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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DCAD (Delaware College of Art and Design) 재학후기 - 양민우
Pratt과 DCAD는 결연이 되어 있어서 일정 GPA 이상으로 졸업하게 되면 자동으로 편입, 포트폴리오를 제출하지 않고 학점 순위에 따라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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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Interior Design AAS
학기
2014 Fall
기타
졸업 후 Pratt 동일 전공 편입

안녕하세요? DCAD 관련해 기본적으로 아는 내용, 학교 어드미션 오피스랑 대화해서 얻은 정보 등을 넣어봤습니다. 제가 간략하게마다 소개 해드리는 정보는 비형식적이지만 직접적인 정보이므로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저희 학교는 Delaware 주에 Wilmington이라는 도시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지리적 이점으로는 뉴욕 맨하튼까지 버스로 2시간 30분의 거리이고 필라델피아까지 전철로 40분의 거리. 워싱턴 D.C, 볼티모어 등 여러 도시와 근접하고 있습니다.
Wilmington은 소규모 도시로 뉴욕이나 필라델피아처럼 번화가가 많고, 운동을 제외한 여가활동의 기회는 적지만 그러므로 학교에서의 학업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쇼핑 등의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버스로 교통편이 확보되는 위치에 대규모의 쇼핑센터가 위치하고 있는데, 세일즈 텍스가 없기 때문에 메릴랜드, 펜실베니아 주에서 쇼핑을 올 정도로 좋은 시설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DCAD 학교는 다른 미국 미술대학교와 다르게 4년제가 아닌 2년제의 Associate Degree입니다. 제공하는 전공과목은 Fine Art, Illustration, Graphic Design, Interior Design, Photography, Animation 등이 있습니다. DCAD에서 2년 동안 일정한 학점 이상으로 졸업하시게 되면, Pratt으로 편입이 가능합니다. Pratt과 DCAD는 결연이 되어 있어서 일정 GPA 이상으로 졸업하게 되면 자동으로 편입, 포트폴리오를 제출하지 않고 학점 순위에 따라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Pratt에서 학비를 절약하는 이유로 많은 학생들이 DCAD에 입학하기 때문에 학교의 수준 또한 낮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지인들 중 Pratt에 편입한 Interior, Graphic Design 전공자 분들도 졸업을 앞두고 Pratt에 잘 다니고 계시구요. Pratt에서 강세인 Interior Design의 현재 DCAD 교수분은 Cooper Union 건축 대학원을 나오신 분일 정도로 교수진 또한 수준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다른 학교 편입을 준비하다가 군대 문제로 한국으로 들어왔고, 이 때 DCAD에서 군대 전역 후 다시 학교에 지원할 필요없이 입학허가서 및 장학금을 처음 합격했을 때의 조건으로 유지해주었습니다. 또한 Fall-Spring 의 기본적인 순서가 아닌 Fall-Summer-Fall-Spring으로 방학 없이 1년 반 만에 2년을 수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저처럼 군대문제 혹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입학 시기를 놓친 학생들에게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교 자체가 소규모이므로 학생들이 많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반의 학생수가 20명 내지로 교수들과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수업을 하는 교수님들 말고도 다른 교수님들과의 관계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수업 이외의 시간에도 교수들이 개인적으로도 많은 지도를 해주고 있습니다. 소규모 수업의 장점으로는 교수님들이 내용을 가르쳐주시고 과제를 내주신 후 결과를 바라는 것이 아닌 과제의 과정, 개인적인 성향 등에 대해 대화하며 직접적으로 가르쳐 주십니다.
 
학교 기숙사는 Wilmington 다운타운에 위치한 이유로 미국식 호텔을 개조하여 기숙사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깔끔하고 깨끗한 환경입니다. 학교와 기숙사들의 거리는 5분 이내로 가깝습니다. 기숙사 내 물품 고장 등에 대해서도 소규모 학교이기 때문에 학교 스테프가 단기간에 고쳐주고 있습니다. 학생 식당은 큰 규모는 아니지만 학교 규모에 맞으며 메인디쉬, 샐러드바, 디저트 그리고 샌드위치 바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학교 Meal Plan은 1주 19끼로, 토/일 주말 Brunch와 Dinner 2끼로 매 끼를 책임지고 있어서 따로 취사의 걱정은 없습니다.
 
학생의 대부분은 미국인이며 국제학생은 소수의 한국, 중국, 파키스탄, 브라질 등의 다양한 문화권 출신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한국인이 한 명이기 때문에 영어회화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학비의 경우 Pratt에서 경제적인 문제로 학교입학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DCAD를 소개해주는 만큼 저렴한 편입니다. 연간 $20,000 정도의 학비가 책정되어 있고, 국제(한국)학생에게 가능한 장학금은 연간 $8,000 입니다.
 
