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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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RIT Metal & Jewelry Design BFA 편입 – 유승연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그러는게 느껴져서 정말로 감사할 따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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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Metal & Jewelry Design BFA
학기
2016 Fall
기타
장학금 총 $60000 수혜

안녕하세요? 저는 모노유학을 통해 RIT의 Metals & Jewelry와 SCAD의 Jewelry Design에 지원했습니다. 저는 사실 처음엔 패션에 관심이 있었는데, 포트폴리오 준비 초창기에 쥬얼리쪽으로 진로를 변경했습니다. 너무나 가고 싶었던 학교는 RIT이었어요.

사실 미술을 배워본 적이 없고, 완전히 다른 전공을 했고, 주변에 미술로 유학을 간 지인도 없었고, 그래서 전 너무나 정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방황을 하기도 했어요. 학교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는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 인터넷에 퍼져있는 수많은 정보들만을 맹신하는 것은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미국만을 생각하다가 또 중간에는 영국도 생각했다가 그 다른 특색을 알고 난 이후로 미국으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미국과 영국의 커리큘름언 너무나도 상반되더라구요. 무수히 많은 정보들 앞에서 저는 정말 실질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좀 힘들었구요.
 
그래서 모노유학 담당자분께 카톡으로 많이 물어보기도 했고, 전화를 하기도 했고 그렇게 지속적으로 정보를 요구했습니다. 아마 귀찮으셨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하지만 항상 친절하게 그때 그때 묻는 것에 대한 정보를 주시고, 친절히 상담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결론적으로 정말 너무나 가고싶었던 RIT에서 장학금과 합격 통지를 받게되었습니다. 합격 소식조차도 유학원 전화를 통해서 알게되었네요 ^^;; ㅎㅎ

미술 유학 포트폴리오는 1년정도 유학 미술 학원에서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틈틈히 계속 영어 공부를 했는데요. 솔직히 저는 영어가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많이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영어시험이지 뭐~ 라고 생각했다가 오르지 않는 점수에 충격 받고, 이러다 정말 학교에 지원을 못 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불안감에 굉장히 초조하게 영어 시험을 준비했네요. 준비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건 정말 자신과의 싸움 같아요. 자꾸만 포트폴리오에 욕심나고, 시간은 없고, 거기에 준비해야 할 자료들도 많고 또 영어까지 겸해야 하니까 정신적인 부담과 스트레스에 저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아마 혼자 이 모든걸 체크해가면서 준비하진 못했을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정말 모노유학을 잘 만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 담당해주신 백선아님께서 카톡으로 서류 한가지 한가지 체크해 주셨고, 제가 너무 바빠서 잊어버리고 안보내면 계속 연락 주셔서 죄송하게도 늦게 늦게 준비 서류를 보내고 그랬었던 것 같습니다. 또 영어점수도 지속적으로 체크해 주시면서 기다려 주셨구요… 여러가지로 너무 편안하게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RIT와 SCAD 포트폴리오까지 모두 제출하고 난 이후에는 혹시나 RIT에 떨어지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감에 다른 학교들을 찾아보기도 했고 그에 대해서도 정말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셨어요. 그런데 제가 목표로 하는 학교가 RIT이다 보니, 조금 더 기다려 본 후 추가 지원을 할지 결정해 보자고 상담해 주셨습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그러는게 느껴져서 정말로 감사할 따름이에요.
 
아무튼 제가 쓴 합격 후기가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당~~ 앞으로 남은 준비들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FIT Fashion Merchandising Management (현 FBM) AAS 합격 – K.E.J.
에세이 완성본을 읽으면 내가 쓴 게 맞나 싶을 정도로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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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학기
2015 Fall
기타
타전공 준학사 졸업 후 편입

작년(2014년) 5월 쯤 뉴욕의 FIT 진학을 결정하고 가장 먼저 포탈사이트에서 ‘FIT 합격’이라는 검색어로 블로그와 관련 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인생에서 유학이라는 중대한 결정을 한 만큼 준비하는데 있어서 발판이 되어줄 유학원을 선택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했기에 거의 한달동안 탐색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모노유학이라는 블로그에서 체계적인 준비과정으로 합격까지 이룰 수 있었다는 많은 합격자들의 후기를 보고 고심한 끝에 모노유학에서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FIT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아 많은 궁금한 점이 많았었기에 상담을 하는 동안 질문을 많이 했는데 상담 진행해 주신 백선아 대표님께서 친절하게 하나 하나 성실히 답해 주셨습니다. 당시 아직 토플 점수가 없었지만 상담을 하는 동안 차분히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백선아 대표님께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어학 점수를 준비하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원래는 15년 SPRING 목표로 준비하다가 15년 FALL학기 지원으로 미뤘는데 FALL 학기는 토플을 내야하는 기한이 1월 말까지였고 늦어도 11월 말까지는 점수를 만들려는데 10월 말까지도 나오지 않아 다시 지원을 미뤄야 하나 포기해야 하나 생각까지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모노유학에 전화해서 백선아 대표님께 수속 시작하고 싶은데 아직 영어 점수가 나오지 않아 걱정이라며 당시 상황에 대해 말씀을 드렸고 대표님께서는 다른 서류들을 먼저 준비하면서 영어 점수는 최종적으로 리포팅 하는 것으로 차선의 방향을 제시해 주셨고 그렇게 수속을 시작했습니다. 지원 수속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고 그 과정에서 걱정하고 불안해 할 때마다 모노유학 백선아 대표님께서는 따뜻한 격려와 진심어린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다행히 가까스로 토플 점수를 얻어낼 수 있었고 정말 그 당시 불안했던 저를 잡아주신 모노유학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FIT의 머천다이징 학과를 위해서는 제출 서류들 중 특히 에세이가 합격을 좌지우지 할 만큼 중요했습니다. 글재주가 뛰어나지 않기에 에세이를 쓰는 것이 심적으로 많은 부담이 있었는데 모노유학 대표님께서 걱정하지 말라며 기존 합격자들만큼 저 또한 에세이를 잘 쓸 수 있다며 자신있게 말씀해 주신 것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여러번의 감수와 수정 끝에 처음 뒤죽박죽이었던 저의 글은 정리가 되었고 다양한 경험이 느껴지는 그럴듯한 에세이로 완성되었습니다. 물론 영문으로 번역할 때 저의 다양한 경험이 핵심적으로 어필 될 수 있도록 문법적, 내용적으로 표현역이 약한 부분도 다시 보완해 주셨고 그 결과 지금까지의 제 인생이 풍부하게 담긴 멋진 에세이가 완성되었습니다. 아직까지도 완성본을 읽으면 내가 쓴 게 맞나 싶을 정도로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공식적으로 FIT에서는 에세이, 학교성적, 어학점수만을 제출서류로 인정하는데 모노유학 대표님께서는 TIP으로 가능하면 추천서도 준비하자고 하셔서 민망하지만 오랜만에 대학 교수님들을 찾아 뵙고 추천서를 받아 제출했습니다. 추천서 또한 모노유학의 샘플 추천서를 토대로 내용과 영어 표현이 합격에 도움되도록 보완했고 모든 것이 완벽하게 준비되었습니다.
 
