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후기
실제 합격 사례로 모노유학의 정확한 방향성을 확인해보세요.
112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Parsons (파슨스) Fashion Marketing AAS 합격 – 김태형
저와 같이 Parsons나 FIT 유학을 생각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주저없이 모노유학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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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arketing AAS
학기
2016 Fall
기타
장학금 총 $8480 수혜

먼저 모노유학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국내에서 4년제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패션 머천다이징과 마케팅을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유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패션으로 유명한 Parsons와 FIT를 가고 싶다는 생각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몰랐던 상황에서,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2015년 여름에 전화 상담을 통하여 학교에 대한 정보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마케팅 전공 특성 상, 다른 실기 전공과 달리 포트폴리오는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에 토플 성적을 최대한 높게 만드는 것에 집중하라고 말씀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 그 후에 85점이라는 높지 않은 토플 점수를 가지고, 처음으로 모노유학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유학 준비를 하고 있었던 상황이라, 자기소개서 한 번 작성해보지 않았던 저에게는 에세이를 쓴다는 것이 큰 부담이었습니다. 하지만 모노유학에서 상담을 통해서 어느 방향으로 써야할 지에 대해 많은 조언을 주셨습니다. 두서없이 작성한 저의 에세이 초안이 여러 번의 감수 과정을 통해, 지루하고 평범한 내용이 아닌 저만의 스토리가 담겨있는 에세이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글을 쓰는 것에 정말 재능도 자신감도 없었는데, 때마다 꼼꼼한 피드백을 해주셔서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에세이뿐만 아니라 파슨스 유학 준비 과정에서, 가장 귀찮지만 신중하게 해야 할 부분이 고등학교와 대학교 성적 등 각종 서류들을 제출하는 것이었습니다. 굉장히 많은 서류들을 발급해야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모노유학에서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주시고 카톡이나 전화로 항상 궁금한 것들을 바로바로 해결해 주셔서 너무 편하게 지원에 필요한 모든 걸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모든 과정들이 시간에 쫓기지 않게 잘 진행되었고, 결국 Parsons의 Fashion Marketing AAS에 합격했고 장학금까지 받게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거기서 끝이 아니라, 모노유학에서 추가 장학금 신청도 해보도록 도움을 주셔서 합격과 동시에 받았던 1차 장학금 외에 2차로 더 많은 액수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유학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상태에서 모노유학에 방문했던 처음부터 합격한 이후 지금까지 비자 문제나 다른 뉴욕에서 지내는 것까지 관심 가져주시고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저와 같이 Parsons나 FIT 유학을 생각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주저없이 모노유학을 추천 드립니다.

SAIC, SVA, Pratt Visual Communication Design BFA 편입 합격 – 장원재
정말 친절하게 원하는 정보만 쏙쏙 골라서 들려주셨고 더 돌아볼 것도 없이 바로 수속 진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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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Visual Communication Design 학사 편입
학기
2015 Fall
기타
장학금 총 $16000 수혜

안녕하세요. 저는 모노유학을 통해 SAIC, Pratt, SVA의 2015년 가을학기에 편입학으로 합격했습니다. 전공은 Graphic Design이고 년간 $4,000씩 총 $16,000의 장학금을 받고 SAIC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25살의 유학 결정은 쉬운 것이 아니었지만 모노유학 덕분에 어렵지 않게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미술을 하고 싶었지만 취미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고 영어 대학교에 진학했습니다. 하지만 곧 흥미를 잃고 미술을 너무 하고 싶어서 2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자퇴를 했습니다. 무작정 미술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가장 먼저 생각나는 입시학원에 다녔습니다. 취미반으로 다니면서 시간을 보냈지만 미술이라기 보다는 기술에 가까운 수업에 지쳐서 그만두고 군대를 갔습니다.
 
유학을 결심하게 된 것은 군대에서 와이프의 조언 덕분이었습니다. 와이프는 저의 자유롭고 독특한 성격 때문에 유학을 권했습니다. 와이프가 군대로 ‘생각하는 미친놈’과 ‘광고천재 이제석’이라는 책을 보내줘서 읽고 SVA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가지고 있었습니다. 군대에서 점점 시간이 많아졌지만 미술을 제대로 배워보지 못한 채로 진학할 학교를 고르고 과를 정하고 유학원을 선택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미국과 영국이 있고 어떤 학교가 어느 과로 유명하고 그 학교는 어느 지역에 있고 그 지역의 느낌은 어떻고 영어는 어느 정도로 해야 하는지… 등의 전반적인 지식이 전무한 상태였기 때문에 막연한 두려움 뿐 이었습니다. 다행히 군대에서 남아도는 시간 동안 토플을 적정 수준의 점수로 땄고 제대를 거의 앞둔 시점에 모노유학원을 알았습니다. 학교는 인터넷으로 되는대로 알아본 결과 SAIC과 SVA를 가고 싶었고 과는 아직 정하지 못한 채료 말년 휴가 때 모노유학에 상담을 받으러 갔습니다. 정말 친절하게 원하는 정보만 쏙쏙 골라서 들려주셨고 더 돌아볼 것도 없이 바로 수속 진행을 했습니다.

제대 후에 모노유학에서 소개해 주신 홍대의 스팟칼라라는 포트폴리오 학원에 다니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습니다. 다니는 중에도 모노유학에서는 꾸준히 케어를 해 주었고 궁금한 것 하나 없이 꾸준히 작업에만 몰두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덕분에 원서 지원도 무난하게 끝마치고 SAIC, SVA, Pratt에서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 중에 처음부터 가고 싶었던 SAIC에서 년간 $4,000씩 총 $16,000의 장학금을 주기에 SAIC으로 결정하고 지금은 비자 준비 중 입니다.
 
