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후기
실제 합격 사례로 모노유학의 정확한 방향성을 확인해보세요.
15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RISD, ArtCenter, Pratt, SVA, Ringling 합격 - S.J.H.
모노유학과 함께 준비하여 RISD를 포함한 미국 미술대학 5개교에 모두 합격하고, 최대 총 $125,000의 장학금을 받은 학생의 학부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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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Illustration (RISD) BFA
학기
2026 Fall
기타
장학금 최대 $125,000 수혜

아이가 미국미대 준비하면서 다니던 미술학원에서 소개해줘서 처음 알게 됐습니다.
저는 두군데 상담을 했는데, 모노 유학원 담당자분이 차분하니 안정적이면서 더 적극적인 느낌을 받아 당일에 계약을 했습니다.

아이는 얼리3군데 아트스쿨,레귤러 2군데 아트스쿨 지원하였고, 유학원에서 과정마다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챙겨줘서 저는 조금 편하게 아이의 입시를 치룰 수 있었습니다.

결과는 5군데 모두 합격하였고 장학금도 많이 받았습니다.
최종 리즈디로 가기로 결정하고, 등록, 비자인터뷰 준비도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항상 든든했고 저는 얘기하신 부분만 준비하면 됐습니다.

유학원을 통하지 않았다면, 아마 제 스트레스가 어마어마 했을텐데, 저 대신 열심히 일해주신 유학원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엄청 안정형 대문자 J 같은 유학원입니다.

RISD, Parsons, Pratt, SVA, SAIC, CalArts, ArtCenter, Otis 합격 - Y.H.Y.
검정고시 출신 학생이 모노유학과 함께 에세이, 지원, 비자까지 준비하여 RISD를 포함한 미국 미술대학 합격과 최대 $112,000 장학금을 받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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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rt and Computation (RISD) BFA
학기
2026 Fall
기타
검정고시, 장학금 최대 $112,000 수혜

저처럼 고교 자퇴 후 가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작성해봅니다.

 0. 합격/지원한 학교와 장학금
학교는 대부분 Art and Technology 관련 과로 지원하였습니다.
RISD 합격
Artcenter 지원한 과가 아닌 FYI로 합격
Calarts 합격
Parsons $25,000/year (Total $100,000)
Pratt $20,000 + $5,000/year (Total $100,000)
SAIC $23,000/year (Total $92,000)
SVA $27,750/year (Total $111,000)
Otis $28,000/year (Total $112,000)


1. 모노유학 선택과 미술 학원 선택
미술 학원은 아는 지인분께 추천받아 선택하게 되었고, 그렇게 다니다가 유학원을 찾던 중, 학원에서 추천받아 모노유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성적
저는 지방에서 고교 1학년을 다니다 2024년 하반기 자퇴 후 서울과 지방을 왔다 갔다 하며 2025년 상반기 검정고시로 시작하게 되어 2026년 가을 대학교 입학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대략 1년 반 정도 준비한 것 같아요. 검정고시는 운이 좋게도 평균 약 90점이란 점수에 4.0이라는 높은 GPA 점수를 받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는 Toefl과 Duolingo를 둘 다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Toefl로 시작했는데 아무리 과외나 학원에 다녀도 맥시멈 60점 이상이 나오질 않다가 중간에 Saic 담당자분이 Duolingo를 시도해보라 하셔서 바꿔 시도했습니다. 그때 105점 나오다가 110점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어 Saic, Otis만 얼리로 넣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추후에는 다른 학원을 잠깐 다녀 Toefl 81, Duolingo 110으로 남은 학교들을 넣었고, 더 나중에 115점이 나와 기간은 지났지만, parsons, pratt, RISD에 부족하나 영어 성적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모두 조건부나 거절 없이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2026 기준 듀오링고 미니멈 성적은 105 – Otis, Calarts / 110 – Saic / 115 – Parsons, Artcenter, Sva / 120 – Pratt, RISD입니다.


