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후기
실제 합격 사례로 모노유학의 정확한 방향성을 확인해보세요.
230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SAIC (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대학원 합격 – 양새봄
대학원 합격 여부에 있어서 에세이가 얼마만큼 중요한 지 알기에 모노유학과의 에세이 준비는 저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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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Design in Designed Objects
학기
2017 Summer
기타
Painting, Sculpture 전공 동시 합격

저는 한국의 대학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하고 미국으로 대학원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러 고민 끝에 마무리 단게에서 모노유학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제가 지원하려는 학교의 마감은 1월이었고, 영어성적과 포트폴리오는 어느정도 준비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지원단게에서 좀 더 세심하고 꼼꼼하게 챙겨야할 서류들이 많았기에 검색으로 알게된 모노유학과 함께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3주도 채 안남은 시점에서 모노유학과 에세이, 추천서 및 여러 서류들을 함께 준비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지원 과정 중 가장 많은 도움을 받았던 부분은 에세이였습니다. 저는 어느정도 가고자 하는 분야를 구체적으로 정해놓은 상태였으나 에세이에 있어서 얼마만큼 지원한 학교와 관련하여 구체적이고 전문적으로 작성해야 하는지 갈피를 못잡고 있었습니다.

대학원 합격 여부에 있어서 에세이가 얼마만큼 중요한 지 알기에 모노유학과의 에세이 준비는 저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되었고, 모노유학과 준비했던 대학원 뿐만 아니라 혼자서 추가로 준비했던 다른 학교들의 지원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추천서 및 다른 서류들도 모노유학에서 제시해 준 형식에 맞게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어서 정말 막바지에는 포트폴리오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촉박했던 만큼 급한 마음으로 준비를 시작했었지만, 모노유학과 실시간으로 연락하고 서류 및 여러가지를 주고 받으며 차분하고 꼼꼼하게, 한결 편한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혼자 준비하다가 짧은 기간안에 대학원에 지원해야 하는 상황의 학생분들이 계시다면, 모노유학과 함께 마무리를 잘 하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FIT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1year 합격 – L.K.H.
대표님의 꼼꼼하고 신중한 성격때문에 진학하는 데에 믿음이 갔고, 결국 좋은 소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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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1year
학기
2017 Fall
기타
국내 4년제 졸업 후 편입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월 국내 대학교 패션디자인과 4년제 졸업하고, FIT FBM 1year 9월 가을학기에 진학 예정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유학을 꿈꾸었지만 많은 대화 끝에 일단 국내 대학교를 졸업하고 진학하기로 부모님과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4학년 여름 방학 때 모노유학을 방문하였습니다. 모노유학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먼저 FIT FBM 합격에 대한 풍부한 경험들이 있었고, 직접 방문해서 백선아 대표님과 상담을 해보고 결정하였습니다. 대표님의 꼼꼼하고 신중한 성격때문에 진학하는 데에 믿음이 갔고, 결국 좋은 소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는 FBM AAS 1년 Transfer로 지원하였고, 조금은 일찍 먼저 상담을 받았기 때문에 남은 학기, 남은 시간동안에 무엇을 계획하고 진행하여야 하는지 차근차근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남은 학기동안 성적을 끌어올려서 대학교 GPA 3.57/4.0 이었고 CLEP도 응시하고, 토플은 아쉽지만 88점으로 제출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성적은 많이 안좋았지만 에세이를 통해서 내가 FIT를 가야만 하는 이유들, 저의 절실함과 패션에 대한 열정, 그리고 방학동안 직접 뉴욕에 가서 FIT FBM 여름 단기 수업을 들은 경험들을 토대로 어필하였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꿈꿔왔던 저의 꿈, 목표에 도달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노유학 백선아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졸업 예정인 상태에서 데드라인에 늦지 않게 마지막 학기 성적까지 WES 변환하는 절차나 CLEP 응시와 결과 통보 그리고 리포팅, MyFIT 에서 자주 발생하는 로그인 문제 등등 각 과정마다 최선을 다해서 꼼꼼하게 확인해 주시고 피드백 주신 점에 대해 또 한번 감사 드립니다.