제 와이프는 한국에서 미술 대학교를 이미 졸업한 상태이기 때문에 학사학위가 더 이상 필요치 않아 일단은 어학연수로 같이 가려고 합니다. 어학원은 카플란을 준비중이고 현재 저와 함께 필요한 서류들을 준비 중 입니다. 또한 모노유학에서는 서류작업 뿐만아니라 SAIC이 있는 시카고에서 초반에 지낼 집과 전반적인 지식들을 알려주고 있어 너무 편하게 유학 준비를 마친 것 같습니다.

Parsons (파슨스) Fashion Marketing AAS 합격 – 차윤선
패션 비즈니스 분야에 있어서 경험이 풍부하고 자부심을 가진 모노유학에 대해 확신을 느껴 함께 진행하게 됐고, 돌이켜 봐도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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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arketing AAS
학기
2016 Fall
기타
국내 4년제 졸업 후 편입, 장학금 연간 $4240 수혜

안녕하세요. 저는 약 1년 전 4월 본격적인 유학 상담 후 모노유학에서 미국 대학교 지원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6월부터 토플 점수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예상에는 9월 정도엔 지원서류 준비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지연된 토플점수 때문에 1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원서류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준비 시간은 여유로웠기 때문에 FIT부터 순차적으로 준비했고, 3월 15일이 데드라인인 Parsons(이하 파슨스)까지 지원을 원활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가 처음 해보는 일이라 자주 질문 사항이 생기거나 재차 질문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 때마다 다시 설명해 주시면서 확인해 주셨고 꼼꼼하게 지원 과정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가장 공을 들였던 에세이 준비가 첫 번째 난관이었는데, [국문감수 – 영문감수 – 최종정리 및 검토] 의 순으로 여러 차례 피드백이 오고 갔습니다. 이렇게 과정을 거쳐, 제 진학 목표를 완벽하게 드러내 줄 에세이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데드라인에 맞게 모든 진행 과정에 있어 차질없이 완수할 수 있었구요. 또한 지원 과정 중 혹은 완료한 후에 발생하는 제반 사항들에 대해서도, 그때그때 어떻게 대처할 지 상세히 안내주셨습니다. 그래서 혼자서는 우왕좌왕했을 법한 절차 상의 어려움을 모노유학을 통해 모두 어려움 없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파슨스는 예상했던 합격일보다 너무 빠른 합격 통보에 많이 놀랐습니다. 거기다가 이 전공은 장학금을 받기 쉽지 않다고 알고 있었는데 의외의 장학금을 받게 되어, 학비에 대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습니다. 장학금 신청 및 수혜 절차에 대해 모든 사항 도와주시고, 이메일로 연락하는 내용도 세세하게 진행 도와주셔서 마음 편하게 학교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었던 점 정말 감사 드립니다.
 
초반에 유학원을 선택할 때 4-5개 후보를 두고 여러 대형 유학원들의 상담을 거쳤습니다. 하지만 패션 비즈니스 분야에 있어서 경험이 풍부하고 자부심을 가진 모노유학에 대해 확신을 느껴 함께 진행하게 됐고, 돌이켜 봐도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적인 패션 스쿨 입학을 희망하시는 모든 분들, 모노유학 정말 강추 드립니다~~
 
저의 모든 유학 준비 진행 절차 및 합격까지 큰 도움을 주신 소명쌤과 모노유학 관계자 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FIT Fashion Merchandising Management (현 FBM) AAS 1year 합격 – 홍우표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고, 합격 이후에서 꾸준한 관리가 있어 학교 생활을 준비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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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1year
학기
2015 Spring
기타
타전공 학사 졸업 후 1year 과정 편입

이번 2015 Spring AAS 1year 프로그램 FMM 합격후기 입니다.제가 준비한것은 대략 길게 2년정도 됩니다. 기간이 2년인 이유는 2012년에 대학교에 재학중이었고, 이 프로그램이 대학성적을 반영한다하여 학점에 신경쓴 시간까지 포함했기 때문입니다.

대학 성적을 제외하고 학교가 필수로 요구하는 서류에 대한 준비는 졸업이후 2월부터 했으며, 먼저 토플성적 얻는것을 최우선으로 하여, 신촌에 위치한 박*어학원을 등록해 80보장반을 들었습니다. 필요점수(미니멈 80)를 얻는데까지 1개월 걸렸습니다. 

어학준비는 2년전 뉴욕에서 인턴십과 어학연수를 했기 때문에 그렇게 어려운 과정은 아니었습니다. 점수는 91점 정도 받았고, 지원하기에 충분한 점수라 느껴 더이상 올리려 노력하진 않았습니다. 모노유학에 연락을 한 것은 토플 성적을 받고 나서입니다. 학교에서 원하는 에세이의 방향을 알려주고, 감수를 통해 지원 에세이를 완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몇차례의 에세이 전송과 피드백을 받는 과정에서 내용이 명확해지고, 제가 지원하고자 하는 동기가 자 드러나게끔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에세이를 쓸때, 패션에 관심을 갖게 된 동기와 경험위주로 구성하여 썼습니다. 사소한 아르바이트에서부터 인턴경험까지 모두 다 에세이에 담아 학교에 어필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모노유학을 통해서 좋았던 점은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신경써주는 것이었고, 합격 이후에서 꾸준한 관리가 있어 학교 생활을 준비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된 것입니다.