학교 측에서 저의 모든 서류가 확인 될 때까지 모노유학에서 오히려 저보다 더 꼼꼼히 신경써 주시고 마지막에 ‘은주씨, FIT에서 모두 다 확인되었다고 하네요. 수고하셨어요.’ 하실 때 다행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속이 시원했습니다. 그 뒤로 예정 결과발표인 4월 초까지의 기다림의 연속이었지만 불안할 때마다 대표님께 연락드려 ‘언니 저 잘 되겠죠?’ 하는 곤란한 질문에도 제 마음이 차분하게 될 때까지 친절하게 조언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월 21일, 합격이라고 말씀하시는 대표님의 밝은 목소리의 전화를 받고서는 정말 순간 울컥해서 너무너무 감사한다며 계속 웃었던 기억밖에 없네요. 처음 블로그에서 많은 합격자들의 후기를 읽었을 때나 또한 합격을 해서 기존 합격자들이 느꼈던 행복감을 느끼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합격하게 되어 믿어지지가 않고 기쁜마음으로 후기를 씁니다. 그동안 단순히 혼자서 감당하기에 어려웠던 복잡한 수속과정을 진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이상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고 따뜻한 격려와 용기를 주신 모노유학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대표님 이상으로 친한 언니처럼 느껴질 만큼 정이 들어버렸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

FIT Fashion Merchandising Management (현 FBM) AAS 합격 – 김채연
모노유학에서 끝까지 도와주신 덕분에 뉴욕에 갈 수 있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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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학기
2015 Fall
기타
불합격 후 재지원

저는 FIT 지원 전에 일반 미국대학에서 비즈니스 학부에 속한 Fashion Merchandising and Retail Management 학과에 재학 중이었습니다. 처음 입학한 미국대학교는 고3을 마치고서 갑작스럽게 결정된 유학이었기 때문에 제게 주어졌던 몇 개의 대학들 중 제가 가고싶은 학과가 있다는 이유로 입학했던 곳이었습니다.

패션 MD가 꿈인 저는 Fashion Merchandising으로 FIT가 유명한 학교인 건 알고 있었지만, 자신감이 없는 성격이라 어렴풋이 ‘나중에 편입지원이나 해봐야지’ 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제 꿈이 확고해졌고, 더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싶어졌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한국에 온 방학 내내 편입을 고민만 하다가, 상담이라도 받아보자는 마음으로 모노유학을 찾아갔습니다. 유학원을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다 생각없이 찾아간 모노유학이지만, 상담을 마친 후에는 다른 유학원을 더 찾아가보고 비교해보지 않아도 괜찮을 만큼 믿음이 갔고, 갑자기 없던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그렇게 저는 재학 중이던 미국대학으로 돌아가기 2주 전에 모든 계획을 바꾸고 FIT 지원을 위해 휴학을 했습니다.

2015년 봄학기 지원을 결정했고, 저는 9월부터 두 달 정도를 준비했습니다. FIT는 평균적으로 고등학교 성적 비중이 크다고 하는데, 저는 고등학교 성적이 4.0 만점에 3.0도 안됐고 에세이에 쓸만한 특별한 체험이나 활동을 한 것도 없었습니다. 또 토플도 80점 대여서 어느 것 하나 자신있게 내세울 게 없었습니다. 에세이와 토플을 준비하는 내내 ‘괜히 시작했나’ 부터 ‘떨어지면 어떡하지’ 까지 별별 걱정을 했죠. 그래도 모노유학원에서 미국 대학에서 1년 동안 성적이 좋았던 편이어서, 토플도 좀 더 올리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며 항상 용기주시고 응원해주셨습니다. 막막했던 에세이도 합격하신 분들 예시도 보여주시고, 소재 거리도 생각나게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유학원만 믿고 날씨 한창 좋던 9월 한 달 동안 밖에도 안 나가고 열심히 공부해서 토플점수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또 뒤죽박죽이던 에세이를 보내드리면, 깔끔하게 정리해서 보내주시고 제 의견이 최대한 잘 반영되도록 많이 물어봐주시고 마지막까지 궁금한 점도 친절히 대답해주셨습니다.
 