학교 입학의 TOEFL 커트라인은 79점이며, 미달할 시에는 미국 내 영어연수기관(ELS)에서 109수업을 이수하게 되면 입학이 가능합니다. 또한 Fall Semester에 109수업 이수의 조건부 합격의 경우, 이수할 수 없게되면 다음 Fall Semester까지의 기한을 추가로 제공하여 다시 입학원서를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입학이후 국제학생과 미국학생 모두 Placement 테스트를 보게 되는데 College Board에서 제공하는 Accuplacer입니다. 미리 준비하고 와도 된다고 합니다. 이 시험에서 일정 성적 이상으로 패스하게 되면 기본 수업, 패스하지 못한다면 Introduction 이라는 기본 수업 대비 수업을 듣게 되는데, 이 수업들을 듣게 된다면 편입을 위한 학점이 모자라 졸업 이후 1학기를 더 다녀야 합니다. 시험에 자신이 없거나 한다면 학교 개강 전 3주의 시간 동안 Intense 수업을 제공하고, 이 기간 동안 기숙사 또한 제공하고 있습니다. Intense 수업을 이수하게 되면 Accuplacer 시험을 면제받으며 바로 기본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덧붙이자면, Accuplacer에서 일정 점수를 받지 못해 기본수업을 듣지 못하게 되더라도 다른 드로잉, 디자인 수업은 들을 수 있습니다. 

후기가 너무 늦은 건 아닌가 싶네요… 더 필요한 정보가 있으시다면 말씀 드릴게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미국 학생비자 (F1) 발급 – 홍준희
받았던 질문 내용 모두, 모노유학에서 면접 준비시켜 준 것들에서 나왔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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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University of Pittsburgh
학기
2014 Summer
기타
20대 미혼 여성

저는 동양계 안경 쓰시고 콧수염을 기르신 분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서류는 여권, i-20, SEVIS 신청서만 보여드렸고, 다른 서류들은 보여달라는 말 하지 않으셨습니다.
 
제가 받았던 질문은
1) 대학교 졸업 언제 했는지
2) 부모님은 어떤 일 하시는지
3) 아버지께서 그 회사에서 어떤 직책이신지
4) 아빠께서 그 회사에서 몇 년 동안 일을 하고 계신지
5) 부모님 연세는 어떻게 되는지

이렇게 5가지만 물으시고 바로 인터뷰 끝났습니다. 음, 제가 느끼기에는 대답을 할 때, 주저리 주저리 하지 말고 그 영사가 요구하는 답만 간결히, 빠르게 하는 게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대학 졸업 물었을 때, 대답을 ‘last year’ 라고 했고, 부모님 연세를 여쭈어 보셨을 때에소 ‘twenty five’라고 말하듯이 말이에요~ 음… 그리고 저는 긴장하면 상대방의 말이 잘 안들려서… 그 유리창구에 최대한 귀를 가까이 갖다 대고, 엄청 경청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제가 한시간? 정도 대기하면서 많은 분들이 면접하고 나서 떨어지는 것을 보았는데, 대부분 말을 장황하게 하시는 듯 했습니다. 아무리 재정적인 면이 뛰어나더라도, 또는 아무리 유학/어학연수 후 한국으로 돌아올 것임을 어필한다고 할지라도 떨어지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아 그리고, 자신의 말을 뒷받침 해 줄만한 서류 하나를 챙겨오지 못해서 떨어지신 분도 계셨고요.

그래서 비자 면접 전에, 철저히 서류 챙기시고, 면접 시 중요시 되는 point에 맞춘 흐름의 윤곽을 짜는 것, 그리고 혹시 문제시 될만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그것을 좀 달리 말하는 법? 같은 것을 연구해 가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노유학 덕분에 서류나, 면접 질문을 철저히 준비해갈 수 있었습니다. 오늘 받았던 질문 내용 모두, 모노유학에서 면접 준비시켜 준 것들에서 나왔네요! ^ ^; 면접 준비 때, 더 세부적으로, 혹시나 문제시 될만한 사항들에 대해서도 다 관리해 주시니까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미국 학생비자 (F1) 발급 – 채슬기
꼼하게 질문이랑 준비해 주셨는데 걱정 했던 부분에서 잘 넘어가서 다행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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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Santa Barbara City College
학기
2014 Summer
기타
20대 미혼 여성