FIT Fashion Design AAS 합격 – L.D.E.
엉망으로 쓴 에세이를 모노유학에서 1차적으로 첨삭해 준 후에는 정리가 되어 어떻게 써야하는지 감을 잡았고 몇 번의 수정 끝에 만족스러운 에세이를 제출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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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Design AAS
학기
2015 Spring
기타
Waitlist 에서 합격

안녕하세요 저는 2015년 봄학기 FIT Fashion Design에 합격된 학생입니다. 원래 2014년 가을학기에 들어가고 싶어 준비를 했었는데 웨이트리스트에 있다 가을학기 정원이 꽉 찼으니 2015 봄학기로 합격시켜주겠다는 연락을 받아서 내년 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총 준비기간은 2013년 8월 ~ 2014년 1월까지 6개월이었고, 2개월 반 동안 토플점수(97)를 취득한 후 3개월 동안 포트폴리오를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토플은 제가 특목고를 나와 다른 분들에 비해 비교적 짧은 시간 만에 빨리 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또 내신을 받기 힘든 특목고이다 보니 FIT에서 평균적으로 합격시켜주는 성적기준에 채 미치지도 못했습니다. 정말 FIT 지원하기에는 너무나도 터무니없는 성적이었어요. C-였거든요. 그래도 제가 대학교 1학년 1학기까지는 다녔고 그 한학기의 성격은 4.5만점에 4.0이어서 이거라도 함께 내보자는 유학원의 권유에 같이 제출했습니다. 고등학교 성적만을 본다고 되어있긴 하지만 그 성적이 안 좋다면 대학교 성적도 같이 내보는 게 더 도움이 될 듯합니다.
 
저는 대학교를 텍스타일 디자인과에 진학하긴 했지만 입시미술을 배운 기간이 6개월도 안되었고 패션일러스트는 한 번도 배운 적이 없었습니다. 2013년 11월에 처음 시작했지만 선생님들의 가르침과 저의 노력 덕에 제 기간 안에 끝났고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포트폴리오는 저는 부산이 거주지인데다 포트폴리오 전문학원은 비싸 그냥 일반 패션학원을 다녔습니다. 제 포트폴리오는 인터넷에 검색해 보았을 때 나오는 그런 분들의 포트폴리오에 비해 다소 평범한 편 이었어요. 하지만 사람들이 봤을 때 아 이사람은 이걸 정말 즐기면서 했고 진짜 좋아하는구나가 느껴지도록 정말 정성을 많이 쏟았다고 생각해요.

토플성적도 그리 많이 높은 것은 아닌데다 포트폴리오도 튀지 않는 편이 무엇보다 너무나도 낮은 성적 때문에 포기는 것도 진지하게 생각했었는데 모노유학 백선아 대표님께서 항상 응원해 주신 덕분에 끝까지 잘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성적을 조금이라도 만회하고 싶은 절박한 마음에 FIT에서 요구하는 2개의 에세이에 모든 정성을 쏟았습니다. 제가 어떠한 계기로 패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정확히 어떠한 꿈을 가지고 있고 얼마나 이를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했는지를 적극적으로 에세이에 표현하였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에세이를 잘 쓰고 싶은 욕심만 앞서고 어떻게 써야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었는데 엉망으로 쓴 에세이를 모노유학에서 1차적으로 첨삭해 준 후에는 정리가 되어 어떻게 써야하는지 감을 잡았고 몇 번의 수정 끝에 만족스러운 에세이를 제출할 수 있었어요.

모노유학은 토플을 마친 후 포트폴리오 제출과 지원절차에 도움받기 위해 찾다 가격이 비교적 저렴해서 찾게 되었습니다. 사실 가격이 제가 찾아본 다른 유학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저렴해 제대로 된 도움을 받지 못하는 건 아닌가 싶어 걱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를 맡아주신 백선아 대표님께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게도 질문 하나하나에 매우 친절히 답해주셨고 제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전화해 주셔서 제때에 차근차근 가르쳐주셨습니다. 모든 지원이 끝나고 발표 날 시기가 되었을 때도 신경써 주셨고 합격 연락이 안 오자 웨이트리스트에 있을 수도 있다고 기다려보자 하셨는데 정말 2주 쯤 뒤에 웨이트리스트에 있다는 연락이 오더라구요ㅠㅠ 거기다 마침내는 합격소식까지 받게 되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11월쯤 합격패킷이 도착해서도 비자나 다른 것들에 대한 도움을 받을 생각입니다. 제가 끝까지 잘 해낼 수 있게 응원해주시고 시간 관계없이 불쑥불쑥 하는 질문에도 너무나 친절히 답변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SCAD Fashion Marketing and Management BFA 편입 합격 – K.C.Y.
친절한 상담을 통해 궁금했던 점들도 많이 알았고, 돌아갈 때 뭔지 모를 자신감을 얻고 갈 정도로 설명도 굉장히 신뢰가 많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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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Graphic Design 학사 편입
학기
2015 Fall
기타
장학금 총 $50,000 수혜

안녕하세요 SCAD Fashion Marketing and Management 학교 편입 지원하여 합격한 학생입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패션 머천다이저(MD)가 꿈이었고 Fashion Merchandising 학과에 진학하고자 했기 때문에 고등학교 졸업 후 6개월간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하고, 2013년 9월부터 2014년 5월까지 1년 동안 미국 대학교에서 Fashion Merchandising 전공으로 대학 생활을 했습니다.
 
