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후기
실제 합격 사례로 모노유학의 정확한 방향성을 확인해보세요.
112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Parsons (파슨스) Fashion Marketing AAS 합격 – 김채민
정말 모노유학이 아니었다면 이렇게까지 할 수 있었을까 생각도 들고, 이런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없었을 것 같아 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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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arketing AAS Fast Track
학기
2018 Fall
기타
Berkeley College 통한 편입, 2년 과정을 1년으로 단축하여 입학

안녕하세요!
저는 2018 가을학기 Parsons Fashion Marketing AAS 과정에 합격하게 된 학생입니다. 사실 모노유학 백선아 대표님께서 거의 1년동안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서포트 해 주신 덕에 합격하게 된 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한국에서 4년제 패션디자인 학사 과정 졸업 후 다른 유학원을 통해 Parsons와 FIT AAS 과정에 지원했으나, 그 유학원의 정보 부족으로 시간만 낭비하고 모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세심하고 꼼꼼한 유학원을 찾아보던 중 모노유학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었고, 대표님과 상담하면서 저를 확실하게 도와주실 수 있을거란 확신을 받고 함께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모노유학 대표님께서는 제 학사 성적이 안 좋은 편이라 FIT나 Parsons 를 바로 다시 지원 하는 것은 무리라고 말씀해 주셨고, 빨리 미국에 가려는 제 일정을 고려해 성적을 보완할 수 있는 Berkeley College 를 진학해 다시 FIT나 Parsons로 편입 하는 방향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Berkeley College로 결정하고 비자 받는 것 부터 학교와의 모든 일처리를 꼼꼼하게 진행해 주셨습니다.

Berkeley College를 한 학기 수강하고, (학사 학위를 갖고 있는 것 외에 GRE나 일 한 경력은 없지만) FIT나 Parsons 의 더 높은 학위에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 지 고민했습니다. 모노유학 대표님께서는 제가 미국에 있는 만큼 학교에 직접 찾아가서 상담하는 것이 저한테 맞는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유리하다고 말씀해 주셔서 직접 찾아가 학교 담당자와 상담하게 되었습니다.

FIT 에서는 성적 커트라인이 좀 더 높으니 Berkeley College에서 한 학기 더 수강해서 AAS를 지원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했고, 석사는 GRE와 경력 3년 없이는 패션과 관련되지 안않은 전공만 지원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Parsons 에서는 Strategic Design and Management 석사가 GRE도 옵션이니 제가 갖고 있는 포트폴리오와 같은 다른 입학 요건을 더해서 석사 지원해 보라고 추천해주었고, 혹시 떨어질 경우 제가 원래 생각했던 Fashion Marketing AAS로 지원서를 바꿔줄 수 있다고 하여 Parsons 석사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 토플 점수는 석사과정을 지원하기 위한 토플 점수에 약간 모자랐고, 일 한 경력이 아주 짧아 확신할 수 없었지만 모노유학에서 석사 지원에 맞는 에세이를 하나에서 열까지 꼼꼼하게 감수해 주셔서 걱정을 덜 수 있었습니다. Berkeley College의 시험기간과 겹친 데다 지원 마감까지 촉박했지만 모노유학에서 빠르게 진행해 주셨어요. 그리고 제 상황에선 토플보다는 PTE 시험이 더 쉽게 점수 올릴 수 있을 것 이라고 추천해 주셨지만 최소 점수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건 제가 공부를 많이 안했어요.) 그리고 Berkeley College에서 교수님들이 추천서도 모두 써 주시고, 모노유학에서 토플을 대체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도 도와주셔서 지원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석사 과정에는 떨어졌지만 (본래 최소 3년 일한 경력자를 선호함, 영어점수 미달) 다시 Fashion Marketing AAS 과정에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정말 꼼꼼이 도와 주셨습니다. 제가 지원 과정을 하나도 놓치지 않도록 디테일하게 모두 알려주시고, 지원 과정이 끝난 후에도 학교 측에 모든 서류를 받았는 지 다시 체크해 주셔서 마음 놓고 기다리고 있었는 데, 2주도 안되어 좋은 소식을 받게 되었습니다.
 
