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후기
실제 합격 사례로 모노유학의 정확한 방향성을 확인해보세요.
112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FIT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1year 합격 – 김나령
혼자서 준비했다면 잘 몰라서 놓칠 수 있었던 것들을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었고 좋은 결과까지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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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1year
학기
2023 Fall
기타
국내 4년제 졸업 후 AAS 1year로 합격

모노유학 덕에 무사히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4년제 졸업 후 또 다른 학교를 다니던 중 패션 계열 대학교 편입을 준비하게 되었고 유학원을 알아보던 중 모노유학과도 상담을 했었습니다. 백선아 대표님께서 직접 상담해주셨고 저의 학점이나 여러 상황을 고려해서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신 게 기억이 납니다. 저는 1 year AAS 과정을 원했고 모노유학에서는 English composition과 Art history라는 과목을 계절학기로 듣고 학점 인정을 받으면 1년 과정으로 편입이 가능하다는 정보를 주셨습니다. 우선 2년 과정으로 지원하고 나중에 학점 인정을 받으면 된다는 다른 유학원과는 달리 확실한 루트를 알려주시고 꼭 모노유학이 아니더라도 잘 알아보시고 수속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가서 모노유학에서 수속을 하게 되었고 중간에도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업무 외적인 부분에서도 대표님이 많이 상담해주시며 도와주셨습니다.

저는 원래 Footwear&Accessories Design 전공으로 지원을 준비했었는데 미술학원 선택의 실패로 포트폴리오를 완성하지 못할 위기에 있었습니다. 어떻게든 올해 안에 지원을 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고 고민 끝에 포트폴리오를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FBM 전공으로 변경이 가능할지 대표님과 상담을 했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합격률을 높이려면 비슷하지만 경쟁률이 더 낮은 전공들도 안내해주셨고 그렇게 FBM으로 application을 바꿔서 지원을 했습니다. 이전에 국문 완성본이 나왔던 에세이도 학과에 관한 내용에 맞게 수정을 해야 했었고 이 부분도 완성본이 나올 때까지 계속 첨삭 받으면서 완성했습니다.

영어 점수 같은 경우에는 저는 FIT 한 곳만 지원해서 처음부터 듀오링고를 준비했습니다. 115점이라는 점수를 받아놓고 FBM 전공은 영어점수가 높을 수록 유리하다고 하여 지원마감일까지 계속 시험을 봤지만 계속 점수가 똑같이 나와서 결국 115점으로 apply를 했었습니다. 내심 걱정을 했었는데 1년 과정으로 합격 레터를 받게 되어 감격스럽습니다!

그 외에도 해외 학교에서 온라인으로 계절학기를 들을 때에도 미국 학교들이 행정이라던지 의사소통이 느려서 많이 답답했었는데 그 부분도 모노유학 덕에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서 준비했다면 잘 몰라서 놓칠 수 있었던 것들을 모노유학에서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었고 좋은 결과까지 얻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결과와 방향으로 이끌어주신 백선아 대표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FIT, Parsons AAS 합격 – 윤지은
궁금한 점 해결, 확실한 정보력, 빠른 피드백 등으로 잘 이끌어주셨기 때문에 무사히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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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IT - Fashion Business Management AAS 1year, Parsons - Fashion Marketing and Communication AAS
학기
2022 Fall
기타
국내 4년제 재학 중 1yr 과정으로 편입, Parsons 장학금 연간 $6,000 수혜

안녕하세요. 2022 Fall 학기 Parsons Fashion Marketing and Communication AAS와 FIT Fashion Business and Management 1year AAS 를 합격한 학생입니다.

저는 미국으로 유학을 가고 싶었지만, 어떤 대학으로 가서 어떤 공부를 하고 싶은지는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패션 마케팅 학과로 진로를 결정했고 다양한 유학원의 합격 후기들을 읽게 되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후기가 모노유학의 합격 후기였고, 다른 유학원보다 학생 개개인을 확실히 집중 관리해주실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교환학생으로 유럽에 있던 시기에 연락을 드렸는데, 대표님과 상담 후 믿고 따라가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어 모노 유학과 함께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가을 학기에 꼭 유학을 가고 싶었기에 두 학교에 모두 지원하였습니다. 한 학교만 지원하는 것보다 제출해야할 것이 많았지만, 모노 유학에서 샘플과 가이드라인을 명확히 설정해주셔서 자기소개서를 거의 써보지 않은 저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영어는 토플 시험을 준비하던 도중, 자신감이 떨어져 걱정했지만 대표님께서 듀오링고를 추천해주셨고 저와 더 잘맞는 시험을 치룸으로써 원하던 시험 성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중간에 기한을 맞추지 못한 적이 몇번 있어서 죄송했는데, 대표님께서 많은 부분에서 신경 써주시고 배려해주신다는 것을 더욱 느낀 것 같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우선 대표님과의 직접적인 소통이 빠르고 간편합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편하게 여쭤볼 수 있었습니다.
2. 학생이 할 일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에세이, 이력서, 브랜드 캠페인 리포트 등 학생이 직접 작성해야할 일만 열심히 따라준다면 다른 행정 업무는 유학원 측에서 정확하고 신속하게 처리해주십니다. 그래서 집중해야할 부분에 더욱 집중하여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3. 모노 유학만의 노하우가 있습니다. 에세이, 이력서 등에 대한 샘플과 가이드라인이 확실합니다. 혼자 한다면 이 부분이 가장 막막할 것입니다. 작성법과 샘플까지 확인할 수 있어서 훨씬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 에세이에 대한 첨삭이 국문과 영문 각 4번 정도나, 구체적이고 정교하게 이뤄집니다. 첨삭과 검수 또한 신속하게 진행되었습니다.
4. 아마 유학 준비 중 가장 큰 걱정은 정보 부족으로 인한 불안함일 것입니다. 저 또한 아무리 서칭해도 부족한 정보로 인해 유학 준비를 망설였었습니다. 하지만 모노 유학을 만나고 정말 불안함이 사라지고 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궁금한 점 해결, 확실한 정보력, 빠른 피드백 등으로 잘 이끌어주셨기 때문에 무사히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비자 발급 등 많은 과정이 남았지만 모노 유학과 함께 하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과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패션 유학을 꿈 꾸신다면 모노 유학을 믿어보시는게 정말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입학 – 문민우
항상 꾸준히 연락주셔서 필요한 것과 중요한 내용을 전달해주셔서 쉽고 빠르게 준비를 할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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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Game Development BFA
학기
2022 Spring
기타
미국 내 주립대학 1년 수강 후 편입