한국에서 여름방학을 보내러 왔다가 당시 현재 학교에 대한 불만과 더 전문화된 교육을 받고 싶은 마음에 ‘편입 지원을 해볼까’, ‘신입학 지원을 해볼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던 도중에 인터넷을 통해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고, 조언이라도 받아보자는 마음으로 상담을 받으러 가게 됐습니다. 친절한 상담을 통해 궁금했던 점들도 많이 알았고, 돌아갈 때 뭔지 모를 자신감을 얻고 갈 정도로 설명도 굉장히 신뢰가 많이 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름방학이 다 끝나가고 미국으로 돌아가기로 한 2주 전쯤, 저말 갑작스럽게 편입을 준비하게 됐습니다.
 
SCAD는 고등학교 성적은 필수 항목이 아니어서 제출하지 않았고, 편입 지원이기 때문에 이전 대학교에서 받았던 GPA 성적(4.0 만점에 3.7)을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토플 점수를 한 달 동안 공부해서 조금 더 올렸고, 추천서도 두 장 제출했습니다. 포트폴리오가 필요 없는 학과라 준비하지 않았지만 에세이를 제출했습니다. 모든 과정은 거의 한 달 반 만에 마친 것 같습니다.

몇 개월에 걸쳐 오랫동안 하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준비하게 되어서 불안한 마음이 많았습니다. 에세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저는 남들처럼 화려한 경험이나 자신감 그리고 어필할 것이 많이 없다고 생각돼서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모노유학에서 용기도 많이 주시고 도와주셔서 잘 마무리했던 것 같습니다.
 
SCAD는 수시로 지원이 가능해서 부담이 조금 덜하긴 했지만 실제로 서류 제출을 모두 마치고 언제쯤 합격 통보가 올까 생각을 채 하기도 전에 빨리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웠던 합격 통지에 얼떨떨 하긴 했지만 합격이라는 전화를 받고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전에 부모님께서 학비가 조금만 낮으면 좋겠다고 지나가듯이 말씀하셨는데, 합격 연락을 받고 몇 주 동안 그에 대한 걱정을 하던 중에 3개의 우편물을 받았습니다. 총 3가지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총 학비 중 1/2 정도 금액을 장학금으로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합격 준비에서부터 마무리까지 우편물도 같이 검토해주시고, 꼼꼼하게 확인해주셔서 더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목표로 했던 학교 중 하나인 SCAD에 합격도 하고 장학금도 받을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고 감사드립니다! 항상 같이 응원해주시는 게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Parsons (파슨스) Fashion Marketing AAS 합격 – M.E.Y.
모노유학 만큼 모든 서류를 꼼꼼하게 봐주는 유학원들이 없더라구요. 친구들이 다들 유학원 어디냐며 물어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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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Marketing AAS
학기
2016 Fall
기타
국내 4년제 졸업 후 편입, 장학금 연간 $9970 수혜

우선 이렇게 모노유학에 합격 후기를 남기게 되어서 너무 기쁘네요!! 작년 가을 9월쯤 유학 준비를 시작하고자 모노유학을 찾게 됐어요. Parsons와 FIT에 지원하려고 마음먹고, 대략적인 전공만 생각해 둔 채 모노유학에 방문했습니다. 제가 말씀 드렸던 전공들에 대한 자료 준비를 해두시고, 방문했을 때 전공 과정과 어떻게 준비가 진행되어야 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주셨어요. 왠지 모르게 ‘여기다!’ 싶었고, 바로 모노유학에서 유학 준비를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11월부터 토플 공부를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토플점수가 계속 안나와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 이러다 가을학기 지원 못하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는데, 그럴 때마다 강소명 대표님께서 계속 용기 주셨어요. 다행히 1월 말 시험에서 목표 점수 받고, FIT부터 부랴부랴 서류 제출을 마쳤어요. 파슨스는 데드라인이 3월 15일 까지라 비교적 여유있게 준비했어요. 서류 준비 과정에서 생각보다 너무 어려움이 많았는데, 그 때마다 느낀 거지만 강소명 대표님 정말 너무너무 꼼꼼하게 잘 챙겨주셨어요. 저도 성격이 꼼꼼한 편이긴 한데, 대표님께서 하나하나 챙겨주시는 것 보면서 여러번 감탄했어요. 토플 준비하면서 같이 유학을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며 알게된 거지만, 모노유학 만큼 모든 서류를 꼼꼼하게 봐주는 유학원들이 없더라구요. 친구들이 다들 유학원 어디냐며 물어봤었어요. 에세이나 마케팅 보고서 및 다른 영문 서류 작성한 것 모두 여러번 피드백까지 해주시고, 더 나은 방향으로 작성할 수 있도록 컨설팅까지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덕분에 모든 서류 다 꼼꼼히 챙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서류 제출 이후에도 학교에 컨택해야 하는 일이 몇번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학교에 이메일 넣어 확인해주시고, 전화를 해야 할 때는 어떠한 내용으로 어떻게 문의해야 하는지 상세히 잘 안내해주셨어요. 정말 혼자서 준비했더라면, 저 아마 못했을 것 같아요.

