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후기
실제 합격 사례로 모노유학의 정확한 방향성을 확인해보세요.
122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미국 학생비자 (F1) 발급 – Y.S.M.
부족한 부분을 꼼꼼히 짚어주시고, 매번 모의 인터뷰를 통해 실전처럼 준비할 수 있게 해주신 덕분에 자신감을 가지고 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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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nimation MFA
학기
2026 Winter
기타
25년 6월 F1 비자 거절 후 25년 9월 재인터뷰

저는 처음에 1차 인터뷰를 봤을 때, 준비한 질문이 아닌 예상 밖의 질문이 나와 제대로 답변을 못 하고 아쉽게 떨어졌습니다. 분위기도 당시 무거웠지만 마지막 답변에서 실수한 게 크게 작용한 것 같아 더 아쉬움이 남았었어요. 그래서 2차 인터뷰를 다시 보자고 결심했고, 인터뷰를 보기 전까지 대표님께서 부족했던 부분들을 꼼꼼히 짚어 주시면서 서류 보완과 모의 인터뷰를 함께 준비해 주셨습니다.

약 두 달 뒤, 다시 본 2차 인터뷰 날 분위기는 이전보다 훨씬 괜찮았습니다. 전에는 절반 정도가 거절되는 느낌이었는데, 이날은 영사분들이 농담도 하시고 웃는 소리도 많이 들리고 했던 것 같습니다.

제 인터뷰는 금발에 주황빛 머리를 한 백인 남성 영사분과 진행됐습니다. 여권을 드리자 제가 거절된 전적이 있기 때문인지... 모니터를 한참 보셨고, 가장 먼저 “대학 호주에서 나왔네?” 하고 혼잣말처럼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러다 “포트폴리오 있어? 볼 수 있을까?”라고 물어보셔서, 준비해 간 포트폴리오를 보여드리며 하나씩 설명드렸습니다. 그동안 영사분은 고개를 끄덕이면서 경청해주셨고, 한번 자세히 검토해 보겠다며 포트폴리오를 받아가시고 1분 정도만 달라고 말씀하시면서 잠시 자리 비우셨습니다. 체감상 2-3분 정도 기다렸는데, 돌아오셔서는 웃으시며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하셨고 저도 감사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후에는 다시 한참 타이핑을 이어가셨는데, 중간에 제가 보여드릴 수 있는 서류가 아직 많다, 더 보여줄 수 있다고 어필했더니 “괜찮을 것 같아, 걱정하지 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에는 SNS 관련 안내문을 보여주며 동의를 요청하셨고, 동의한다는 답변 후에 그린레터를 주시면서 여권을 가져가셨어요. 그리고 3일 후 Issued 로 업데이트 되었고, 여권은 인터뷰 날짜 기준 7일 후에 배송받았습니다.

이번에는 예상보다 훨씬 수월하게 인터뷰를 통과해서 얼떨떨했는데, 지난번 거절 사유와 보완한 부분을 DS-160에 구체적으로 적었던 게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포트폴리오를 사전에 준비해서 순서대로 설명드린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2차 인터뷰 준비 과정을 함께해 주신 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부족한 부분을 꼼꼼히 짚어주시고, 매번 모의 인터뷰를 통해 실전처럼 준비할 수 있게 해주신 덕분에 자신감을 가지고 임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였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을 텐데 DS-160부터 인터뷰 준비까지 전부 지원해주셔서 마음이 많이 편안했습니다. 덕분에 좋은 결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만큼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SAIC, SVA 합격 - C.J.H.
에세이 첨삭을 받으면서 제 강점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포트폴리오에도 반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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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MFA in Studio, Painting and Drawing
학기
2025 Fall
기타
SVA 장학금 수혜

24년 10월 말부터 다음년도 가을학기 유학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대표님께서 에세이 작성 가이드라인부터 필요한 서류 준비, 일정 관리까지 꼼꼼하게 도와주신 덕분에, 다소 촉박했던 입시 기간에도 포트폴리오 제작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에세이와 이력서 작성 및 첨삭 과정에서 영문 표현을 자연스럽고 전문적으로 다듬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에세이는 자신의 경험과 전공에서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연결해 드러내는 것이 중요한데, 저는 수차례 첨삭을 받으면서 제 강점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포트폴리오에도 반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인터뷰에서 어필하면 좋은 포인트까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입시 초반에 느꼈던 초조함도 대표님의 차분한 안내와 격려 덕분에 점차 사라졌습니다. 그 결과 1순위 학교에 합격하는 기쁜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합격 이후에도 학교 측에 필요한 정보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받았고, 까다로워진 비자 인터뷰 준비 역시 예상 질문, 대면 인터뷰 연습, 전화 연습 등 철저하게 지원해 주셨습니다.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 팁 등 실질적인 조언을 덧붙여 주신 덕분에 인터뷰도 한결 수월하게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입시 전 과정은 물론 출국 전까지 세심하게 관리해 주시기 때문에, 다소 덤벙거리는 편인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Ringling College of Art and Design 대학 합격 – J.G.E.
꼼꼼하고 전문적인 도움 덕분에 가장 걱정되었던 비자 인터뷰를 걱정 없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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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Computer Animation BFA
학기
2025 Fall
기타
비자인터뷰 예약 중단 직후 인터뷰 진행, 제3국 고교 졸업 후 미국 진학

