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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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편입 – 김동주
정말 엄마(?)같이 세세하게 서류를 챙겨 주시고, 여러 가지로 알아봐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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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Industrial Design BFA 편입
학기
2018 Spring
기타
국내 4년제 졸업 후 편입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모노유학과 함께 AAU Industrial Design Bachelor 입학을 준비하였습니다. 다른 유학원도 보았지만, 모노유학과 함께 하기로 결정한 것은 의외로 단순하게 전화 상의 첫인상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첫인상이라는 게 되게 중요했어요. 나름 귀찮으실 수도 있는 반복되는 질문에도 친절하게 계속 답변해 주셨고, 정말 원하는 정보를 주셨습니다. 정말 엄마(?)같이 세세하게 서류를 챙겨 주시고, 여러 가지로 알아봐 주셨습니다.

학교와 개강 시기가 결정되자, 제일 중요했던 비자 인터뷰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유학원에서 알려주시는 서류들을 발급받고, 예상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들도 재검토를 거쳐 다듬어 주셨어요. 인터뷰 전날까지도 신경써 주시고, 전화상으로도 검토하며 챙겨주셨습니다. (미흡한 부분은 더 연습하시라는 질책까지도..!ㅎㅎ)

대사관에서..
지나다니며 보기만 했던 미국 대사관이었는데, 안에 직접 들어가보니 처음엔 약간 엄중하고 무게감이 느껴졌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 이름값과 이미지도 한 몫 한듯 했습니다.) 휴대폰과 기타 물품을 맡기고 2층으로 올라가니, 친절하게 직원분들이 서류나 기타 주의사항을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순서에 따라 지문과 1차 서류 및 여권 검토가 있었고, 바로 옆 면접장으로 이동했습니다. 대략 30분 정도의 줄이 유지되었고, 앞에서 주황색 용지 (비자 거절/승인불가)를 받는 분들이 꽤 많았기에 좀 긴장이 되었습니다. 대략 5명당 1명 꼴로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3개 창구에 나란히 민머리의 남자 영사분, 전형적인 아주머니 스타일의 여성 영사분, 적당한 수염과 안경을 쓰고 대기업 중책 임원같은 모습의 젊은 영사분이 있었습니다. 임원 스타일의 영사분은 주로 냉정하게 보였고, 제일 많은 사람들을 떨어뜨렸습니다. 다시 생각해 달라고 사정하신 분도 계셨지만, 냉정하게 ‘이미 거절됐다’며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대기줄과 면접장 거리가 많이 가까워 이야기가 다 들립니다.) 하지만 이 분은 어떤 아주머니 비자 신청자분과는 유창한 한국어를 주고 받으며 급 태도가 변하여 웃음을 주었습니다. (다른 두 분도 의외로 한국어가 많이 유창해서 놀랐습니다.) 가운데 면접 창구에 계신 아주머니 영사분은 제일 분위기를 부드럽게 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셨지만,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잘라낸 것으로 보아 분위기에 속으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민머리의 남자 영사분과 인터뷰 했는데요. 모노유학에서 서류를 잘 구비 및 정리해 주셔서 그런지, 그 날 유학생 중에 거의 처음으로 초 단위에 인터뷰가 끝났습니다. 제 상황이 나름 태클을 걸 것이 많아 보였지만, 서류를 보며 계속 ‘오케이, 오케이’ 하시길래 뻘쭘하여 제가 먼저 말을 건넸습니다.
나: 저는 편입생입니다.
영사: 어디 학교 출신인가요?
나: ***대학교 입니다.
영사: 비자 승인됐고, 3-5일 안에 여권 받을 겁니다.

열심히 인터뷰를 준비한 게 너무 허무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운이 좋은 케이스라고 생각드네요. (다른 유학생들은 꼬치꼬치 캐묻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일 주요했던 건 유학원과 서류를 문제없이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입학허가서 원본 말고 복사본을 가져가 문제가 생겼던 학생도 있었고, 다른 서류들을 빼먹은 경우도 보았습니다. 이제 앞으로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지만, 지금까지 도와주신 것으로 미뤄보아 계속해서 믿음을 가지고 도움받게 될 것 같습니다. 기간도 촉박하고 어려웠던 비자 인터뷰 준비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어학연수 + Cinema Makeup School (시네마 메이크업 스쿨) – S.H.J.
모노유학에서는 예술 분야 유학에 훨씬 전문적이셨기에 모노유학을 방문한 뒤에는 다른 유학원을 더 보지 않고, 바로 모노유학으로 결정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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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Master Make-up Program
학기
2016 Spring
기타
20대 미혼 여성, 비자 거절 후 두번째 인터뷰

안녕하세요? 저는 메이크업을 전공하고 있는 직장인이고, LA의 Cinema Makeup School(시네마 메이크업 스쿨)을 알아보던 중에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연계된 어학원만 추천해주고 설명해주는 다른 유학원들과 달리 모노유학에서는 예술 분야 유학에 훨씬 전문적이셨기에 모노유학을 방문한 뒤에는 다른 유학원을 더 보지 않고, 바로 모노유학으로 결정 하였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가 3-4사월 쯤이었던 것 같은데, 제가 당시 2015년 1월 출국을 생각하고 있었던 터라 이른 감이 좀 있었죠. 1월 쯤이면 8월 부터 천천히 준비하면 된다고 상담을 마치고 나왔었습니다. 8월 쯤이 되어서 다시 한 번 방문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모노유학에서 귀신같이 아시고 먼저 연락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때부터 준비는 시작되었죠!  