촉박하게 준비하느라 원서마감 거의 다다라서 서류를 보냈고, 이제 학교에 잘 도착했는지 확인할 일만 남았었죠. 모든 서류가 도착했다고 업데이트 되었는데 성적표 중 한 가지가 업데이트가 안돼서, 알려주시는 대로 학교 측에 전화도 하고 이메일도 계속 보냈습니다. 그런데 우편배송 추적해보면 도착했다고 나오지만 업데이트가 안됐다고 학교에 말하면, 항상 돌아오는 답변은 기다리면 처리될 거라는 말 뿐이었죠. 그렇게 기다리다가 한 달이 지나 점점 합격발표가 나는 것 같았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구글, 네이버에 매일 검색해보면 어떤 사람은 붙었다 어떤 사람은 떨어졌다 얘기들이 계속 올라오는데 저는 소식이 없었습니다. 12월 내내 정말 하루에 몇 번씩 메일을 확인하고 학교 사이트 로그인했었죠. 나중엔 ‘떨어졌다고 라도 오지..’ 하는 심정이었을 정도로 기다렸어요ㅠㅠ 그렇게 유학원에서도 FIT에 계속 연락을 해보시다가 연락이 왔는데, 학교 측에서 뒤늦게 제가 제출해야 하는 서류 하나를 안 보냈다고 하면서 심사에 안들어갔다고 답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그래서 학교측에 그럼 어떻게 되는건지 물어봤더니, 이번 지원은 떨어졌다고 다시 지원하고 싶으면 이제까지 낸 서류들을 다음 학기 지원으로 옮겨준다고 했습니다. 정말 당황스러워서 화도 눈물도 안났죠. 유학원에서도 그렇고 예전에 친구도 서류 다 보냈어도 학교에 꼭 전화해서 다 확인해야 한다고 서류 잘 챙겨야 한다고 들었어서 저는 제 나름대로 잘 확인한다고 생각했었는데.. 학교에서 기다리란다고 그냥 기다리고만 있음 안 되는 거였어요ㅠㅠ 이제 이렇게 준비하시는 분들 도움 되셨으면 해서, 지금에야 후기로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 하지만.. 그 땐 말로 어떻게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엄청 간절하게 결과를 기다렸는데 허무하게 돼버려서 몇 일만에 강제 다이어트되고 정말 힘들었어요ㅠㅠㅎㅎㅎ 유학원에서도 당황스러워 하셨지만 침착하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음 해결책 알아봐주시고 다음 지원까지 다시 도와주셨습니다.

그렇게 FIT 지원을 다시 하기로 했지만 서류만 다시 보내면 되는 것이니 그 때까지 한국에만 있을 순 없어서 2지망으로 지원해 합격한 SCAD(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에 우선 다니기로 했습니다. 부랴부랴 짐을 싸고 미국에 가서 SCAD의 Fashion Marketing and Management 전공으로 학교생활을 했습니다. FIT 일로 기운도 의욕도 많이 떨어진 상태로 갔는데, SCAD에서 오히려 학교 분위기라던지 교육 면에서 새로 배우고 얻은 게 많았고 정말 바쁘게 한 학기를 보냈습니다.

간중간 모노유학원과 FIT 서류 문제로 연락할 때도 학교 생활이 괜찮은지 물어봐주시고, 신경 많이 써주시는 게 느껴졌죠. FIT는 다시 지원을 하기로 하고 아무한테도 얘기 안했었지만, 저는 제가 그 때 FIT가 빠뜨린 서류 없이도 다른 조건들이 훌륭했으면 합격 연락이 왔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무에 솔직히 혼자 약간 포기했었죠. 그래서 이번엔 제가 간절한 마음보다 부모님 기대에 대한 부담이 걱정되는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에도 서류들 준비하고 마감하는 과정도 두 번의 고비가 있었고, 결코 평탄하지 못했어요ㅠㅠ 

합격 소식 들을 때 친구랑 같이 있다가 방에서 혼자 소리 질렀는데 친구는 제가 많이 힘들어서 미친 줄 알았대요.ㅎㅎ 새벽 12시에 신나서 제가 피자쐈어요. 진짜 괜히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았고, 거의 포기해야지 하는 심정이어서 그런지 사실 아직도 합격 실감이 확확나진 않아요ㅠㅠ 말도 안 되는 얘기지만 저는 FIT 붙고나서 첫 뉴욕여행 가보고 싶어서, 뉴욕이랑 가까운 대학교 다닐 때도 안가고 꼭꼭 아껴놨었거든요. ‘아 이렇게 뉴욕은 못 가보는 건가’ 했는데 모노유학에서 끝까지 도와주신 덕분에 뉴욕여행 갈 수 있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SCAD Fashion Marketing Management BFA 편입 – 정혜원
모노유학에서 늘 항상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학기중 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잘 진행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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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arketing Management BFA
학기
2017 Spring
기타
장학금 총 $50000 수혜