9시에 인터뷰 예약 했는데 늦게 일어나서 대사관에 10시 40분에 도착했어요ㅠㅠ 오후에 봐야하나 걱정하고 갔는데 다행히 경비 아저씨가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셔서 얼른 들어가 접수 할 수 있었어요.
번호표 받기전에 지문이 안찍혀서 우왕좌왕하다가 번호표 받고 대기했어요. 제 앞에 30명? 오래 기다렸어요….
거의 대부분 비자받고 돌아가는 분위기였고, 204번인가 창구에 있던 한국인 남자분이 딱딱해 보이셨는데 잘 못알아들으면 한국말로 얘기도 하시고 거의 다 비자 주셨어요. 제가 마지막 번호였고 제 번호가 스크린에 떴을때는 거의 모든 인터뷰가 끝났구요
저는 여자분께 인터뷰 봤어요! 제가 보는 창구에 있던 남자분은 다른 창구가 두 번 로테이션 될때까지 오랫동안 인터뷰 보셨어요.. 제 번호가 뜨는 순간까지도 창구에 계셨는데 리젝된거 같아요..

제 차례와서 창구가서 인사하고 지문찍고
첫 질문이 고등학교 언제 졸업했니 였어요, 대학교 졸업날만 생각하고 있다가 조금 당황했는데 잘 말했고,
다음 질문은 너 준학사 있는데 왜 가니? 였어요.
처음에 잘 못알아들어서 당황했는데, 통역사분이 옆에 오시니까 영사가 i-20에 있는 English proficiency 보면서 통역관 저지했어요..
그래서 저는 연습했던 대답해서 잘 넘어갔고
다음 질문이 언제 FIT 입학할거니 였어요.
Santa Barbara에서 미리 공부할거다 준비했던 대답했어요
다음에 너 재정보증인 누구니 해서 아빠라고 했더니 오케이 하고 나머지 서류 주고 일주일 뒤에 택배갈거야 하고 끝났어요

마지막 차례라서 걱정많이 했는데 영사가 그 전 사람때문에 지쳤는지 많이 안물어본것 같아요 ㅎㅎㅎ 꼼꼼하게 질문이랑 준비해 주셨는데 걱정 했던 부분에서 잘 넘어가서 다행인거 같아요! 이제 걱정없이 출국 준비를 할 수 있어서 좋아요 ^^ 감사합니다.

미국 학생비자 (F1) 분실 후 재 발급 – 이유미
비자 인터뷰에 필요한 서류 준비부터 인터뷰 예약 그리고 인터뷰 전에 예상 질문에 대한 연습까지.. 준비하는 모든 과정을 모노유학에서 도움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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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Graphic Design BFA 편입
학기
2014 Summer
기타
여권(+기존 학생비자) 분실 후 학생비자 재발급

저는 현재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에서 BFA 그래픽 디자인과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번 겨울 방학에 한국 들어오기 전, 이사하는 과정에서 여권을 잃어버렸어요. 그리고 AAU로 Transfer 해오기 전에 텍사스 주립대에서 공부했고, 이 과정에서 이미 미국 비자를 두 번까지 받은 상태였습니다.

우선, 여권이 없어지고 나서 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영사관에 가서 분실 신고를 하고, 여권 사진도 그 곳에서 찍었습니다. 새로운 여권은 신청하고 3-4일 안에 생각보다 빨리 집으로 배송됐어요. 그런데 문제는 영사관에 분실 신고를 하면 인터폴에도 신고가 들어가기 때문에, 이전의 구여권에 부착되어 있던 F1 비자도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오자마자 다시 모노유학에 도움을 청했어요. AAU로 Transfer 할 때처럼, 비자 인터뷰에 필요한 서류 준비부터 인터뷰 예약 그리고 인터뷰 전에 예상 질문에 대한 연습까지.. 준비하는 모든 과정을 모노유학에서 도움 주셨어요. 제가 학교를 다니면서 했던 15작품 정도도 포트폴리오로 준비했습니다.

성적이 좀 안좋은 편인 것과 첫 번째 비자 발급도 아닌데다 졸업 날짜까지 많이 남아있지도 않아서, 곤란한 질문을 많이 받을까 걱정이 컸어요. 인터뷰 당일까지 예상 문답을 연습하면서 갔던 게 기억나네요. 비자OT도 중요하지만, 연습해 주신 내용을 집에서 직접 입으로 말하면서 연습하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예상 외로, 인터뷰 때 제 차례가 되자 

샌프란시스코에서 공부하고 있니?
이번에 학교로 돌아가는 거니?
오케이, 3일 후에 여권 받아볼 수 있을거야.