그렇게 저는 파슨스 서류 제출 완료하고 일주일도 안돼서 바로 합격 레터 받게된 것 같아요. 5월까지는 맘놓고 기다려야지 하고 있었는데, 너무 빨리 합격 통보 받아서 깜짝 놀랐어요. 사실 서류 제출 완료한 후에도 학교에서 토플 점수와 학교 성적이 제출 안 됐다고 연락이 왔었는데, 그 때마다 대표님이 서류 문제없이 다 제출된 것 맞으니 다시 한 번 확인해달라고 학교측에 요청했고 덕분에 빨리 확인이 되어서 합격 통보를 받지 않았나 싶어요. 그리고 장학금까지 받게 됐어요. 제가 지원한 전공은 장학금 받기가 힘들다고 들었는데, 합격 통보 받은 이후에 대표님이 장학금 신청해 보는 게 어떠냐고 하시더라구요. 아무 생각 없었는데, 그럼 그냥 한 번 신청이나 해보자 하고 신청했는데, 학교로부터 기대치 않았던 장학금까지 준다는 연락을 받고 너무 기뻤어요!! 대표님 아니었으면 장학금 기회도 그냥 지나쳤을텐데, 마지막까지 신경써주심에 정말 감사했어요!
 
아무쪼록 패션이나 디자인, 미술쪽 유학 준비 중이시라면 저는 무조건 모노유학 추천 드려요. 대학교 성적이나 토플 점수는 본인 역량에 달려있는 거지만, 나머지 준비 서류는 정말 어느 유학원을 선택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모노유학 통해서 준비하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강소명 대표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Berkeley College (버클리컬리지) 합격 – O.S.Y.
모노유학에서 워낙 여러 가지 질문들을 준비해서 예상보다 금방, 쉽게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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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erchandising and Management
학기
2015 Fall
기타
J1 비자 체류 직후 F1 비자 시도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금요일에 비자 인터뷰를 보고 온 학생입니다. 12시 30분 예약 시간이었구요, 한시 쯤 도착했는데 입구에서부터 줄이 엄청나더라구요.. 입구에서 기다리고 위에 접수 창구 도착하기까지 대략 한 시간 넘게 걸린 것 같습니다. 사진이랑 지문 스캔하고 대기표를 뽑고 한 30분 정도 다시 기다린 것 같아요. 워낙에 여성분들은 비자 인터뷰가 까다롭고, 더군다나 저는 J1 비자로 미국에 1년 동안 있다가 거의 곧바로 F1 비자를 또 신청하는 케이스라 약간 걱정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 앞에서 인터뷰 하시는 분들을 보니 생각보다는 잘 통과하시더라구요. 모노유학에서 준비한 인터뷰 예상 질문과 답변 내용들을 다시 정리해보고 하니 제 차례가 됐습니다. 저는 마른 체형의 남자 영사관이랑 인터뷰를 하게 됐어요. 까다로운 질문은 없었고, 대략 물어본 질문들을 정리 하자면 이러합니다.

– 한국에서는 학생이었습니까?
– 한국의 학교에서는 전공이 무엇인가요?
– 이번에 가는 학교도 같은 전공인가요?
– 한국 학교에서는 4년 학사 학위를 제공하지 않나요?
– 미국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까?
– 무슨 목적으로 갔었습니까? 가서 무엇을 했나요?
– 아버지는 어떤 일을 하시는 분인가요?

이렇게 물어보고 생각보다 금방 심사가 끝나더라구요! 제 비자가 승인 되었다고 하면서, I-20와 일주일 쯤 후에 받게 될 비자는 미국에서 늘 소지하고 다니라고 하며 좋은 경험이 되라고 말씀 해주시고 인터뷰는 끝났어요. ^^
영사분도 친절하신 분이어서 좀 더 편안하게 진행한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모노유학에서 워낙 여러 가지 질문들을 준비해서 예상보다 금방, 쉽게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무사히 통과하고 지금은 비자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

FIT Advertising and Marketing Communications AAS 합격 – K.Y.J.
탄탄하게 준비 시켜 주셨어요. 엄마 마음의 모노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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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dvertising and Marketing Communications (AMC) AAS
학기
2016 Spring
기타
국내 4년제 졸업 후 편입

안녕하세요! 저는 FIT의 AMC과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모노유학의 도움을 받아 몇 주 전에 합격 패킷을 받고, 학교 등록에 이은 두 번째 단계인 비자 인터뷰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오늘 인터뷰를 무사히 마치고, 비자 인터뷰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 후기를 남깁니다.
 
몇 주전, FIT로부터 합격 패킷을 받고 바로 대표님께 비자 인터뷰를 위해 준비해야 할 리스트들을 쭉 뽑아주셨어요. 학업, 재정증명을 위한 어마무시한 서류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한 질문과 대답, 증명 자료들까지..! 학교 등록, 수강신청, 보험, 숙소 등 학교에 합격하고 나니 할 게 더 많았는데 모노유학에서 I-20 수령, 인터뷰 예약까지 척! 척! 해주셔서 저는 인터뷰 보러가기 편한 날짜와 시간을 말씀해드리기만 했어요. 전 서류 몇 개 떼는 것도 벅찬데, 유학원에서는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크해주시는지.. 참.. 놀라워요. 패킷을 늦게 받아 짧은 기간 내에 비자 인터뷰와 등록 절차를 진행해야 해서 힘들었지만, 모노유학 덕분에 하나하나 무사히 해결했답니당.