Berkeley College를 통해 미국에 빨리 올 수 있었고, 교수님 추천서도 받고, 학점도 인정 받아 2년 과정인 Fashion Marketing AAS 을 1년으로 단축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모노유학 대표님이 알려주신 방법이었어요. 정말 모노유학이 아니었다면 이렇게까지 할 수 있었을까 생각도 들고, 이런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없었을 것 같아 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미국 학생비자 (F1) 발급 – 박혜진
주변에 떨어졌다는 얘기도 많이 들어서 쫄리면서 준비 다 해 갔는데, 체감 속도 10초 만에 통과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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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Kaplan
학기
2018 Fall
기타
FIT 개강 전 어학연수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패션디자인으로 2학년 2학기 까지 다니고 1년동안 FIT 패션디자인 편입을 준비했습니다.

포트폴리오와 토플 등을 준비했고 2018년도 가을학기에 AAS 2yr에 합격하였고 27학점을 인정 받았습니다. 모노유학은 친한 언니 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 3월 말에 FIT 가을학기 합격 발표를 받고 나서, 최대한 빨리 미국에 가서 짧게라도 영어공부를 하려고 바로 준비했고 그 결과 5월 초에 미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비자 인터뷰 당일에 휴대폰을 맡기고 대사관에 들어가서
첫번째로 한국인 직원분께 자료 보여주고
두번째로 한국인 직원분께 다시 자료보여주고 지문 찍었어요.
안내에 따라서 빨간 줄로 가서 기다리다가 제 차례가 돼서 영사님께 갔습니다.
제가 인터뷰 한 날은 영사분들 모두 웃으면서 친절했고 영어를 잘 못 알아들어도 천천히 쉽게 말해주셨어요.

영사: Hi~ How are you? ^^
나: So nice.
영사: 오! 카플란! (컴퓨터랑 제가 제출한 서류 왔다리 갔다리 봄) 어디 학교 다니니? (영어)
나: ** University
영사: (컴퓨터 보더니) 통과됐다 가라~
나: Thanks!

제 주변에 떨어졌다는 얘기도 많이 들어서 쫄리면서 영어로 준비 다 해 갔는데, 사람이 많아서 그런건진 몰라도 체감 속도 10초 만에 통과됐어요. 전 영어도 딱 두마디만 했어요. 영사분들 다 친절했습니다! ^^

Parsons (파슨스) Fashion Marketing AAS 합격 – 장정은
미술이나 패션 관련하여 유학 준비 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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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arketing AAS
학기
2018 Fall
기타
국내 4년제 졸업 후 편입

안녕하세요. 이번 가을 학기 파슨스 패션마케팅 AAS 과정에 합격하게 되어서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패션 관련 전공을 하지 않았지만 이 쪽 분야에 계속 관심이 있어서 작년에 뉴욕에서 의류회사에서 인턴을 하였습니다. 인턴을 하면서 패션 마케팅 분야를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모노유학을 통해 파슨스에 다니고 있던 지인의 소개로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카톡으로 상담 할 당시에는 제가 해외에 있어서 방문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카톡으로 친절히 제가 궁금한 점을 모두 답변해 주셔서 믿음이 갔고, 한국에 오자마자 모노유학에 방문했습니다. 처음에는 FIT와 Parsons 두 곳에 관심은 있었지만 세부적인 합격 조건들이나 전공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상태였는데 대표님께서 미술, 패션 관련 다른 학교들도 설명해 주셨고 각 전공들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도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대외활동이나 인턴 경험은 마케팅, 의류 관련한 것이 있어서 에세이에 쓸 소재는 있지만 세부적인 부분은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나 어려웠는데 대표님이 조언해 주신 덕분에 좋은 에세이가 나올 수 있었습니다. 대표님의 조언에 따라 여러 번 수정을 했고 수정을 한 만큼 더 나은 에세이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패션마케팅은 포트폴리오가 포함되지 않아서 학점과 에세이, 토플점수 등의 중요도가 큰 데 제가 학점이 좋은 편이 아닌데도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대표님 덕분에 좋은 에세이를 제출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세이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성적, 대학 성적 등 제출해야 하는 서류들이 많은데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주시고 카톡으로 진행 상황도 매번 알려주셔서 어려움 없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미술이나 패션 관련하여 유학 준비 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미국 학생비자 (F1) 발급 – 임태민
모노유학 비자 오티때에, 예상 답안을 모두 한글과 영어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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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St. Giles
학기
2018 Spring
기타
대학 졸업 후 공백 약 3년

어학연수 마치고 패션디자인 편입하기로 되어있어서 모노유학 비자 오티때에, 예상 답안을 모두 한글과 영어로 준비했습니다. 사실 오티 이후 전 날까지 준비를 제대로 안해서 조금 혼나기도 했네요 ㅋㅋㅋ.