미국의 다른학교를 다니는 도중 편입을 하고싶어 여러학교와 유학원을 알아보고있었습니다. 군대를 다녀오고나서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을때 모노유학을 알게되었습니다. 궁금한점이 많아 상담을 신청했는데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마음에 들어 모노유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입학이 아니라 편입을 준비하는거기 때문에 필요한 서류가 더 많았지만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조사해 주셔서 편하게 준비할수 있었습니다. 

가장 걱정했던 비자 또한 편안하게 해결할수 있었습니댜. 코로나로 인해 인터뷰를 하지않고도 비자를 받을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많은 서류들이 필요했는데 하나하나 꼼꼼하게 점검해주셔서 빠르게 비자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항상 꾸준히 연락주셔서 필요한 것과 중요한 내용을 전달해 주셔서 쉽고 빠르게 준비를 할수있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을 가서 필요한 여러가지 정보들을 잘 알려주셔 한국에서도 쉽게 준비할수 있었습니다. 

FIT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1year 합격 – 박민정
저를 항상 한결같이 잘 이끌어 주시고 중심을 잘 잡아 주셔서,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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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1year
학기
2022 Spring
기타
국내 4년제 졸업 후 AAS 1year로 합격

안녕하세요! 2022 봄학기 FIT FBM AAS 1year 과정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합격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도와주신 모노유학 및 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저는 대학교를 다니며 마음 한 구석에 유학의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을 고려할 때 먼저 커리어를 쌓고 추후에 진학을 고려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미국 인턴을 먼저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한 팬데믹이 시작되었고 계획에 차질이 생기기 시작하여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모든 것을 진행하기에 두렵기도 하였고, 최대한 빨리 진학을 하고 싶었기에 유학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제가 문의했던 유학원들 중 가장 상세하고 친절하게 상담해 주셨습니다. 당시 저에게 미리 준비할 것, 필요한 것 등 정보를 먼저 꼼꼼하게 알려주셨고, 그 모습에 신뢰가 가서 모노유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대표님의 코칭을 따라 고등학교 성적, 대학교 성적 등 필요한 서류를 헤매지 않고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 성적은 4.5점 만점에 4점 초반대로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었기에 2year로 지원하기보다 1year로 시간을 단축시키고 싶었고, 이를 말씀드렸더니 대표님께서는 1year로 단축시킬 수 있도록 FIT에서 인정하는 College의 3학점 수업을 들을 것을 권하셨습니다. 추천하신 College의 레벨테스트 결과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되어 여름학기에 3학점을 이수할 수 있었습니다. 지원 준비기간동안 제출할 서류 및 확인해야할 요건에 관해서 매주 지속적으로 안내해 주시고 꼼꼼하게 확인해 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장 걱정되었던 부분이 에세이였는데, 대표님께서 주신 가이드라인과 합격 샘플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족한 부분과 빼야 할 부분을 정확히 짚어 주셨고, 그에 맞춰 글을 다듬다 보니 어느새 에세이가 완성되어 있었습니다! 다른 일들과 병행하며 유학을 준비하고있었던 중이라 대표님께 에세이 전달이 늦어진 적이 많아서 너무 죄송했었습니다ㅠㅠ
 
서류를 제출하고 얼마 후 FIT 측에서 추가 성적표 제출을 요구했습니다. 대학 재학 중 방학 때 영국에서 받은 수업의 성적표를 제출하라고 하길래 처음에는 굉장히 당황스러웠습니다. PASS/FAIL 과목이라 따로 성적표 발급이 어렵기도 하였고, 영국 학교에 문의한 결과 ‘당시 학교와 협업하여 수업을 주관하였던 기관이 해당 학교에서 철수하였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수업을 들은 지 3년 정도 지난 시점이라 학교측에서도 관련 업무를 처리해 줄 수 없고, 해당 학교에서 학위를 받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적표를 발급해 줄 수 없어서 미안하다는 답변만 반복하였습니다. 최악의 경우 지원을 한 학기 미뤄야 할 수도 있었던 상황이라 굉장히 막막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계속 학교 및 기관에 그렇게 학교, 기관과 약 한 달 가량 문의를 주고받은 결과 기관 측에서 수료증은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답변을 주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FIT에 제출하기 위하여 수료증에 꼭 들어가야하는 내용 및 항목 등을 알려주셨고,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받은 수료증으로 FIT의 성적표 제출 요구를 무효화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성적은 대표님께서 추천해주신 듀오링고로 진행하였습니다! 유학을 결심하고 2개월 가량 학원을 다니며 토플공부를 하였었는데 모의 토플 때마다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아 토플 시험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여름부터는 관련 분야의 회사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본가에서 나와 이사를 하게되는 등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 토플 공부에 소홀해졌습니다ㅠㅠ 계속 지연되던 중 지원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었고, 대표님께서 영어성적 리포팅 기간을 감안하여 여유롭게 성적을 제출할 수 있는 듀오링고를 추천하셨습니다. 와.. 정말 진작에 듀오링고를 준비할 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시험은 1주 정도 퇴근 후 혼자 공부하고 주말에 응시하였는데 미인증이 떴었습니다. 찾아보니 생각보다 미인증이 뜨는 경우가 잦은 것 같아 관련 카페나 유튜브 영상을 모두 정독하여 꼼꼼하게 준비를 하고 2회차 시험을 응시하였습니다. 다행히 120점대로 목표했던 점수가 나와 영어성적을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ㅠㅠ 