이렇게 질문 두 개만 받고 끝나게 되었어요. 준비해 간 서류들도 모두 보지는 않아서, 괜찮은지 물었더니 가보라고 하더라구요. 이른 오전 타임으로 인터뷰를 봤는데, 제가 인터뷰를 보는 시간엔 학생들보다 직장인분들이 훨씬 더 많았어요. 영사관은 나이가 좀 있으신 여성분, 나머지는 30대 초-중반 정도로 보이는 남성 두 분이었어요. 다행히 다들 친절하고, 까다로워 보이지는 않았어요. 영어를 잘 못해서 통역관을 불러오거나, 영사분들이 유창하게 한국말로도 인터뷰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비자 인터뷰 후 저는 이틀만에 여권을 배송 받았어요.

열심히 준비해 간 서류들을 다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그만큼 철저하게 서류든 답변이든 잘 준비해갔기 때문에 별로 떨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가능한 한 모두 준비해 가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무사히 인터뷰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노유학 감사드려요!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편입 – 김동주
정말 엄마(?)같이 세세하게 서류를 챙겨 주시고, 여러 가지로 알아봐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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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Industrial Design BFA 편입
학기
2018 Spring
기타
국내 4년제 졸업 후 편입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모노유학과 함께 AAU Industrial Design Bachelor 입학을 준비하였습니다. 다른 유학원도 보았지만, 모노유학과 함께 하기로 결정한 것은 의외로 단순하게 전화 상의 첫인상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첫인상이라는 게 되게 중요했어요. 나름 귀찮으실 수도 있는 반복되는 질문에도 친절하게 계속 답변해 주셨고, 정말 원하는 정보를 주셨습니다. 정말 엄마(?)같이 세세하게 서류를 챙겨 주시고, 여러 가지로 알아봐 주셨습니다.

학교와 개강 시기가 결정되자, 제일 중요했던 비자 인터뷰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유학원에서 알려주시는 서류들을 발급받고, 예상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들도 재검토를 거쳐 다듬어 주셨어요. 인터뷰 전날까지도 신경써 주시고, 전화상으로도 검토하며 챙겨주셨습니다. (미흡한 부분은 더 연습하시라는 질책까지도..!ㅎㅎ)

대사관에서..
지나다니며 보기만 했던 미국 대사관이었는데, 안에 직접 들어가보니 처음엔 약간 엄중하고 무게감이 느껴졌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 이름값과 이미지도 한 몫 한듯 했습니다.) 휴대폰과 기타 물품을 맡기고 2층으로 올라가니, 친절하게 직원분들이 서류나 기타 주의사항을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순서에 따라 지문과 1차 서류 및 여권 검토가 있었고, 바로 옆 면접장으로 이동했습니다. 대략 30분 정도의 줄이 유지되었고, 앞에서 주황색 용지 (비자 거절/승인불가)를 받는 분들이 꽤 많았기에 좀 긴장이 되었습니다. 대략 5명당 1명 꼴로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3개 창구에 나란히 민머리의 남자 영사분, 전형적인 아주머니 스타일의 여성 영사분, 적당한 수염과 안경을 쓰고 대기업 중책 임원같은 모습의 젊은 영사분이 있었습니다. 임원 스타일의 영사분은 주로 냉정하게 보였고, 제일 많은 사람들을 떨어뜨렸습니다. 다시 생각해 달라고 사정하신 분도 계셨지만, 냉정하게 ‘이미 거절됐다’며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대기줄과 면접장 거리가 많이 가까워 이야기가 다 들립니다.) 하지만 이 분은 어떤 아주머니 비자 신청자분과는 유창한 한국어를 주고 받으며 급 태도가 변하여 웃음을 주었습니다. (다른 두 분도 의외로 한국어가 많이 유창해서 놀랐습니다.) 가운데 면접 창구에 계신 아주머니 영사분은 제일 분위기를 부드럽게 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셨지만,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잘라낸 것으로 보아 분위기에 속으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민머리의 남자 영사분과 인터뷰 했는데요. 모노유학에서 서류를 잘 구비 및 정리해 주셔서 그런지, 그 날 유학생 중에 거의 처음으로 초 단위에 인터뷰가 끝났습니다. 제 상황이 나름 태클을 걸 것이 많아 보였지만, 서류를 보며 계속 ‘오케이, 오케이’ 하시길래 뻘쭘하여 제가 먼저 말을 건넸습니다.
나: 저는 편입생입니다.
영사: 어디 학교 출신인가요?
나: ***대학교 입니다.
영사: 비자 승인됐고, 3-5일 안에 여권 받을 겁니다.