3. 에세이와 포트폴리오
미술은 어렸을 적부터 취미로만 하고, 중간에 한국 입시 미술도 한 달정도 했긴 한데, 그쪽에서 미술 아니면 기술 중 무조건적으로 하나만 골라야 한다길래 그만두고, 어쩌다 보니 지인분께 유학 미술을 추천받아 2024년 후반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진행하면서 에세이도 같이 적었습니다. 모노 유학에서는 각 학교에 부합하는 기준에 따라 조금씩 바꿔가며 작성하였고, 꼼꼼하게 작성하고 피드백해주셨습니다.

4. 비자
비자 준비는 대략 일주일 정도 걸렸는데, 말씀해주신 필수 서류와 부가적인 서류들을 준비하고, 인터넷에서 나오던 질문들 파악하고 연습해서 갔습니다.

대기 시간은 조금 길었고 실제 인터뷰 자체는 어렵지 않았으며 대략 5분 정도 걸렸습니다. 앞에 오렌지 레터를 받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제 인터뷰는 30대 정도 되어 보이시는 백인 남성분과 진행되었습니다. 준비해갔던 서류들은 타이밍을 놓쳐 필수 서류 빼고 내지는 않았습니다. 질문은 학교 어디로 가는지, 고교 과정 검정고시로 했는지 물어보았고, 그 후에 공통 질문으로 나오는 아프리카에 다녀온 적 있는지 / 계획이 있는지, 한국에서 위협을 받은 적 있는지 물어보신 뒤 그린 레터를 주셨습니다.

그린 레터 외 다른 레터 받으신 분들을 봤을 때 영사가 질문을 했을 때 모호하게 대답하거나 목적성이 없는 답변이 나왔을 경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계속하고 다른 레터를 주셨습니다.

5. 그 외
사실 주변에 저처럼 유학 가는 사람이 한 명도 없기도 하고 저희 집안에서도 미술로 제가 처음이라 우왕좌왕하며 달려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움과 운 덕에 좋은 결과들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후에 또 다르게 도전하더라도 모노유학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지원하실 분들께서 모든 분의 날들에 행운이 깃들길 바랍니다.

미국 예술대학원(MFA), F-1 비자 합격 - K.J.Y.
준비 과정에서 제 개인적인 상황에 맞춰 예상 질문을 명확히 정리해 주신 덕분에, 막막한 상황에서도 믿고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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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MFA
학기
2026 Fall
기타
30대 미혼 여성, 실무 경력 10년 후 국내 대학원 재학 중 미국 MFA 진학 및 F-1 비자 승인

※ 학생 요청에 따라 학교명, 전공명 및 학생을 특정할 수 있는 일부 인터뷰 답변 내용은 비공개 처리하였습니다.

저는 모노 유학원을 통해 이미 학교 지원 및 비자 발급을 진행한 분들을 통해 추천을 받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비자 인터뷰 당일에는 예약 시간 40분 전에 도착했지만, 대기 인원이 많아 한 시간 넘게 기다린 뒤에야 인터뷰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예약 시간 12:30 / 실제 시작 시간 13:10) 소화가 안 될 것 같아 공복에 가서 계속 서서 기다린 탓에 인터뷰 직전엔 어지러웠기에 다른 분들은 꼭 간단하게 에너지바라도..ㅎㅎ 드시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영사는 30대 젊은 백인 여성분이었는데, 준비해 간 추가 서류는 아예 보지 않으셨습니다. 계속 모니터만 확인하시며 질문과 답을 이어갔고, 질문할 때만 잠깐씩 눈을 마주치는 정도의 사무적인 분위기였습니다.