수속기간 동안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늘 꼼꼼하게 챙겨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를 항상 한결같이 잘 이끌어 주시고 중심을 잘 잡아 주셔서,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모노유학과 함께 해서 한 번에 원하는 결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FIT Advertising and Marketing Communication (AMC) AAS 2year 합격 – 김민서
모노유학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히 관리해주셨기때문에 준비 과정이 굉장히 빨랐고 합격에 가까이 갈수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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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ertising and Marketing Communications (AMC) AAS 2year
학기
2022 Spring
기타
영어 점수 미달로 지원 중단 후 2차 지원으로 합격

안녕하세요. 2022 봄학기 합격레터를 받은 학생입니다. 
참고로 저는 외국에서의 학업 경험이 없는 학생입니다. 

처음 유학원을 알아볼때 모든 유학원 사이트를 들어갔던것같습니다. 그 중 모노유학 사이트에서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진실된 후기들, 그리고 무엇보다 자세하고 한눈에 알아볼수있는 체계적인 설명에 믿음이 생겨 상담신청을 하고 방문 했습니다. 백선아 대표님과 상담 후 고민없이 바로 수속을 밟았습니다. 이 선택이 저를 이런 후기까지 작성하도록 이끌어줬네요!

저의 경우 한국 미대입시에 실패 경험이 있고, 또 편입을 통해 디자인과에 다녔지만 왠지모를 회의감과 더 다양한 식견을 넓히고자 유학을 결정한 케이스입니다. 

한국의 미대입시만 경험해봤던 터라 에세이와 공식 영어성적 등 전부 처음 해보는것들에 걱정과 불안이 컸습니다. 하지만 모노유학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히 관리해주셨기때문에 준비 과정이 굉장히 빨랐고 특히나 에세이 영역에서는 어떻게든 좋은 스토리를 만들어주시려고 첨삭을 정말 많이 해주셔서 제가 그동안 별다른 활동을 하지않았던게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탄탄한 내용들을 계속해서 살 붙여주시고 합격에 가까이 갈수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그러던 중 영어점수 부족과 개인사정으로 2년 가까이 준비를 올스탑 하게되었습니다. 중간중간 불안함에 연락을 드릴때도 침착하고 묵묵히 기다려주셨습니다. 그럼에도 제대로 영어공부를 할수있는 상황이 안되어 점점 포기를 하려던 상황이였는데 대표님께서 듀오링고라는 시험을 알려주셨고 그 덕에 다행히 큰 공부 없이 점수를 만들수있었습니다. 단언컨대 다른 유학원이였다면 과연 저를 끝까지 신경 써주셨을까 싶습니다. 

모든 저의 조건을 고려했을때 특출나게 뛰어난 부분이 없음에도 좋은 결과로 합격할수있었던 이유는 모노유학의 완벽한 준비과정과 에세이가 아니였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같은 꿈을 갖고 이 글을 읽는 분들이 꼭 모노유학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세상에 나갈수있도록, 꿈을 펼칠수있도록 지도해주신 백선아 대표님과 모노유학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FIT Fashion Design AAS 합격, F1비자 – S.Y.N.
모노에서 가이드라인에 따라 빈틈없이 안내해주셨기 때문에 준비 과정에서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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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Design AAS
학기
2021 Fall
기타
온라인 한 학기 수강 후 비자 신청


