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ARSONS PARIS 2026 가을학기 Fashion Design BFA 과정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저는 2024년 10월부터 모노유학과 정말 많은 일들을 겪고 2026년 가을학기로 PARSONS에 장학금까지 받고 가게되었습니다! 드디어 좋은 결과로 후기를 작성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쁘네요!!
우선 모노유학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기존에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던 유학원에서 학교 지원 및 비자 신청 과정에서 문제점이 많이 발견되어 다른 곳을 찾던 중 모노유학에서 먼저 도움을 받았던 지인에게 소개를 받았고, 대표님께 상담을 받았는데 정말 세세히 알려주시고 제가 처한 상황을 진심으로 안타까워 하시면서 도와주시고 싶어하시는 모습에 모노유학에서 도움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처음엔 FIT와 PARSONS 뉴욕캠퍼스를 지원하였는데 에세이 작성 과정에서 여러차례 걸쳐 꼼꼼히 감수해주시고 에세이 및 모든 서류 제출 과정에서 데드라인 일정을 체계적으로 잡아주셔서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이 당시에 영어 점수 요건은 제가 계속 맞추지 못했는데 그때마다 격려와 응원을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서류 및 포트폴리오 제출까지 모두 마친 상황에서 영어 점수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해 FIT는 waitlist를 받았고, PARSONS는 조건부 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1지망이 PARSONS였기에 조건부 합격이라 학교를 계획보다 조금 더 오래 다녀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기로 하였고, 다음 과정인 비자를 신청하였습니다.
비자 인터뷰 준비 과정에서도 역시나 대표님께서 질문 리스트와 답변을 꼼꼼하게 준비해주시고 실제 인터뷰처럼 연습도 진행해주셨는데, 당시 유학생 비자 거절률이 가장 높을때이기도 했고, 제가 한국에서 석사까지 수료했던 이력 때문에 전공을 바꿔서 학사를 다시 한다는 것을 대사관에서 이해해주지 못해 거절되었습니다.
이후 미국 비자를 받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어 고민 끝에 PARSONS PARIS로 지원을 준비하기로 하였고, 여러 프랑스 전문 유학원에서 상담을 받았으나 모노유학에서 또 진행하고 싶어 대표님께 말씀드렸더니 최선을 다해 도와주겠지만 프랑스는 해보신적이 없다는 점을 말씀해주시며 고민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솔직하게 말씀해주신 점과 이미 최선을 다해 꼼꼼히 도와주시는 것을 보았기에 더 고민할 것 없이 모노유학에서 재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재도전때는 PARSONS PARIS 한곳만 지원하기로 하였는데 뉴욕과 달리 조건부 합격이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 영어 점수 조건을 꼭 충족시켜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대표님께서 계속 기다려주신 덕분에 토플 점수를 맞출 수 있게 되었고, 바로 접수를 진행하였습니다. 한번 했던 경험이 있었고, 같은 학교인 덕분에 무탈히 지원을 마무리하였고, PARSONS PARIS에 매년 $13,000의 장학금을 받는 것으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오랜 기간동안 다사다난한 일들을 겪는 저에게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며 모든 과정에서 차질없게 도와주셨던 백선아 대표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유학을 준비하는 모든 학생분들에게 모노유학을 무조건적으로 추천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