고등학교를 마치고 플로리다에 위치한 Ringling College of Art and Design으로 진학하려던 중, 서류준비와 비자 인터뷰 준비 과정에 어려움을 느껴 포트폴리오 제작에 도움을 받은 미술학원의 추천으로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노유학에 대해 더 검색해보니 미술 대학과 대학원 준비에 매우 특화된 유학원이란 사실과 신뢰도와 명성을 알게되어 모노유학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재정서류, 대학에서 요구하는 서류들, I-20, 기숙사 신청 준비, 비자 인터뷰 등등 이 외에도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아 놓치는 것 없이 완벽하게 유학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인도에서 중.고등학교 과정을 거친 특수한 케이스 이기도 하고, 미국 정부의 비자 규제 문제로 긴장감이 고조되던 시기에 인터뷰를 하게 되어서 비자발급 거절의 우려가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선아 대표님의 도움 덕분에 비자 인터뷰를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비자 인터뷰 2주 전부터 대표님과 미팅하여 예상질문들에 대한 답변들을 준비하였고, 인터뷰날 직전까지 전화를 통해 완벽하게 숙지할 수 있도록 연습시켜 주셨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제가 강조해야 할 포인트들(미국에 가는 이유, 졸업 후의 계획, 재정적 지원)을 포함해서, 인터뷰 시 대답에 말꼬리가 잡히지 않게끔 꼼꼼히 짚어주신 덕분에 대사관에서도 긴장하지 않고 인터뷰 할 수 있었습니다.

 

저와 비슷하게 국제학교나 외국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가시는 분들이 모노유학에서 비자를 준비하시는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 인터뷰 경험을 공유해 드립니다. 인터뷰장에 들어가시면 인터뷰어가 네 분 정도 계십니다. 저는 가장 오른쪽에 앉아계신 안경쓰신 백인 여성 인터뷰어에게 배정됐으며, 미소 지으시며 친근하게 질문해 주셨습니다. 

 

가장 먼저 하신 질문은 왜 인도에서 살았는가 였습니다. 미팅때 대표님이 우려해 주신대로, 인도에서 가족들과 몇 년 살았던 기록이 있기에 미국에 정착 후 혹시 가족들을 모두 미국으로 데려올 계획이 있는지 보려는 질문이었습니다. 저는 연습한 대로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부모님의 직업에 의한 이주, 졸업 후에 꼭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사실을 강조해 추가질문 없이 넘어갔습니다. 이후에는 미국에 왜 가는지, 왜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게 되었는지, 부모님의 재정적 능력이 충분한지 물어보는 전형적인 질문 등 총 5개의 질문을 하셨고 성공적으로 비자를 받았습니다.

 

모노유학의 꼼꼼하고 전문적인 도움 덕분에 가장 걱정되었던 비자 인터뷰부터 혼자 작성하기에는 복잡한 서류들까지 걱정 없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도움을 주신 모노유학 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유학을 가시는 분들에게 모노유학을 적극 추천합니다 :)

SVA, SAIC, Parsons, Boston University 합격 - K.H.W.
서류와 지원 과정 등이 복잡했는데 잘 도와주신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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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Master of Fine Art
학기
2025 Fall
기타
국내 석사 수료 상태로 석사 진학, SVA, SAIC, Parsons, BU 장학금 수혜

저는 한국에서 미대 학사를 마치고 동일전공 석사 수료한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전공으로 학사편입도 고려했어서 석사와 동시 합격+장학금까지 받았는데, 비자 상황도 그렇고 여러가지 여건을 따졌을 때 석사진학을 최종결정했습니다.