1학기를 온라인으로 마치고 제가 시간을 다소 미적미적 끄는 바람에 6월 말부터 비자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모노에서 가이드라인에 따라 빈틈없이 안내해주셨기 때문에 준비 과정에서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제 경우, 아버지의 재정 서류 발급이 어려워 이모부를 대신 재정보증인으로 세운 것과 비대면으로 진행된 1학기 성적이 매우 저조하다는 두가지 리스크가 있었습니다. 어머니, 이모부의 재정서류를 준비해야 했는데 모노에서 두 분의 상황에 맞게 재직자, 사업자로 나누어 각각 준비해야할 서류를 따로 알려주셨습니다. 학생인 제가 준비해야할 서류도 물론 알려주셨구요. 비자인터뷰를 신청하거나 그 과정에서 fee를 지불하는 등 행정적인 업무는 모노에서 전적으로 대행해주셨기 때문에 걱정 없었습니다. 재정서류도 발급받는 곳과 중요도 등을 세밀하게 안내받은 덕분에 헤매지 않고 일주일 안으로 빠르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성적 때문에 받을 수 있는 질문들에 모범적인 방어 답변을 제시해주셨고 오티 때 대면 연습을 진행했으며 이후에도 비자인터뷰 당일날까지 전화상으로 인터뷰 연습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저는 평일 낮 12시 30분 예약이었고 12시를 조금 넘어 대사관 밖으로 줄을 섰습니다. 사람들이 많아 외부에서 줄을 30분 정도 섰는데 정말 더웠어요. 모노에서 준비해준 서류들과 여권, 휴대폰만 지참한 상태라 외부에서 여권 확인 후 바로 내부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보안검색대를 지나 휴대폰을 제출하고 2층으로 올라가 줄을 한 번 더 섭니다. 내부는 에어컨 바람으로 꽤 춥습니다.  재정서류 등 타 서류는 제외하고 모노에서 비자사진 한 장과 함께 클립으로 찝어준 기본서류들만 점검을 하게 되는데 많은 분들이 미리 알맞게 준비하지 않았던 건지 확인하시는 분이 굉장히 지쳐 시니컬해져 보이셨습니다. 제 서류를 보시더니 ‘이 분이 엄청 잘 준비해오셨다’면서 별안간 제 뒷줄 사람들에게 제 서류를 보여드리며 큰 소리로 이 서류를 따라 미리 준비해놓으라며 제 서류로 안내를 잠시 하시더라구요. 모노에서 정말 완벽하게 준비해주셨구나 느꼈습니다. 이후에 한 번 더 기본 서류를 확인하고 여권에 스티커를 붙이는 줄을 섰고 별 문제 없이 통과한 이후 지문찍는 곳까지의 줄을 한 번 더 길게 섰습니다. 지문 찍는 곳에서는 I-20를 확인하고 양 손 지문을 찍은 뒤 인터뷰 줄로 이동했습니다. 

인터뷰 줄에 대기하면서 총 네 명의 인터뷰어들을 볼 수 있었구요 앞사람 인터뷰가 빨리 끝나는 자리로 배정됩니다. 저는 굉장히 좋은 인상의 남성분과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성적이나 재정문제 등 걱정은 있었지만 그에 대비해서 많은 연습을 했던 터라 크게 긴장이 되지는 않았어요. 인터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모두 영어로 진행됐습니다.

Hello. Good Aternoon.
Hello.
(여권과 I-20만 건네고 다른 서류는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에 왜 가는거야?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as known as FIT에 패션공부하러 갑니다.

favorite fashion designer 누구야?
좋아하는 디자이너요? (살짝 당황해서 한 번 되묻고) 알렉산더 맥퀸.

알렉산더 누구?
알렉산더 맥퀸.

성이 뭐라고?
(마이크에 대고 더 큰소리로) 맥퀸! 알렉산더 맥퀸.

아~ 알렉산더 맥퀸. 스웨덴 사람인가?
아뇨. 영국인입니다.

나도 맥퀸 좋아해. (본인 심장을 저격한다는 뉘앙스의 농담 하면서) 맞지?
(농담을 잘 못알아들었지만 대충 추임새 넣어주면서) 네네ㅎㅎ

고등학교 막 졸업했어?
아니요. 2년 전에 졸업했습니다.

그럼 이번이 fit에서 첫학기야?
이미 비대면으로 한 학기 수업했어요.

그렇구나. 네 비자 승인됐어.
Thank you.

이정도로 진행됐구요, 체감상 1분 안 걸린 거 같아요. 알렉산더 맥퀸으로 농담도 하시고 분위기가 많이 풀어진 상태라 정말 후루룩 끝났습니다. 다만 목소리를 크게 낸다고 생각했는데도 쌍방 마스크에 투명가림판까지 있어서 소리가 잘 들리지도 않고 또 잘 전달되지도 않습니다. 사실상 맥퀸 성을 전달하는데 인터뷰 시간의 절반 가량을 썼어요. 대체로 아주 호의적인 분위기였습니다. 줄 서면서부터 저 분이 인상이 좋으시다 생각했는데 제가 운 좋게 잘 배정받은 거 같네요. 여권과 I-20를 제외한 서류는 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대기하면서 본 옆에 다른 분은 이것저것 서류 검사를 꽤 하셨습니다. 정말 케이스바이케이스인 거 같아요. 저는 운이 좋았지만 까다로운 분께 배정받을 수도 있으니 많이 연습한다고 손해보는 일은 절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연습은 긴장감을 크게 완화시켜주기도 하니까요.

승인됐다고 알려준 이후에는 여권과 비자가 며칠 내로 갈 것이고 I-20는 네가 잘 보관해야한다 잃어버리면 안된다 하는 내용을 안내해주고 서로 굿바이 인사를 하고 대사관을 나갑니다.

Parsons (파슨스) Fashion Marketing and Communication, F1 비자 – C.H.C.
합격을 하고도 학교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될것이 그려져서 대표님과의 인터뷰 연습을 꼼꼼히 메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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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arketing and Communication AAS
학기
2021 Fall
기타
인터뷰 면제로 비자 발급 신청 했으나 인터뷰 진행

8월에 미국으로 출국해야하는 상황에 저의 미국 비자 인터뷰가 6월 11일 오전 10시로 잡혔고, 대표님과 9일에 먼저 만나서 인터뷰 연습을 해야했습니다. 

저의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일단 11, 14년도에 미국에 2개월간 어학연수를 다녀와서 F-1비자를 받은 경력이 있어서 비대면으로 비자를 받는 방법으로 신청을 했는데, 대사관에서 인터뷰를 보자는 연락을 받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외가 식구들이 미국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미국 여행을 어릴때부터 자주 다녔던 좋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일단 대표님께 결코 유리하지 않다는 말씀을 듣고 속으로 뜨헉.. 했지만, 당장 내일 모레 비자를 받지 못하면, 최악의 상황에서는 합격을 하고도 학교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될것이 머릿속에 그려져서 대표님과의 인터뷰 연습을 꼼꼼히 메모했습니다. 