인터뷰 당시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먼저 지원하는 학교 이름을 언급하며 그곳에 가는 것이 맞는지 확인하셨습니다.
- 왜 그 학교에 가게 된 것인지, 졸업 후 계획은 무엇인지 물어보셨습니다.
- 현재 이미 석사 과정을 다니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질문하셨습니다.
(이미 다니고 있는 상황임을 설명하고, 그럼에도 왜 미국 대학원을 가야 하는지 준비한 답변으로 대답했습니다.)
- 대학원 편입인지 물어보시며 학점 일부를 인정받는 것인지, 혹은 새로 시작하는 것인지 확인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준비한 포트폴리오를 직접 보여드리며, 특정 교수님의 수업과 추천해 주신 커리큘럼 등을 언급하며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 학비는 누가 지원해 주는지,
- 대학교는 언제 졸업했는지,
- 그리고 대학 졸업 이후에는 그동안 무엇을 해왔는지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 지금 운영하고 있는 회사는 앞으로 계속 운영할 것인지 물어보셨습니다.
- 마지막으로 아프리카에 다녀온 적이 있는지 물어보셨습니다.
- 또한 미국 입국 전에 아프리카에 갈 계획이 있는지 물어보신 뒤

그린 레터를 받았습니다.
인터뷰는 10분 내외로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만약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마주했더라면 분명히 당황했을 것 같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제 개인적인 상황에 맞춰 예상 질문을 명확히 정리해 주신 덕분에, 아무것도 모르는 막막한 상황에서도 믿고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대표님과 진행한 전화 인터뷰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다가 깨도 답변할 수 있을 정도로 카테고리별 키워드를 정리하고, 실제 포트폴리오를 직접 들어 보이며 정말 여러 번 반복 연습했던 것이 실전에서 가장 큰 힘이 되었습니다.

SAIC, SVA 합격 - C.J.H.
에세이 첨삭을 받으면서 제 강점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포트폴리오에도 반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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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MFA in Studio, Painting and Drawing
학기
2025 Fall
기타
SVA 장학금 수혜

24년 10월 말부터 다음년도 가을학기 유학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대표님께서 에세이 작성 가이드라인부터 필요한 서류 준비, 일정 관리까지 꼼꼼하게 도와주신 덕분에, 다소 촉박했던 입시 기간에도 포트폴리오 제작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에세이와 이력서 작성 및 첨삭 과정에서 영문 표현을 자연스럽고 전문적으로 다듬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에세이는 자신의 경험과 전공에서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연결해 드러내는 것이 중요한데, 저는 수차례 첨삭을 받으면서 제 강점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포트폴리오에도 반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인터뷰에서 어필하면 좋은 포인트까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입시 초반에 느꼈던 초조함도 대표님의 차분한 안내와 격려 덕분에 점차 사라졌습니다. 그 결과 1순위 학교에 합격하는 기쁜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합격 이후에도 학교 측에 필요한 정보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받았고, 까다로워진 비자 인터뷰 준비 역시 예상 질문, 대면 인터뷰 연습, 전화 연습 등 철저하게 지원해 주셨습니다.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 팁 등 실질적인 조언을 덧붙여 주신 덕분에 인터뷰도 한결 수월하게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입시 전 과정은 물론 출국 전까지 세심하게 관리해 주시기 때문에, 다소 덤벙거리는 편인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SVA, SAIC, Parsons, Boston University 합격 - K.H.W.
서류와 지원 과정 등이 복잡했는데 잘 도와주신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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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Master of Fine Art
학기
2025 Fall
기타
국내 석사 수료 상태로 석사 진학, SVA, SAIC, Parsons, BU 장학금 수혜

저는 한국에서 미대 학사를 마치고 동일전공 석사 수료한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전공으로 학사편입도 고려했어서 석사와 동시 합격+장학금까지 받았는데, 비자 상황도 그렇고 여러가지 여건을 따졌을 때 석사진학을 최종결정했습니다.