하지만 일단 상황이 불리한 것이, 저는 직장인이고 20대 여자이기 때문에 나쁜 목적(?)을 가지고 가서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 미국 비자를 잘 주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약간의 걱정을 가지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연습도 잘 마치고, 서류 상으로도 문제가 없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비자 인터뷰를 보러 갔습니다. 서류 때문에 너무 안심했던 저는 당연히 붙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처음 뵀던 영사분께서는 질문을 많이 하지 않으셔서 저는 당황했고, 또 처음이다 보니 구체적으로 답변을 잘 하지 못했었죠. 그렇게 저는 노란색 종이를 받고 리젝 당했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돌아오지 않을 것 같다.' 라는 대답을 들었죠. 처음엔 너무 황당하고 멍해져서 아무 생각도 안나고, 내가 갈 수 있을까? 싶었어요. 또 괜히 몇 마디 들어보지 않고 그런 판단을 하는 영사가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소명쌤께서는 이대로 포기하기는 너무 아깝다며, 다행히 서류 상의 문제가 아니니 다시 한 번 잘 준비해보자고 하셨습니다. 직장을 다니느라 준비하기가 어려웠지만 두 번째 비자인터뷰 OT를 마치고, 떨리는 마음으로 두 번째 비자인터뷰를 보러 갔습니다. 

지문을 찍고 번호표를 받는데 솔직히 자신감이 많이 없었습니다.. 제 차례를 기다리면서 보니, 유난히 한 창구의 백인 남자 영사 분께서 서글서글하고 비자를 잘 주시는 것 같더군요. 그러나 다른 창구에서는 무뚝뚝하고 전반적으로 리젝이 많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제발 그 영사분께 걸리길 기도하면서 기다리는데, 다행히 그 영사분과 인터뷰를 보게 되었습니다!  행운이라 생각하며 이 영사분 아니면 다시는 비자를 못 받겠구나 생각하고, 제가 준비한 답변들을 주신 질문에 모두 쏟아부어 대답했죠.  

- 미국에는 왜 가려고 하나? 
- 학비는 누가 대주나? 
- 회사를 잘 다니다가 갑자기 가려는 이유가 뭔가? 
- 같은 회사로 돌아올 예정인데, 다녀와서 달라지는 게 무엇인가? 

등을 질문하셨고, 다행히 모든 질문이 소명쌤께서 준비해주신 내용이라 무난하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준비했던 미국비자인터뷰에 꼭 필요한 포인트를 어필하여 드디어 5년 짜리 F1 비자를 받았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직장인에 20대 여자이기 때문에 비자 발급에 어려움이 있고, 처음 인터뷰 때 거절당했던 터라 자신감도 아예 없었는데.. 직장을 다니느라 연습할 시간도 많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세세하고 차분하게 도와주신 소명쌤 너무 감사합니다! 간절함이 있어 소심한 저도 가능했던 것 같아요. 미국 비자를 받기 위해 고민하시는 20대 여성분들! 미리 포기하지 마시고, 도전해보시면 꼭 좋은 결과 있을 거에요~ 다시 한 번 모노유학 그리고 소명쌤 너무 감사드려요.^^ 저 잘 다녀올게요!!!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편입 – 주연선
혼자 준비했으면 힘들었을 부분을 모노유학에서 꼼꼼하고 친절히 도와주셔서 수월하게 비자 받을 수 있엇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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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Graphic Design BFA 편입
학기
2017 Summer
기타
Embassy (현 EC) 어학연수 + AAU 입학

안녕하세요 ^^ 9월 23일 비자인터뷰 마치고 후기 적어요.
저는 현재 졸업한지 1년이 넘어 공백이 있는 상태라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영어도 잘 하지 못해 걱정을 했는데 인터뷰 전 모노유학에서 같이 연습한 내용을 영어로 써본 후 연습을 많이 하고 갔습니다.
 