연습에서는 처음에 영사가 할것 같은 질문들을 한국어로 해주셨고, 최대한 답변에 모든 정보를 전해주지 않으면 새끼 질문들이 늘어나서 좋지 않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정보를 줘야 한다는 말씀에 하나하나 답변을 세부적으로 추가했습니다. 진지하고 엄격한 상황에 어떤 질문들이 올지 모르기 때문에 정말 최선의 질문들을 위주로 추려냈고, 저는 그 당일 영어로 바로 바꾸어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옆에서 누가 건드려도 뱉을수 있도록 연습을 해둬야 영사가 비슷한 질문을 해도 응용해 말할수 있도록 하루종일 배우가 대본을 외우는 것처럼 외웠습니다.  

대표님이 연습 인터뷰를 할때 꼭 기억해야할 3가지를 알려주셨는데, 
1. 미국에 왜 가는지 
2. 경제적인 문제가 없는지 
3. 한국에 바로 돌아올 사람인지 
 또한, 집에서 미국 비자 인터뷰 팁을 찾아본 결과, 최대한 단정하게 입고, 밝게 반듯하고 당당한 태도가 좋다고 되어 있어서 회사 면접을 보러가는 것처럼 흰 셔츠에 검정색 슬렉스를 입고 가야겠다고 미리 다 준비를 해놓고, 남동생이 미국에서 유학중이었기 때문에 팁을 물어봤는데 절대 영사에게 거짓말을 하면 안되기 때문에 사실만을 전해야한다는 팁 들었습니다. 

당일, 저는 10시 예약이었지만 9시 40분 대사관에 도착을 했고, 무선 이어폰과 휴대폰을 맞긴채 2층에 도착했습니다. 
그때부터 그냥 전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이 말을 떠오르며, 휴대폰도 없었기 때문에 제가 어제 하루종일 연습했던 말들을 조용히 마스크 안에서 중얼거리고 있었습니다. 

2층 대사관에는 2개의 대기줄이 있었는데 들어가서 바로 오른쪽은 첫번째 대기 그룹으로 미리 보낸 자료를 찾는 창구뒤에 대기하는 줄이었고, 자료를 받고 빨간 화살표를 따라 2번째 대기 그룹으로 가면, 그 그룹이 영사 인터뷰를 대기하는 줄이었습니다. 

앞에 영어를 원어민처럼 하는 분들도 많고, 영사들이 있는 창구에서 인터뷰 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다 비자를 한번에 받아가는 사람들만 보이지만, 전 그냥 제가 해야하는 말들을 리마인드 하는게 맞는 것같아서 계속 조용히 연습만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제 차례가 오면, 영사에게 인사를 하고, 자료를 넘겨줍니다. 
(영사는 3명으로 백인 젊은 여자분, 동양인 남자분(친절), 남미계 키큰 남자분) 저를 인터뷰 해주시던 영사는 남미계 키큰 남자분이었고, 그분은 표정 변화가 없습니다.

질문을 보면 
1.마지막 미국에 방문했을 때가 언제인 가? 
2.미국에서 어학연수 했을때가 언제고, 얼마 기간동안 머물렀는가? 
3.왜 학사가 있는데, 준학사로 낮춰가는가?
3.지금 뭐하는 중인가? (현재 직업) 
4.재정지원은 누가 해주는 건가? 
5.남동생은 뭐하는 지?
딱 이렇게 질문을 영사를 질문하고 타이핑을 하는 중이었습니다. 

제 머리에 ‘재정지원만 대답한거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영사에게 “한가지 덧붙여 말하고 싶은 게 있는데, 그전 학교에서 받은 학점이 있어서 파슨스 2년 과정을 1년반으로 줄일수 있다”라고 말을 했고, 그렇게 저는 걱정하던 비자를 무사히 받을수 있었습니다.
FIT Advertising and Marketing Communication (AMC) AAS 2year 합격 – 홍윤재
모노유학에서는 1대 1로 코칭을 진행하기 때문에 훨씬 더 디테일하고 섬세한 케어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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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ertising and Marketing Communications (AMC) AAS 2year
학기
2021 Fall
기타
학점은행제로 대학 성적 보완하여 편입 지원

안녕하세요. 저는 국내 2년제 예술대학 졸업 후 FIT 입시를 준비했습니다. 대학 GPA 3.0/4.5에 토플 공부는 처음 해봤습니다. 편입과정이 아닌 신입학과정이라고 해도 절대 좋은 상황은 아니었기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러 유학원을 돌아다니게 되었습니다. 모노유학은다른 유학원들과 달리 해결책부터 제시를 해주시더군요. 열심히 합시다. 잘 해 봅시다. 라는 말들과 달리 어떤 걸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설명부터 해 주시는 모습이 믿음직스러웠습니다.

​저는 약 6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가지고 지원했습니다. 그 기간 동안 한 번도 안 빠지고 매주 2-3회 정도 카톡, 전화로 에세이 진행상황, 제 토플 점수, 대학 성적 추가 수강에 대해 확인하시고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에세이는 어떤 부분에 어떤 부분을 추가해야 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작성해야 하는지 확실한 가이드라인을 주셨습니다. 패션 경력도 없고 관련 학과도 졸업하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꽤 괜찮은 결과물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토플 또한 영어 공부에 취약한 저에게 딱 맞는 대체 수단도 적절한 타이밍에 안내해 주셨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준비기간동안 정말 공부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주신 것 같습니다.