SVA, MICA, SAIC 편입 합격 – 안소진
모노유학을 통해 입학 준비를 한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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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SVA - Design, MICA - Graphic Design, SAIC - Visual Communication
학기
2017 Fall
기타
MICA 장학금 총 $34000 수혜, SAIC 장학금 총 $24000 수혜

안녕하세요~ 이번에 2017년도 미국 미대 입학을 목표로 준비했던 학생입니다.
저는 모노유학을 알기 전에 다른 유학원에서 유학 준비를 했었습니다. 그 당시 그 유학원에서는 SCAD라는 라는 학교를 지원했지만 준비 과정에서 유학원과의 트러블이 있었고, 그 이후에는 거의 아무런 도움 없이 혼자 마무리해야 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SCAD에서 신입학 합격을 받았지만, 저는 이미 대학교 3학년을 다니다가 휴학한 상태였고 조금 더 좋은 학교로 편입학하고 싶은 마음에 모노유학을 찾았습니다. 포트폴리오는 물론 아무런 준비도 정보도 없었고, 모든 게 막막하게 느껴졌던 제게 모노유학은 많은 도움이 되어 주었습니다. 저에게 맞는 학교들을 추천해 주셨을 뿐더러, 이전 유학원과의 트러블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 부분에 있어서도 더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포트폴리오 학원도 추천해 주셔서 그 곳에서 작업을 준비했습니다. 진심으로 모노유학과 추천해 주신 포트폴리오 미술학원이 아니었더라면, 이런 좋은 결과도 얻기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총 4 학교를 모노유학과 함께 지원하게 됐습니다. 항상 모르는 것이 있으면 친절하게 답해주셨고, 제가 포트폴리오를 함께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실수가 잦았는데 언제나 먼저 알아차려 주시고 고쳐주셨습니다. 에세이도 국문 감수과정과 Native 선생님을 통한 영문 감수까지 몇 차례에 걸쳐 수정을 할 정도로 꼼꼼하게 봐주셨습니다. 지원한 학교 중에서 SVA가 가장 먼저 결과가 나왔고, 합격 소식도 모노유학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GPA와 비전공자라는 점에도 불구하고, 2학년으로 Offer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물론 학교에서 들었던 디자인 수업도 포함됐겠지만, 모노유학에서 도와주신 에세이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지만, 혼자 했더라면 이러한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려웠을 겁니다. 필요한 서류들도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저보다도 항상 먼저 학교 체크리스트들도 확인해 주셨으며,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먼저 학교에 컨택해 주셔서 이렇게 빨리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모노유학을 통해 입학 준비를 한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제가 부족한 점이 정말 많았는데, 강소명 대표님 덕에 무사히 합격을 받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3 학교 남았지만 더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arsons (파슨스) Strategic Design and Management BBA 합격 – 김재원
모노유학을 알게된 것에 대해 감사한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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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Strategic Design and Management BBA
학기
2017 Fall
기타
해외 의대 재학 중 편입, 장학금 총 $48000 수혜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017-18 년도 파슨스(Parsons) 디자인 스쿨에 입학 예정인 학생입니다.

저는 유럽에서 의대를 다니다가 갑자기 진로를 변경하게 되었는데, 막연히 유명한 디자인 스쿨에 진학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을 때는 준비해야 할 것과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다행이도 어머님의 소개로 인해, 외국에서 모노유학 원장님과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질문을 여러 번 물어봐도 친절하게 대답해 주시고, 처음부터 알아듣기 쉽게 상냥하게 설명해 주셔서 제 마음의 짐을 많이 덜어주셨습니다.
 
제가 꿈꾸고 원하는 일을 원장님께 설명해 드렸을 때는, 신중히 제 적성과 맞는 학과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렇게해서 경영, 마케팅과 함께 디자인도 포함되어 있는 Strategic Design and Management 학과의 커리큘럼과 설명에 대해 읽어보니, 제가 꿈꾸는 비젼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필요한 공부들을 모아놓은 집합체 같았습니다.
 