안녕하세요? 이번 2017년 겨울학기에 SCAD에 Fashion Marketing and Management로 편입하게 된 학생입니다. 저는 이미 미국에 있는 주립대에서 비슷한 전공인 apparel merchandising을 전공하고 있었던 학생입니다. 하지만 예산과 배움에 한계를 느껴서 이런 저런 학교를 알아보던 중 모노유학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한국이 아니라 미국에 있어서 자세히 알아보기에 오히려 제한이 많아서 모노유학 블로그를 통해 알아보다가 문의를 드렸습니다. 담당자분께서 제가 생각하고 있던 학교들과 무엇을 배우길 원하는 지에 맞춰 너무 친절히 자세히 상담해 주셨고 추천해 주셨던 학교 중 SCAD가 제가 원하는 커리큘럼과 장학금 등 여러가지 면에서 맞다고 생각하여 최종적으로 SCAD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주립대가 학기 중이고 최종 결정을 좀 빠듯하게 해서 한 달도 안되는 짧은 시간에 정신없이 지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노유학에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에세이나 이력서 등 필요한 서류 감수와 제출 등과 모든 절차를 최대한 빨리 처리해 주셨습니다. 또한 저에게는 예산 부분이 가장 걱정되는 문제였는데 포트폴리오, 에세이 등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가장 걱정했던 에세이는 모노유학에서 상세히 가이드라인을 주시고 감수 때에는 어떻게 고쳐나가야 할 지 방향을 잘 잡게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이러한 도움으로 금방 금방 서류를 처리할 수 있어서 결과도 생각보다 더 빠르게 받아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장학금은 처음엔 연간 7500불로 offer 받았는데 이어서 더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여 추가로 5000불을 더 받게 되어서 연간 총 12500불이라는 큰 금액을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토플 같은 경우에도 예전에 갖고 있던 79점은 SCAD의 기준인 85점에는 미치지 않았지만, 지금 다니는 대학에서 수강했던 영어 수업들로 인정 받아 ESL을 패스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앞으로도 I20, 비자 등 서류 처리할 일들이 많지만, 모노유학에서 늘 항상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학기중 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잘 진행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려요!

FIT Advertising and Marketing Communications AAS 합격 – 윤치훈
FIT에 관해 가장 정확한 정보와 많은 정보를 갖고 계셨고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들을 꼼꼼히 정리해 주셨고 꼼꼼히 도와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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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dvertising and Marketing Communications AAS
학기
2016 Spring
기타
불합격 후 재지원

우여곡절 많았던 FIT 합격기 입니다.

모노유학을 알기 전!!! 
한국에서 대학교를 다니지 않았던 저는 2013년 군전역하면서 FIT에 가야 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방법을 알아보던 중 미국의 community college에 가서 학점관리를 잘 해서 편입을 하면 어렵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FIT에 가까이 있는 cc에 가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CC에 2013년 가을학기로 지원했고 F1 학생비자를 받아 떠나려고 했지만 학업 목적이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비자를 받지 못했습니다. 멘붕이 왔고 다른 루트를 찾아야 했습니다. 여기저기서 조언받은 여러 방법 중 한국에서 대학에 입학 해 학점을 딴 후 그 학점으로 FIT로 바로 편입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모노유학을 알고 나서!!!
14학번으로 집에서 가장 가까운 4년제 대학에 입학했고 한 학기를 다닌 후에 모노유학을 찾아가 백선아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1학기 때 21학점 수강했고 학점은 3.58로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밋밋한 점수였습니다. 고등학교 성적도 C-로 매우 좋지 않았고 대학교 성적도 그닥이었지만 오랫동안 목표했던 학교이기에 떨어지더라도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다른게 좋지 못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건 에세이를 잘 쓰는 것 뿐이었는데, 그것 마저도 처음엔 쓸 내용이 떠오르지 않아 헤맸습니다. 그러나 모노유학에서 제 스토리를 잘 이끌어내 주셨고, 가이드를 잘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 덕에 나중엔 술술 써내려갈 수 있었고 수차례의 감수 덕분에 드디어 마음에 드는 에세이가 완성되었습니다. 그렇게 원서 지원을 했고 기다리면서 2학기를 다녔습니다. 그러다 12월 초 불합격 결과를 받았고, 바로 가을학기 재지원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모노유학에서 보완할 수 있는건 모두 보완하라고 말씀해 주셔서 토플학원도 다시 등록했으나 커트라인을 넘긴 후의 저는 지긋지긋한 토플을 또 하기엔 의지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학원은 꾸역꾸역 다녔으나 끝내 시험을 보지 않았고, 결국 봄학기 지원할 때의 토플 점수를 그래도 가을학기 지원 때도 썼습니다. 대신에 학교 학점이라도 보완하기 위해 열심히 한 덕에 4.23이라는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에세이도 2학기때 활동이랑 과목을 위주로 더 보충하고 감수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두번이나 원서를 넣었지만 이번에도 사실 큰 기대는 할 수 없었습니다. 남들보다 적은 학점 수, 낮은 고등학교 성적, 낮은 토플 점수 등 여러 조건이 안좋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플랜 B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합격이 되면 좋겠지만 불합격 되면 바로 플랜 B를 진행하려고 준비중이었는데 지난 4월달에 waiting list에 올랐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7월 10일까지 결과를 주겠다고 했고 또 아무것도 못하고 기다렸습니다. 7월 달이 되어도 결과가 오지 않아 추가 합격 자리가 없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7월 8일날 우편을 받았습니다. “이번 학기 정원은 다 찼지만, 너가 원하면 다음 봄학기로 등록할 기회를 줄게.” 깔끔치 못하지만 어쨌든 합격은 합격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했고 기뻤습니다.
 