인터뷰는 1시 30분이었고 6명정도 대기하고 바로 진행 했습니다. 대기하는 동안 다른 사람들 인터뷰 하는걸 근처에 앉아 미리 듣고 있는데 분위기가 좋고 다행히 비자를 못 받은 사람이 없어 긴장이 조금 풀렸습니다. 열린 창구는 2개였고 두분 다 백인 여성 영사분 이셨습니다. 두분 다 웃으면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2014년도에 학생비자를 받은 적이 있어서 인지 재정 서류는 보지 않으셨어요. 인터뷰는 영어로 진행했고 질문 기억나는 대로 적어 봅니다. ^^ 

– 전공이 뭔가?
– 직업이 뭔가?
– 토플 시험은 본 적 있어?
– 영어 공부 하러 가니?
– 어디로 가니?
– 샌프란시스코 좋아해?
– (AAU 서류를 보시고) 영어 공부하려고 간다며 이 서류는 뭐야?
– 가족들은 미국에 있니?
– 졸업 후엔 뭐 할 거야?
– (졸업 후 취업한다고 답한 후) OO은 무슨 회사야?
 
계속 영사분께서 웃으시면서 농담도 많이 해 주셔서 긴장도 풀리고 수월하게 얘기하고 왔습니다. 중간에 잘 못 알아들어서 한번만 다시 말씀해 주시라고 하니 웃으시면서 천천히 말씀해 주시기도했구요. 혼자 준비했으면 힘들었을 부분을 모노유학에서 꼼꼼하고 친절히 도와주셔서 수월하게 비자 받을 수 있엇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원 합격 – 강윤정
모노유학에서 성심껏 도와주셔서 비자를 한 번에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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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nimation and Visual Effects MFA
학기
2018 Spring
기타
카플란 어학연수 + AAU 입학

안녕하세요? 오늘 비자인터뷰를 마치고 후기 적어봅니다.
다른 비자인터뷰 후기들을 보면 ‘몇 개 묻지도 않고 바로 비자를 통과시켜 줬다’, ‘준비해 간 서류는 보지도 않았다’ 등 이런 이야기가 많았지만, 저는 현재 학생이 아닌데다 나이도 많고 결혼하지 않은 미혼 여자라서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서류도 이미 완벽하게 준비했기 때문에 떨어지면 더 이상 기회는 없다는 생각으로, 일주일 넘게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집에서 연습하자니 자꾸 딴 짓만 하게되고 걱정만 돼서, 백화점 의자에 앉아서 혼자 중얼중얼 하며 연습했습니다. 모노유학에서 정말 성심껏 전화로 인터뷰 연습 점검을 계속 해주셔서, 제 부족한 점을 잘 알 수 있었고 그 점을 더 보완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터뷰는 아침 일찍이었는데, 9시 이전에 들어가서 제 번호가 4번이었습니다. 처음 들어가서 한국 직원들이 계신 창구에서 손가락 지문을 찍고서 번호표를 받으면,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다가 제 차례가 되면 인터뷰가 시작됩니다. 열린 창구가 2개였는데 둘 다 백인 남성 영사분들이 계셨고, 한 쪽은 학생 비자 인터뷰만 진행하고 다른 한 쪽은 그 외 비자 인터뷰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모노유학을 통해서 한국어와 영어 인터뷰 모두 연습을 했지만, 답변을 좀 더 잘 하도록 한국어로 인터뷰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앞의 세 분이 다 학생 비자 신청으로, 영어 인터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떨려서 심호흡을 몇 번이나 했습니다.

미국은 가족과 가나 아니면 혼자 가나?
전공은 무엇인가?
왜 미국에 가나?
직업이 무엇인가?
회사 업무에 관련된 포트폴리오를 볼 수 있나?
(언제 보여드려야 하나 싶었는데, 영사 본인이 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왜 이 정도 실력이 있는데 학위가 필요하나?
결혼했나?
서류에는 어학연수 가는 것만 나와 있는데 대학교에 대한 내용이 없다.
(해서 대학원 합격 서류를 드렸습니다.)
누가 학비를 낼 것인가?
어학연수는 얼마나 할 것인가?
대학교에서는 얼마나 공부할 것인가?
자녀가 있나?
 
그러고서는 한참을 컴퓨터에 무엇인가 입력하시더니, 며칠 후에 비자가 갈 거라며 제 여권을 가져가셨습니다. 중간에 못 알아들은 부분은 천천히 다시 말씀해 주셨고, 영어 인터뷰 준비를 정말 열심히 하고 가서 대답을 제대로 할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혼자 준비했다면 이렇게까지 대답하지 못했을텐데, 모노유학에서 성심껏 도와주셔서 비자를 한 번에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편입 – 정좋은
모노유학을 믿고 따르는 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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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BFA 편입
학기
2016 Spring
기타
카플란 어학연수 + AAU 편입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를 진학한 후에 과가 적성에 맞지 않아, 예전부터 배우고 싶었던 패션을 공부하러 유학을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개인이 알아보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서, 좋은 유학원을 알아보던 중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유학이라는 개념에 대해 모호했지만, 모노유학을 통해 차근차근 상담을 받고 계획을 세우면서 드디어 이번 달 말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Kaplan(카플란) 어학원에서 영어공부를 시작하고, 내년 1월 봄학기에 AAU 패션학부에 편입학하게 됐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알려주셔서, 저의 유학 계획을 훨씬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비자 인터뷰 준비할 때 조금 힘들었습니다. 물론 모노유학에서 도와주신 덕분에 혼자서는 버거웠을 비자인터뷰를 위한 서류들을 쉽게 준비했지만, 인터뷰 자체는 제가 혼자 해야하다 보니 아무래도 부담이 좀 있었습니다. 우선 아침에 모노유학에 들러서 인터뷰를 대비한 예상 질문과 답변을 준비하고, 오후에 종로구에 위치한 주한 미국 대사관으로 인터뷰를 하러 갔습니다.
 