미술학원도 원장님의 소개로 가게 되었는데요, 자신의 생각과 개성으로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학원이었습니다. 요즘 미술유학 포트폴리오 학원이라 하면, 포트폴리오를 대신 만들어주는 일들도 허다합니다. 하지만 소개받은 학원에서는 순수하게 제 생각을 기반으로 해서 작품들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에세이와 필요 서류같은 것들도 제가 혼자 해야했다고 생각하면, 다시 한 번 모노유학을 알게된 것에 대해 감사한 생각이 듭니다. 원장님께서 외국에 있는 학교나 기관들과 확인에 확인을 거듭해 주시고, 꼼꼼하게 잘 체크해 주셨습니다. 특히 에세이같은 경우도 원어민 선생님의 감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매끄럽지 못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지도해 주셨습니다. 

원장님이 없으셨다면 장학금 수혜, 합격이라는 희소식을 듣지 못했을 겁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변함없이 설명해 주시고 피드백주신 강소명 원장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뉴욕필름아카데미 (New York Film Academy) 합격 – 이지현
모노유학에서 수시로 신경써 주시고 도와주셔서, 비자를 무사히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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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ESL + Filmmaking BFA
학기
2017 Fall
기타
20대 미혼 여성

안녕하세요? 1월 25일에 비자 인터뷰 마치고 후기 적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졸업 후 8개월 동안 호주에서 어학연수를 했지만, 한국에 돌아오고 4개월 동안은 영어 공부를 더 하지 않아서, 영어를 거의 잊어버린 상태라 인터뷰를 준비할 때 많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어학원과 뉴욕 필름 아카데미 수속 중인 모노유학에서 비자 인터뷰 준비 과정을 함께해 주셨습니다. 먼저 필요한 서류를 알려주시고 그렇게 준비해 간 서류는 오리엔테이션 때 직접 체크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비자 인터뷰 연습에서 한국어 버젼과 영어 버젼으로 번갈아 가며, 예상 질문과 답변을 연습시켜 주셔서 덕분에 부족하지 않게 준비하고 인터뷰를 하러 갔습니다. 인터뷰 당일 전까지 수시로 전화로도 연습 체크해 주셨어요. 

대사관에서 순서를 기다릴 때에는 꽤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제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진행 상황을 살펴봤는데, 떨어지는 사람이 2-3명 있었고 인터뷰를 오래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긴장을 많이 하기오 했어요. 열려있는 창구는 세 곳이었는데, 그 중 한 곳은 인터뷰도 빨리 끝나고 모든 신청자가 통과되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저도 그 영사부노가 인터뷰를 하게 됐고, 영어로 간단하게 진행됐습니다. 기억나는 질문 몇 가지 적어봅니다. 

– 미국 어디로 가나?
– 얼마나 지내나?
– ESL School 가는 것 맞나?
– 학비는 누가 지불하나?
– 부모님은 무슨 일 하시나? 

생각보다 인터뷰 할 때에는 긴장이 풀려서, 수월하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제가 혼자 준비했다면, 예상 질문도 몰랐을 것이고 아는 내용이어도 대답을 매끄럽게 끝마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모노유학에서 수시로 신경써 주시고 도와주셔서, 비자를 무사히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arsons (파슨스) Strategic Design and Management BBA 합격 – 박소현
항상 전화와 이메일로 바로바로 상황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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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Strategic Design and Management BBA
학기
2017 Spring
기타
AAS에서 BBA로 전과

안녕하세요 2017 파슨스 봄학기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저는 파슨스 패션마케팅에 재학중인 학생이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AAS 과정이인데, 전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입학했던 것이어서 나중에 취업할 때에 학사 학위가 없는 것이 아무래도 무리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AAS 패션 마케팅 과정을 공부하다 보니 좀 더 공부에 대한 욕심도 생기고 제 패션 비지니스를 꾸리는 꿈도 생겨 편입을 고민했고, 모노유학에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FIT 등 여러 학교들도 함께 고민하다가 결국 파슨스 BBA Strategic Design management 편입으로 백선아 대표님께서 방향을 잡아 주셨습니다.
 