모노유학에서는 포트폴리오를 제외한 모든 업무를 도와주셨는데 원어민 첨삭 에세이부터 어플라이 전 과정과 비자인터뷰까지 전부 함께해주셨어요. 특히 제가 다녔던 학교가 많아 WES 서류와 지원 과정 등이 복잡했는데 잘 도와주신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비자인터뷰는 제 일정 상 일주일도 채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 한 2-3일 가량 모노에서 미리 준비해준 예상 질문지와 답변까지 연습했고 실제 인터뷰에서도 비슷한 질문을 받았어요. 특히 요즘 학력을 낮춰가는 경우나 국내석사에서 다시 미국석사하는 경우에 비자발급율이 매우 낮다고 들어서 걱정했는데, 제가 영사한테 아직 수료상태라 유학 후 돌아와서 반드시 졸업해야함을 어필하는 전략이 통한 것 같아요.

또 모노에서 알려주신 대로 영사에게는 제 포트폴리오 방향성과 작업물에 맞게 앞으로의 작업 방향과 제 희망 커리어를 엮은 유학 목표를 최대한 간단명료하게 설명했습니다. 다만 포트폴리오와 기타 서류 많이 챙겨갔지만 아예 안보고 DS-160이랑 I-20만 보셨습니다. 저는 왜 유학가는지와 중복학위 관련 질문, 재정상황, 과거 비자 발급이력 정도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모노에서도 다 알려주시긴 하지만 요즘같은 상황에서의 비자인터뷰를 준비하면서 반드시 준비가 필요하다고 느낀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왜 미국이어야만 하는가
- 왜 이 학교여야 하는가
- 왜 이 학력이 나에게 반드시 필요하며, 구체적 목표는 무엇인가
- 내가 한국에 반드시 돌아와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객관적이며 타당한 이유인가
- 재정적 기반이 탄탄하고 한국에 그 기반이 있는가

위 질문에 대한 자신의 답변이 너무 일반화된, 누구나 답할 수 있는 평범한 답변이진 않은지 제 3자에게 계속해서 질문받고 답변하는 연습을 하세요. 답변하실 때 긴장하지 않고 준비한 말 제대로 했고, 객관적 스펙이나 해당 이유가 모두 타당하다면 비자 거절될 가능성은 낮을 것 같아요. 또 꼬리질문이 연속해서 나올수 있으니, 상대는 내가 미국가는 것을 어떻게든 막는 사람이라고 주문을 걸며 내 답변에 대한 빈틈과 역질문을 떠올리면서 연습하세요.

또 한가지는 요즘에는 비자 발급자체가 너무나도 어려울 만큼 나중에 비자때문에 진학 못하게 되는 일이 없도록 유학준비 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학교를 고르고 유학을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다행히 수료상태에 경력 텀이 없어 나름 안전했던 것 같지만, 학위가 이미 있는 경우는 반드시 최종학력을 올려가시거나 최대한 좋은 학교로 진학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유학은 개개인마다의 상황이 모두 다르고, 가진 능력과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모노유학처럼 객관적인 피드백도 주면서 저를 계속해서 서포트해주는 존재가 필요한것 같아요. 특히 아트계열은 포트폴리오, 어학, 어플라이 모두 동시에 해야하기 때문에 정말 많은 시간과 정신건강을 세이브할 수 있었어요.

저처럼 특수한 상황이셨거나, 비자발급에 두려움 가진 모든 유학준비생 분들께 모노유학을 추천합니다!

SCAD 대학원, SVA 편입 합격 – Y.S.M.
지원하는 동안 순차적으로 도움을 주셔서 어려움 없이 유학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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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nimation MFA, 3D Animation and Visual Effects BFA
학기
2025 Fall
기타
SCAD 연간 $7000 수혜