질문은 모두 예상 질문 안에서 나왔는데요.
사실 처음에 영사와 인사하고 통역관을 불러 달라고 하려는 순간 영어로 물어보시는 통에 그냥 영어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인터뷰 한 영사는 엄청 시크하더군요. 일단 대답한 건 거의 다 짤렸습니다. 저는 가장 걱정 되던게 자료 중 아버지와 작은아버지의 사업 관련 서류였는데요, 자료도 I-20만 확인하셨고 준비한 서류들은 일체 보지 않았네요.

영사: 너 왜 가는 거야?
대답: ** 에 합격해서 그 전까지 영어공부… (대답 짤림)
영사: **가 어디 있는 거야?
대답: 캘리포..(짤림)
영사: 근데 왜 뉴욕으로 가?
대답: 친구 중에 한 명이 갔다 왔는데 영어 배우기 좋은 곳이라고 추처…(짤림)
영사: 너 뭐하는데?
대답: **가서 패션 디자인 하던거 이어서 계속 공부.. (앞으로 뭐할 건지로 알아듣고 대답하던 중)
영사: 아니 한국에서 뭐했냐고
대답: 한국에서도 같은 전공했습니다. 패션디자인.
영사: 아 그래? 음
영사: 졸업 후엔 어떻게 할 생각인데?
대답: 한국으로 돌아와서 취업하고 (반지 보여 줌) 여자친구가 있는데 빨리 결혼하고 싶습니다.
영사: 그래? 오케이
대답: 감사

원래 준비한 말들이 있어쓴데 이 영사부는 다른 것 보다는 확실히 한국에 들어와야 하는 이유가 필요한 것 같아 최대한 들어와야 할 이유를 잘 설명하려고 했습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는 줄 서 있을 때 다른 사람 인터뷰 하는 것 보면서 영사가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지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저는 영어를 좀 버벅거려서 불안했는데, 꼭 통역사 불러달라고 하세요 ㅠㅠ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편입 – 이효재
모노유학에서 빈틈없이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모노유학에서 말씀해 주신대로 하면 문제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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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Visual Development BFA
학기
2018 Fall
기타
St. Giles 어학연수 + AAU 입학

2월에 군 제대를 하고 18년 9월 가을학기로 AAU에 편입하기 위해 수많은 유학원에 상담을 가 보았지만, 모노유학에서 상담 받고 바로 모노유학을 통해 진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모노유학은 AAU 와 제휴이기도 하고, 상담 받고 바로 출국 하고 싶은 제 일정에 맞춰 빠르게 도움을 주셨습니다. 실제로 모노유학에 처음 방문하고 출국하는 데 까지 3주 정도로, 한 달이 되지 않은 짧은 기간 동안 모든 준비를 마치는데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뉴욕에 스톰때문에 I-20가 도착하지 못해 비자인터뷰가 늦어지는 상황에도 적절하게 대처해 주셔서 심사에 늦지 않을 수 있었고, St. Giles 뉴욕에서 샌프란시스코의 AAU로 가는 것 까지 미래를 보고 스케줄을 짜는 데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유학이라는 낯선 도전에 동반자가 생긴 기분이에요.

– 비자인터뷰 –
광화문역에 도착해서는 의경에게 길을 물어보았어요. 그리고 비자인터뷰를 위한 줄은 정문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 오른쪽으로 돌아가 대기하는 긴 줄이었어요. 대기 후 여권 등 간단한 확인 후 대사관으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갔는데 돌발 상황이 발생했어요. 제가 Sevis Receipt 을 놓고 왔는지 보이지 않아 1차로 당황했고, 주을 서 있는데 한 여성분이 비자가 거절되었는 지 울면서 화장실로 들어가셔서 2차로 당황했어요. 모두가 긴장한 얼굴로 있어 멘탈 잡기가 힘들었어요.