모노유학에서는 포트폴리오를 제외한 모든 업무를 도와주셨는데 원어민 첨삭 에세이부터 어플라이 전 과정과 비자인터뷰까지 전부 함께해주셨어요. 특히 제가 다녔던 학교가 많아 WES 서류와 지원 과정 등이 복잡했는데 잘 도와주신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비자인터뷰는 제 일정 상 일주일도 채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 한 2-3일 가량 모노에서 미리 준비해준 예상 질문지와 답변까지 연습했고 실제 인터뷰에서도 비슷한 질문을 받았어요. 특히 요즘 학력을 낮춰가는 경우나 국내석사에서 다시 미국석사하는 경우에 비자발급율이 매우 낮다고 들어서 걱정했는데, 제가 영사한테 아직 수료상태라 유학 후 돌아와서 반드시 졸업해야함을 어필하는 전략이 통한 것 같아요.

또 모노에서 알려주신 대로 영사에게는 제 포트폴리오 방향성과 작업물에 맞게 앞으로의 작업 방향과 제 희망 커리어를 엮은 유학 목표를 최대한 간단명료하게 설명했습니다. 다만 포트폴리오와 기타 서류 많이 챙겨갔지만 아예 안보고 DS-160이랑 I-20만 보셨습니다. 저는 왜 유학가는지와 중복학위 관련 질문, 재정상황, 과거 비자 발급이력 정도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모노에서도 다 알려주시긴 하지만 요즘같은 상황에서의 비자인터뷰를 준비하면서 반드시 준비가 필요하다고 느낀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왜 미국이어야만 하는가
- 왜 이 학교여야 하는가
- 왜 이 학력이 나에게 반드시 필요하며, 구체적 목표는 무엇인가
- 내가 한국에 반드시 돌아와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객관적이며 타당한 이유인가
- 재정적 기반이 탄탄하고 한국에 그 기반이 있는가

위 질문에 대한 자신의 답변이 너무 일반화된, 누구나 답할 수 있는 평범한 답변이진 않은지 제 3자에게 계속해서 질문받고 답변하는 연습을 하세요. 답변하실 때 긴장하지 않고 준비한 말 제대로 했고, 객관적 스펙이나 해당 이유가 모두 타당하다면 비자 거절될 가능성은 낮을 것 같아요. 또 꼬리질문이 연속해서 나올수 있으니, 상대는 내가 미국가는 것을 어떻게든 막는 사람이라고 주문을 걸며 내 답변에 대한 빈틈과 역질문을 떠올리면서 연습하세요.

또 한가지는 요즘에는 비자 발급자체가 너무나도 어려울 만큼 나중에 비자때문에 진학 못하게 되는 일이 없도록 유학준비 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학교를 고르고 유학을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다행히 수료상태에 경력 텀이 없어 나름 안전했던 것 같지만, 학위가 이미 있는 경우는 반드시 최종학력을 올려가시거나 최대한 좋은 학교로 진학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유학은 개개인마다의 상황이 모두 다르고, 가진 능력과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모노유학처럼 객관적인 피드백도 주면서 저를 계속해서 서포트해주는 존재가 필요한것 같아요. 특히 아트계열은 포트폴리오, 어학, 어플라이 모두 동시에 해야하기 때문에 정말 많은 시간과 정신건강을 세이브할 수 있었어요.

저처럼 특수한 상황이셨거나, 비자발급에 두려움 가진 모든 유학준비생 분들께 모노유학을 추천합니다!

SCAD 대학원, SVA 편입 합격 – Y.S.M.
지원하는 동안 순차적으로 도움을 주셔서 어려움 없이 유학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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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nimation MFA, 3D Animation and Visual Effects BFA
학기
2025 Fall
기타
SCAD 연간 $7000 수혜