저는 모노유학을 통해 SCAD 석사와 SVA 편입을 합격한 학생입니다. 제 경우 호주에서 대학교를 졸업한 뒤 전공 지식에 부족함을 느껴 두 번째 학사 지원을 희망했고, 여러 유학원에서 상담을 받았으나 크게 만족스럽지 못해 혼자 지원을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모노유학을 발견했고, 제 상황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자 이에 맞춰서 상담을 해주시고 지원 프로세스에 대해서 상세히 알려주시는 점이 신뢰되어 함께 유학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유학을 준비하던 중에 제가 사정이 생겨서 지원을 1년 미루게 되었는데, 상황 안정 이후 오랜만에 다시 연락을 드렸을 때에도 여전히 전처럼 지원해주시고 도와주셔서 순조롭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호주에서 학사를 졸업했기 때문에 wes를 통한 서류 발송과 두 학교에 대한 영어 성적 면제 확인 등 신경쓸 부분이 많았는데, 놓치는 부분 없이 적극적으로 확인하시고 문의해주셨습니다. 특히 wes에서 학사의 학교 이름을 잘못 기재하는 일이 있었는데 모노유학에서 이를 정정하여 학교로 다시 리포팅되도록 해주셨고, 토플 등의 영어성적도 호주 학사 학위로 문제 없이 면제 받았습니다. 또한 에세이 작성과 이력서, 추천서 등의 필요한 서류, 포트폴리오까지 꼼꼼하게 검토해주셨고 모든 절차 기한에 맞춰서 안내를 주셔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원래 SVA와 SCAD 두 학교 모두 편입으로 준비했으나 저의 실무 경력과 준비하던 도중 바뀐 미국 학생 비자 상황으로 인해 하나의 학교를 석사 지원으로 바꿀 것을 추천해주셨는데요. 결론적으로 이게 가장 잘했던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학사로 유사한 전공을 나왔기 때문에 준비하면서 생각해보니 전공 지식을 집중적으로 쌓으면서 커리어를 만들기에는 석사 과정이 더 적합했던 거 같은데, 이에 맞춰서 의견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두 학교 모두 합격을 하게 되었고, SCAD에서는 감사하게도 장학금을 함께 제안 받게 되었습니다. 제출하기 전까지 작성한 서류와 에세이를 집중적으로 봐주신 도움이 컸던 것 같습니다. 아직 수속이 남아있지만, 지금도 계속해서 도움을 주시면서 지원해주고 계시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후기를 먼저 남깁니다. 유학원을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께는 모노유학을 적극 추천합니다. :)

SVA (School of Visual Arts) 편입 합격 – K.Y.H.
정말 많은 유학원에서 상담 받아본 후 그 중에서 선택한 곳이 모노유학이었는데 후회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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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dversiting
학기
2020 Fall
기타
SVA 조건부 입학 후 재지원, 두번째 정규 입학 지원 시 장학금 수혜

제가 모노유학을 통해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오면서 동시에 뉴욕에 있는 미대를 가기 위한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추천해 주셨고, 모노유학 가이드에 따라 뉴욕에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 당시 영어는 1도 안되는 상태였고 한국에서 미술 전공으로 학교를 다니긴 했지만 오랜 시간 손을 놓았었고 포트폴리오 따위 전혀 준비도 없이 정말 맨땅에 헤딩이었습니다. 뉴욕에 와서 어학연수 하면서 포트폴리오도 잘 마쳤지만, IELTS 점수가 6.0 이 나오는 바람에 제가 원하는 학교인 SVA는 조건부 입학만 가능했습니다. 미국 학교 등록금이 상당해 고액이라 장학금 없이, 조건부로 입학하기에는 비용이 부담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준비하여 IELTS도 7.5 가 나오고 포트폴리오도 보완해서 장학금을 받아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첫째로 영어점수! 영어 점수를먼저 받아놔야 포트폴리오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제가 처음 SVA에 지원할 때는작품수로는 18작품, 사진으로는 20장을 꽉 채워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SVA에서 그 많은 지원자들 중에 저만 콕 집어서 '우리는 너의 실력이나타나는작품을 더 보고싶다.' 고 메일을 받았고 어찌해야할 지 정말 노답이었습니다. 포트폴리오 스튜디오 선생님과 긴급회의 끝에 3일 밤샘 작업으로 6작품을 추가해서 결과적으로 총 24작품을 제출하였습니다. 하지만 영어 점수때문에 조건부 입학만 가능했기 때문에 두번째 지원에서는 예전에 한 작품들을 좀 더 보강하고, 버릴건과감하게 버리고, 새로운 작품을 추가했습니다. 그 결과 결국 저는 장학금을 받을수 있었고 지금 빡시게 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 중 입니다.