열심히 인터뷰를 준비한 게 너무 허무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운이 좋은 케이스라고 생각드네요. (다른 유학생들은 꼬치꼬치 캐묻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일 주요했던 건 유학원과 서류를 문제없이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입학허가서 원본 말고 복사본을 가져가 문제가 생겼던 학생도 있었고, 다른 서류들을 빼먹은 경우도 보았습니다. 이제 앞으로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지만, 지금까지 도와주신 것으로 미뤄보아 계속해서 믿음을 가지고 도움받게 될 것 같습니다. 기간도 촉박하고 어려웠던 비자 인터뷰 준비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Parsons (파슨스) Fashion Marketing AAS 합격 – 박민진
생각보다 챙겨야 할 것이 많은 유학준비 과정에서 모노유학을 택한 것이 가장 잘 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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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arketing AAS
학기
2018 Spring
기타
장학금 총 $23300 수혜

유학을 결심한 후 모노유학의 많은 수속 후기를 읽으면서 합격을 다짐한게 엊그제 같은데, 제가 이 합격수기를 쓰게 되다니 매우 감격스럽습니다!

저는 FIT와 Parsons 두 곳을 지원하였고, Parsons Fashion Marketing AAS는 먼저 합격 했고, FIT FBM 의 결과를 기다리는 중 입니다. 더불어 학기 당 5,825불의 장학금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빠짐없이 꼼꼼하게 챙겨주신 모노유학 백선아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처음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을 때는 뉴욕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이었습니다. 국내 4년제 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의류학을 전공하며 패션마케팅에 꿈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꿈의 학교인 Parsons와 FIT를 가까이서 접하니 공부에 욕심이 생겨 바로 유학을 결심하고 백선아 대표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미국에 있어서 시차가 크던 상황임에도 시간대에 맞게 보이스톡으로 연락해서 많은 정보를 상세하게 알려주셨고 자연스럽게 학기가 끝나자마자 한국으로 돌아와 직접 모노유학을 찾아 수속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막학기와 병행하여 준비하다보니 넉넉히 총 반년 정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가장 걱정했던 부분인 에세이와 마케팅 분석 보고서는 모노유학의 도움으로 훨씬 수월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에세이는 그동안 해왔던 관련 활동들을 모두 정리하는 차원으로 가이드라인을 잡아주신 덕분에, 술술 써내려 가다 보니 3-4 페이지 가량 되는 분량을 작성했고 그 후에 세세하게 어색한 문장과 불필요한 내용을 첨삭해 주셔서 1장으로 저를 표현 할 수 있는 에세이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가 어떤 식의 에세이를 원하는 지 방향을 제시해 주신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분석 보고서도 샘플을 참고하여 어떤 형식으로 써야 하는 지, 어떻게 내용을 정리해야 할 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었고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를 선정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완성했습니다. 오히려 토플에 올인했지만 계속 80점대에 머무르는 점수 밖에 안 나와서 걱정이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백선아 대표님께서 토플 점수가 조금 낮아도 다른 요건이 좋으니 붙을 가능성이 있다고 긍정적으로 이야기 해 주시고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셔서 ㅠㅠ 스스로 마인드컨트롤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덕분에 가장 마지막 시험에 만족할만한 점수로 토플을 졸업했습니다.

생각보다 챙겨야 할 것이 많은 유학준비 과정에서 모노유학을 택한 것이 가장 잘 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백선아 대표님의 차분한 조언 및 설명과 사소한 변동사항이라도 꼼꼼하게 체크하여 계속해서 피드백 해 주신 덕분에 합격 이후에도 추가로 많은 장학금도 받고 작은 부분 하나 놓치지 않고 무난히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FIT 발표도 남았고 비자 발급 등의 일이 남아있지만 모노유학과 함께라면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그동안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기고 신경써 주셔서 꿈의 학교에 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신 모노유학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유학을 꿈꾸는 모든 분들도 모노유학과 함께 건승하기를 기원합니다!

Parsons (파슨스) Fashion Marketing AAS 합격 – 정은혜
모노유학과 함께라면 큰 어려움 없이 잘 진행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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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arketing AAS
학기
2017 Fall
기타
장학금 총 $23300 수혜

안녕하세요. 매일 다른 학생분들 합격 후기만 보다가, 파슨스(Parsons) 패션 마케팅에 합격하고 장학금도 받게 되어서 기쁩니다!