저는 모노유학을 통해 SCAD 석사와 SVA 편입을 합격한 학생입니다. 제 경우 호주에서 대학교를 졸업한 뒤 전공 지식에 부족함을 느껴 두 번째 학사 지원을 희망했고, 여러 유학원에서 상담을 받았으나 크게 만족스럽지 못해 혼자 지원을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모노유학을 발견했고, 제 상황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자 이에 맞춰서 상담을 해주시고 지원 프로세스에 대해서 상세히 알려주시는 점이 신뢰되어 함께 유학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유학을 준비하던 중에 제가 사정이 생겨서 지원을 1년 미루게 되었는데, 상황 안정 이후 오랜만에 다시 연락을 드렸을 때에도 여전히 전처럼 지원해주시고 도와주셔서 순조롭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호주에서 학사를 졸업했기 때문에 wes를 통한 서류 발송과 두 학교에 대한 영어 성적 면제 확인 등 신경쓸 부분이 많았는데, 놓치는 부분 없이 적극적으로 확인하시고 문의해주셨습니다. 특히 wes에서 학사의 학교 이름을 잘못 기재하는 일이 있었는데 모노유학에서 이를 정정하여 학교로 다시 리포팅되도록 해주셨고, 토플 등의 영어성적도 호주 학사 학위로 문제 없이 면제 받았습니다. 또한 에세이 작성과 이력서, 추천서 등의 필요한 서류, 포트폴리오까지 꼼꼼하게 검토해주셨고 모든 절차 기한에 맞춰서 안내를 주셔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원래 SVA와 SCAD 두 학교 모두 편입으로 준비했으나 저의 실무 경력과 준비하던 도중 바뀐 미국 학생 비자 상황으로 인해 하나의 학교를 석사 지원으로 바꿀 것을 추천해주셨는데요. 결론적으로 이게 가장 잘했던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학사로 유사한 전공을 나왔기 때문에 준비하면서 생각해보니 전공 지식을 집중적으로 쌓으면서 커리어를 만들기에는 석사 과정이 더 적합했던 거 같은데, 이에 맞춰서 의견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두 학교 모두 합격을 하게 되었고, SCAD에서는 감사하게도 장학금을 함께 제안 받게 되었습니다. 제출하기 전까지 작성한 서류와 에세이를 집중적으로 봐주신 도움이 컸던 것 같습니다. 아직 수속이 남아있지만, 지금도 계속해서 도움을 주시면서 지원해주고 계시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후기를 먼저 남깁니다. 유학원을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께는 모노유학을 적극 추천합니다. :)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원 합격 – K.W.N.
미술 유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정보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특히 제가 목표로 했던 AAU에 대해 상세하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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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Interior Architecture & Design MA
학기
2025 Summer
기타
국내 학사 졸업 예정 상태로 AAU 석사 진학 및 비자인터뷰

미대 졸업을 앞두고 미국 대학원 진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반드시 미국으로 가야 하는 상황이었고, 특히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미술 대학원을 찾던 중 교수님의 추천으로 AAU를 알게 되었습니다.

미술 대학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유학원을 신중히 선택하고자 했고, 그 과정에서 검색을 통해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상담했던 다른 유학원들과 달리, 미술 유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정보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특히 제가 목표로 했던 AAU에 대해 상세하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신뢰가 생겼습니다.

대면 상담에서는 제 상황과 희망 입학 시기를 반영해 다양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셨고, 이후 필요한 서류 및 준비 사항도 빠르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또한, 카톡을 통해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체크해 주셔서 과정 내내 든든한 지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대사관 인터뷰 준비도 세심하게 도와주셨습니다. 함께 연습하며 꼼꼼한 피드백을 주신 덕분에, 많은 분들이 긴장하는 인터뷰를 저는 부담 없이 치를 수 있었습니다. 면접장에서도 백선아 대표님이 조언해 주신 대로 밝은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었고, 덕분에 까다로운 질문 없이 빠르게 인터뷰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유학원을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모노유학을 추천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백선아 대표님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SCAD, NJIT 편입 합격 – K.G.E.
대학 지원 과정을 유연하고 체계적으로 안내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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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UX Design BFA
학기
2025 Spring
기타
SCAD 연간 $7500 수혜

안녕하세요, 저는 모노유학을 통해 2024년도 SCAD와 뉴저지주립대(NJIT)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혼자 편입 준비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학교를 다니며 모든 과정을 스스로 준비하는 것이 어렵다고 느껴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고, 모노유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모노유학은 편입에 필요한 지원서 작성부터 에세이, 포트폴리오 제출까지 꼼꼼하고 세심하게 도와주셨습니다. 전화, 카톡으로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며 궁금한 점들을 하나하나 해소해 주셔서 준비 과정에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미대와 종합대학을 동시에 지원하고 싶었는데, 두 유형의 대학 지원 과정을 유연하고 체계적으로 안내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지원한 두 학교에 모두 합격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런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모노유학의 꼼꼼하고 전문적인 도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모노유학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IT Fashion Design AAS 2year 합격 – K.H.S.
해야 할 일들에 대해 바로 바로 컨설팅 해주시고 제가 모르는 내용에 대해 여쭤 보면 막힘 없이 다 알려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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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Design AAS 2year
학기
2025 Spring
기타
24 Fall 불합격 이후 모노유학과 재지원

2023년 고3이 되어 FIT 2024년 가을학기 입학을 목표로 준비했습니다. 영어는 해외에서 학교를 다녔던 경험이 도움이 되어 어렵지않게 DUOLINGO 120점을 달성했으나, 문제는 고등학교 성적과 포트폴리오 준비였습니다. 모 유학원과 상담 후 등록하여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유학원에서는 성적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학교성적에 매진하라고 하여, 3학년 학기 중에는 최대한 학교성적 향상에 초점을 맞추었고 방학을 이용하여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시간의 투입만큼 결과가 나오니 큰 문제가 아니었으나 성적은 학교측에서 요구하는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였지만, 성적만으로 당락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 4월초에 학교측에서 메일이 왔습니다만 결과는 불합격..