대형 유학원에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코칭을 받는다는 것도 이점이 있겠지만 모노유학에서는 1대 1로 코칭을 진행하기 때문에 훨씬 더 디테일하고 섬세한 케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류 제출이나 업데이트 되는 내용들 매일매일 체크하시고 알려주시기 때문에 전혀 부담 없이 공부에만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본인이 점수를 만들 자신만 있으시다면 모노유학과 함께 진행하시는 게 가장 좋은 선택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Parsons (파슨스) Fashion Design BFA 편입 합격 – 김채원
목표 학교 합격에 이어 생각지도 못했던 장학금 수혜까지 모두 모노유학에서 진심으로 저를 생각해주시며 도와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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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Design BFA
학기
2021 Fall
기타
국내 외국어 고등학교 졸업, Parsons 장학금 총 $40,000 수혜

안녕하세요 저는 Parsons 2021 Fall Fashion Design 편입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저는 외고 졸업 후 고등학교 3학년 봄부터 영국 패션 스쿨 입학을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상업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는 제 성향과 미국의 패션 스쿨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같은 해 가을부터 파슨스를 목표로 포트폴리오를 준비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며 포트폴리오 선생님의 추천을 통해 모노유학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복잡한 서류 절차 및 진학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얻고자 하여 늦여름 정도에 처음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 상담 때부터 친절하게 대해주신 것은 물론 더욱 수월한 진학을 위한 질문들을 자세하게 대답해 주셨습니다. 당시에는 비록 상담을 받은 학생에 불과했지만, 제 점수에 따른 최적의 진학 방법에 대해 아낌없는 정보와 계획을 나누어 주시는 태도에 큰 신뢰를 느껴 모노유학을 선택하게 되었고 후회 없는 선택을 했다고 지금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GPA 환산 이전) 가장 큰 고민이라고 생각했던 점수를 보완하기 위해 학점은행제 수강을 통한 성적을 보완하며 편입 지원 방법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정확한 GPA 환산을 통해 장학금 편입을 지원 목표로 세우게 되었습니다. 학점은행제 강의를 선택할 때도 교양 과목이 미국 대학에서 인정될 때 더 수월하다는 점 등 적극적이게 도와주셨습니다.

학점은행제에서 총 9학점의 3 강의를 수강하며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면서 저는 학교 지원 서류에 신경 쓸 시간이 많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대표님께서는 미리 서류를 준비하게 도와주셔서 조급하고 불안한 저를 편안하게 학교에 지원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특히 가을부터 준비한 에세이는 한 글자 한 글자가 의미 있도록 제가 만족할 때까지 첨삭을 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국문으로 최대한 많은 에피소드를 풀어놓고 그 중 에세이에 부각되면 좋을 만한 내용들을 끈임없이 추려주시며 추가 내용을 구체적으로 요구해주시는 점이 제 장점이 최대한 부각시킬 수 있는 에세이를 작성하는 데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후에는 제가 작성한 영문 에세이를 다듬어 주시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과 비슷한 혹은 남의 것이 아닌 제 에세이라는 점을 존중해 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학교 지원 전부터 지원 중 그리고 지원 이후까지!!!! 학교에서 요구하는 서류가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고등학교 성적 증명서를WES에 전환으로 요구하는 등의 서류 절차가 여러 번 있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고등학교에서 어떻게, 몇 부의, 어떤 서류를 떼고 이를 어떻게 처리하여 WES기관에 보내는지 등 이런 사소하지만 정말 중요한 그리고 복잡하여 간혹 짜증이 날 수 있는 서류 처리 방법들을 이메일로 너무나도 자세하게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매번 보내주셨습니다. 게다가 추가 학점으로 인해 WES 서류 변환하는 과정이 몇 번 반복되었는데, 미리 여분의 서류를 준비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해 주신 덕에 저는 다시 고등학교에 방문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서류를 WES 사이트에 업로드 하는 등 모든 절차를 대표님께서 진행해 주신 덕분에 저는 이 복잡한 절차들을 정말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미국 대학 진학이 처음인지라 지원을 하면서 그리고 지금까지 학교 측에 이렇게 많은 문의가 필요한지 몰랐습니다. 한국 대학과는 달리 미국 대학은 자신이 제출한 서류들이 학교 측에 잘 전달이 되었는지 등을 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지만 대표님은 제 서류가 모두 잘 전달되었는지 등 정말 꼼꼼하게 학교 측과 이메일을 주고 받으며 확인해 주셨습니다. 한번은 학교 측에 문의가 많아 직접 전화 연결로 문의가 필요했는데, 이 점에 대해서도 친절히 안내해 주셔서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목표 학교였던 파슨스에 이어 처음 상담 때는 생각지도 못했던 장학금 수혜까지 모두 모노유학 대표님께서 진심으로 저를 생각해주시며 도와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합격 이후에도 deposit 납부, 기숙사 신청, 비자 신청 등 끝까지 처음과의 친절한 태도로 저를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는 것 같아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학 입시에는 신경 쓸 것이 정말 많고 작은 차이에서 학교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유학에 대한 진실한 열정이 있다면 자신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고 학생을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모노유학에게 꼭 도움을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원하는 결과를 얻으시길 응원합니당!!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FIT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1year 합격 – 김온유
유리 멘탈인 제가 학업과 같이 유학을 준비하고 또 합격까지 이루게 된 것은 모노유학의 여러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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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1year
학기
2021 Fall
기타
AAS 2year로 지원 완료 but 1year로 upgrade 합격

안녕하세요. 2021 가을학기 FIT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1year 과정에 합격하게 된 학생입니다. 특이하게도 저는 FIT FBM 2year로 지원했지만 1year로 합격 레터를 받은 케이스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차차 설명해 볼게요!