FIT를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불확실성에 대한 기다림과 기대였습니다. ‘학점, 토플, 경력 등이 어느 정도여야 합격이다.’ 라는 애매한 기준마저도 없었기 때문에 오히려 기대도 할 수 있기도 하지만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어 ‘빨리 다음거 준비하게 차라리 불합격이라도 얼른 내줘라’ 하는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런 불확실성을 향해 도전하는 저에게 모노유학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노유학에 찾아간 것을 참 잘했다는 생각을 준비하는 내내 했습니다. 불합격이었어도 생각은 다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FIT에 관해 가장 정확한 정보와 많은 정보를 갖고 계셨고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들을 꼼꼼히 정리해 주셨고 꼼꼼히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어려운 조건에서도 합격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FIT Advertising and Marketing Communications AAS 1year 합격 – 백여경
모노유학을 알게 되고 함께 준비해 나간 건.. 지금 제 상황에선 정말 신의 한 수 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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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dvertising and Marketing Communications AAS 1year
학기
2015 Fall
기타
타전공 학사 졸업 후 1year 과정 편입

회사 생활을 한 지 3년이 지나면서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의류학과를 나온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FIT에서 더 늦기 전에 공부해 보고 싶었습니다.

FIT에 대해 검색해 보니 2015년 1월 말이 2015년 가을학기 접수 마감이었고, 약 2달 조금 넘게 남아있는 때 였습니다.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토플 점수였기에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되는대로 우선 시험을 보았고 회사를 다니면서 혼자 많은 정보들을 얻고 준비하기엔 시간이 많이 부족했기에 유학원의 도움이 필요했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많은 유학원들을 살펴보았지만 그 중 가장 눈에 띈 곳이 모노유학이었고 여러 곳을 알아본 후 결정할 생각이었으나 백선아 대표님과의 방문상담 후 바로 마음을 모노유학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백선아 대표님의 차근차근한 설명과, 저의 현 점수와 여러 상황들을 잘 조합해 현실 가능성 여부를 현실적으로 잘 판단해 주셨기에 단번에 믿음이 갔습니다.

토플점수가 있었지만, 시험 방법/유형에 대해 익숙하지 않은 상태로 본 첫 시험이었기에 백선아 대표님께서 토플 제출 마감까진 1달 정도의 기간이 더 있으니 한 번 더 시험을 봐보자고 권유해 주셨고, 다행히 첫 시험보다는 조금은 높은 점수가 나와 보다 나은 조건에서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었습니다. 또한 회사를 다니고 해외 출장을 가느라 FIT에 대해 기본적인 정보도 많이 검색해 보지 못했었는데, 모노유학에서 세심하게 잘 챙겨 주시고 많은 질문에도 항상 친절히 답해 주시는 덕분에 제 시간 안에 서류 준비부터 에세이, 추천서 등등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혼자 준비했었더라면, 서류 준비 도중에 시간에 쫓겨 포기했을 수도 있고 자기소개서의 팁 또한 얻지 못해 합격하지 못 했을 수도 있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모노유학을 알게 되고 백선아 대표님을 만나 함께 준비해 나간 건.. 지금 제 상황에선 정말 신의 한 수 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비자도 받아야 하고 본격적으로 준비할 게 많이 남았는데, 모노유학과 함께 한다고 생각하니 든든합니다! 지금까지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

SCAD Fashion Marketing Management BFA 편입 – L.D.A.
제가 혼자 지원했을 때는 정말 힘들었고, 서류를 누락하여 불이익을 당한 경우도 있었는데 이렇게 모노유학을 통해 SCAD에 합격하게 되니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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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arketing Management BFA
학기
2015 Fall
기타
장학금 총 $74000 수혜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모노유학을 통해 SCAD 2015년 가을학기 패션 마케팅 학과에 합격한 이도아 입니다.
제가 유학을 처음 생각한 것은 1년 전이었는데요. 대학 수업과 병행하면서 혼자 유학을 준비하니, 전문적인 지식도 부족하고 종종 누락되는 경우가 발생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이번 가을학기는 회사를 다니면서, 모노유학의 도움을 받아 학교 지원을 진행하였습니다.
 
유학원에 처음 상담을 부탁드렸을 때 제가 회사에 다녀서, 방문이나 전화 상담이 어려웠는데 카카오톡으로 너무 친절하고 상세히 설명 해주셔서 믿고 지원을 부탁드릴 수 있었습니다. 미국은 서류 배송 기간이 길고 업데이트가 느려서, 혼자 유학을 준비할 때는 서류를 빠뜨리고도 그냥 지나쳐서 지원을 제대로 마치지 못하게 된 경우도 있었는데, 이번에 모노유학에서는 서류를 발송하기 전에 항상 확인을 거쳤기 때문에 서류가 잘못될까 봐 걱정할 필요도 없었고, 유학원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시니 정말 든든했습니다.
 
제가 지원하는 학과는 포트폴리오를 제출하지 않아, 에세이가 굉장히 중요했는데 전문가의 시선으로 객관적으로 에세이를 평가해주시고, 학교가 원하는 방향으로 에세이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체크해주셨습니다. 그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제가 만족할 때까지 몇 번이고 첨삭을 진행 해주셔서, 정말 만족스러운 에세이가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하는 학과의 다른 학교들을 추천해주시고, 제 입장에서 함께 신중하게 고려해주셔서 제 상황에 맞는 다른 학교들도 부담 없이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또 제가 학교를 지원하면서 학비 부분을 많이 걱정하였는데, 모노유학에서 먼저 장학금 지원이 되는 학교를 추천해주시고 최대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서류도 꼼꼼하게 체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바빠서 확인하지 못하는 내용도 항상 먼저 확인하시고 신속하게 처리해주셨습니다.
 