이윽고 제 차례가 왔고 백인 영사분과 대면을 했어요.
모노유학에서 되도록이면 안되는 영어로 얘기하는 것 보단 한극어로 얘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해 주셨기에
웃는 얼굴로 “안녕하세요?” 인사를 드리고 서류를 건네 드린 뒤에 “한국어로 얘기해도 되죠?” 라고 여쭤보았어요.
확실이 반기는 얼굴은 아니었지만, 영사님도 웃으면서 “당연히 되죠.” 라고 말씀해 주셨고 인터뷰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제게 한 질문은 “미국에 왜 가냐”는 질문 하나 뿐 이었어요.

“AAU에 미술 공부 하러 간다”고 말씀 드렸고 바로 준비해 간 포트폴리오를 보여드렸어요.
모노유학에서 강조한 비장의 무기인 포트폴리오가 바로 빛을 발하더라구요.
포트폴리오를 보여드리자 서류를 처리하신 뒤에 “비자가 발급되었습니다.” 라며 가보라고 인사해 주셨어요.

글로 보면 맥이 빠질 수 있지만 수많은 사람들 뒤에 서서 내 차례를 기다리니 굉장히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을 조절하기 힘들었어요. 허나 웃는 얼굴로 영사님께 좋은 인상을 심어주어 도움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비자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기에 모노유학에서 빈틈없이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모노유학에서 시키는대로만 잘 하면 비자인터뷰는 문제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 학생비자 (F1) 발급 – 이라영
문의드린 학교와 방법 보다 더 유리한 경로를 추천해 주시고, 최대한 빨리 가고 싶은 제 일정에 맞게 학교, 숙소, 비자 등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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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lan New York
학기
2018 Spring
기타
20대 미혼 여성

저는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FIT 편입을 목표로 뉴욕에 어학연수를 먼저 가게 된 학생입니다. 처음에 인터넷으로 FIT 편입을 알아보다가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는데 제가 문의드린 학교와 방법 보다 더 유리한 경로를 추천해 주시고, 최대한 빨리 가고 싶은 제 일정에 맞게 학교, 숙소, 비자 등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저랑 같이 FIT 편입 준비하는 친구들에게도 모노유학을 많이 소개해서 지금 모두 모노유학에서 준비 중 입니다. ^-^

그리고 캐나다나 영국과 다르게 미국 학생비자만 인터뷰를 본다는 것을 알고 너무 떨려서 모노유학 비자오티때 했던 예상 질문 답안들을 인터뷰 당일까지 계속 연습하고, 생각했어요. 모노유학에서 미리 예행 연습을 해 주시고 자세히 알려주셔서 어려움이 없었지만, 그래도 긴장되더라구요!

인터뷰 당일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밖에서 한 30분 정도 기다렸어요.
여권을 확인하고 대사관 안으로 들어가 다시 10분 정도 기다린 후 비자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총 다섯명의 영사분들이 계셨는데 그 중 두 분만 하시다가 제 순서가 다가올 때쯤에는 다섯 분 다 진행하셨어요.
영어로 인터뷰를 할까봐 긴장을 엄청 했는데 다행히 한국분처럼 보이는 교포 분과 인터뷰를 했어요.
미국에 왜 가는 지, 돈은 누가 지원해 주는 지 두가지만 들으시고는 바로 비자 발급되었다고 하셔서 가벼운 마음으로 대사관을 나왔습니다.
두가지 질문에 준비한대로 망설임 없이 대답했더니 더 이상 질문하지 않으셨어요.
저는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 걱정했는데 모노유학에서 제 상황에 맞는 예상 질문과 답변을 준비해 주셔서 비자를 잘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무 기뻐요! ^-^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편입 – 주예슬
모노유학에서 잘 준비해주신 덕분에, AAU 편입과 장학금 수혜 그리고 비자 발급까지 잘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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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Design BFA
학기
2018 Summer
기타
장학금 총 $10000 수혜, 45학점 편입 인정

저는 부모님과 같이 여러 유학원을 알아보던 중, 직접 상담을 받고 모노유학에서 AAU 입학과 비자 발급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차분하시고 또 꼼꼼하게 여러 질문에 정성껏 대답해 주시는 모습에 신뢰를 가지고 편입을 하게 되었어요.