초조한 마음으로 대사관 입구에서 직원 분게 여권을 검사 받고, 안내에 따라 2층으로 올라가서 줄을 서 기다리다가, 인터뷰 전 데스크에서 서류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시스템 오류가 있어 인터뷰를 할 수 없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 때 당시에는 얼마나 황당하던지.. 그나마 대사관 측의 오류여서, 다음 인터뷰를 위해 다시 방문할 때는 예약을 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일주일 후 다시 인터뷰를 하러 대사관에 방문하기로 했고,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문제가 있었던 덕분에 그 사이 기간 동안 예상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영어와 한국어로 더욱 반복 연습해서 자신감이 좀 생겼습니다. (당연히 중간 중간에 모노유학원과 계속 연락하며 답을 좀 더 좋게 만들었습니다.) 반대로 오히려 초조한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모노유학의 도움을 받아 열심히 준비하고 나니, 막상 인터뷰에서는 예상보다 그리 많은 질문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인터뷰하기 전에 모노유학에 들러서 최종적으로 점검을 받고 대사관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인터뷰 할 때 영어보다 아무래도 한국어가 편할 것 같아서 한국어로 답변을 시작해보기로 다짐했지만, 처음부터 인터뷰 해주시는 영사분께서 너무 친절하게 영어로 말을 걸어주셔서 얼떨결에 영어 인터뷰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질문이 어렵지 않았고, 잘 못 알아들었을 때에는 다시 말씀해달라고 하니 친절하게 천천히 말해주셨습니다. 제가 받은 질문들을 대략적으로 적어봅니다.
 
1. 현재 당신의 전공은 무엇입니까?
2. 미국엔 왜 가십니까?
3. 재정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까?
4. AAU에서 어떤 전공을 공부합니까?
 
사실 모노유학에서 워낙 꼼꼼히 잘 챙겨주셔서, 직접 해야하는 인터뷰 말고는 어려움이 전혀 없었습니다. 모노유학을 믿고 따르는 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유학 준비하시는 분들 항상 힘내시고, 모두 원하는 바를 이루시길 빕니다. 모노유학도 파이팅 입니다!

FIT Fashion Design AAS 합격 – K.Y.J.
유학이라는 굉장히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계신 분들께도 꼼꼼하고 정확한 모노유학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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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Design AAS
학기
2016 Fall
기타
국내 대학 재학 중 편입

안녕하세요 저는 모노유학을 통해 F1 비자 발급 후 출국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먼저 비자준비에 필요한 서류들과 인터뷰 준비요령들을 꼼꼼하게 챙겨주신 백선아 대표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잘 부탁드린다는 말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비자를 준비하면서 떨어졌다는 후기들을 인터넷 여기저기 많이 봐서 긴장한 상태로 미국대사관으로 향했습니다. 오전 10시 예약이었지만 오전 9시 30분 정도에 먼저 도착해서 대사관으로 갔습니다. 사실 대기하는 줄이 조금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요즘 비수기(?) 여서 그런지 밖에서 대기하는 줄은 없더라구요.

입구에서 짐 검사를 받고 핸드폰과 전자기기들을 맡기고(이어폰도 맡겨야 되더라구요) 인터뷰 보는 곳으로 가자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다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앞에 10명정도 대기하고 계셔서 15분정도 기다리다 인터뷰를 봤어요. 대기하면서 살펴보니 인터뷰를 진행하는 영사분은 세분이었고 한분은 약간 까칠하신 동양계 남자 영사분, 많이 까다로우신 인도계 여자 영사분, 그리고 편안하게 인터뷰 진행하시던 백인 남자 영사분이 계셨어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까다로우신 여자 영사분에게서 노란 종이와 초록 종이를 받아가시더라구요..(까칠하신 동양계 남자 영사 분에게서도ㅠ) 인터뷰 하시는 걸 들어봐도 아주 까칠하고 까다롭게 질문하셨어요. 인터뷰를 모두 영어로 진행하셨는데 어떤 학생분이 잠깐 버벅거리고 말을 더듬으니까 바로 “그런 대답으로는 니가 왜 미국에 가는지 충분히 설명이 안돼” 라고 핀잔을 주고 결국 그분은 노란 종이를 받아서 가셨어요ㅠ 저는 대기하면서 제발 저 영사분은 안 걸렸으면 좋겠다 ㅠㅠ 하고 기다하고 기다렸어요.

