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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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Parsons (파슨스) Fashion Marketing AAS 합격 – 박선민
이전에 두 곳 정도의 다른 유학원을 통해본 적이 있는데, 모노유학은 그 중에서도 가장 믿음이 가고 많은 도움을 주신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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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arketing AAS
학기
2016 Fall
기타
국내 4년제 졸업 후 편입, 장학금 연간 $9970 수혜

안녕하세요:) 좋은 결과 나오게 많이 도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저는 이번 1월 말부터 모노유학의 도움으로 Parsons 패션 마케팅 전공 AAS 과정 유학을 준비했고, 2016년 가을학기 최종 합격과 장학금을 매년 $9,970 씩 수혜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국내 대학교 불문학과를 이번 2월에 졸업했고 학부 생활 동안은 주로 광고나 마케팅 쪽으로만 경험을 쌓아서, 특히나 패션 관련해서는 특별한 경험이나 경력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처음 시도해 보는 패션 분야에, 게다가 파슨스라는 좋은 패션 스쿨에 합격할 수 있을까? 하는 맘으로 막연하게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모노유학과 준비하면서 여러 정보를 접하고, 막막하지 않게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더구나 모노유학에 오기 전에 잠시 다른 대형 유학원에서 유학을 준비해 보면서, 자기소개서나 여러 자료를 만드는 데 생각보다 많은 도움을 받지 못하고 어려웠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꼼꼼하게 피드백 해주시는 모노유학에서 더욱 만족하며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는 자기소개서(에세이)를 쓰는 것에 가장 감을 잡기 어려웠는데, 제가 대학 생활 동안 했던 여러 가지 대외활동 경험을 들어보시고 그 경험들을 파슨스 패션 마케팅 전공에 맞게 잘 표현해 낼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자기소개서 초본을 완성하는 데도 몇 번이나 피드백을 해주셨고, 완성본이 나온 후에도 5-6번 넘게 꼼꼼히 수정할 것들을 표시해주셔서 제가 어떤 경험과 장점을 가진 사람인지 드러나는 만족스러운 자기소개서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력서, 마케팅 사례 보고서, 추천서부터 WES(학교성적) 서류 준비까지 사소한 일들도 모두 전화나 이메일로 진행 상황을 꼼꼼하게 리포팅해 주셔서 불안한 부분 없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파슨스에 지원한 지 3주 정도 된 4월 3일에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합격 이후에 신청할 수 있는 추가 장학금 지원서도 작성해 주시고, 매년 $9,970 의 장학금도 받게 되었습니다! 따로 신청할 수 있는 장학금이 있는지 몰랐고 합격만 해도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놀라기도 했고 열심히 준비하고 챙겨주신 결과인 것 같아서 뿌듯하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합격부터 장학금 수혜까지 모노유학의 도움이 없었으면 정말 어려웠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가 못 보는 부분까지 정말 꼼꼼하게 도와주시고, 유학원 이상으로 좋은 마음이 느껴지게 도와주셨던 강소명 대표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전에 어학연수나 유학 준비로 유학원을 많이 알아보고 2곳 정도의 다른 유학원을 통해본 적이 있는데, 모노유학은 그 중에서도 가장 믿음이 가고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곳이었습니다. 저처럼 패션을 전공하지 않은 비전공자일지라도, 아트 유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모노유학 꼭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FIT Fashion Merchandising Management (현 FBM) AAS 1year 합격 – 김기나
데드라인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진행하려니 초조하기도 했는데 모노유학의 격려와 응원 덕분에 끝까지 지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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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Business Management (FBM) AAS 1year
학기
2014 Fall
기타
데드라인 1개월 이전 수속 시작

모노유학의 도움 덕분에 FIT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Fashion Merchandising Management AAS 1년 과정에 합격을 하게 되어 이렇게 합격 수기를 씁니다. 