파슨스 봄학기 데드라인은 10월 15일까지여서 파슨스 챌린지까지 10월 초에 미리 다 끝내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11월 말이나 12월 초에는 결과가 나올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어드미션 담당자가 다음날 레터를 준다고 했던 12월 말이 지나도 연락이 없고 심지어 12월 24일 부터는 휴가라고 학교는 답이 없었습니다. 어드미션 오피스 관계자들 말도 다 서로 달라서 정확히 확인하시는 것 정말 중요합니다. 저는 학교에서 1월 1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고 너무 초조했습니다.
 
하지만 대표님께서 매번 챙겨주시고 어드미션에 연락도 해 주시고.. 제 생각엔 대략 스무번의 메일을 보낸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매번 학교에 연락을 해서 1월 4일.. 학기 시작은 1월 23일인데 2주 전에 합격 레터를 받았네요…
이 부분은 봄학기 파슨스 지원자 분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전화상으로는 매우 친절하지만 일처리는 너무 느리고 원서 넣는 사람이 연락해야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미국에서 유학을 했던지라, 많은 유학원을 접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꼼꼼하고 자세하게 챙겨 주시는 분들이 안계셔서 유학원과 진행을 해도 항상 제가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았는데 요번 모노유학은 부모님도 너무 만족하시고 잘 선택했다고 좋아하셨습니다. 저 또한 대표님께서 항상 전화와 이메일로 바로바로 상황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개강을 2주 앞두고 합격 발표를 받아 눈물날 정도로 좀 힘들기는 하지만은 유학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랍니다. 백선아 대표님 정말 감사드리고 진행하시는 데에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ㅜㅜ 시간이 되면 인사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FIT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1year 합격 – 조서호
현재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등 과정도 바로 바로 보고해 주시고.. 지금 생각해도 진짜 모노유학 아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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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1year
학기
2017 Spring
기타
CC 재학 중 1year 과정 편입

안녕하세요. 제가 합격 후기를 이렇게 남기게 되네요!

아~마 이번 2017년 봄학기 합격 소식은 한국에서 제가 가장 먼저 받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저는 정말 운 좋게도 2017년 봄 학기로, 심지어 one year AAS 패션비지니스과로 편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후기를 남기려다 이전 다른 합격자 분들의 후기를 이제야 “처음” 보게 되었는데 그만큼 저는 정말 합격을 기대할 수 가 없었기 때문에 후기를 볼 생각조차 못했던 것 같습니다. 왜냐구요?

우선 저는 WES로 환산한 고등학교 성적이 “D” 입니다. FIT를 가기엔 굉장히 터무니 없고 말 같지도 않은 정말 같잖은 성적이죠. 보통 주변에 보면 학창시절 때 공부 안했다고 하는 사람들 많잖아요? 지금은 후회하지만 저는 정~말 공부를 안했습니다. 심지어 해병대 면접때도 면접관이 제 학생 기록부 보면서 “너 뭐야 이거 무단지각 X번, 결석 X번, 성적 가가가가가가 (이때 집에 가라는 소리로 들렸어요) 이따구로 어디 가겠어?” 하시면서 책상에 서류를 탁 내려 치실 정도였어요..(물론 합격은 했어요).
 
군대 가기 전 저는 1년 정도 온라인 쇼핑몰에서 MD역할을 했던 경험이 있었고 그래서 패션 경영 쪽을 생각하고 유학을 결정했는데, 성적이랑 영어 때문에 FIT로 바로 못가고 CC에서 조건부입학(ESL)으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I MY ME MINE도 몰랐을 정도로 기본 지식이 없었지만 매일 마을 공공 도서관 다니면서 처음 보는 미국인들과 얘기도 많이 나누려고 시도했고 또 많이 부딪히고 하다 보니 ESL 코스가 끝난 후 들은 일반 수업들 12개 중 2개(A-) 빼고 나머지를 다 A 맞았어요. 그래서 학교 총장 리스트에도 올랐습니다.