실망감과 당혹감에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FIT 포트폴리오의 특성상 타 학교에 대한 대비를 하지 못한 게 후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유학준비를 하면서 유학원에서 받은 도움이 많지 않다는 생각과, 제대로 된 일정관리 등을 받지 못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빠르게 심신을 수습(?)하고 2025년 봄학기를 목표로 재도전하기로 마음을 다잡았고, 제대로 된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유학원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고 몇번의 상담 후 선택하게 된 유학원이 모노유학이었습니다. 

모노유학 선생님께서는 성적을 올리는 게 가장 급선무라고 하시면서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을 올리는게 가장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어느 학교나 기관이 중요한 게 아니고 성적 자체가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성적을 잘 받을 수 있는 전공과 수업으로 진행하라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혹자는 미국의 특정학교에서 성적을 받는 것이 FIT 지원에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얘기해주셨지만, 모노유학 선생님께서는 성적 자체가 중요하다고 강조해 주시면서 일관되게 얘기해 주셨습니다. 전과목에서 좋은 성적을 받으면, 고등학교 성적과 합산을 하여도 FIT에서 요구하는 수준 이상의 점수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믿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 10과목 (30학점) 전과목 A를 받아, FIT Fashion Design 지원에 문제 없는 성적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성적표를 미국 변환 기관에서 변환해서 FIT에 보내는 부분까지도 직접 다 조율해 주셔서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성적이 전부는 아니었습니다. 포트폴리오 수정작업, 에세이 등등 아직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제가 별도로 아는 선생님이 계셔서 그 선생님과 수정작업을 진행하여 크게 걱정과 문제가 없었습니다만 에세이는 그렇게 수월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모노유학에서는 에세이도 엄격하게 관리해주셨습니다. 제가 작성한 에세이에 대해 FIT의 입장이 되어 계속 감수해 주셨고, 몇 번의 재 작업 끝에 에세이도 완성을 할 수 있었습니다. 11월초가 지원마감이었으나 모노유학 선생님의 일정관리를 통해 마감 열흘 전에 지원을 완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합격!!
너무나도 기쁘고 좋았습니다. 모노유학에서의 도움은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입학과 관련해서 FIT에서 오는 모든 메일과 해야할 일들에 대해 바로바로 컨설팅 해주시고 일정관리도 해주시고, F1비자 관련해서도 계속 진행을 해주고 계십니다. 제가 모르는 내용에 대해서도 카카오톡이나 통화로 여쭤보면 막힘없이 다 알려주십니다. 1월중순 출국까지 아직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아있지만 모노유학의 도움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준비중입니다. 아직 입학전이지만 너무나도 기쁘고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먼저 후기를 썼네요. FIT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아직 입학전이지만 후기를 남겨봅니다. ^^ 

Cinema Makeup School (시네마 메이크업 스쿨) , M1 비자 – J.B.E.
긴장을 심하게 하는 편이라 무섭기도 하고 걱정이 컸는데, 용기를 주시고 하나부터 열까지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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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Complete Track
학기
2025 Spring
기타
20대 미혼 여성, 국내 준학사 학위 소지, 기존 F1 비자 발급 이력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정화예술대학교의 특수분장 트랙을 졸업한 학생입니다. 졸업 후, 특수분장을 현지에서 더 배워보고 싶어 교수님의 추천으로 Cinema makeup school에 갈 결심을 했습니다. 하지만 혼자 준비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아 열심히 인터넷을 뒤지던 중, CMS를 전문으로 하는 모노유학을 찾았습니다.

저는 특이사항이 있다면 2년 전, 휴학을 하고 F1비자로 미국에 어학연수를 다녀온 적 있습니다. 그 당시엔 코로나로 인해 비자인터뷰 대신 비대면 서류제출로 F1을 취득했습니다. 한 번 비자를 받았던 기록이 있기 때문에 새롭게 M1 비자를 받기 더 까다로울 수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비자 인터뷰 경험도 없었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지만 모노유학 백선아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서류 준비도 도와주시고, 빠진 것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해 주셨습니다. 모노유학에 방문하였을 때 예상 인터뷰 질문도 알려주시고, 틈틈 전화로도 연습을 도와주셨습니다! 변형 질문을 하시면 꽤나 당황스러웠지만, 그럴 땐 자신 있게 한국말로라도 대답해야 한다고 하셔서 영어와 한국어 둘 다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학교를 다니면서 작업했던 작업물과 따로 조소학원을 다니며 만들었던 작업물을 포트폴리오로 만들어 비자인터뷰에 가져가라는 꿀팁을 주셨습니다. 