패션 스쿨 유학을 검색하던 중 모노유학의 후기를 보게 되었고, 강소명 대표님과 만나 상담을 했습니다. 모노유학 외에도 대형 유학원을 비롯해 여러 곳에서 상담을 받아 보았는데요. 많은 학생들을 하나하나 챙겨주지 못하는 대형 유학원들 보다는, 모노유학의 강소명 대표님이 하나하나 세심하게 설명해 주시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모노유학과 함께 유학 수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하면서 가장 걱정되었던 부분은 합격생들 기준의 커트라인에 가까운 저의 학교 성적이었습니다.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강소명 대표님께서 긍정의 기운과 함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에세이에 집둥하게끔 도움을 주셨습니다. 다행히도 합격을 받았고, 뿐만 아니라 장학금도 따로 신청해 주셔서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어서 기쁩니다.

무엇보다 패션 마케팅을 지원할 때 제일 중요한 에세이를 준비하면서 어떤 주제를 잡아야 할지, 어떻게 내용을 구성해야 할지 등 막히는 부분들이 많았는데요. 대표님께서 에세이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있게 조언을 아낌없이 주셔서,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점차 저만의 에세이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에세이 쓰면서 질문도 많이 하고 시간도 오래 걸렸는데, 매번 할 수 있다고 기운을 북돋아 주셔서 힘내서 끝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지원 시 학교 성적이 부족하다면, 정성들여 쓴 에세이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조금이라도 더 보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처음에 유학을 준비할 때는 마치 혼자서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모노유학으로 결정하고 나서는 제가 놓칠 수 있는 부분을 함께 체크해 주시고 내 편이 있는 듯한 정말 든든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합격 이후에도 추가로 더 신청할 수 있는 장학금 지원이 언제부터 시작인지 지속적으로 확인, 신청해 주셔서 예상보다 정말 큰 금액을 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비자 발급을 비롯하여 입학까지 절차들이 남아있지만, 모노유학과 함께라면 큰 어려움 없이 잘 진행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외에도 앞으로 패션 스쿨에 지원하시는 분들도 모노유학과 함께 좋은 결과 얻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VCU Graphic Design BFA 편입 합격 – 조성진
저 혼자 했다면 저의 에러사항들을 모두 해결하진 못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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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Graphic Design 학사 편입
학기
2017 Fall
기타
미국 내 대학 재학 중 모노유학 입학 수속 진행

저는 이번에 모노유학을 통해 미국 VCU 미대 편입에 합격하여 올 해 가을학기에 미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12월부터 시작해서 편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너무 기쁘고 에세이부터 서류검토까지 꼼꼼히 챙겨주신 모노유학 선생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의 경우 한국 대학교와 미국대학교 두 곳의 학점이 있는데, VCU는 만 22세 이하이거나 30학점 이하로 갖고 있을 경우 SAT나 ACT 점수를 내야하기도 하고, 토플 면제 규정 등 편입을 함에 있어서 변수 사항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특히 편입에 있어서 제게 불리한 조건을 모두 빼고 지원하고 싶었기에 혼자 지원하는 것 보단 모노유학에서의 케어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여러 개인적인 에러사항들을 편입하는 학교에 질의 응답을 받는 과정에서 모노유학을 통해 저의 우려사항들을 속 시원하게 털어버릴 수 있었습니다.
 
에세이를 쓰는 과정에서는 좀 더 미국 대학교 시점에 맞춰서, 편입 함에 있어서 어떠한 내용들을 에세이에 담아야 할 지를 여러 번의 감수를 통해 다듬어 나갔습니다. 국문으로 먼저 감수를 받고 번역한 에세이를 또 다시 원어민 선생님께 감수 받는 과정을 통해서 더욱 완성도 있는 자기소개서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또한 VCU의 요구 사항이 아니지만 수상 경력을 추가하여 학교에 나 자신을 어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부분도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힘든 시간은 지원을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기 까지 였습니다. 개인 사정상 학교를 VCU 하나만 썼기 때문에 행여나 라는 마음에 계속 불안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 마다 간간히 학교에 어필할 수 있는 이메일과 진행사항에 대한 정보들을 계속 주셔서 불안감을 조금은 덜 수 있었습니다.

미국 대학 진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스펙과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이에 맞춰서 발빠르게 대처하는 사람이 진학의 쾌거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까다로운 저의 상황에 막막했지만 이러한 사항들을 상담하고 어떻게 대처할 지 논의하면서 불리한 부분을 빼고 잘하는 부분을 어필하여 VCU 편입에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VCU 대학 수속과 학기 시작 전 수강준비와 거주지 준비, 비행기표 발권, 비자 재발급 등 많은 부분들이 남아있지만 모노유학과 함께 준비한다면 걱정없을거라 확신합니다. 저 혼자 했다면 저의 에러사항들을 모두 해결하진 못했을거 같습니다. 저 같은 학생들에겐 모노유학에서의 케어가 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모노유학 감사합니다!