저는 대학교 마지막 학년을 다니면서 FIT FBM 1year를 목표로 잡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막 학기에 졸업연주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라 혼자 준비하기엔 버거울 것 같아 유학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가족 중에 유학 준비하다가 유학원의 정보력 부족으로 자격요건을 채우지 못해 엉뚱한 결과가 난 경우가 있었어서 필요한 것들을 정확하게 챙겨줄 유학원을 찾다가 미대 전문인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곳과 달리 이미 후기에서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저에게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상세히 상담해 주셨고 상담 후에도 정보를 지속적으로 챙겨주시는 대표님의 꼼꼼함과 정보력을 믿고 모노유학과 같이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FBM은 타 전공과 다르게 에세이, 성적, 영어점수만 보기 때문에 수치화 될 수 있는 학교 성적, 영어점수가 아주 중요했습니다. 방학기간과 이후 기간을 영어에만 쏟아붓고 집중해 봤지만 IELTS 점수가 6.0에만 머물러 정말 답답했습니다 그러던 중 대표님께서 FIT에서 듀오링고라는 영어시험이 FIT가 인정하는 영어 성적에 추가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주셔서 듀오링고 시험을 치게 되었고 한방에 학교가 요구하는 점수가 나오게 되어 한숨을 돌렸습니다. 그러고는 두 번째 시험에서 좀 더 높은 점수가 나와 그 점수로 최종 리포팅하게 되었습니다. 듀오링고는 시험시간도 짧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유학 준비를 시작할 때부터 다른 영어시험 준비하면서 꾸준히 쳐보시는 것 강력 추천드려요. 저는 연습 시험 점수가 잘 안 나온다고 정식 시험 미루다가 3번밖에 못 쳤지만 여러분들은 꼭 한 달에 두 번만 칠 수 있다는 점 참고하셔서 다른 시험 점수 나기 전까지 최대한 많이 쳐보시길 바랍니다....!

에세이 같은 경우에는 저는 패션과는 전혀 무관한 전공을 공부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 써 나가야 할지 정말 막막했는데 대표님이 주신 가이드라인과 에세이 샘플들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국문 검수가 끝나고 번역을 하니 정해진 분량에 맞게 글을 대폭 줄여야 했는데 빼기엔 모두 필요한 내용으로 느껴져 많이 난감했었습니다. 하지만 대표님께서 기가 막히게 필요한 부분으로만 길이를 수정해 주셔서 제가 전달하고 싶은 스토리들이 간결하고 임팩트 있게 잘 전달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 준비는 FBM AAS 1year로 시작했습니다. 1year는 2year의 요건에서 부가적으로 CLEP 시험을 합격하거나 English Composition 수업을 들어 3학점을 이수해야 하는 조건이 있었는데 한국에서는 칠 수 없는 CLEP 시험은 코로나로 인해 기회가 없기도 했고 English Composition 수업을 이수해 조건을 채우기로 처음부터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이 수업을 신청하는 여러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등록, 레벨테스트 신청 오류, 컨펌 메일 오류 문제 등등). 그때마다 불안해하는 저에게 대표님께서 이 수업 못 듣게 되더라도 학교 못 가게 되는 것 아니니 너무 걱정 말라고 해 주셔서 여러 방향으로 같이 생각해 주시는 것 같아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레벨테스트 결과가 나오지 않아 수업을 못 듣게 되었고 2year로 변경하여 지원을 완료하는 것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데드라인 전까지 WES 성적 변환 서류까지 꼼꼼하게 확인해서 FIT에 보내주셨고 업데이트 사항이 있을 때마다 빠르게 전달해 주셔서 대표님 덕분에 모두 안전하게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4월 1일부터 발표가 난다고 해서 간절히 기다리던 중 3월 말 갑자기 CLEP이나 English Composition 수업 을 증명하라는 이메일이 학교에서 왔습니다. 영문을 몰라 하던 중 대표님께서 빠르게 2year 지원 여부 확인 등 여러 가지를 학교에 확인해 주셨고 학교에서는 2year도 가능하지만, 학부 졸업(예정)자이니 1년 과정이 저에게 가장 적절한 과정이니 CLEP이나 English Composition 수업을 듣는다는 증명을 하면 1년과정으로 다시 변경해 입학이 가능하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대표님께서 신청까지 시간이 걸리는 English Compostion 수업 대신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CLEP 신청서로 학교에 증명해 주셨고 3월 31일 1year 합격 레터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얼떨결에 초기 목표였던 AAS 1year로 입학하게 되고 입학 전에 English Composition 수업도 들어야 해서 어벙벙하지만 그래도 정말 행복합니다. 학교에서 처음 CLEP이나 English Composition을 증명하라는 연락이 왔을 때 저는 제 영어성적이 부족한 건지, 어떤 문제인지 전혀 감을 잡지 못해 엄청 불안해했었습니다. 심사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다 하더라도 갑인 학교가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대표님께서 대처를 정말 잘해주셨다는 생각이 들었고 대처뿐 만 아니라 저에게도 매 상황들을 잘 설명해 주셔서 긍정적으로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리 멘탈인 제가 학업과 같이 유학을 준비하고 또 합격까지 이루게 된 것은 모노유학 백선아 대표님의 여러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레터를 받기 직전까지 많은 상황이 생겼는데도 불구하고 하나하나 잘 설명해 주시고 해결을 도와주셨던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유학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이 모노유학과 함께 모두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Parsons, FIT, Pratt 편입 합격 – 이고운
미대를 중심으로 하는 유학원이어서 정보가 많으셔서 경험했던 다른 곳보다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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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Communication (Graphic) Design BFA
학기
2021 Fall
기타
장학금 수혜 다수