그리고 그 시기에 FIT 편입 지원에 대한 확고한 결정을 내리게 됐는데 가장 큰 문제는 FIT에 지원은 하고 싶은데, “어떻게” 지원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지 등등 안그래도 다니고 있는 학교 수업을 들으면서 이 부분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모노유학”을 알게 됐어요. 백선아 대표님! 정말 구세주죠. 여름방학 때 한국에 들려서 모노유학원에 찾아 갔는데 너무 친절하시고 진실되게 그리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수속을 결정했고, 제가 다시 미국에 돌아와 수업 들으면서 따로 FIT 지원 서류 때문에 고민해야할 일 없게 많은 짐을 덜어주셨어요. 중간 중간 연락 주시면서 현재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등 과정도 바로 바로 보고해 주시고.. 지금 생각해도 진짜 모노유학 아니었으면..
 
패션비지니스 전공 같은 경우에는 고등학교 성적, 토플도 중요하겠지만, 가장 중요한건 에세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에세이 부분도 모노유학에서 아주 꼼꼼히 살펴보고 불필요한 부분들은 감수해 주시면서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한가지 팁을 말씀 드리자면 에세이를 읽는 독자들이 내 글을 읽어 내려가면서 그들의 머릿속에 내가 겪은 사건들이 그려질 수 있게, 솔직하게 써내려 가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 후기 남기면서 쓴 내용 중 일부분도 실제 제가 지원할 때 제출한 에세이 내용이 약간 담겨있어요..ㅋㅋ 아직도 합격한 게 꿈만 같은데.. 다시 한 번 백선아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합격 발표도 일찍 나왔고 해서.. 겨울에 잠깐 한국 갈 때 방문하겠습니다 대표님! ㅎㅎ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편입 – 주연선
혼자 준비했으면 힘들었을 부분을 모노유학에서 꼼꼼하고 친절히 도와주셔서 수월하게 비자 받을 수 있엇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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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Graphic Design BFA 편입
학기
2017 Summer
기타
Embassy (현 EC) 어학연수 + AAU 입학

안녕하세요 ^^ 9월 23일 비자인터뷰 마치고 후기 적어요.
저는 현재 졸업한지 1년이 넘어 공백이 있는 상태라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영어도 잘 하지 못해 걱정을 했는데 인터뷰 전 모노유학에서 같이 연습한 내용을 영어로 써본 후 연습을 많이 하고 갔습니다.
 
인터뷰는 1시 30분이었고 6명정도 대기하고 바로 진행 했습니다. 대기하는 동안 다른 사람들 인터뷰 하는걸 근처에 앉아 미리 듣고 있는데 분위기가 좋고 다행히 비자를 못 받은 사람이 없어 긴장이 조금 풀렸습니다. 열린 창구는 2개였고 두분 다 백인 여성 영사분 이셨습니다. 두분 다 웃으면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2014년도에 학생비자를 받은 적이 있어서 인지 재정 서류는 보지 않으셨어요. 인터뷰는 영어로 진행했고 질문 기억나는 대로 적어 봅니다. ^^ 

– 전공이 뭔가?
– 직업이 뭔가?
– 토플 시험은 본 적 있어?
– 영어 공부 하러 가니?
– 어디로 가니?
– 샌프란시스코 좋아해?
– (AAU 서류를 보시고) 영어 공부하려고 간다며 이 서류는 뭐야?
– 가족들은 미국에 있니?
– 졸업 후엔 뭐 할 거야?
– (졸업 후 취업한다고 답한 후) OO은 무슨 회사야?
 