제가 혼자 지원했을 때는 정말 힘들었고, 서류를 누락하여 불이익을 당한 경우도 있었는데 이렇게 모노유학을 통해 SCAD에 합격하게 되니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이제 합격 후 과정이 남았는데, 모노유학원이 있어서 불안하지 않고 정말 든든한 것 같습니다. 제 지원 과정을 도와주신 강소명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FIT Fashion Merchandising Management (현 FBM) AAS 1year 합격 – J.E.K.
정말 운좋게도 좋은 유학원을 만나서 차질 없이 모든 수속을 마무리하고, 합격까지 되어 너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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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1year
학기
2015 Spring
기타
타전공 학사 졸업 후 1year 과정 편입

처음 모노유학에서 진학 상담을 받은 것이 2013년 12월, 벌써 1년 전이네요. 유학을 가고 싶다는 생각은 막연히 몇 년간 해왔는데 처음으로 상담을 받았습니다. 이미 패션 머천다이징 쪽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기에 지원 학과를 이미 fashion merchandising으로 결정했고, 상담 할때 미국에 있는 다양한 대학교 각각의 장단점을 상세히 비교설명 해 주셨습니다. 특히 미국에 대해 전혀 어떤 정보도 없던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회사 생활과 유학 준비를 함께 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주저 하며 6개월이 지난 어느 날, 모노유학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언제든 진학 계획이 구체화 되면 부담 없이 연락 달라고 백선아 대표님 특유의 친절한 목소리였습니다. 그리고 또 6개월이 흘러 작년 11월 말, 모노유학에 전화를 걸어 FIT 15년 FALL 학기 진학 하고자 하는데 지원 하려면 늦은 것은 아닌지, 빨리 지원 하고 싶다고, 그렇게 급하게 지원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지원 마감은 1월 말 이었고 저는 어학 점수는 물론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급한 저의 마음을 아셨는지, 수속은 일사 천리로 진행되었고, 가장 큰 문제는 어학 점수 였습니다. 영어 공부를 등지고 산지 몇 년이 지났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데, 토플은 너무 어렵기만 하고 걱정만 앞섰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토플 관련해 모노유학에 엉뚱한 질문을 얼마나 했는지 지금 돌아보니 쑥스럽네요. 항상 친절하고 힘이 되는 조언을 많이 해주셔서, 유학 상담 이상의 멘토를 둔 기분 이었습니다. ^^ 다행히 토플은 안정권 점수를 얻었습니다. 

머천다이징 학과는 포트폴리오가 따로 없기 때문에 에세이에 주력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에세이 준비는 경력이 있었던 저로서는 에세이에 담을 수 있는 많은 에피소드들이 있었기 때문에 크게 어려움은 없었지만, 제가 담고자 하는 이야기를 최대한 담을 수 있도록 원고 수정도 여러번에 걸쳐 꼼꼼히 신경 써 주셨습니다. 덕분에 어필하고자 했던 다양한 내용이 조리있게 에세이에 담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가능하면 영문으로 에세이 작성하는 것을 대표님이 추천해 주셨는데, 아무래도 그렇게 하다 보니 에세이 내용이 좀 더 부드럽게 완성 되었습니다. 물론 문법적인 부분은 많이 수정 했지만요.

학교에서는 합격 여부에 관계 없다고 주장한다는 추천서도 꼭 보냈으면 좋겠다고 하시고, 샘플 추천서도 참고로 보내주셔서, 이전 직장 상사님께 받아서 학교로 발송했습니다. 회사 로고와 상사의 명함까지 동봉해서 아주 프로페셔널 하게 보냈습니다. 역시 이 모두 모노유학의 가이드 라인을 따랐지요! 토플 점수 수령확인이 늦어져서 마지막에 마음 졸이긴 했었지만, 이 점은 늦게 지원하기로 마음 먹은 제가 치러야 할 대가 였던 거죠.. 학교에 전화해보니 도착한 서류가 없다고 해서 새벽에 얼굴이 하얗게 질려 토플점수 리포팅 재신청을 하기도 했습니다. 잘 확인될 것이니 걱정말라고, 다른 지원자들도 늦어지고 있다며 인내심 없는 저를 침착하게 백선아 대표님이 여러 번 잘 다독여 주셨습니다. ^^
 
서류 마감 후 결과 기다리면서도, 아주 곤란한 질문을 서슴지 않았죠. “저 될 것 같으세요?” 이런 당황스러운 질문에도 친절히 답변해 주셔서 저에게는 정말 심정으로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급하게 준비했지만, 허투루 준비하지는 않았어요. 토플도 시간 쪼개가며 열심히 공부했고, 에세이도 성심 성의껏 혼을 담아 작성했습니다. 다만, 꼭 학교에 가고자 하신다면, 미리 준비하셔서 여유있게 지원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모노유학을 알게되어 상담을 받게 된 것인데, 정말 운좋게도 좋은 유학원을 만나서 차질 없이 모든 수속을 마무리하고, 합격까지 되어 이렇게 합격 수기를 쓰고 있으니 너무 기쁩니다. 급하게 진행되었던 수속 과정을 꼼꼼히 챙겨주신 백선아 대표님께 정말 감사하고, 비자 발급도… 책임져 주실거죠?? ^^