비자인터뷰 날, 미국대사관에 가서 약 1시간~1시간 30분쯤 대기했던 것 같았습니다. 
영사는 4명 계셨고, 제 앞에서 비자 거절당하는 분들이 꽤 많아 엄청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백인의 푸근한 인상의 남자 영사분께 인터뷰를 받았습니다. 제 차례가 되어 준비한 서류와 F1비자가 붙어있는 구여권도 함께 영사께 제출하였습니다.
인터뷰는 전부 영어로 진행하였습니다. 

1. 과거 F1 비자를 받았었네요?
2. 이번에 미국에 갔다가 돌아오면 무엇을 할 계획인가요?
두 번째 질문에 답을 하면서 준비한 포트폴리오를 보여주었습니다. 영사는 꽤 흥미롭게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정도만 질문을 하고, 더 이상 다른 질문은 하지 않았습니다. 한참을 타이핑을 하시더니 일주일 내에 여권이 갈 것이라고 비자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웃으면서 인터뷰에 응한것과 더불어 포트폴리오를 준비해 간것이 꽤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예상 질문 약 30개 정도를 달달 외웠지만 긴장을 심하게 하는 편이라 무섭기도 하고 걱정이 컸는데, 용기를 주시고 하나부터 열까지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모노유학이 없었더라면 매우 어렵고 힘들었을 거예요. 덕분에 저의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워졌습니다!
FIT Fashion Design 합격, F1비자 – J.S.W
심화 질문까지 준비를 마치고 갔었던 터라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답할 수 있었고 순조롭게 비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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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Design AAS 2yr
학기
2024 Fall
기타
F1 인터뷰 면제 거절 후 인터뷰

6월 3일 서류 접수
6월 7일 인터뷰 요청 이메일 수신
6월 20일 주한미국대사관 비자인터뷰
6월 25일 여권 택배 수령

모노유학과 함께하여 3월달에 FIT 패션디자인학과에 합격하게 되었고 곧바로 비자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면제 신청 대상자에 포함되었기에 인터뷰 면제 신청을 하였고 유학원 측에서 필요한 모든 서류들을 세세하게 정리하여 메일로 보내주셔서 서류 준비는 순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인터뷰 면제 거절이라는 연락을 받게 되어 바로 비자 인터뷰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준비를 위해 먼저 유학원 사무실에 방문하여 준비했던 서류들을 모두 다시 한번 점검하고 예상 질문들을 추려 문답하는 식으로 인터뷰 연습을 했습니다. 집에 가서 다시 한번 연습했던 질문들을 영어로 정리하여 리스트를 만들어 유학원에 보냈고 이를 다시 수정하여 주신 질문 리스트를 토대로 인터뷰 날 전까지 한 일주일간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유학원과는 전화를 통해 인터뷰 연습을 꾸준하게 진행하였습니다.

인터뷰 당일 저는 한달 전 발목 부상으로 목발을 짚고 있었고 대사관에 도착하여 들어가기 위해 밖에서 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입구에서 예약 확인서와 신분증을 확인하시는 관계자분께서 저를 보시곤 앞에 분들을 다 재치고 먼저 봐주셨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자마자 관계자분께서 의자에 앉아있으라고 하시고는 지문 찍는 창구에 자리가 비자마자 저를 먼저 봐주셨습니다. 그 창구에서 인터뷰 면제를 위해 미리 제출했던 서류들을 받고 맞는지 확인 후 지문을 찍고 저는 바로 인터뷰 창구로 이동하여 또 줄을 기다리지 않고 창구에 자리가 생기자마자 저를 먼저 인터뷰 해주셨습니다.

인터뷰에서는 총 6가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1.미국에서 학교 나오셨네요?
2.누가 학비 내주실 건가요?
3.부모님 무슨 일 하시나요?
4.고등학교 언제 졸업 하셨나요?
5.졸업하고 지금까지 1년동안 뭐하며 지내셨나요?
6.무슨 과로 가시나요?
 
질문 수로 보면 꽤 많이 질문을 받은 것 같아 보일 수 있지만 매우 간단한 질문들이었습니다.
제가 받은 모든 질문들은 유학원과 가장 기본적으로 정리했던 질문들이었고 이보다 훨씬 심화 질문까지 준비를 마치고 갔었던 터라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답할 수 있었고 순조롭게 비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FIT Advertising & Marketing Communications 합격, F1비자 – I.S.Y.
많이 긴장되고 떨리겠지만, 준비만 열심히 하면 어떤 답변에도 당황하지 않고 최대한 다 말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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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dvertising & Marketing Communications AAS 1yr
학기
2024 Fall
기타
F1 인터뷰 면제 거절 후 인터뷰

5월 22일 서류 접수
5월 24일 인터뷰 요청 이메일 수신
6월 10일 주한미국대사관 비자인터뷰
6월 13일 여권 택배 수령

저는 비자 인터뷰 면제 신청을 했지만, 인터뷰를 보러 대사관에 방문하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예상치 못한 인터뷰 준비를 하게 되었고 유학원 방문 연습 1회, 대표님과의 전화 연습 3회로 꼼꼼하게 답변과 연습을 통해 인터뷰 준비를 했습니다.