계속 영사분께서 웃으시면서 농담도 많이 해 주셔서 긴장도 풀리고 수월하게 얘기하고 왔습니다. 중간에 잘 못 알아들어서 한번만 다시 말씀해 주시라고 하니 웃으시면서 천천히 말씀해 주시기도했구요. 혼자 준비했으면 힘들었을 부분을 모노유학에서 꼼꼼하고 친절히 도와주셔서 수월하게 비자 받을 수 있엇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합격 – 이수하
절차가 너무 복잡해서 혼자 준비했으면 거절됐을 것 같은데 모노유학 덕분에 한 번에 금방 비자를 받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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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Music Production & Sound Design For Visual Media BFA
학기
2017 Spring
기타
졸업 후 공백 약 2년

AAU로 가기로 결정하고 모노유학을 통해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얼마전에 비자인터뷰를 봤는데 먼저 미국 비자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고 수수료와 서류 등 준비할 것들을 표로 알려주셔서 차근 차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준비하는 중에 변수가 생겨도 친절하게 방법을 찾아주셨어요. 비자인터뷰가 예약된 후에는 유학원에서 서류를 모두 확인하고 정리해 주시고 비자인터뷰에서 자주 하는 질문이나 그 질문의 의도를 잘 알려주셔서 집에 가서 대답들 정리하고 영어로도 연습해보고 인터뷰를 봤더니 영어가 아주 유창하지 않아도 편하게 대답할 수 있었어요.
 
저는 아침 10시로 예약되어 있었고 10분 정도 전에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줄이 길지 않아서 금방 들어갈 수 있었어요. 대사관의 1층 밖에서 어떤 일로 온 건지 서류와 여권을 보여드리고 들어가서 전자제품이 있는지 검사하고 핸드폰을 맡기고 2층으로 가서 다시 접수하고 인터뷰 순서를 기다렸다가 제 순번이 되면 부스 앞으로 가서 인터뷰를 하면 되는데 저는 인상 좋으신 외국인 남자분 이셨어요. 최근에 외국인과 얘기할 기회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처음엔 약간 긴장했지만 면접관분이 중간 중간 농담도 던져주셔서 금방 풀렸어요. 질문은
 
1. 미국이 처음인지
2. 졸업을 언제 했는지
3. 학교에서 무얼 전공할 건지
4. 공부가 몇 년 정도 걸릴 것 같은 지
5. 부모님은 무슨 일을 하시는 지

이렇게 다섯개 였는데 모두 유학원에서 연습했던 것 들이어서 당화하지 않고 준비했던대로 모두 영어로 했어요. 생각보다 너무 빨리 your visa is approved 라고 하셔서 처음엔 제가 잘 못 알아들은 줄 알았어요. 한시간이 채 걸리지 않아 모두 끝났고 11/30에 인터뷰를 하고 바로 다음날인 12/1에 비자가 찍힌 여권이 집으로 배송됐어요. 서류 준비 절차가 너무 복잡해서 혼자 준비했으면 거절됐을 것 같은데 모노유학 덕분에 한 번에 금방 비자를 받을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원 합격 – 강윤정
모노유학에서 성심껏 도와주셔서 비자를 한 번에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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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nimation and Visual Effects MFA
학기
2018 Spring
기타
카플란 어학연수 + AAU 입학

안녕하세요? 오늘 비자인터뷰를 마치고 후기 적어봅니다.
다른 비자인터뷰 후기들을 보면 ‘몇 개 묻지도 않고 바로 비자를 통과시켜 줬다’, ‘준비해 간 서류는 보지도 않았다’ 등 이런 이야기가 많았지만, 저는 현재 학생이 아닌데다 나이도 많고 결혼하지 않은 미혼 여자라서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서류도 이미 완벽하게 준비했기 때문에 떨어지면 더 이상 기회는 없다는 생각으로, 일주일 넘게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집에서 연습하자니 자꾸 딴 짓만 하게되고 걱정만 돼서, 백화점 의자에 앉아서 혼자 중얼중얼 하며 연습했습니다. 모노유학에서 정말 성심껏 전화로 인터뷰 연습 점검을 계속 해주셔서, 제 부족한 점을 잘 알 수 있었고 그 점을 더 보완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터뷰는 아침 일찍이었는데, 9시 이전에 들어가서 제 번호가 4번이었습니다. 처음 들어가서 한국 직원들이 계신 창구에서 손가락 지문을 찍고서 번호표를 받으면,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다가 제 차례가 되면 인터뷰가 시작됩니다. 열린 창구가 2개였는데 둘 다 백인 남성 영사분들이 계셨고, 한 쪽은 학생 비자 인터뷰만 진행하고 다른 한 쪽은 그 외 비자 인터뷰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모노유학을 통해서 한국어와 영어 인터뷰 모두 연습을 했지만, 답변을 좀 더 잘 하도록 한국어로 인터뷰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앞의 세 분이 다 학생 비자 신청으로, 영어 인터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떨려서 심호흡을 몇 번이나 했습니다.