FIT Textile Development and Marketing AAS 1year 합격 – 신유미
유학원을 7군데를 돌아다니고 여기저기 검색해 봤는데, 대표님의 꼼꼼함과 세심함 그리고 따스함…? ㅋㅋㅋㅋㅋ에 끌려 바로 모노유학으로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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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Textile Development and Marketing AAS 1year
학기
2015 Spring
기타
개인 지원 후 모노유학 통해 재지원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 생활 중에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회사 내에 뉴욕 패션 스쿨 출신들이 많아서 더욱 더 그랬던 것 같기도 하네요. 처음엔 패기가 넘쳐서 꼼꼼히 알아보고 찾아 보면, 혼자서도 어플라이를 하고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제 자신에 대해 너무 몰랐던 거죠… ^^; 그래서 제가 혼자 처음 어플라이해봤던 2014 FALL 학기, 성적 제출 등 첫 단계는 여차저차 했는데, 문제가 생겨 포기하고, 1년만에 다시 모노유학을 통해 도전했어요. 지금 생각해봐도 혼자서 했다면 이 모든 복잡한 절차를 제대로 해내지 못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T.T
 
유학원을 7군데를 돌아다니고 여기저기 검색해 봤는데, 다른데 비해 저렴한 가격도 가격이지만 백선아 대표님의 꼼꼼함과 세심함 그리고 따스함…? ㅋㅋㅋㅋㅋ에 끌려 바로 모노유학으로 결정했어요. 첫인상, 첫느낌 그대로 모노유학 백선아 대표님은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꼼꼼하게 챙겨주셨어요. 완전 턱걸이였던 제 토플점수도 괜찮다고 격려해 주시며,,ㅋㅋㅋ 덕분에 맘 편하게 준비했던 것 같아요.

포트폴리오가 없는 전공이고 또 토플 점수가 턱걸이라.. 전 에세이에 올인하자 했어요. ^^; 다행히 원단 관련 회사를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에피소드는 많았지만 초고는 정말 두서없이 정신없었어요. 쓰다보니 스스로 정리가 안되더라구요.. ㅋㅋ 그런 제 글을 깔끔하게 정리할 방향을 주시고 이런 저런 피드백을 주셔서 결국은 흡족한 에세이를 제출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음..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백수 생활을 하며 준비한 거라 굉장히 초조하기도 했고, 불안하기도 했는데, 모노유학 그리고 대표님 덕분에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고, 또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솔직히 아직도 믿기진 않아요. ^^; 이게 끝이 아니라 이제 부터 더 큰시작이기에 더 무섭고 떨리기도 하는데, 모노유학 대표님 그리고 제 자신을 믿고 끝까지 화이팅해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싶어요.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려요. 

끝으로 발표를 기다리시는, 또 준비하려고 하시는 모든 분들도 다들 힘내세요!!!

FIT Fashion Merchandising Management (현 FBM) AAS 1year 합격 – S.M.J.
직장인이라 이것저것 신경 쓸 겨를이 없는데, 대표님께서 알아서 케어해주셔서 편하게 유학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수속을 시작하면 일은 일사천리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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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1year
학기
2015 Spring
기타
타전공 학사 졸업 후 1year 과정 편입

작년 가을쯤, FIT 유학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서 유학원 몇 군데에 컨택을 했습니다. 간단하게 상담을 받아보고 고민을 해보기 위함이었습니다. 제일 처음으로 방문한 곳이 모노유학인데, 강소명 대표님께서 상담을 진행 해주셨습니다. 제 조건과 상황에 맞게 학교 여러 군데를 추천 해주셨고, 제가 몰랐던 곳들도 소개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래부터 생각해왔던 FIT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 해주셨습니다.
 
모노유학 상담을 마치고 다른 유학원 두 군데를 더 방문해 보았지만 대체로 1) 너무 미술 중심이거나, 2) 다른 분야의 유학도 함께 진행해서 전문성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너무 고압적으로 유학 상담이 진행되어 좀 위축되기도 했구요ㅠㅠ 아무튼 장고 끝에 가장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주신 모노유학에 수속을 맡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속이 시작됨과 동시에 저는 토플점수를 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각종 행정적인 것들은 모노유학에서 전담해주니, 저는 성적내는 데에만 올인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저는 직장인이라 이것저것 신경 쓸 겨를이 없는데, 강소명 대표님께서 알아서 케어해주셔서 편하게 유학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수속을 시작하면 일은 일사천리로 진행됩니다. 문제는 목표에 맞는 영어성적과 에세이를 준비하는 일인데, 에세이 역시 꼼꼼하게 잘 봐주셔서 쉽게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FIT는 일찍 지원하면 지원할수록 유리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최대한 빨리 준비하려고 노력했으나 이런 저런 욕심에 수정을 거듭하다 보니, 거의 마지막 날에 제출했는데… 이런 좋은 결과가 일찍 나와서 정말 기쁩니다! 사실 강소명 대표님이 거의 다 도와주신 덕분입니다 ㅎ.ㅎ 다른 유학 준비생 분들도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라며, 다들 건승하십시오!