다행히 저는 편안하게 인터뷰를 진행하시던 영사분이 걸렸고 많이 긴장한 상태였지만 백선아 대표님이 말씀해 주신대로 차분한 태도로 인터뷰를 보도록 노력했어요.

한국말로 힘차게? 안녕하세요 ***입니다. 라고 인사하면서 서류를 건내드렸더니 웃으면서 인사도 받아주시고 서류를 천천히 모두 살펴보시더라구요. 그러고 나서는
1. 영어 할 줄 알아요?(한국말) – 조금 할 줄 압니다.
2. 그럼 인터뷰는 영어로 할게요. – 네
3. 미국엔 왜 가는 거죠?
4. 영어 잘하네요.. ^^ 미국에 다녀온 적 있나요?
라고 물어보시고는 인터뷰가 끝났어요. 마지막에 웃으시면서 공부 열심히 하라고 응원도 해주셨답니다.
 
비자 인터뷰에서는 영사가 물어보는 질문에 더 궁금한게 생기지 않도록 성실히 답변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첫 질문에서 막힘없이 요령있게 잘 대답할 수 있도록 모노유학에서 계속 해서 연습한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네요~ 아참! 그리고 영사에게 학생다운 성실한 첫인상을 심어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비자 인터뷰 보실 분들은 꼭 깔끔하고 정갈하게 의상에도 신경쓰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많이 떨려하고 긴장한 저에게 잘할 수 있다고 용기 불어넣어 주시고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겨주신 백선아 대표님께 감사하다는말 전해드리고 싶고, 유학이라는 굉장히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계신 분들께도 꼼꼼하고 정확한 모노유학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
– 감사합니다.-

Cinema Makeup School (시네마 메이크업 스쿨) , M1 비자 – 원동윤
혼자 준비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서류들과 인터뷰 관련 팁들을 많이 도움 받았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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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Master Make-up Program
학기
2016 Spring
기타
20대 미혼 남성, 미국 방문 후 M1 비자 시도

안녕하세요! 2015년도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국내에서 메이크업 프리랜서와 미술쪽 일을 하다가 올 해에 Cinema Makeup School을 가기로 마음먹고 모노유학에서 관련 서류와 자세한 인터뷰 연습. 하나하나 신경을 써 주셔서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백선아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혼자 준비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서류들과 인터뷰 관련 팁들을 많이 도움 받았습니다. ㅜ 졸업 하고 일반인의 입장으로 비자를 받기에는 정말 많이 힘들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냥 학생 때 갈껄… 하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ㅜ
 
인터넷에서 우연히 보게 된 모노유학에서 처음에 전화를 걸어 Cinema Makeup School에 관하여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Cinema makeup School에 대해 아예 몰랐던 것이 아니라 작년에 이미 LA 방문을 하면서 학교를 들러본 적도 있고 미리 Deposit을 내고 온 상태여서 학교측에서는 서류 제출을 하라고 재촉하는데 정확히 어떤 서류를 어떻게 제출해야할 지 모르고 비자를 어떻게 받는지 몰라 복잡해 지는것 같았는데…ㅜㅜ 다행히 모노유학에서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서 일정도 잡아 주시고, 인터뷰 하기 전에 팁도 많이 주시면서 오리엔테이션 때에 예상 질문이라든가 서류를 꼼꼼히 챙겨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미대를 졸업했다 보니 인터뷰 할 때에 영사들에게 보여줄 작품을 미대 전공하며 했던 작품 위주로 준비하길 추천해 주셔서 어떤 작품을 가져가야 할 지 한참을 고민하면서 골랐던 기억이 납니다. ^^ 기존에 영화나 뮤지컬 쪽 메이크업을 해왔기 때문에 작품이 많았지만 이런 쪽의 너무 많은 포트폴리오는 미국에 배우러 가는 느낌 보다는 한국에 돌아오지 않고 미국에서 취업해 버릴 수 있다고 판단해 거절할 수도 있다고 하셔서 어떤 작품을 넣어야 하지???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대학도 졸업한 상황인지라… 하지만 백선아 대표님이 예상 질문을 정말 기가 막히게 준비된 답변!! 을 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인터뷰 당일 1시 예약이라서 12시 30분 쯤 도착하니 비가 와서 그런지 대사관 앞에 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처음에 들어가서 접수를 하고 의자에 앉아 인터뷰를 기다렸습니다. 총 네 분이 심사를 하고 계셨는데 사람들이 대부분 초록색 용지나 받고 주황색 용지를 받고!!! 불안감은 커져갔습니다. ㅜㅜ 초록색은 보류, 주황색은 거절… 거의 제 앞의 분들은 대부분 거절이나 보류이더라구요… 인터뷰를 20분 넘게 하는 분들도 있고,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비자를 받으려고 하시는 어머니도 있었습니다. 제가 앉은 바로 옆에서 인터뷰를 했기 때문에 다 들렸는데;;; 꼬마아이에게 여자 영사분이 “영어 할 줄 아나요?” 라고 영어로 묻자 아이가 “네”라고 얘기하고 한참 얘기를 했던 것 같아요. 꼬마가 영어를 그리 잘하진 못하는데 그냥 영어로 인터뷰를 보니 대답을 잘 못했고 그 아이에게도 주황색 종이를!!! 그리고 어머니 불러 거절됐다고 다음에 다시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제발 그 여자 영사분만 아니기를 바랬습니다.ㅜㅜ 제 순서에는 다행이 다른 평범한 미국 아저씨로 보이는 분 이었습니다;; ^^