저는 외국에서 2년제 Diploma를 졸업했고, 다시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편입 수속을 하는 사이 1년의 공백이 있었습니다. 제 학위와 수강한 수업이 미국 커리큘럼과는 달라 학점 인정도 걱정이었고, 나이도 적지 않고 하다보니 비자를 받는 것 역시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포트폴리오 작품을 꼼꼼히 제출하고 학교와 긴밀하게 상의해 주셔서, 예상했던 것보다 학점 인정 결과가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비자 인터뷰 준비도 여러 가지 조건 상 저는 다른 학생들과는 조금 다른 특이 케이스인 점을 감안해 많이 신경써주셨습니다ㅠㅠ

비자인터뷰 일주일 전, 유학원으로 가서 준비한 서류를 체크해 주시고 꼼꼼히 검토해 주셨습니다. 연습 인터뷰를 하고 예상 질문도 직접 만들어서 한글과 영문 모두 준비해 갔습니다. 인터뷰 당일 예약 시간은 오전 10시였고 9시 45분쯤 들어갔어요. 번호를 받고 앉아서 기다리면 인터뷰를 할 줄 알았는데, 먼저 색깔별로 라인을 따라 서서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안내해주시는 분께서 몇 번 창구로 가라고 하셨어요. 사람들이 꽤 많이 기다리고 있어서, 3-40분 정도 대기한 것 같아요. 대기자에 비해 열려있는 창구가 별로 없어서 시간이 더 길어진 것 같습니다. 저는 다행히 눈여겨 보고있던 인상 좋으신 영사님과 인터뷰를 보게 되었습니다. I-20 서류와 여권만 달라고 하셔서 먼저 드렸어요. 생각보다는 그래도 질문이 간략했고, 예상못한 질문도 있었는데

어디로 가나요?
무엇을 하러 가나요?
어머니 직업이 뭐예요? (직장명 한국어 대답)
전공이 뭐예요?
가장 좋아하는 디자이너는 누구죠?

마지막 질문은 설마 물어보실까 했던 건데 실제로 나와서 속으로 움찔했습니다. 그리고 질문 중간에 갑자기 “Excuse me.” 하시더니 마이크를 끄고 뒤에 계신 다른 분들과 이야기를 하셨어요. 뭔가 잘못되었나 하고 엄청 긴장했습니다. 옆에 계시던 다른 분께서 엄청 안 좋은(?) 피곤한(?) 얼굴로 이야기하셨거든요.. 마이크가 꺼져 있어서 웅얼거리는 정도밖에는 들리지 않았구요. 그 후에는 자연스럽게 끝까지 질문하시고는 “잘 발급되었고 3-5일 이내로 집에 배송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서류는 보여달라는 말씀이 없어서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서류는 역시 만일에 대비해 꼼꼼히 준비하면 할수록 든든한 것 같아요.

모노유학에서 잘 준비해주신 덕분에, AAU 편입과 장학금 수혜 그리고 비자 발급까지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꼼꼼히 도와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Parsons (파슨스) Fashion Marketing AAS 합격 – 김나연
모노유학이 저만을 위해 존재하는 유학원이라고 느낄 만큼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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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Marketing AAS
학기
2018 Fall
기타
국내 4년제 졸업 후 편입

안녕하세요, 저는 2018 가을학기 Parsons Fashion Marketing AAS 과정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합격 후기를 이렇게 빨리 적게될 줄은 몰랐는데, 아주아주 기쁩니다.^^

저는 유학을 결정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패션과 관련 없는 전공으로 학교를 졸업하고, 이미 직장도 1년 반 정도를 다닌 상태였습니다. 다니던 직장이 맞지 않다고 느껴 평소에 관심있던 분야로의 취업을 알아보다가, 유학도 고려하게 되었고 학교 정보를 찾다가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어요.