일단, 저는 4 년제 졸업 후 FIT의 1년 AAS 과정을 하려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영사 입장에서는 이미 4년제 학위가 있는데 또다시 학사 학위를 딴다고 생각할 수 있어서 저에게는 다소 불리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더 철저하게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미국 여성분과 인터뷰를 진행했고, 제가 기억나는 인터뷰 질문과 답변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나: Hi, how are you!
영사: Good, how are you! Please give me your passport and documents.

영사: (여권과 서류를 본 후) Ok, when did you graduate from your high school?
나: I graduated from high school in February 20XX, and I started to attend OO University in March 20XX right away. So, I studied at OO University until last year August. Currently, I am preparing to attend the FIT this fall semester.

영사: (헷갈리고 곤란한 표정을 지으며) I missed your track.
나: Ok, I can explain again. (더 천천히 말하며) I graduated from high school in February 20XX, and then I started to attend OO University in March 20XX right away. And I went to an exchange student program at OO in the US in 20XX for a year. So, basically, I studied at OO University until last year August. Currently, I am preparing to attend the FIT this fall semester.

영사: (이해했다는 반응을 보이며) Oh, ok. What did you study?
나: You mean at university in Korea?

영사: Yes.
나: I studied OOO at OO University. While studying OOO at OO University, I thought I wanted to learn more about especially advertising and marketing. So, I decided to study the Advertising and Marketing Communication one-year program at FIT.

영사: Good. I see you have a four-year degree, why do you study this course?
나: The 1yr program of FIT that I will take is actually an intensive course that shortens the 2yr program, so basically only students who have a four-year degree like me or have taken more than 30 credits of liberal arts designated by FIT are available to get in to. And after the one-year program which is AAS course, I can continue to study to the BS course if I want. So, this is not for me to go study by lowering my degree. But I’m going to do just a one-year course because I want to come back to Korea as soon as possible after just a one-year program and get a job in Korea.
( * 밑줄 친 말을 했을 때, 영사가 이해가 간다는 표정으로 매우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사: Ok. And who gives financial support?
나: My parents currently run a private business called OOO, (부모님이 하시는 일 설명). So, my parents are available to do financial support so that I can only focus on my studies.

영사: What kind of business is that?
나: (조금 더 구체적으로 부모님이 하시는 일 설명)

영사: Ok. Put your four fingers on top of that. Your visa has been approved. The passport will arrive within a week.
나: Thank you. Have a good one!
영사: You too!

제 생각보다는 영사 반응이 대부분 긍정적이었고, 제 말을 다 잘 들어주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따라서, 긴장을 조금 풀고 잘 답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월요일 오전에 갔는데,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그런지 대부분의 영사들이 학생 비자는 빠르게 잘 승인해 주는 분위기였던 것 같습니다. 아래에는 인터뷰에 대한 몇 가지 팁을 적어보겠습니다.

●자신감 있는 표정과 영사 눈을 바라보면서 답변하는 것.
-엄청 긴장되더라도, 영사 눈을 바라보면서 답변하고 만약 저처럼 영사가 본인의 대답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더라도 다시 천천히 설명해 주면 됩니다.

●옷을 단정하게 입는 것.
-옷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최대한 단정하게 입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건 제가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다른 분들도 옷을 단정하게 입었을 때 더 좋은 후기들이 많았습니다.

●어떤 답변을 하더라도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뉘앙스를 표현하는 것.
-학생 비자는 비이민 비자이기 때문에 영사는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말을 듣고 싶어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어떤 질문이 나오더라도 답변에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말을 꼭 덧붙여서 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인터뷰 예약 시간보다 약 2시간 일찍 가는 것.
-저는 오전 10시 인터뷰여서 8시에 대사관 앞에 도착했지만, 줄이 너무 길어서 1시간 30분이나 밖에서 대기했습니다. 늦는 것보다 차라리 빨리 도착하는 것이 좋으니까 일찍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두가 많이 긴장되고 떨리겠지만, 준비만 열심히 하면 어떤 답변에도 당황하지 않고 최대한 다 말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표님께서는 최대한 많은 도움을 더 주려고 하시기 때문에 대표님과의 인터뷰 연습을 적극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입학 – K.H.S.
여기까지 오는데 솔직하게 혼자서는 못했을 것 입니다. 모든 과정을 지나고 나서 돌이켜보면 정말 많은 도움 받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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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nimation and Visual Effects BFA
학기
2024 Summer 온라인 후 2024 Fall 대면
기타
한국 대학 휴학 후 실무 경력 약 3년