모노유학에서 꼼꼼히 체크해 주신 서류 뭉치를 들고, 포트폴리오까지 들고 영사 앞에 서서 일단 서류 뭉치를 내밀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ㅜㅜ 처음에 하나도 보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 상장 받은 것도 넣고 성적증명서, 장학금 수여 증명까지 나름 열심히 준비했는데… 그치만 서류는 만약을 대비했던 것 이고 답변이 중요하다고 오티때 말씀해 주셔서 바로 머리 속으로 예상 질문을 다시 생각했습니다. 저한테는 통역관 없이 바로 질문을 던지시더라구요..;; 영사님 질문은

1. 미국 작년에도 갔다왔었네요? 뭐 하셨나요?
2. 이 학교가 좋나요?
3. 대학교 졸업 언제 하셨나요?
4. 졸업하고 무슨 일 하셨나요?

4번 질문을 받고 포트폴리오를 보여줄라고 하자 웃으면서 “아 괜찮아요.” 라고 말하셔서 ㅜㅜ 하 내 포폴 ㅜㅜ 20장이나 뽑아갔는데…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컴퓨터 잠시 보시더니 바로 “승인 되었습니다. 여권은 5일 이내로 받아보실 수 있을 거에요.”라고 말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인터뷰 중간 중간 LA어디가 좋지 않냐 등 이런 저런 일상적인 질문도 하셔서 당황하지 않고 답변해서 화기애애 하게 쉽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

비록 열심히 준비한 인터뷰 예상 답변과 서류들을 검토하지 않아 아쉽기도 했지만 ㅜ 너무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모노유학 백선아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인터뷰 보신다면 편한 마음으로 가시고 떨지 말고 솔직하게 인터뷰 하세요!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MUD, M1 비자 – J.D.W.
비자인터뷰를 준비하면서 많은 자료를 준비하고, 인터뷰 예문을 만드는 것에도 많이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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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ake-up Artistry Program
학기
2016 Summer
기타
MUD 수강 + AAU 입학

인터뷰를 마치고. 다시 한 번 모노유학과 강소명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Make Up Designory를 가기 위해 네이버에서 검색하다가 모노유학을 알게되었네요. 귀찮은 많은 질문들에도 항상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귀찮을 정도로 카카오톡으로 소명샘한테 물어봤는데도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그 또한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비자인터뷰를 준비하면서 많은 자료를 준비하고, 인터뷰 예문을 만드는 것에도 많이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자 인터뷰 당일에는 많이 떨렸어요, 강추위라는 날이라서 많이 춥기도 했구요. 대사관 입장 후에 번호표를 받아 들고 대기하고 있는데 떨어지는 사람 반, 붙는 사람 반 이더라구요. 질문도 꼬치꼬치 물어보시는 곳들도 많고요. 생각 만큼이나 까다롭더라구요. 그리고 생각보다 영어로 인터뷰 보는 분들이 없어서 놀랐어요, 저까지 3명 정도? 대부분 사람들은 한국말로 보시더군요. 물론 영사도 한국말을 잘 하시고 통역관도 있으니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 하네요.
 
저는 남자 영사관이랑 인터뷰를 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안녕하세요, 오늘 기분은 어떠세요? 라고 먼저 영사한테 물어봤어요. 그래서 영사분이 좋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시작하기 전엔 무지 떨렸는데 막상 영사관이라 말하니까 떨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이 잘 나왔어요! 질문 받은 것들은, 

1. 지금은 무슨 일을 하고 있으세요?
2. 미국은 왜 가시려고 하는 거죠?
3. 아버지 직업은요?
4. 왜 MUD와 AAU를 가려고 하는 거죠?
5. MUD는 꼭 가야 하나요?
6. 미국에서는 얼마나 있을 예정이죠?
7. 대학을 졸업 후 향후 전망은 어떻게 돼요?
8.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면 본인에게 무슨 이점을 가져다 주나요?
9. 의문점이 있네요, MUD가 본인한테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본인은 패션 디자인 과를 졸업했고, AAU에서 패션 스타일링 학부를 가실 거라는데 거기서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도 배우게 되는데 굳이 본인이 AAU를 가기 전에 MUD를 가서 헤어, 메이크업을 배울 필요가 있나요? 심지어 다른 학생분들도 예행 수업 없이 AAU에 입학해서 배우게 될 텐데요?