SVA의 지원하는 과에 따라 포트폴리오 작품 스타일도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 '최대한 다양한 재료와 다양한 스타일로 실력이 드러나게 표현한다.' 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예를 들어, 드로잉은 연필, 색연필, 차콜, 펜 페인팅은 아크릴, 오일, 수채화, 그리고 잉크, 영상, 믹스미디어, 설치, 그래픽은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양하게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추천서와 에세이도 신경 많이 썼고 그 결과 최대치의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다른 학교들은 자국민 학생들과 국제학생들에게 주어지는 장학금 금액이 다른 경우가 있는데 SVA는 공평한 것 같습니다. 근데 그게 사실 좋다면 좋을 수 있고 안좋다면 안좋을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뉴욕에서 생활하다 오랜만에 모노유학에 연락드렸는데 역시나 예전처럼 똑같이 정말 자세하고 친절하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처음 유학 준비할 때 정말 많은 유학원에서 상담 받아본 후 그 중에서 선택한 곳이 모노유학이었는데 후회 안합니다. 모노유학에서 처음부터 가이드 잘 해 주신 덕에 제가 미국생활, 학교 다 잘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Appreciate it a lot!!
Pratt, VCU, MICA, SVA, SAIC, Art Center 합격 – 임윤진
포트폴리오와 영어점수를 따는 정신 없는 와중에 모노유학을 접한 덕분에 큰 신경쓰지 않고 모든 일들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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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Painting BFA
학기
2020 Fall
기타
MICA 장학금 총 $42000 수혜

한국에서 미술고등학교를 다니다가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마치고 영어공부와 병행하며 포트폴리오를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영어공부와 포트폴리오를 병행하느라 보니 제가 유학원을 늦게 알아봤습니다. 혼자서 헤매다가 학원 선생님의 추천으로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을 때는 다른 유학원과 비슷하겠거니 싶었지만 첫 상담 때 부터 대표님이 제 고민을 심사숙고하게 들어주시고 여러가지 진심어린 조언들을 해주셨습니다.

일단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에서 졸업을 한 게 아닌 부분에서 굉장히 걱정이 컸지만 모노유학에서는 그 만큼 더 꼼꼼하게 저에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며 해결방안을 찾아나갔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가 해야할 것을 저에게 주기적으로 시간을 정해 주셔서 짧은 시간내에 빠르게 원서들을 작성해 나갈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모르는 부분에 있어선 누구보다도 옆에서 조언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촉박했지만 무사히 8개의 원서를 쓸 수 있었습니다. 

모노유학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학생과의 화합을 중요시 여기는 것 같습니다. 유학과 관련된 모든 것이라면 그게 무엇이든 언제 어디서든 그 문제에 대해 들어주시고 함께 고민해주시고 해결해주신다는 겁니다. 포트폴리오와 영어점수를 따는 정신 없는 와중에 모노유학을 접한 덕분에 큰 신경쓰지 않고 모든 일들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SVA (School of Visual Arts) 대학원 합격 – K.M.J.
모노유학에서 비자오티 때 준비하지 않았더라면 당황할 수도 있는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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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Interaction Design MFA
학기
2018 Fall
기타
30대 미혼 여성

