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마지막 지원단게에서 좀 더 세심하고 꼼꼼하게 챙겨야할 서류들이 많았기에 검색으로 알게된 모노유학과 함께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3주도 채 안남은 시점에서 모노유학과 에세이, 추천서 및 여러 서류들을 함께 준비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지원 과정 중 가장 많은 도움을 받았던 부분은 에세이였습니다. 저는 어느정도 가고자 하는 분야를 구체적으로 정해놓은 상태였으나 에세이에 있어서 얼마만큼 지원한 학교와 관련하여 구체적이고 전문적으로 작성해야 하는지 갈피를 못잡고 있었습니다.
대학원 합격 여부에 있어서 에세이가 얼마만큼 중요한 지 알기에 모노유학과의 에세이 준비는 저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되었고, 모노유학과 준비했던 대학원 뿐만 아니라 혼자서 추가로 준비했던 다른 학교들의 지원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추천서 및 다른 서류들도 모노유학에서 제시해 준 형식에 맞게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어서 정말 막바지에는 포트폴리오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촉박했던 만큼 급한 마음으로 준비를 시작했었지만, 모노유학과 실시간으로 연락하고 서류 및 여러가지를 주고 받으며 차분하고 꼼꼼하게, 한결 편한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혼자 준비하다가 짧은 기간안에 대학원에 지원해야 하는 상황의 학생분들이 계시다면, 모노유학과 함께 마무리를 잘 하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