전화한 당일에 급작스럽게 상담을 요청 드렸는데도 백선아 대표님께서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유학을 확정한 상태는 아니었지만, 저의 고민과 상황을 다 들어주시고 여러 가능성 있는 방향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상담 후에도 2주 정도 고민을 했고, 대표님을 믿고 최종적으로 유학을 결정할 수 있었어요. 저는 Parsons에서 요구하는 선보다 학점이 낮아, 걱정이 아주 많았습니다. 하지만 모노유학에서 부족한 부분을 다른 것으로 커버할 수 있도록, 정말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에세이를 작성할 때 막막하고 어떠한 내용을 풀어가야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하지만 초안 작성부터 마지막까지 제게 맞춤형으로 방향 안내를 해주셨고, 감수도 철저하게 여러 차례 봐주셨습니다. 에세이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지원 과정에 있어서, 모노유학이 저만을 위해 존재하는 유학원이라고 느낄 만큼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셨습니다.

하루에도 열 두 번씩 갈대처럼 흔들리는 저를 끝까지 격려해 주시고, 침착하게 합격까지 이끌어 주신 대표님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저처럼 하루 종일 네이버를 떠돌며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일단 모노유학에서 상담 받아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저도 처음에 상담 받기를 망설였다면, 절대 결정을 내리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저는 행운아에요!^^

Parsons (파슨스) Fashion Marketing AAS 합격 – 임지원
전체적인 서류나 행정 절차는 물론이고, 꼼꼼한 에세이 첨삭과 조언을 아끼지 않아주신 모노유학에 다시 한 번 정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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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arketing AAS
학기
2018 Fall
기타
장학금 총 $6000 수혜

이렇게 파슨스 합격후기를 쓰게 되어 정말 기쁘고, 너무 애써주신 대표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저는 한국에서 2년제 패션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패션 마케팅 유학의 꿈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모노유학을 만나서 FIT의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과정과 Parsons의 Fashion Marketing AAS 과정에 지원했습니다. 파슨스는 합격했고 FIT는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먼저 모노유학 대표님께 상담을 받으며 이 학교, 전공들과 나머지 추천 학교들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어요. 그 이후에 다른 유학원도 많이 가보았지만, 패션 유학을 전문으로 하는 곳들이 아니어서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상담도 자세하고 정확하게 해주시고, 합격후기도 많은 모노유학으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사실 수속하기 전에 부모님과도 몇 차례 더 방문해서 여러 가지 질문을 많이 드렸는데, 그 때마다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수속을 시작할 때는 토플 점수가 미달이었어서 불안하기도 했는데, 그 때마다 대표님께서 목표치를 강조하며 계속 일깨워 주셨어요. 그렇게 수속을 진행하며 드디어 93점까지 달성했습니다! 점수가 큰 폭으로 높아진 편이라, 리포팅 할 때 유의사항 등도 세심하게 알려 주셨어요. 그리고 파슨스 패션 마케팅 지원을 위해서는 또 대학교 성적, 에세이, 분석보고서가 필요했습니다.에세이는 대표님과 총 4번 정도의 한국어 감수를 거쳤습니다. 제 스스로를 어필하는 글을 써본 적이 없어서, 에세이를 쓸 때 가장 어려움을 겪었어요. 감수본도 정말 꼼꼼하게 고쳐주시고 적어 주셨지만, 제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은 직접 끝까지 설명해 주셨습니다. 몇 번이나 사무실에 방문해서 대표님의 설명을 들었는지.. 결과적으로 제 이야기들을 효과적으로 돋보이게 정리하고 다듬어 주신 덕분에 파슨스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막막하기만 했던 분석 보고서도, 제가 참고할 만한 샘플도 보여주셨어요. 그리고 주제 선택에 대해서도 여러 번 질문 드릴 때, 조언해 주셔서 좋은 주제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서류나 행정 절차는 물론이고, 꼼꼼한 에세이 첨삭과 조언을 아끼지 않아주신 모노유학에 다시 한 번 정말 감사 드립니다!ㅎㅎ

SVA, Pratt, CCA 편입 합격 – 오현아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 꼼꼼하고 철저하게 신경써서 진행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모노유학과 준비하시는 모든분들, 좋은 결과 있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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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SVA - Computer Arts, Pratt - Communications Design, CCA - Graphic Design
학기
2018 Fall
기타
비전공자, 학사 편입

저는 현재 모노유학과 총 세 학교 (SVA, CCA, Pratt) 편입 지원하였고, 세 학교 모두 합격했습니다! SVA는 Computer Art, CCA와 Pratt은 Graphic Design 전공을 지원했습니다.