Berkeley College (버클리컬리지) 합격 – P.D.M.
모노유학의 도움이 없었다면, 저는 J-1이력 후에 바로 학생비자(F1)를 받을 수 있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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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erchandising and Management
학기
2015 Fall
기타
J1 비자 체류 직후 F1 비자 시도, 매 학기 학비의 15% 장학금 수혜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014년에 J-1 비자로 미국 뉴저지에서 인턴십을 마치고, 올해 1월 1일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1년간의 미국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기 싫다는 생각이 가득했지만, 우선 한국에서 다니던 대학교 마지막 학기를 마치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돌아와서 학교를 다시 다니면서도 고민이 많았고, 빨리 다시 미국에 가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했습니다. J-1 비자를 한 번 받았던 터라, 미국에 다시 들어가려면 학생비자를 받는 게 가장 안전하고 빠른 길이라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J-1 비자는 영어를 어느 정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어학원을 통해서 학생비자를 받는 것은 제가생각해도 비자가 거절될 것 같아 무리였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팬션 관련 분야를 공부해보자는 생각에 미국 뉴욕에 있는 패션 대학원 과정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를 찾아보다 우연히 모노유학 블로그를 찾게 되었고, 다양한 히스토리를 가진 학생들의 합격 수속후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버클리 컬리지 (Berkeley College)의 Fashion Merchandising and Management AAS(준학사) 2년 과정을 알게 되었고, 올 해 가을 학기를 그 당시 6월에 지원해서 합격하면 빠르게는 8월 말에 출국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저의 막막하기만 했던 미국행에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모노유학에 당장 전화를 했고, 저의 J-1 비자 이력과 여러 가지 상황을 말씀 드리니, 지금 바로 버클리 컬리지의 9월 가을학기 지원이 가능하고 수속도 바로 도와주실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때가 6월 초였는데 8월 말 지금까지도 모노유학의 도움이 없었다면, 저는 J-1이력 후에 바로 학생비자(F1)를 받을 수 있었을까 싶네요.

저는 특히 J-1 비자 때 학교에서 지정해준 유학원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한 케이스라, 모노유학원 수속 과정에 있어서의 섬세함과 처음부터 끝까지 진정으로 학생을 위해주는 관심에 감동받았습니다. 학교 지원에 필요한 서류부터 장학금까지도 받을 수 있게 꼼꼼히 준비해주셨고, 학교 합격 후 비자 인터뷰 직전까지 모든 상황을 고려하고, 저에게 유리할 수 있도록 예상 답변까지 하나하나 지적해주셔서 저는 긴장 속에서 진행됐던 두 번째 비자 인터뷰도 아무 탈 없이 잘 패스하여 비자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받았던 비자 인터뷰 질문 중 몇 가지입니다.

– 버클리 컬리지 학비가 저렴한 편이어서 진학하나요?
– 버클리 컬리지에서 어떠한 것을 배웁니까?
– 한국 대학교 전공은 무엇입니까?

항상 제가 궁금한 점을 이것 저것 물어봐서 귀찮으실 수도 있으실 텐데,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친절하게 잘 답변해주시고 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속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잘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 일주일 뒤면 다시 미국으로 떠나게 되는데, 모노유학에 너무 감사하고 이제 가서 정말 잘 하는 모습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3개월 동안 너무 감사 드리고, 출국 직전까지 그리고 출국 후에 학교 다니면서도 계속해서 연락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erkeley College (버클리컬리지) 합격 – K.C.M.
처음부터 모노유학으로 갔었다면 큰 어려움과 마음고생 없이 준비를 할 수 있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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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erchandising and Management
학기
2017 Fall
기타
타 유학원 수속 후 모노유학 수속

안녕하세요 저는 Berkeley College에서 Fashion Merchandising을 공부하게 될 학생입니다.
처음에 FIT 진학을 목표로 다른 유학원에서 준비를 했었는데 진행과정에서 진학에 필요한 정보나 세심한 과정들을 충분히 전달받지 못하고 결국 불합격 하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마음 고생을 많이 겪었지만 다음 학기 진학을 목표로 여러 유학원을 알아보던 중 모노유학을 알게되었고 그 전과 달리 제가 원하는 학교로 진학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세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그 후에 Berkeley College 진학하기까지 과정들 또한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신경써 주셔서 마음 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 비자를 받기 위해서 준비하는 과정도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저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일 년 정도 공백이 있었고 예전에 영주권을 받은 기록이 있어서 이런 부분에 대해 질문을 받을 가능성이 있었지만 비자 오티 때 한국어와 영어로 제가 받을 수 있는 모든 질문들을 꼼꼼하게 준비해 주셨습니다. 오티 후에도 해 주신 질문들에 완벽하게 대답할 수 있게 이틀 정도 더 연습했구요.

대사관에 도착했을 때는 긴장이 됐지만 아침에 사람들이 많아서 인터뷰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오래 걸렸기 때문에 긴장을 약간 풀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약간 깐깐해 보이시는 분과 인터뷰를 하게 되었는데 인터뷰때 받았던 질문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미국에 가본 적 있어?
– 예전에 여행으로 가본 적 있어
지금 다니는 학교에서 트랜스퍼인지? 교환학생인지?
– 둘 다 아니고 학교 졸업 후에 다른 학사로 가는 거야
얼마나 공부할 것 같아?
– 2년 정도 걸릴 것 같아
2년 안에?
– 그 전 학점들을 트랜스퍼해서 빨리 졸업 할 수 있어
너 근데 I-20에 있는 너 이름 틀린 거 알아?
– 여기 와서 알게 되었어
그럼 학교에서 다시 서류 받아서 보내주면 비자 보내줄 게. 다시 인터뷰 볼 필요 없어
 
학교에서 보내준 I-20 서류에 성과 이름이 바뀌어서 보내주어서 초록색 서류를 받기는 했지만 추가 인터뷰 없이 서류만 다시 보내주면 비자 보내주겠다고 해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영주권이라던가 깐깐한 질문도 별로 안하고 제가 질문에 대한 답들을 모노유학과 열심히 준비해서 갔기 때문에 영사도 쉽게 승인해 준 것 같습니다. 이후에도 새 I-20를 발급받아 비자 받기까지 빠르게 진행해 주셔서 일주일도 안돼서 비자를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모노유학으로 갔었다면 큰 어려움과 마음고생 없이 준비를 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ㅜㅜ 출국까지 필요한 것들도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공부하러 갈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