출국일을 3주 정도 앞두고 F1 비자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학생 신분으로 어드미션을 받은 상태이므로 비자 인터뷰가 까다로울 것 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서 별도의 준비를 하지 않았는데, 결과적으로 준비가 없었더라면 당황할 수도 있는 질문들을 몇개 받았습니다. 모노유학원에서 인터뷰 일주일 전, 필요한 서류 목록부터 예상질문, 사실에 근거한 명료한 대답까지 준비하는 과정에 함께 해주셨고 덕분에 인터뷰 당일 순조롭게 인터뷰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미국 대사관 진입 시, 휴대폰 보관에 협조해야하고 노트북 반입이 되지 않습니다.
진입 후 라인 따라 서류를 내고 서서 대기하게 되는데 이 때 이미 인터뷰를 진행하는 다른 분들을 볼 수 있고 라인이 다가올수록 내용이 들렸습니다. 앞에 계신 분들 중 몇몇 분은 10분 넘게 인터뷰를 진행하고 계셨는데 영어를 아주 잘 하더라도 학업 의지에 대한 진실성에 의심이 가는 경우 영사의 표정이 일그러지며 재차 다시 질문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영어가 부족한 학생의 경우 통역관에게 통역을 부탁할 수 있지만, 마찬가지로 여러 질문에 각기 다른 대답을 하거나 대답을 번복하면 비자 발급이 되지 않는 듯 했습니다.

모노유학원과 함께 비자 인터뷰를 준비하면서 제가 학업을 해야하는 이유와 목적에 대해 명확하게 답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영사의 세가지 질문에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게 대답한 결과 비자 인터뷰를 10초만에 통과하게 된 것 같습니다. 모노유학 감사합니다.

SVA, Pratt, CCA 편입 합격 – 오현아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 꼼꼼하고 철저하게 신경써서 진행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모노유학과 준비하시는 모든분들, 좋은 결과 있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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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SVA - Computer Arts, Pratt - Communications Design, CCA - Graphic Design
학기
2018 Fall
기타
비전공자, 학사 편입

저는 현재 모노유학과 총 세 학교 (SVA, CCA, Pratt) 편입 지원하였고, 세 학교 모두 합격했습니다! SVA는 Computer Art, CCA와 Pratt은 Graphic Design 전공을 지원했습니다.

작년 초 대형 유학 포트폴리오 학원에서 준비하다가, 학원의 방향성에 의아함을 느껴서 뒤늦게 과외로 포트폴리오 준비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포트폴리오를 다시 준비하는 촉박한 상황에서, 에세이 및 서류 준비와 제출 등 수속 과정에 신경을 쓰지 못할 것 같아 모노유학을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 상담하러 방문했을 때부터 정말 세세하고 친절하게 수속 과정 및 학교 정보 등 제가 잘 알지 못하는 것들을 잘 설명해 주셨어요. 제 많은 질문들에도 막힘없이 다 답해주시고, 처음부터 너무나도 믿음이 갔습니다.

비전공자에 편입 지원 그리고 촉박한 시간까지 너무 걱정이 많았는데, 모노유학을 만나 정말 쉽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걱정했던 에세이의 경우, 처음에는 정말 이렇게 쓰는 게 맞나 싶어서 두서없이 써내려갔어요. 하지만 제가 늘어놓은 불필요한 문장과 단어 등을 모두 첨삭해 주시고, 수정 방향을 명쾌하게 제시해 주셨습니다. 또한 참고할 만한 에세이 샘플들도 보여주셔서, 더욱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문 감수도 세세하게 해주셔서, 결국 저만의 깔끔한 에세이를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모노유학과 준비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백선아 대표님께서 에세이 및 수속 관련 진행 사항, 그리고 저의 수많은 질문에 바로바로 깔끔하게 피드백을 주셨던 점입니다! 이 덕분에 걱정없이 포트폴리오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질문을 많이 드렸는데, 항상 속시원하게 답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 결과 짧은 기간 동안 20개 넘는 작품을 완성했고, 현재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ㅎㅎ

아직 합격 후 비자 발급 등의 수속 과정들도 남았지만, 모노유학과 함께 잘 이어갈 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항상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 꼼꼼하고 철저하게 신경써서 진행해주신 모노유학, 백선아 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리며 남은 절차도 잘 부탁 드려요.ㅎㅎ 모노유학과 준비하시는 모든분들, 좋은 결과 있으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SVA, MICA, SAIC 편입 합격 – 안소진
모노유학의 도움들이 합격에 좋은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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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SVA - Design, MICA - Graphic Design, SAIC - Visual Communication
학기
2017 Fall
기타
MICA 장학금 총 $34000 수혜, SAIC 장학금 총 $24000 수혜