작년 초 대형 유학 포트폴리오 학원에서 준비하다가, 학원의 방향성에 의아함을 느껴서 뒤늦게 과외로 포트폴리오 준비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포트폴리오를 다시 준비하는 촉박한 상황에서, 에세이 및 서류 준비와 제출 등 수속 과정에 신경을 쓰지 못할 것 같아 모노유학을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 상담하러 방문했을 때부터 정말 세세하고 친절하게 수속 과정 및 학교 정보 등 제가 잘 알지 못하는 것들을 잘 설명해 주셨어요. 제 많은 질문들에도 막힘없이 다 답해주시고, 처음부터 너무나도 믿음이 갔습니다.

비전공자에 편입 지원 그리고 촉박한 시간까지 너무 걱정이 많았는데, 모노유학을 만나 정말 쉽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걱정했던 에세이의 경우, 처음에는 정말 이렇게 쓰는 게 맞나 싶어서 두서없이 써내려갔어요. 하지만 제가 늘어놓은 불필요한 문장과 단어 등을 모두 첨삭해 주시고, 수정 방향을 명쾌하게 제시해 주셨습니다. 또한 참고할 만한 에세이 샘플들도 보여주셔서, 더욱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문 감수도 세세하게 해주셔서, 결국 저만의 깔끔한 에세이를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모노유학과 준비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백선아 대표님께서 에세이 및 수속 관련 진행 사항, 그리고 저의 수많은 질문에 바로바로 깔끔하게 피드백을 주셨던 점입니다! 이 덕분에 걱정없이 포트폴리오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질문을 많이 드렸는데, 항상 속시원하게 답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 결과 짧은 기간 동안 20개 넘는 작품을 완성했고, 현재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ㅎㅎ

아직 합격 후 비자 발급 등의 수속 과정들도 남았지만, 모노유학과 함께 잘 이어갈 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항상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 꼼꼼하고 철저하게 신경써서 진행해주신 모노유학, 백선아 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리며 남은 절차도 잘 부탁 드려요.ㅎㅎ 모노유학과 준비하시는 모든분들, 좋은 결과 있으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Berkeley College (버클리컬리지) 합격 – K.W.Y.
모노유학에서 준비해주신 연습 인터뷰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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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구 Interior Design Management
학기
2015 Spring
기타
미국어학연수 이력, 미국 장기 여행 후 버클리컬리지 조건부입학, 30대 미혼 여성

Q) 학사학위 있는데 왜 학사학위를 또 가나?
A) 한국에서 인테리어, 건축 학사학위를 받았고 10년정도 일을 했다. 일때문에 인테리어 매니지먼트 관련 공부가 필요하다.
Q) 돈은 어떻게 하나?
A) 10년동안 벌어둔 돈과 펀드, 전세금이 있고 모자랄 경우 오빠가 재정보증인으로 되어있다. 오빠가 도와주기로 했다.
Q) 인테리어디자인이랑 인테리어디자인메니지먼트가 뭐가 다르나?
A) 인테리어는 공간을 디자인하는 것이고 인테리어디자인메니지먼트는 세일즈와 마케팅이 접목한 것을 배우는 것이다.
Q) 얼마나 머무를 계획인가?
A) 복직도 해야되고 결혼도 해야돼서 2년정도 머무르려고 한다.
Q) 2년안에 끝낼 수 있나?
A) 학사편입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한 학점이 인정된다. 그래서 공부 열심히 해서 2년안에 끝낼 것이다.
Q) 미국어디에서 지냈나? (영어로 질문)
A) 뉴욕에서 지냈다. (영어 대답)
Q) 뭐했나? (영어 질문)
A) 엠바시에서 공부했고 어드밴스 과정을 완료했다.
영사는 한국말을 잘하고 다 알아듣는 여자분이셨구요, 표정은 굉장히 뚱한 표정이시고.. 꼬치꼬치 캐물으시는 분이세요.. 제 앞에 사람은 리젝당했구요 ㅎㅎ 그래서 긴장했는데 한국말로 해서 다행히 준비했던 거 답한거 같구. 중간에 기습적으로 영어 테스트 하려고 영어로 질문하더라구요. 그래서 답 잘한 것 같습니다. ^^ 모노유학에서 준비해주신 연습 인터뷰 너무 좋았어요~~ 곧 다시 뵐게요 ^^