9번에서 살짝 당황했어요, 솔직히 영사관님 말씀이 틀린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준비했던 대답들을 떨지않고 자연스럽게 했고 물론 통과 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터뷰 보실 때 포인트를 기억하시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예문을 달달 외우는 것 보다는요, 그래야지 대답을 까먹어도 포인트를 기억해서 대답할 수 있으니까요!

말이 조금 길어진 듯 한데요, 아무튼! 지금까지 준비해 주시고 비자 합격까지 함께해 주신 모노유학과 강소명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합격 – 윤장우
모노유학에서 알려주신 대로 준비하고 인터뷰를 봐서 버벅거림 없이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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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nimation and Visual Effects BFA
학기
2016 Fall
기타
카플란 어학연수 + AAU 입학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비자 인터뷰를 보기 위해 모노유학 사무실에 도착해서, 비자 인터뷰 OT를 마치고 예약 시간보다 일찍 대사관으로 가게 되었는데요. 너무 일찍가서 20분 정도 밖에서 줄을 섰습니다. 12시 15분쯤 입장해서 핸드폰을 제출하고, 2층으로 가서 이것저것 서류를 검사받고 인터뷰 시간이 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저는 한 10명 정도 인터뷰를 마치고 나니 차례가 오더라구요. 사실 좀 많이 긴장해서 손에 땀이 났습니다. 지문 인식 때 2번 정도 더 검사받을 정도였으니까요. 최대한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했어요.ㅋㅋ
 
제 영사관은 흑인 영사분이셨어요. “Hello.” 하시길래 저도 ‘Hi” 하면서 통역관 부탁 드린다고 영어로 말했더니, 본인이 바로 한국말로 질문을 하시더라구요.ㅋㅋ 순간 영어로 인터뷰를 보지 않아서 불만이 있나 싶을 정도로 까칠하고, 표정이 불만 가득해 보여서 솔직히 좀 무서웠습니다.. 그 때 긴장해서 질문들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적어 볼게요.
 
– 미국에는 왜 가세요?
– 직업은 무엇인가요?
– 부모님 직업은 무엇인가요?
– 대학교는 어디로 가세요?
– AAU가 대학교 이름인가요?
(그래서 풀네임 불러 드렸습니다.)
– 입학허가서 주세요.
– 무슨 전공 배우러 가세요?
(이 때다, 하고 포트폴리오 보여드렸습니다.)
– 토플 점수는 아직 없나요?
(어학연수 마친 후에 시험 볼 생각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 토플 점수는 보통 만들고 미국에 가지 않나요?
(하면서 서류 몇 장을 보면서, 고개를 살짝 흔드셨습니다.ㄷㄷ)
– 한국에서 영어공부 해봤나요? 얼마나 했나요?
(답하니, 바로 영어로 2-3개 질문 하셨습니다.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공부한 기간이랑 대학공부 기간을 물어본 것 같습니다.)
– 애니메이션 공부는 언제부터 했습니까?
– 어학원 프로그램 어떤 것을 배우나요?
 
이 정도 질문 받았고, 비자 발급되었다고 하면서 끝났습니다. 영사관 분이 되게 까다로우신 편인 것 같았는데, 무사히 인터뷰가 끝나서 다행이었습니다. 한국어로 질문을 받고 답할 때 약간 어색했습니다.ㅋㅋ 모노유학에서 알려주신 대로 준비하고 인터뷰를 봐서 버벅거림 없이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편입 – 홍지혜
꼼꼼히 다 설명해 주시고 덕분에 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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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Illustration BFA 편입
학기
2016 Summer
기타
장학금 $3000 수혜

안녕하세요? AAU 여름학기에 입학하게 된 학생입니다.

유학을 가기 위해 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준비해야 할 서류들과 주의해야할 점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비자인터뷰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어떻게 준비해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유학원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필요한 준비물들을 꼼꼼히 알려주셔서 다소 어렵고 복잡할 수 있었던 과정들을 정말 쉽게 해결했습니다. 미국 대사관에서 받을 질문들도 미리 연습해 보고 가니 긴장도 덜하게 된 것 같아요. 제가 간 시간은 월요일 점심시간이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1시간 30분 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 (자신의 차례가 오기 전 까진 대사관 밖에서 기다려도 된다고 합니다.) 차례를 기다리면서 영어로 어떻게 대답하나 걱정했는데 질문들이 짧고 쉬워서 충분히 대답할 수 있었어요.
 
