최대한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했어요.ㅋㅋ
 
제 영사관은 흑인 영사분이셨어요. “Hello.” 하시길래 저도 ‘Hi” 하면서 통역관 부탁 드린다고 영어로 말했더니, 본인이 바로 한국말로 질문을 하시더라구요.ㅋㅋ 순간 영어로 인터뷰를 보지 않아서 불만이 있나 싶을 정도로 까칠하고, 표정이 불만 가득해 보여서 솔직히 좀 무서웠습니다.. 그 때 긴장해서 질문들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적어 볼게요.
 
– 미국에는 왜 가세요?
– 직업은 무엇인가요?
– 부모님 직업은 무엇인가요?
– 대학교는 어디로 가세요?
– AAU가 대학교 이름인가요?
(그래서 풀네임 불러 드렸습니다.)
– 입학허가서 주세요.
– 무슨 전공 배우러 가세요?
(이 때다, 하고 포트폴리오 보여드렸습니다.)
– 토플 점수는 아직 없나요?
(어학연수 마친 후에 시험 볼 생각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 토플 점수는 보통 만들고 미국에 가지 않나요?
(하면서 서류 몇 장을 보면서, 고개를 살짝 흔드셨습니다.ㄷㄷ)
– 한국에서 영어공부 해봤나요? 얼마나 했나요?
(답하니, 바로 영어로 2-3개 질문 하셨습니다.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공부한 기간이랑 대학공부 기간을 물어본 것 같습니다.)
– 애니메이션 공부는 언제부터 했습니까?
– 어학원 프로그램 어떤 것을 배우나요?
 
이 정도 질문 받았고, 비자 발급되었다고 하면서 끝났습니다. 영사관 분이 되게 까다로우신 편인 것 같았는데, 무사히 인터뷰가 끝나서 다행이었습니다. 한국어로 질문을 받고 답할 때 약간 어색했습니다.ㅋㅋ 모노유학에서 알려주신 대로 준비하고 인터뷰를 봐서 버벅거림 없이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FIT Advertising and Marketing Communications AAS 합격 – 김유지
처음에는 유학준비를 혼자할까 생각도 많이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유학원의 도움을 받길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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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dvertising and Marketing Communications AAS
학기
2016 Spring
기타
학사 졸업 후 편입

안녕하세요! 저는 FIT의 AMC과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며칠 전 까지도 합격 메일이 안와서 조바심 났었는데 지금 이렇게 합격패킷까지 받고 후기를 쓰자니 감회가 새롭네요. 유학 준비를 시작하시는 분들도 기쁜 소식을 받을 수 있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처음 유학 준비를 할 때 누구나 그렇듯 저도 인터넷 서칭으로 정보를 알아봤습니다. 수많은 블로그를 보면서 어떤 유학원은 디자인에, 어떤 유학원은 영국 유학에 치중된 것 같았고 그래서 상담 신청하기가 불안했습니다. 그러던 중, 모노유학 블로그를 발견하였고 수속후기와 여러가지 정보들을 보며 딱 제가 원하는 전문성을 갖춘 유학원이라는 생각이 들어 상담을 신청하였습니다. 강소명 대표님께 상담을 받은 후, 모노유학에서 수속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는데요. 상담할 때 부터 비자 인터뷰를 앞둔 지금까지 대표님께서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고 철저하게 진행해 주셔서 어떤 절차적 오류나 실수 없이 순탄하게 준비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모노유학 쵝오.
 
GPA도 토플 점수도 높지 않은 제가 합격할 수 있었던 큰 이유는 모노유학에서 꼼꼼하게 첨삭해 주신 에세이 덕분인것 같아요. 입시용 에세이는 처음 써본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시작할지 몰라 혼란스러웠지만, 처음에는 자유롭게 서술하도록 코치해 주셨고 초본으로 알 수 있는 저의 개성과 인턴이나 아르바이트 등의 경험을 잘 버무려(?) 맞춤 첨삭을 해주셨어요. 저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에세이 방향을 유도해 주셔서 경쟁자분들과 다른, 차별된 에세이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각자의 경험이나 개성이 다 다른데 이런 부분들을 잘 살려서 첨삭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유학원 잘 선택했구나 생각했습니다. GPA나 토플 점수가 결정된 마당에 제가 할 수 있는건 에세이에 집중하는 것 뿐이었는데 역시 모노유학에서도 에세이 첨삭에 심혈을 기울여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유학준비를 혼자할까 생각도 많이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유학원의 도움을 받길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입학원서를 쓰는 것부터 서류를 제출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고 진행중에 오류가 나거나 실수를 할 경우에는…… 아마 스트레스로 머리가 다 뽑힐 것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해외는 한국처럼 빠르고 유연하게 처리되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유학 준비할 때 매끄럽게 진행해야 유학을 시작할 때도 지치지 않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모노유학은 그런 부분에서도 깔끔하게 척!척! 진행해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4년제 의류학과를 졸업한 직후 FIT AAS 과정에 지원했습니다. 토플은 84점, GPA는 3.2/4.0(WES)이었고 이미 나온 성적은 어떻게 할 수 없으니 앞서 말씀 드렸든 에세이에 집중했습니다. 결과를 기다리면서 커뮤니티에서 들리는 합격 소식에 마음졸였고, 합격/불합격 여부를 알려주지 않고 새벽에 오는 메일을 확인하려다 밤낮이 바뀌게 만든 FIT가 미웠지만… 뒤늦게 합격을 예측할 수 있는 DHL Tracking email을 확인하고는 올레를 외쳤습니다. 그날은 기쁨에 잠을 못 이뤘어요. ㅠㅠ
 
준비하면서 멘붕이었던 순간은 딱 한번. Advertising and marketing communications과에 1y로 지원했는데, 합격패킷을 받아보니 2yr로 오퍼가 나왔어요. 확인해 보니 대학교에서의 교양학점 (30학점) 미달이 이유며, 흔한 케이스는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미국과 한국에서 서로 인정하는 교양과목이 달라서 생긴 일 같아요 ㅠㅠ. FIT에 가서 한국에서 받은 교양학점을 따로 더 인정 받을 계획입니다. 학사 학위가 있지만 2년과정으로 패킷을 받게된 저처럼 참 많은 경우의 수가 생기는 것 같아요.
 
이 관련해서도 대표님께서 먼저 학교로 문의해 주시고 어떻게 하면 좋을 지 함께 고민해 주셔서 멘붕이었던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었어요 ㅠㅠ 그동안 진심으로 응원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출국까지 남은 수속들도 잘 부탁드려요!

두서없이 후기 글을 쓴 것 같은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 글을 읽는 유학준비생분들 모두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