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017-18 년도 파슨스(Parsons) 디자인 스쿨에 입학 예정인 학생입니다.
저는 유럽에서 의대를 다니다가 갑자기 진로를 변경하게 되었는데, 막연히 유명한 디자인 스쿨에 진학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을 때는 준비해야 할 것과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다행이도 어머님의 소개로 인해, 외국에서 모노유학 원장님과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질문을 여러 번 물어봐도 친절하게 대답해 주시고, 처음부터 알아듣기 쉽게 상냥하게 설명해 주셔서 제 마음의 짐을 많이 덜어주셨습니다.
제가 꿈꾸고 원하는 일을 원장님께 설명해 드렸을 때는, 신중히 제 적성과 맞는 학과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렇게해서 경영, 마케팅과 함께 디자인도 포함되어 있는 Strategic Design and Management 학과의 커리큘럼과 설명에 대해 읽어보니, 제가 꿈꾸는 비젼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필요한 공부들을 모아놓은 집합체 같았습니다.
미술학원도 원장님의 소개로 가게 되었는데요, 자신의 생각과 개성으로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학원이었습니다. 요즘 미술유학 포트폴리오 학원이라 하면, 포트폴리오를 대신 만들어주는 일들도 허다합니다. 하지만 소개받은 학원에서는 순수하게 제 생각을 기반으로 해서 작품들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에세이와 필요 서류같은 것들도 제가 혼자 해야했다고 생각하면, 다시 한 번 모노유학을 알게된 것에 대해 감사한 생각이 듭니다. 원장님께서 외국에 있는 학교나 기관들과 확인에 확인을 거듭해 주시고, 꼼꼼하게 잘 체크해 주셨습니다. 특히 에세이같은 경우도 원어민 선생님의 감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매끄럽지 못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지도해 주셨습니다.
원장님이 없으셨다면 장학금 수혜, 합격이라는 희소식을 듣지 못했을 겁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변함없이 설명해 주시고 피드백주신 강소명 원장님께 감사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