미국은 가족과 가나 아니면 혼자 가나?
전공은 무엇인가?
왜 미국에 가나?
직업이 무엇인가?
회사 업무에 관련된 포트폴리오를 볼 수 있나?
(언제 보여드려야 하나 싶었는데, 영사 본인이 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왜 이 정도 실력이 있는데 학위가 필요하나?
결혼했나?
서류에는 어학연수 가는 것만 나와 있는데 대학교에 대한 내용이 없다.
(해서 대학원 합격 서류를 드렸습니다.)
누가 학비를 낼 것인가?
어학연수는 얼마나 할 것인가?
대학교에서는 얼마나 공부할 것인가?
자녀가 있나?
 
그러고서는 한참을 컴퓨터에 무엇인가 입력하시더니, 며칠 후에 비자가 갈 거라며 제 여권을 가져가셨습니다. 중간에 못 알아들은 부분은 천천히 다시 말씀해 주셨고, 영어 인터뷰 준비를 정말 열심히 하고 가서 대답을 제대로 할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혼자 준비했다면 이렇게까지 대답하지 못했을텐데, 모노유학에서 성심껏 도와주셔서 비자를 한 번에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VCU, MICA, SAIC, Temple, Alfred BFA 합격 – 안채연
모노유학에서 받았던 도움은 정말 너무 감사해서 잊지 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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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rt Foundation BFA
학기
2016 Fall
기타
MICA 장학금 총 $54000 수혜

저는 이번에 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 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제가 다니던 미술학원에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던 중, 대학교 지원하는 데 유학원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아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부원장 선생님의 추천으로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어요. 상담 받으러 처음 갔을 때 여기에서 준비하면 괜찮을 것 같다 싶어서 모노유학으로 결정하게 되었는데, 강남역 바로 앞에 있고 집에서의 거리도 얼마 되지 않아서 편하겠다 싶었습니다.ㅎㅎ
 