SVA, MICA, SAIC 편입 합격 – 안소진
모노유학의 도움들이 합격에 좋은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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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SVA - Design, MICA - Graphic Design, SAIC - Visual Communication
학기
2017 Fall
기타
MICA 장학금 총 $34000 수혜, SAIC 장학금 총 $24000 수혜

안녕하세요~ 앞서 SVA 합격 후기 전해드렸던 학생 입니다. 이번에는 SAIC 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편입(Transfer) 지원하는 학생으로, 미국 미대 4 학교를 모노유학을 통해 지원했습니다. 전공은 모두 그래픽 디자인 입니다. SAIC은 편입 지원 마감일이 3월 15일 이었고, 포트폴리오가 데드라인 이틀 전에 끝나서 제출을 마쳤습니다. 이미 모노유학에서 저의 다른 입학요건들이 체크리스트에 반영됐는지 다 살펴주신 덕분에, 포트폴리오만 마저 제출하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일찍 좋은 결과가 나올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특히 SAIC 에서는 장학금까지 받게 되어서 더 기쁜 것 같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추천서가 필요한 학교는 SAIC 뿐이었지만 강소명 대표님의 제안으로 추천서 2부를 네 학교 모두로 제출했습니다. 이러한 도움들이 합격에 좋은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 두 학교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어서 좋은 결과가 또 나왔으면 좋겠네요!
다시 한 번 강소명 대표님께 감사 드립니다 ^^

SVA, MICA, SAIC 편입 합격 – 안소진
모노유학을 통해 입학 준비를 한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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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SVA - Design, MICA - Graphic Design, SAIC - Visual Communication
학기
2017 Fall
기타
MICA 장학금 총 $34000 수혜, SAIC 장학금 총 $24000 수혜

안녕하세요~ 이번에 2017년도 미국 미대 입학을 목표로 준비했던 학생입니다.
저는 모노유학을 알기 전에 다른 유학원에서 유학 준비를 했었습니다. 그 당시 그 유학원에서는 SCAD라는 라는 학교를 지원했지만 준비 과정에서 유학원과의 트러블이 있었고, 그 이후에는 거의 아무런 도움 없이 혼자 마무리해야 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SCAD에서 신입학 합격을 받았지만, 저는 이미 대학교 3학년을 다니다가 휴학한 상태였고 조금 더 좋은 학교로 편입학하고 싶은 마음에 모노유학을 찾았습니다. 포트폴리오는 물론 아무런 준비도 정보도 없었고, 모든 게 막막하게 느껴졌던 제게 모노유학은 많은 도움이 되어 주었습니다. 저에게 맞는 학교들을 추천해 주셨을 뿐더러, 이전 유학원과의 트러블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 부분에 있어서도 더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포트폴리오 학원도 추천해 주셔서 그 곳에서 작업을 준비했습니다. 진심으로 모노유학과 추천해 주신 포트폴리오 미술학원이 아니었더라면, 이런 좋은 결과도 얻기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총 4 학교를 모노유학과 함께 지원하게 됐습니다. 항상 모르는 것이 있으면 친절하게 답해주셨고, 제가 포트폴리오를 함께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실수가 잦았는데 언제나 먼저 알아차려 주시고 고쳐주셨습니다. 에세이도 국문 감수과정과 Native 선생님을 통한 영문 감수까지 몇 차례에 걸쳐 수정을 할 정도로 꼼꼼하게 봐주셨습니다. 지원한 학교 중에서 SVA가 가장 먼저 결과가 나왔고, 합격 소식도 모노유학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GPA와 비전공자라는 점에도 불구하고, 2학년으로 Offer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물론 학교에서 들었던 디자인 수업도 포함됐겠지만, 모노유학에서 도와주신 에세이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지만, 혼자 했더라면 이러한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려웠을 겁니다. 필요한 서류들도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저보다도 항상 먼저 학교 체크리스트들도 확인해 주셨으며,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먼저 학교에 컨택해 주셔서 이렇게 빨리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모노유학을 통해 입학 준비를 한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제가 부족한 점이 정말 많았는데, 강소명 대표님 덕에 무사히 합격을 받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3 학교 남았지만 더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arsons (파슨스) Strategic Design and Management BBA 합격 – 김재원
모노유학을 알게된 것에 대해 감사한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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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Strategic Design and Management BBA
학기
2017 Fall
기타
해외 의대 재학 중 편입, 장학금 총 $48000 수혜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017-18 년도 파슨스(Parsons) 디자인 스쿨에 입학 예정인 학생입니다.