학부 의류학을 전공하고 뉴욕에서 약 6개월 가량 현지 로컬 기업에서 인턴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학교를 준비해서 다시 와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고 apply 접수 데드라인을 1개월 남겨 두고 12월 말에서야 모노유학을 통해 apply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애초부터 학교는 뉴욕에 위치하고 패션스쿨로 유명한 학교중에 학비가 저렴한편인 FIT만 생각하고 있었고 유학원은 인터넷 검색등을 통해 모노유학을 알게되어 apply 지원 접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데드라인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apply를 진행하려니 혼란스럽기도 하고 초조하기도 했는데 그때마다 모노유학의 격려와 응원 덕분에 끝까지 지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FIT가 소속된 SUNY apply와 WES 신청(미국 기준에서 우리나라 학점 및 성적 전환해 주는 곳)을 위한 준비서류로는 토플 점수에 대한 리포팅과 고등학교 영문 졸업 및 성적 증명서, 대학교 영문 졸업 및 성적 증명서 등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FIT에 제출할 서류로는 FMM의 경우에는 별도의 포트폴리오는 제출할 필요가 없었고 지정된 형식의 Essay를 써서 제출해야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학점도 4.5만점 기준 4.0이 넘지 못했고 토플 점수도 학부때 한때 유학을 마음먹고 2달 가량 공부해서 받아놓은 미니멈보다 살짝 더 높았기 떄문에 Essay에서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하기 위해 공을 많이 들여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학부과정에서 기업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한 것과 뉴욕 인턴 당시의 경험등을 살려서 왜 이학교를 지원하게 되었는지, 왜 FIT여야 하는지를 정해진 분량 내에서 좀 더 강하게 어필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몇번이고 다시 쓰고를 반복했는지 수정 작업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정말 모노유학의 도움이 합격하는데 큰 공이 된것 같습니다. 수없이 수정하고 편집하는 작업에서 제 경험과 의지 등이 좀 더 잘 표현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도 제공해 주시고 영어 표현으로 더 매끄럽게 잡아주셨습니니다. 추가적으로 recommendation 추천서도 있으시면 제출하는 것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학교장님 또는 교수님 추천서는 안받고 그냥 뉴욕에서 인턴 당시 회사로부터 받은 추천서만 추가적으로 제출하였습니다.
 

2/1까지 모든 서류를 제출하고 apply를 마쳤습니다. 합격 통보는 보통 3월 말이나 4월 초까지 난다고 하셔서 동시에 취업 준비도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3월 16일 합격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워낙 이 FIT FMM AAS 과정은 경쟁률이 높다고 해서 저의 토플이나 GPA등이 그렇게 안정권 성적이 아니기에 혹시나 떨어지면 어떻게 해야하나 우려함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때마다 모노유학 직원분들께서 저에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좋은 소식 기다릴 수 있도록 응원해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고려사항 등으로 이번에 FIT 유학을 가겠다는 결심을 굳히지 못한 상태라 합격 수기를 이제서야 쓰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에서 도움 주신 모노유학의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부모님의 눈치를 보며 지원한 과정에서 모든 절차 과정마다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못하고 망설이기도 주춤거리기도 했었는데.. 그 부분들에 대해서도 듣기 싫은 소리 한마디 없이 항상 친절함으로 대해주시며 끝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지원 과정에서 또 그 이후에 합격생들 처리 과정까지 도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VCU Graphic Design BFA 편입 합격 – 양다인
조금의 실수도 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경험이 많은 모노유학의 도움이 꼭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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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Graphic Design 학사 편입
학기
2019 Fall
기타
미국 내 대학 재학 중 모노유학 입학 수속 진행