저는 대학교를 다니며 일찍 영화와 VFX 현업에 뛰어들어 휴학을 하고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더 큰 시장에서 일하고 싶어 혼자 유학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혼자 유학 박람회나 SVA의 Portfolio review day에도 참석해보며 정보를 찾아봤으나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특히 입학수속 시 당장 필요한 서류나 송금, 기숙사 정보, 비자 신청과 승인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혼자 진행하기엔 어려움이 많을 것 같았습니다. 이후 학교를 SVA, AAU로 추린 뒤 여러 후기나 정보를 찾아보고 모노유학 상담을 받았습니다.

첫 상담에서는 두 학교별 필요한 서류, 과정의 차이를 자세히 말씀해주셔서 대부분의 의문은 속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었고 결국 원하는 유학 시기에 맞춰 AAU로 학교를 정할 수 있었습니다.

AAU 수속 과정에서도 필요 서류를 어디서, 어떻게 뗄 수 있는지 자세히 말씀해주셔 별 무리없이 수속을 진행할 수 있었고 메일과 카톡을 통해서 진행 상황과 타임라인을 전달 주셔서 큰 걱정 없이 수속을 진행했습니다. 저의 경우엔 특히 포트폴리오가 걱정이었는데 Student transfer로 AAU에 진학하는 것이다 보니 기초수업을 얼마나 면제 받을 수 있는지가 관건이었습니다. 포트폴리오 제출 과정에서도 어드바이저가 말해주지 않은 부분도 챙겨주셔서 감사하게도 원만하게 제출 할 수 있었습니다.

비자의 경우엔 비자 인터뷰 진행 전 먼저 비자 인터뷰를 신청해주시고 필요한 서류를 꼼꼼히 챙겨주셨습니다. 또 인터뷰 일주일 전엔 서류 더블체크, 인터뷰 리허설, 예상 질문 준비를 같이 해주셔 대부분의 질문을 준비해 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저는 한국에서 대학을 다닐 때 휴학을 하고 영화작업이나 스타트업에 다녔다보니 휴학의 사유, 경력 증명, 미국 내 취업에 관련한 영사의 질문을 먼저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 바로 승인이 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때 포트폴리오를 가능한 지참하라고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비자 인터뷰 당일엔 8시반 예약이었으나 인터뷰 대기자가 많아 대사관 밖에서 1시간, 안에 들어와서 1시간 정도를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면서 서류를 한번 더 확인했고 대사관 밖에서는 휴대폰으로 예상 질문과 답변을 읽었습니다. 내부에선 휴대폰을 제출하여 속으로 질문을 생각하며 분위기를 보고 긴장을 풀려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앞선 인터뷰자 중 여권을 그대로 들고 나가는, 즉 탈락하는 학생이 둘 정도 보여 마음편히 기다리진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 순서가 와서 인터뷰를 하러 영사 앞에 섰을 땐 서류를 제출하고 바로 포트폴리오를 영사가 볼 수 있게 위에 올려뒀습니다. 역시나 저에겐 '고등학교 졸업은 언제 했는가?', '대학교는 언제부터 다녔는가?', '학교를 아직 졸업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 와 같이 경력과 관련된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조언 해주신대로 포트폴리오를 보여드리며 년도별 작업한 작품과 함께 설명을 드렸고 영사는 gap year를 보낸 것으로 이해하면 되는것이냐 묻고 다음 질문으로 넘어갔습니다. 이후엔 '그럼 학교는 몇년 다니는가?', '졸업까진 몇학점이 필요한가?', '몇 학점이 면제되는가?', '가을 학기엔 몇 학점을 들을 예정인가?' 등과 같은 진학 후 수업에 관련된 질문을 주셔서 준비한 대답을 마치고 비자가 승인되었다며 여권을 가져가셨습니다. 사람도 많았고 영사의 질문이 굉장히 날카롭고 당황하게 만들었지만 포트폴리오와 예상 질문을 준비해서 원만히 무사히 비자 인터뷰를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엔 출국 전 여름학기 온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점을 전에 말씀주셔 여름학기 수업을 들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도 여름학기 수업 신청, 수업료 납부와 관련된 부분을 도와주셔서 무리 없이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솔직하게 혼자서는 못했을 것 입니다. 모든 과정을 지나고 나서 돌이켜보면 정말 많은 도움 받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