저는 4년제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FIT의 AAS로 편입(Transfer)하는 케이스라 비자 인터뷰가 까다롭게 진행되지는 않을까 걱정이 많았었어요. 한국에서 학교를 졸업한 후라서, 한국에 다시 돌아오는 것에 대해 확신을 주기 힘들기 때문에 비자 받기 힘들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거든요. 특히 대표님께서 이미 학사학위가 있는데 준학사로 가는 상황이 FIT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해하기 힘들 수 있기 때문에 FIT라는 학교를 잘 모르는 영사를 만나는 상황을 대비해야 한다고 알려주셨고, 대표님의 도움을 받아 영사를 납득시킬 수 있는 답변을 준비했어요. 먼저, 유학원에 방문해서 인터뷰의 목적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예상 질문에 맞춰 답변을 해보고 이를 토대로 이메일로 다시 첨삭 받았어요. 그리고 전화로 한 번 더 확인..! 인터뷰 전달 저녁에도 또 전화 주시고, 대사관 가는 날 아침까지 전화 주셔서 다시 답변을 확인 해주셨어요. 아마.. 제가 답변하던 중 미흡했던 부분에 마음이 안 놓이신 거겠죠..? 까다로운 면접관을 만날까봐 저보다도 더 노심초사하시고, 탄탄하게 준비 시켜 주셨어요. 엄마 마음의 모노유학..♥

그리고 인터뷰에 필요한 자료 중, 학업을 증명하기 위한 자료들은 학교 지원 시에 필요했던 자료와 중복되었기 때문에 수월했지만, 재정 증명을 위한 자료들은 새로 준비해야 했어요. 저는 재정보증을 해주시는 부모님께서 일반적인 회사원이 아니셔서, 여러 가지의 증명할 자료를 준비하는 데 조금 시간이 걸렸어요. 대표님께서 제 상황에 맞춰서 필요한 자료들, 그 자료들이 필요한 이유들, 그 서류를 통해 재정적으로 어떤 측면을 보여줘야 하는지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해당하는 서류들을 다 잘 준비해 갈 수 있었어요. 대표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ㅠㅠ

이제 인터뷰에 필요한 모든 서류들을 발급받고 답변을 준비한 후의, 본격적인 비자 인터뷰 당일 이야기를 해볼게요! 인터뷰 당일, 모노유학에서 종류별로 정리해주신 순서 그대로 서류들을 바리바리 싸들고 미국 대사관으로 향했습니다. 2시로 예약했지만 기다리는 시간을 감안해서 30분쯤 일찍 도착했어요. 대표님께서 비자 인터뷰 참고용으로 보여주신 영상처럼 사람들이 줄을 서 있길래 저도 그 뒤에 서서 차례를 기다렸습니다. 앞 사람은 예약 신청을 안하고 오고, 또 어떤 사람은 예약 확인서를 프린트 해오지 않아서 몇 십분을 기다렸는데 다시.. 예약하고 또 프린트하러 가더라구요.. 추운데… 흐엉.. 저는 여권과 예약 확인서를 확인하고 대사관 안으로 바로 들어갔어요. 2층으로 올라가서 다시 한 번 서류를 체크하고, 파란줄 안에서 기다리다가 또 다시 한 번 창구에서 서류를 체크하고 지문을 찍고 받은 번호표와 함께 영사 인터뷰를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면서 첨삭 받았던 질문과 답변을 다시 읽어봤어요. 막상 떨려서 생각이 안날까봐ㅠㅠ 이렇게 준비해왔는데 떨어지면 아깝기도 하고, 비자 불합격의 기록이 꽤 치명적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대표님께서 인터뷰의 목적으로 강조하신 3가지에 해당되는 질문들과 대답을 다시 차분하게 읽었어요. 그리고 대표님께서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면서, 어떤 영사가 비자를 잘 주고 어떤 영사가 까다로운지 보면서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팁을 주셨어서 잘 둘러봤어요. 정말 한 분이 유독… 길고 긴 인터뷰를 하시더라고요. 비자도 잘 안주시고.. 저 분만 안 걸렸으면 좋겠다고 백만번 외치며 순서를 기다렸습니다. 저는 조금 젊은 백인 여성분이 인터뷰를 해주셨는데요, FIT를 잘 아시는 분이셨나봐요.
 
– 뉴욕에 있는 학교 가냐며, 축하한다고 하시고
– 재정보증을 누가 해주는지
– 부모님께서 무슨 일을 하시는지
 
여쭤보시고는 바로 비자 발급해주셨어요. WOW… 인터뷰 운이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ㅎㅎ 비록 한 번 뿐인 경험이지만, 대사관에서 다른 분들 인터뷰 하던 모습을 봤을 때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첫인상이 다른 게 아니라, 처음 몇 질문에 자신있게 말하는 것. 대표님 말씀대로 대답할 때 우물쭈물 하니까 바로 관련 질문을 다다닥 치고 드어가더라고요.. 후덜덜.. 깐깐한 영사를 만났어도, 필요한 정보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면 비자 발급에 성공할 것 같아요. 그리고 대표님께서 깔끔하게 옷과 머리를 하고 가라고 하셨었는데, 옷을 제가 가진 옷 중에 젤 괜찮아보이는 걸로 입었어요..ㅎㅎ 그리고 기다리다가 불현듯 생각나서 바로 머리를 묶었어요. 제가 부분적으로 염색머리라서.. 허허..
 
결과적으로 순조럽게 비자를 받고 나니 기분이 참 좋네요. 모노유학에서 살뜰하게 챙겨주신 덕분이에요. 정말.. 까다로운 영사 만날까봐 얼마나 떨리던지… 답변이 준비가 안 되었다면, 정말 어버버 거리다가 불합격했을 것 같아요. 몇 달을 준비하다 이렇게 끝나고 나니 후련하네요. 저는 다음주에 출국 OT만을 남겨두고 있어요. 헤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도 순탄하게 비자 받으시길 바랍니다. 팟팅.