미국으로 Arts 유학을 결심하고 얼마 안되어 좋은 교육에 대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학비를 자랑하는 "VCUarts"라는 대학을 알게 되었고 편입을 마음먹었습니다. 저는 편입을 마음먹으면서도 유학생활을 상대적으로 효율적으로 하고 싶어서 기존의 학교에서 학교생활을 병행하며 포트폴리오를 준비한 케이스이기 때문에 편입지원까지 혼자서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해서 유학원을 알아보던 중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고 백선아 대표님의 친절하고 꼼꼼한 디렉팅을 받아 합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저의 경우 이미 미국학교에 원서지원을 해 본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학교마다 조금씩 다른 지원 방법은 까다롭게 느껴졌습니다. 다른 일 같으면 직접 부딪치면서 시도해 봤을 수도 있지만 원서 접수가 아주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조금의 실수도 하고 싶지 않았고 그렇기 때문에 경험이 많은 유학원의 도움이 꼭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지원과정에서 가장 마음에 걸렸던 에세이의 경우 대학 입학을 위해 저를 강력하게 어필할 수 있는 문장들을 쓰는 것은 많은 노하우가 필요해 보였고 도움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모노유학에서 총 세 번의 디렉팅을 해 주시면서 에세이가 점차 정교하면서도 제 장점을 잘 담고 있는 에세이로 완성될 수 있었고 덕분에 합격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하나의 학교만 지원을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혹시나 불합격을 하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감과 눈코 뜰 새 없이 몰아치는 과제와 시험 때문에 학교 생활을 병행하면서 과연 편입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많이 들었지만 모노유학에서 계속해서 재촉해 주시고 꼼꼼히 점검해 주셔서 데드라인까지 원서 지원을 잘 마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만약 백선아 대표님이 없었다면 제 흔들리는 멘탈을 잡지 못하고 중간에 포기할 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운이 좋게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를 거두었고, 합격 후에도 지속적으로 학교 입학까지 도움을 주시고 있어서 항상 감사하고 모노유학을 선택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제가 원하고 꼭 가고 싶었던 학교로의 편입이라는 목표를 대학생활을 하면서 빠르게 달성하게 되어서 아주 큰 성취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만약 저와 비슷하게 편입준비와 학교생활을 병행하려는 분들이 있다면 고민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처럼 유학원의 적절한 도움을 받는다면 충분히 누구나 합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편입을 마음먹은 분들 모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아가려는 모습에서 충분히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합격이라는 결과를 꼭 얻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Berkeley College (버클리컬리지) 합격 – 박현희
모노유학에서 준비해 주신 예상 질문들 덕분에 준비하기가 훨씬 수월했던 것 같아요. 모든 질문이 그 예상질문에서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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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erchandising and Management
학기
2019 Spring
기타
매 학기 학비의 25% 장학금 수혜, 말레이시아 대학에서 편입

저는 비자인터뷰 걱정을 엄청 많이 한 타입이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과의 비자OT때 어떤 식으로 질문이 나올지 갈피를 잡고 또 영어로도 직접 대답하면서 조금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께서 비자 받는데 전혀 문제가 없고 오히려 거절 당하는게 더 이상한 케이스이니 걱정말라고 해 주셔서 조금 마음이 놓이기도 했어요 ㅎㅎ 그리고 저 같은 경우 인터뷰 할 때 필살기로 보여줄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면 좋겠다 하셔서 이전 학교에서 했던 작품들을 포트폴리오로 만들어 갔습니다.​
 

집에 와서 오티 때 연습했던 질문들을 노트에 적고 영어로 말해보는 연습을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했습니다! 그리고 비자인터뷰 보러 가기 전에 원장님이 전화로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면서 이대로만 하면 된다고 하셔서 안심하고 인터뷰 보러 갔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1시 15분까지 대사관에 갔는데 줄이 꽤 길었지만 금방 줄어들었어요! 핸드폰 내고 줄에 서 있으면서 다른 사람 인터뷰 하는 걸 들었는데 한국말로 인터뷰 하시는 분이 꽤나 많았고 영사님들은 총 세분 계셨는데, 한 분은 엄청 엄격하고 무뚝뚝해 보이고 한국말을 잘 하셨습니다. 다른 한 분은 한국인처럼 생기셨는데 거의 영어로만 말씀하셨고, 마지막 한 분은 엄청 상냥하고 친절해 보이는 여성분이었습니다. 저는 여성 영사분과 인터뷰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가장 무섭던 분과 하게 되었습니다.. 앞에서 오랜지색 리젝 레터를 받아가신 분들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저에게는 질문도 많이 안 하시고 서류들도 보지 않으셨어요 ㅋㅋㅋ

인터뷰 내용은 이렇습니다.

영사님: 미국에는 뭐하러 가니?

저: 미국에 있는 버클리컬리지에 패션 머천다이징 바첼러 과정 공부하러 갑니다.

​영: 한국에선 무슨 공부하니?

저: 저는 말레이시아 대학에서 패션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영: 그럼 고등학교 졸업은 언제 했니?

저: 2017년도에 졸업했습니다.

영: 2년 전에? 그럼 2년 동안 뭐했니?

저: 1년은 말레이시아 유학 준비를 했고, 다른 1년은 말레이시아에서 공부했습니다.

영: 말레이시아는 어땠니? 재밌었니?

저: 네 ㅎㅎ 꽤 재밌었어요~

영: 말레이시아는 음식이 맛있는데 너도 말레이시아 음식 좋아하니?

저: 네..ㅎ

영: 비자 통과 됐어, 4일 이내로 배송 될거야!

이렇게가 제 인터뷰 내용이었습니다. 끝날 땐 농담도 하셨는데 농담도 웃음기 하나 없는 무서운 얼굴로 하시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