FIT Fashion Merchandising Management (현 FBM) AAS 1year 합격 – K.K.N.
물어볼 법한 질문들은 모두 뽑아주시고, 그에 맞는 대답도 함께 준비해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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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1year
학기
2014 Fall
기타
비자 거절 후 재발급

비자 인터뷰 1차때 예상치 못하게 몇마디 하지도 못하고 준비해가 서류도 제대로 보지도 않고 리젝을 당했습니다. 옐로우 카드를 내보이면서 ‘학업 계획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칸에 체크를 했습니다. 당시에, 이미 한국에서 학부를 졸업했음에도 불구하고 석사과정이 아닌 AAS 과정으로 가는게 영사 입장에서는 이해가 가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특히나, 저는 작년에 6개월 정도 미국을 다녀온 경험이 있기 때문에 더 그랬던것 같습니다.

비자 인터뷰 2차 때에는 이 리젝 된 것을 기필코 만회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준비를 단단히 해갔습니다. 인터뷰 가기 전에, 모노유학으로부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의 상황에 물어볼 법한 질문들은 모두 뽑아주시고, 그에 맞는 대답도 함께 준비해 나갔습니다. 사실, 비자 받는것에 이렇게 애를 먹을 줄 몰랐는데.. 어찌 되었건 이 리젝을 어떻게든 이번에 복구하지 않으면 큰일 나겠단 생각에.. 인터뷰 전날 예상 질문 및 대답을 영문 스크립으로 작성까지 해갔습니다. 1차 인터뷰 준비 때에도 물론 모노유학으로부터 도움을 받았지만, 제가 인터뷰 당시 영혼이 나갔는지.. AAS과정으로 가는 이유에 대한 준비해 간 질문에.. 순간 ‘취업의 도움, 학부 졸업자만 입학가능 한 요구조건’을 언급하지 못하고 왔었습니다. 

아무튼 2차 때에는, ‘재정 문제, 가족 관계 및 직업, 지난 미국에서의 경험, AAS 후 추후 계획’ 등등 다시 실수 하지 않도록 입에 달달달 외워 준비해 갔습니다. 2차 인터뷰 당시, 처음에는 1차 인터뷰 때의 영사관이 걸렸었는데.. 원래 리젝 된 비자 인터뷰 재심사의 룰 상..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고 다른 옆에 분께 토스해 주셨습니다. 다행히도 그 옆분은 대기 당시에도 눈에 확 띄는 인상 좋으시고 친절하신 분이셔서 내심 ‘저분에게 걸려라’ 하는 분이었습니다.

첫 질문은, 예상과 달리 작년 뉴욕에서의 경험에 대해서 물었고
저의 대답은 ‘오히려 그곳에서 생활하면서, 좀 더 패션 머천다이징 마케팅을 세부적으로 심도있게 공부하고 싶었다. 그래서 한국 오자마자 이 학교의 입학을 준비하게 되었다’ 라고 대답했고
‘어떻게 가게 되었냐’ 라는 질문에 ‘교수님의 추천으로 가게 되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묻기도 전에, 제가 먼저 영사에게 ‘1차 인터뷰 때, 영사님이 FIT 학교를 잘 몰랐던것 같다. 이 학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션 스쿨 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내가 이미 학부를 졸업하고, AAS 과정을 가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돌아왔을 때에 더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다.’ 라고 말을 했더니 영사가 웃으시면서
‘당연히 좋은 패션 스쿨로 이 학교의 명성을 알고 있다.’라고 대답하시면서 저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시더니 비자 허가 도장을 콱 찍으면서, 저에게 ‘행운을 빈다. 잘하고 오라.’고 비자를 허락하셨습니다.
이번에 비자가 또 다시 리젝될까봐 사실.. 긴장도 많이 하고 질문 및 대답도 많이 준비해갔지만 의외로 비자 재심사가 수월히 넘어갔습니다. 질문도 별로 없었구요. 1차에 이어 2차까지 비자 인터뷰 서류 및 준비 등을 함께 도움주시며 진행해 주신 모노유학에게 감사의 표시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