안녕하세요~ 앞서 SVA 합격 후기 전해드렸던 학생 입니다. 이번에는 SAIC 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편입(Transfer) 지원하는 학생으로, 미국 미대 4 학교를 모노유학을 통해 지원했습니다. 전공은 모두 그래픽 디자인 입니다. SAIC은 편입 지원 마감일이 3월 15일 이었고, 포트폴리오가 데드라인 이틀 전에 끝나서 제출을 마쳤습니다. 이미 모노유학에서 저의 다른 입학요건들이 체크리스트에 반영됐는지 다 살펴주신 덕분에, 포트폴리오만 마저 제출하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일찍 좋은 결과가 나올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특히 SAIC 에서는 장학금까지 받게 되어서 더 기쁜 것 같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추천서가 필요한 학교는 SAIC 뿐이었지만 강소명 대표님의 제안으로 추천서 2부를 네 학교 모두로 제출했습니다. 이러한 도움들이 합격에 좋은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 두 학교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어서 좋은 결과가 또 나왔으면 좋겠네요!
다시 한 번 강소명 대표님께 감사 드립니다 ^^

SVA, MICA, SAIC 편입 합격 – 안소진
모노유학을 통해 입학 준비를 한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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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SVA - Design, MICA - Graphic Design, SAIC - Visual Communication
학기
2017 Fall
기타
MICA 장학금 총 $34000 수혜, SAIC 장학금 총 $24000 수혜

안녕하세요~ 이번에 2017년도 미국 미대 입학을 목표로 준비했던 학생입니다.
저는 모노유학을 알기 전에 다른 유학원에서 유학 준비를 했었습니다. 그 당시 그 유학원에서는 SCAD라는 라는 학교를 지원했지만 준비 과정에서 유학원과의 트러블이 있었고, 그 이후에는 거의 아무런 도움 없이 혼자 마무리해야 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SCAD에서 신입학 합격을 받았지만, 저는 이미 대학교 3학년을 다니다가 휴학한 상태였고 조금 더 좋은 학교로 편입학하고 싶은 마음에 모노유학을 찾았습니다. 포트폴리오는 물론 아무런 준비도 정보도 없었고, 모든 게 막막하게 느껴졌던 제게 모노유학은 많은 도움이 되어 주었습니다. 저에게 맞는 학교들을 추천해 주셨을 뿐더러, 이전 유학원과의 트러블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 부분에 있어서도 더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포트폴리오 학원도 추천해 주셔서 그 곳에서 작업을 준비했습니다. 진심으로 모노유학과 추천해 주신 포트폴리오 미술학원이 아니었더라면, 이런 좋은 결과도 얻기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총 4 학교를 모노유학과 함께 지원하게 됐습니다. 항상 모르는 것이 있으면 친절하게 답해주셨고, 제가 포트폴리오를 함께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실수가 잦았는데 언제나 먼저 알아차려 주시고 고쳐주셨습니다. 에세이도 국문 감수과정과 Native 선생님을 통한 영문 감수까지 몇 차례에 걸쳐 수정을 할 정도로 꼼꼼하게 봐주셨습니다. 지원한 학교 중에서 SVA가 가장 먼저 결과가 나왔고, 합격 소식도 모노유학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GPA와 비전공자라는 점에도 불구하고, 2학년으로 Offer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물론 학교에서 들었던 디자인 수업도 포함됐겠지만, 모노유학에서 도와주신 에세이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지만, 혼자 했더라면 이러한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려웠을 겁니다. 필요한 서류들도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저보다도 항상 먼저 학교 체크리스트들도 확인해 주셨으며,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먼저 학교에 컨택해 주셔서 이렇게 빨리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모노유학을 통해 입학 준비를 한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제가 부족한 점이 정말 많았는데, 강소명 대표님 덕에 무사히 합격을 받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3 학교 남았지만 더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