저는 유럽에서 의대를 다니다가 갑자기 진로를 변경하게 되었는데, 막연히 유명한 디자인 스쿨에 진학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을 때는 준비해야 할 것과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다행이도 어머님의 소개로 인해, 외국에서 모노유학 원장님과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질문을 여러 번 물어봐도 친절하게 대답해 주시고, 처음부터 알아듣기 쉽게 상냥하게 설명해 주셔서 제 마음의 짐을 많이 덜어주셨습니다.
 
제가 꿈꾸고 원하는 일을 원장님께 설명해 드렸을 때는, 신중히 제 적성과 맞는 학과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렇게해서 경영, 마케팅과 함께 디자인도 포함되어 있는 Strategic Design and Management 학과의 커리큘럼과 설명에 대해 읽어보니, 제가 꿈꾸는 비젼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필요한 공부들을 모아놓은 집합체 같았습니다.
 
미술학원도 원장님의 소개로 가게 되었는데요, 자신의 생각과 개성으로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학원이었습니다. 요즘 미술유학 포트폴리오 학원이라 하면, 포트폴리오를 대신 만들어주는 일들도 허다합니다. 하지만 소개받은 학원에서는 순수하게 제 생각을 기반으로 해서 작품들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에세이와 필요 서류같은 것들도 제가 혼자 해야했다고 생각하면, 다시 한 번 모노유학을 알게된 것에 대해 감사한 생각이 듭니다. 원장님께서 외국에 있는 학교나 기관들과 확인에 확인을 거듭해 주시고, 꼼꼼하게 잘 체크해 주셨습니다. 특히 에세이같은 경우도 원어민 선생님의 감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매끄럽지 못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지도해 주셨습니다. 

원장님이 없으셨다면 장학금 수혜, 합격이라는 희소식을 듣지 못했을 겁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변함없이 설명해 주시고 피드백주신 강소명 원장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Parsons (파슨스) Strategic Design and Management BBA 합격 – 박소현
항상 전화와 이메일로 바로바로 상황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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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Strategic Design and Management BBA
학기
2017 Spring
기타
AAS에서 BBA로 전과

안녕하세요 2017 파슨스 봄학기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저는 파슨스 패션마케팅에 재학중인 학생이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AAS 과정이인데, 전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입학했던 것이어서 나중에 취업할 때에 학사 학위가 없는 것이 아무래도 무리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AAS 패션 마케팅 과정을 공부하다 보니 좀 더 공부에 대한 욕심도 생기고 제 패션 비지니스를 꾸리는 꿈도 생겨 편입을 고민했고, 모노유학에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FIT 등 여러 학교들도 함께 고민하다가 결국 파슨스 BBA Strategic Design management 편입으로 백선아 대표님께서 방향을 잡아 주셨습니다.
 
파슨스 봄학기 데드라인은 10월 15일까지여서 파슨스 챌린지까지 10월 초에 미리 다 끝내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11월 말이나 12월 초에는 결과가 나올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어드미션 담당자가 다음날 레터를 준다고 했던 12월 말이 지나도 연락이 없고 심지어 12월 24일 부터는 휴가라고 학교는 답이 없었습니다. 어드미션 오피스 관계자들 말도 다 서로 달라서 정확히 확인하시는 것 정말 중요합니다. 저는 학교에서 1월 1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고 너무 초조했습니다.
 
하지만 대표님께서 매번 챙겨주시고 어드미션에 연락도 해 주시고.. 제 생각엔 대략 스무번의 메일을 보낸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매번 학교에 연락을 해서 1월 4일.. 학기 시작은 1월 23일인데 2주 전에 합격 레터를 받았네요…
이 부분은 봄학기 파슨스 지원자 분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전화상으로는 매우 친절하지만 일처리는 너무 느리고 원서 넣는 사람이 연락해야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미국에서 유학을 했던지라, 많은 유학원을 접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꼼꼼하고 자세하게 챙겨 주시는 분들이 안계셔서 유학원과 진행을 해도 항상 제가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았는데 요번 모노유학은 부모님도 너무 만족하시고 잘 선택했다고 좋아하셨습니다. 저 또한 대표님께서 항상 전화와 이메일로 바로바로 상황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개강을 2주 앞두고 합격 발표를 받아 눈물날 정도로 좀 힘들기는 하지만은 유학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랍니다. 백선아 대표님 정말 감사드리고 진행하시는 데에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ㅜㅜ 시간이 되면 인사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