  • Parsons 장학금 총 $52,000 수혜
  • Pratt 장학금 총 $76,000수혜


안녕하세요. 저는 2021년도 Parsons, FIT, Pratt에 모노유학을 통해 지원하여 모두 합격한 학생입니다. 저도 유학원을 서칭하고 고를 때 이런 후기들이 많이 도움이 되었는데, 저도 기쁜 마음으로 쓰는 제 후기를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미국 미대 유학을 고려하고 준비를 하였지만, 저의 영어실력이 너무 부족해서 가지 못했습니다. 그 후 성인이 되고 한동안 영어공부를 하다가 너무 지쳐서 전문적인 미대가 아닌 종합학교 디자인학과에 조건부 입학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절대 그 학교에 만족을 하지 못했고 편입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한국에 들어오고 본격적으로 유학원을 찾던 중, 그전에 실패했던 경험이 너무 무서워서 거의 패닉이 온 상태였죠. 돈도 더 이상 쓰기 싫었고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편입 준비를 시작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여러 유학원을 비교하고, 신중하게 고른 유학원이 모노유학원 이었습니다.

제 GPA는 좋지만, 고등학교 성적은 좋은 편이 아니었고, 토플 시험 성적도 내지 못한 상태였으며, 그 많은 양의 포트폴리오를 다시 준비하는 것도 너무 힘들것 같기 때문에 자신이 없었습니다. 저는 지방에서 포트폴리오를 준비 중이었고, 모노유학에 상담을 문의하려 전화를 걸었지만, 백선아 대표님께서 제 목소리와 말투에서 걱정된다고 서울로 올라와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어떻냐고 제안하셨고, 저는 서울로 올라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유학원에 도착하니 너무 친절하신 선생님이 계셨고, 저의 학교를 위해서 정말 많은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패닉 된 저를 진정시켜 주시고 학교에 갈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을 심어주셨습니다. 영어 점수만 난다면 6개의 좋은 미술대학들은 무조건 붙고 대학 성적 덕분에 에세이와 포트폴리오만 잘 준비하면 장학금까지 노릴 수 있다는 긍적적인 말을 해주셨습니다. 토플 공부를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는 저에게 DET를 한번 해보지 않겠냐고 설득해 주셨고, 저는 다시 한번 영어 공부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나서 한 달? 두 달? 만에 점수가 났습니다. 그 이후 큰 자신감이 생겼고 제일 큰 문제를 해결한 것 같아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다시 준비하는 중에 추천해 주신 미술학원으로 옮겼고 너무 마음에 드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도중에도 초반에 힘들어서 포기하려고 했을 때도 백선아 대표님께서 좋은 말로 저를 다잡아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또한 적지 않은 에세이를 준비하는 것도 선생님의 수많은 노하우로 크게 길을 잃지 않고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미대를 중심으로 하는 유학원이어서 정보가 많으셔서 경험했던 다른 유학원보다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저만 봐주고 계신 건가? 할 정도로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연락도 너무 잘 되시고 저를 챙겨주셨습니다.

선생님의 이런 많은 노하우도 너무 도움이 되었지만, 저처럼 게으르고 마음이 자주 흐트러지는 학생을 항상 한결같이 잘 잡아주시고 이끌어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모노유학이 아니라면 이번 편입 준비도 끝까지 하지 못했을 겁니다. 저는 저의 뒤로 유학을 오는 사촌 동생도 친한 친구들에게도 모노유학을 추천했고, 이 글을 보고 고민하는 학생들에게도 꼭 추천드립니다.

University of Minnesota BFA 2021 봄학기, F1 비자 – 조현영
모든 과정을 모노유학의 세심함과 꼼꼼함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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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of Minnesota
학기
2021 Spring
기타
20대 미혼 여성, 미국 여행 기록 多, 편입 전 공백 有
안녕하세요. 저는 University of Minnesota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유학원을 알아보던 중 학원 선생님께서 믿을 만한 유학원이 있다며 모노유학을 소개해 주셔서 알게 되었습니다. 입학원서 작성부터 학비 납부, 기숙사 신청, 비자 인터뷰 준비, 이외의 사소한 문제까지 모노유학 대표님께서는 언제든지 모르는 것이 있으면 꼼꼼히 알려주셨습니다.

특히, 비자 인터뷰가 생각했던 것보다 준비할 것이 많아 대표님의 도움이 더욱 크게 느껴졌습니다. 준비해야 할 서류 목록 하나하나 체크해 주시고 인터뷰 일주일 전에는 저의 상황에 맞는 예상 질문과 함께 무엇을 중점적으로 대답해야 하는지 세심히 체크해 주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동영상을 통해 미리 인터뷰 발급 절차를 알려주신 것과 절차별 필요한 서류에 대한 설명과 그에 맞게 서류를 분류해 주신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표님께서 인터뷰 전날까지 전화로 다시 한 번 어떤 부분을 신경 써야 할지 확인해 주셔서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꼼꼼한 준비는 다소 긴장되고 정신없는 당일 날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각각의 절차마다 무슨 서류를 내야 하는지 미리 인지하고 정리해서 왔기에 헤매는 것 없이 인터뷰 단계까지 갈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또한 대표님과 워낙 꼼꼼히 준비했기에 예상 질문과 다른 질문이 나와도 대표님이 말씀하신 중요한 포인트를 생각하며 잘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과정을 모노유학 대표님의 세심함과 꼼꼼함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사소한 질문에도 언제나 친절히 답변해 주시고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