FIT Advertising and Marketing Communications AAS 합격 – 손희정
에세이에서 요구하는 몇가지 포인트들을 짚어주시면서 그 포인트들이 잘 살 수 있도록 에세이를 써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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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dvertising and Marketing Communications (AMC) AAS
학기
2015 Spring
기타
에세이 등 으로 고교 성적 보완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되는 날이 결국은 오다니.. 또르르☆

사실 저는 처음에 국제편입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FIT BS PROGRAM (한국으로 생각하면, 대학 3-4학년과정) COSMETIC AND FRAGRANCE MARKETING AND MANAGEMENT를 생각했어요. 한국에서도 여러 화장품 기업에서 뷰티 마케터로 활동했었고 뉴욕에서 6개월 인턴을 했는데, 그때도 코스메틱회사에서 마케팅 인턴을 해왔기 때문에, 늘 제가 찾고 찾아다녔던 전공이었어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한국대학에서 이수한 크레딧을 거의 다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특히 저는 국제통상학과, 즉 지원하려고 하는 과랑 성격도 달랐기 때문에 특히 더!) 60 크레딧 이상이 필요한 BS PROGRAM은 불가능했어요.
 
그래서 모노유학에 상담을 받았고 백선아님이 제시해주신 세가지 루트들 중에서 제 상황을 고려해서 AMC 2년과정으로 지원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처음 상담받았을 때는 제가 아직 뉴욕에 있었을 때였는데, 제가 ‘이때쯤 귀국할 것 같아요. 귀국해서 더 자세히 상담받을게요.’ 하셨던 걸 기억하시고 귀국하고 나서 먼저 연락주셨어요 ^^ 한국 들어와서 좀 쉬고싶은 마음도 있었고 진행 과정 중간 중간마다 버거운 순간들도 많았는데, 그 때마다 먼저 “준비하시는 것은 어떻게 되가시나요?” 하고 물어주셔서 제가 끝까지 긴장 풀지 않고 데드라인까지 모든 서류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두 달 정도 공부해서 토플 89점을 땄어요. 90점 넘기고 싶었는데 저는 8월말부터 본격적으로 준비를 시작했어서 한번 더 토플을 볼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아쉽지만 89점으로 FIT에 리포트 했어요. 만약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일단 토플 성적부터 미리 만들어 놓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합격발표 받는 날까지 토플 성적 낮은걸 엄청 걱정했답니다 ㅠ.ㅠ
 
그리고 정말 중요한 에세이. 저 같은 경우는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들도 했고, 마케팅 인턴도 했어서 뭔가 쓸 거는 많았지만, 사실 그걸 하나의 에세이로 요약한다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ㅠ.ㅠ 강조할 점은 강조하고, 버릴점을 버리고. 그 부분에서 모노유학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 에세이에서 요구하는 몇가지 포인트들을 짚어주시면서 그 포인트들이 잘 살 수 있도록 에세이를 써주셨어요. 저는 특히나 다른학교가 아니라 왜 FIT여야 하는지를 잘 어필하려고, FIT학과 홈페이지 들어가서 커리큘럼이랑 학과설명들을 다 읽으면서 최대한 거기에 맞춰서 쓰려고 노력했어요. 또한 제가 했던 다양한 마케팅 관련활동들은 결국 마케팅에 대한 내 열정이 이끈 결과물이다, 나 이렇게 꿈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니, 난 FIT가서도 열심히 잘 할 것이다 라는 점도 강조해서 쓰려고 했어요. 쓰다보니 이것도 부족해 보이고, 저것도 부족해 보이고 그때마다 코멘트하면 항상 친절히 그 부분에 대해 수정해 주시고 아닌건 아니라고 짚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에세이 쓰는건 절대 혼자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저의 치명적인 단점은 고등학교 성적 ㅠ.ㅠ 나름 공부한다고 생각했는데, 수능에 안 들어가서 대강했던 예체능까지 국영수와 같은 비중으로 들어가니까 WES 환산결과 B-… 적어도 B는 돼야 지원에 의의가 있다는 글을 너무 많이 봐서 진짜 이제와서 고등학교 성적을 바꿀 수도 없고 정말.. ㅠㅠ 다행히 대학을 3학년 까지 다녔고 학점도 나쁘지 않아서 (4.0만점에 3.3) 대학 성적도 같이 내자고 권유해 주셔서 냈는데, 잘 한 선택인것 같아요! 이렇게 고등학교 성적이 낮으니, 제가 강조할 수 있는 점인 다양한 이력활동들을 더 잘 어필하기 위해서 추가로 RESUME랑 COVER LETTER도 냈고 인턴했던 회사 매니저님께 추천서도 받고 해서 저의 저의 낮은 고등학교성적을 만회하려고 부단히 노력했어요. 추가서류인데도 문법만 봐주시는게 아니라 컨텐츠도 같이 감수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아무래도 저는 객관적으로 수치화되는 토플과 고등학교 성적이 낮아서 마지막날까지 정말 걱정을 ㅠㅠ 하루에 수십번 메일통 들여다보고, 만약 떨어지면 지원할 CC도 모노유학 블로그 후기 읽으면서 미리 다 정해놓고 ㅋㅋㅋㅋ 진짜 피말리는 하루하루 끝에 결국은 이렇게 합격메일을 받고 진짜 어떨떨한 마음으로 후기를 쓰네요.