저는 인천에 있는 외국인 학교를 다녔고 며칠 전에 졸업을 했는데 GPA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고, 토플이나 SAT도 턱걸이로 최소로 요구하는 점수를 넘은 상태였어요. 그래서 포트폴리오와 에세이 퀄리티를 더 높여야 했는데, 모노유학의 도움으로 문법뿐만 아니라 에세이 내용 등 부족한 부분들을 다 커버할 수 있었어요. 저는 MICA에도 4년 총 $54,000 정도 장학금 수혜와 합격을 받았고, SAIC은 아쉽게도 다음 학기에 들어오면 안 되겠냐는 메일을 받았어요. 나머지 Temple, Alfred 에서도 합격 통보를 받았고, 학비도 비교적 저렴하고 Fine Art로 유명한 VCU로 최종 진학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합격 결과를 확인하고 또 다시 다음 입학 준비 절차를 위해 모노유학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학교 지원과 입학을 준비하면서 느낀 것은, 모노유학이 없었다면 저 혼자 그 복잡한 일들을 어떻게 했을지… 생각만 해도 대혼란이 왔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해야하는 일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제가 일처리를 똑부러지게 하는 편이 아니라서, 서류나 에세이 제출하는 것도 항상 알려주신 시간보다 늦게 드리고… 까먹고 그랬는데도, 일이 잘 진행된 건 분명 모노유학 덕분이겠죠ㅠ ㅎㅎ 제가 모르는 것도 여쭤보면 바로 알려주시고 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제 성적이나 SAT, 토플이 좋은 편이 아닌데도 포트폴리오와 에세이에서 부족한 부분을 잘 보완 받아서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 친구들은 규모가 아주 크거나 비용이 비싼 유학원에서 도움을 받기도 하던데, 저는 그런 대형 유학원 보다는 학생 하나 하나를 더 잘 케어해 줄 수 있는, 모노유학 같은 곳에서 도움을 받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이제 두 달 뒤면 미국에 가는데, 모노유학에서 받았던 도움은 정말 너무 감사해서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이렇게 대학 준비에 너무 미숙했던 저를 잘 이끌어 주신 덕분에, 이젠 대학 생활이 기대되네요ㅎㅎㅎ 감사합니다!!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편입 – 정좋은
모노유학을 믿고 따르는 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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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BFA 편입
학기
2016 Spring
기타
카플란 어학연수 + AAU 편입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를 진학한 후에 과가 적성에 맞지 않아, 예전부터 배우고 싶었던 패션을 공부하러 유학을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개인이 알아보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서, 좋은 유학원을 알아보던 중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유학이라는 개념에 대해 모호했지만, 모노유학을 통해 차근차근 상담을 받고 계획을 세우면서 드디어 이번 달 말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Kaplan(카플란) 어학원에서 영어공부를 시작하고, 내년 1월 봄학기에 AAU 패션학부에 편입학하게 됐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알려주셔서, 저의 유학 계획을 훨씬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비자 인터뷰 준비할 때 조금 힘들었습니다. 물론 모노유학에서 도와주신 덕분에 혼자서는 버거웠을 비자인터뷰를 위한 서류들을 쉽게 준비했지만, 인터뷰 자체는 제가 혼자 해야하다 보니 아무래도 부담이 좀 있었습니다. 우선 아침에 모노유학에 들러서 인터뷰를 대비한 예상 질문과 답변을 준비하고, 오후에 종로구에 위치한 주한 미국 대사관으로 인터뷰를 하러 갔습니다.
 
초조한 마음으로 대사관 입구에서 직원 분게 여권을 검사 받고, 안내에 따라 2층으로 올라가서 줄을 서 기다리다가, 인터뷰 전 데스크에서 서류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시스템 오류가 있어 인터뷰를 할 수 없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 때 당시에는 얼마나 황당하던지.. 그나마 대사관 측의 오류여서, 다음 인터뷰를 위해 다시 방문할 때는 예약을 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일주일 후 다시 인터뷰를 하러 대사관에 방문하기로 했고,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문제가 있었던 덕분에 그 사이 기간 동안 예상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영어와 한국어로 더욱 반복 연습해서 자신감이 좀 생겼습니다. (당연히 중간 중간에 모노유학원과 계속 연락하며 답을 좀 더 좋게 만들었습니다.) 반대로 오히려 초조한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모노유학의 도움을 받아 열심히 준비하고 나니, 막상 인터뷰에서는 예상보다 그리 많은 질문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인터뷰하기 전에 모노유학에 들러서 최종적으로 점검을 받고 대사관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인터뷰 할 때 영어보다 아무래도 한국어가 편할 것 같아서 한국어로 답변을 시작해보기로 다짐했지만, 처음부터 인터뷰 해주시는 영사분께서 너무 친절하게 영어로 말을 걸어주셔서 얼떨결에 영어 인터뷰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질문이 어렵지 않았고, 잘 못 알아들었을 때에는 다시 말씀해달라고 하니 친절하게 천천히 말해주셨습니다. 제가 받은 질문들을 대략적으로 적어봅니다.
 
1. 현재 당신의 전공은 무엇입니까?
2. 미국엔 왜 가십니까?
3. 재정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까?
4. AAU에서 어떤 전공을 공부합니까?
 
사실 모노유학에서 워낙 꼼꼼히 잘 챙겨주셔서, 직접 해야하는 인터뷰 말고는 어려움이 전혀 없었습니다. 모노유학을 믿고 따르는 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유학 준비하시는 분들 항상 힘내시고, 모두 원하는 바를 이루시길 빕니다. 모노유학도 파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