제가 마지막으로 해드리고 싶은 말은, 모노유학에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시지만 결국은 자기가 열심히 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내가 최대한 노력해서 6, 7 정도로 만들어 놓아야 모노유학에서 10으로 만들어 주실 수 있지, ‘잘 해주시겠지’ 하면서 내가 대강대강 3정도의 결과물을 만들면서 10의 결과물을 기대하면 안되더라구요. 또, 저는 합격후기를 찾아볼 수 없는!! AMC에 지원해서 내가 어느정도에 있는지 조차 감을 잡을 수 없어서 더 많이 불안했던 것 같아요. 그 때마다 할 수 있다고 응원해 주신게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에세이부터 추가서류까지 뭐하나 모노유학의 손을 안 거친게 없네요. 덕분에 정말 좋은 완성물을 제출할 수 있었고, 좋은 결과까지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출국까지 또 빠듯한데, 잘 부탁드립니다! ^^

FIT Fashion Merchandising Management (현 FBM) AAS 1year 합격 – 김하리
약점들을 보안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주셨고, 무엇보다도 에세이 작업을 더욱 집중적으로 컨설팅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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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1year
학기
2015 Spring
기타
타전공 학사 졸업 후 1year 과정 편입

이렇게 합격후기를 쓰게 될 날이 과연 올 수 있을까? 그동안 걱정도 많이 하고, 내심 기대도 많이 했었는데.. 예상보다는 이르게 FIT Fashion Merchandising Management AAS 1year 2015년 봄학기 합격했다는 통보를 받고 너무나도 기쁜 마음으로 이렇게 합격후기를 적습니다. ^^

올해 2월 4년제 대학 산업디자인과를 졸업 한 후, 잠시 영국 석사과정을 준비 하기도 했지만, 이왕 유학을 가기로 마음을 먹은거 정말 진정으로 가고 싶었던 학교를 지원해 보자! 라는 생각에 더이상 후회하고 싶지 않아 모든 절차를 중단하고, 오래전부터 막연히 꿈꿔온 FIT에 지원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패션분야로는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고, 최신 트랜드의 중심인 뉴욕에 위치한 FIT에 지원하기란, 또 합격하기란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었기 때문에, 유학원을 선정하는 일 부터 꼼꼼하게 하고자 했습니다. 하루종일 인터넷을 서칭한 결과 유능한 유학원 몇 곳을 추리게 되었고 그 중에 첫번째로 “모노유학”을 방문상담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상담과 더불어 대표님의 차분한 설명에 신뢰감을 느꼈고, 그 누구보다도 꼼꼼하게 학교준비를 도와주실 것 같다는 강한 인상에 그 길로 모노유학과 함께 준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학교 성적은 비교적 높은 편이었지만, 저는 패션과는 관련이 없는 학과 졸업생이다 보니 관련된 경험이 부족했고, 낮은 고등학교 점수와, 커트라인을 간신히 맞춘 IELTS라는 다소 생소한 영어성적을 보유하고 있어서, 여러가지 면에서 다소 불안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표님께서는 이러한 약점들을 보안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주셨고, 무엇보다도 에세이 작업을 더욱 집중적으로 컨설팅해주셨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준비단계부터 시작해서, 지원 후의 상황까지도 고려한 세심한 컨설팅이 결국 이렇게 다소 이른 합격통지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

이후 i20 발급 및 결코 쉽지 않은 비자발급, 그리고 출국까지.. 아직 가야할 길이 더 남았지만..! 모노유학 선생님들과 함께 준비한다는 생각에 든든하구요..! 조만간 비자 후기도 올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

FIT Fashion Design AAS 합격 – 김수진
서류도 하나 하나씩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인터뷰 오티도 한국어/영어 답변 모두 하나씩 세심하게 확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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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Design AAS
학기
2014 Spring
기타
20대 무직 여성

안녕하세요? 모노유학을 통해 FIT 합격하고 F1 비자 발급 후 출국 준비 중입니다.

먼저, 그동안 수고해주신 백선아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주변에서 20대 후반 여성이 가장 비자 받기가 까다롭다는 얘기가 많았고, 대학도 졸업을 한 상태였고, 수속 준비를 위해 일도 그만 둔 상태였기 때문에 여러 유학원을 알아보던 도중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서류도 하나 하나씩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인터뷰 오티도 한국어/영어 답변 모두 하나씩 세심하게 확인해 주셨습니다. 인터뷰 예약은 오후 2시였고, 대사관에는 1시 정도에 도착하였습니다. 2층에 대기인원이 많아 인터뷰는 2시 40분쯤 봤던 것 같습니다. 대기하면서 한 영사가 로테이션이 빨라 저 영사였음 좋겠다고 생각하던 찰나, 다행이도 그 영사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제가 받은 질문은 아래인데요.

– 영어로 인터뷰 할 수 있나?
– 미국 갔다 온 적 있습니까?
– 한국에서 학교는 어디 다녔죠?
– 언제 졸업했습니까?
– 학위는?
– 일 한 곳에서의 수입은 어느정도 였나요?

대략적인 질문은 이 정도 였고, 오티때 준비했던 예상질문에 있었던 것이었기 때문에 수월히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질문이 끝날 무렵에 컴퓨터상에 문제였는지, 저한테 자꾸 ESTA 거절 당한 적이 있냐는 질문을 하더라구요. 당황하긴 했지만, ESTA와 관련되서는 아는 내용이 전혀 없어서 처음 들어보고 그것과 관련돼서는 아는 내용이 전혀 없다고 답변했더니, 미안하다면서 신경쓰지 말라고 하면서, 택배로 받을꺼냐고 물어본 후에 인터뷰가 끝났습니다. 최근에 비자 받기가 어렵다는 얘기가 많아서 인터뷰를 보러 갈때 까지도 걱정이 많았는데, 신경 써주신 덕분에 잘 통과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