1. 한국에서 뭘 하고 계시나요?
2. 유학가서 무슨 전공을 배우는 건가요?
3. 부모님의 직업은 무엇인가요?
이렇게 세가지 정도만 물어보셨습니다. 굉장히 빨리 끝나서 당황했습니다. 유학원에서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면 더 효과적일거라고 하셔서 2번 질문 받았을 때 영사분께 포트폴리오를 보여드렸어요. 유학원에서 도와주셔서 포폴 정리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모르는 것도 꼼꼼히 다 설명해 주시고 덕분에 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합격 – 박정은
학교 관련 서류랑 AAU 입학확인서, AAU 입학 전에 다닐 어학연수 학원 i20만 보시고는 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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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Multimedia Communications BFA
학기
2015 Fall
기타
Embassy (현 EC) 어학연수 + AAU 입학

저는 비자 인터뷰가 2시 예약이었는데 조금 늦어서 2시 10분 정도에 들어갔습니다. 처음 핸드폰 맡기고 들어가서 지문찍고 15분정도 기다리니 차례가 와서 인터뷰했습니다.
 
기다리는동안 사람들을 보니까 리젝 종이를 많이 받아서 걱정했습니다. 그리고 제 순서가 다가와서 앞쪽으로 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제가 인터뷰한 영사분이 제 앞에 사람 인터뷰를 길게 잡아두셔서 깐깐할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런데 제 인터뷰 때에 준비해간 서류 중 학교 관련 서류랑 AAU 입학확인서, AAU 입학 전에 다닐 어학연수 학원 i20만 보시고는
 
직업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셨어요.
그래서 고등학생이라고 대답했더니
미국에 어학연수 하러 가냐고 질문하셔서
9월에 AAU라는 미대 입학하는데 그 전에 5개월정도 어학연수 한다고 하니
비자드릴게요.

라면서 좀전에 어떤 사람도 AAU 준비하는 사람이더라고 말씀해 주시고 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원 합격 – B.S.J.
비자가 안나오진 않을까 걱정하면서 가슴졸였는데 모노유학에서 정말 꼼꼼히 잘 챙겨주셔서 이렇게 수월하게 비자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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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Design MFA
학기
2015 Summer
기타
장학금 총 $5000 수혜 / 30대 미혼 여성, 무직

오늘 드디어 학생 비자 준비 한지 거의 두달 만에 비자 합격하고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인터뷰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국 영주권자와 결혼을 하기 위해 학생비자를 발급 받아 미국을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었는데요, 6개월 정도 전에 회사를 퇴직하고 쉬고 있었고 미국 학생비자 받아서 1년동안 영어공부하고 왔던 기록이랑 출장으로 방문 기록이 잦은 것 등 때문에 처음 상담할 때 비자 발급이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제 상황을 다 들어보시고 AAU 석사과정을 추천해 주셔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패션 머천다이징을 준비하다가 중간에 학교측에서 관련 제출 서류가 변경된 걸 나중에 알려주는 바람에 패션 디자인 석사로 다시 바꾸고 포트폴리오를 제작 하는 등 중간에 계획이 좀 변경되긴 하였지만 백선아 대표님께서 꼼꼼히 신경써 주시고 제출 서류마다 자세하게 피드백 해주셔서 석사 진학도 잘 진행 되었던 것 같아요. 석사 과정에 합격하여 I-20를 받고 나서 비자 인터뷰 날짜를 잡고 비자 관련 서류를 2주 정도에 걸쳐서 준비 하게 되었는데 제 상황에 맞게 필요한 서류들 하나하나 자세하게 짚어주셔서 역시 서류 준비도 별탈없이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제가 회사를 퇴사한지 6개월이 넘어가면서 공백기 때문에 비자가 안나오진 않을까 걱정하면서 가슴졸였는데 예상 질문도 거의 두시간에 걸쳐 잘 연습시켜 주시고 비자 인터뷰 전날에도 전화로 다시 체크해 주셔서 불안감이 좀 사라졌던 것 같아요. 인터뷰 하기까지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예민해 졌었는지 ㅜ_ㅜ 제가 너무 긴장하는 바람에 인터뷰 답변과 서류 준비가 잘 돼서 문제없을 꺼라고 말씀하셨던 대표님까지 덩달아 불안해 하시게 만들어 버리고 ㅋㅋ;; 그래도 몇번이나 기도해 주신다고 말씀하셔서 그 한마디가 얼마나 큰 위안이 되었는지 몰라요. 말투도 마음씨도 너무 고우신 것 같아요.

드디어 오늘 인터뷰를 보러 갔는데 막상 당일이 되니까 에이 그냥 될대로 되라 하고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10시 예약이었는데 9시반 정도에 도착해서 2층에 올라가서 대기번호를 받고 인터뷰 창구 앞쪽에 앉아 대기를 하는데 한 20명정도가 앞에 대기하고 계시더라구요. 삼십분 정도 기다렸네요. 창구는 네군데 열려있었고 짧은 곱슬머리 흑인 여자, 긴 생머리 동양계 여자, 올린 머리를 한 안경낀 여자, 동양계 짧은 머리 남자 영사 총 네분이 계셨어요. 올린 머리에 안경 낀 여자 영사분이 제일 깐깐하게 질문하고 서류도 다 들춰보시더라구요. 두분이나 그 영사분한테 리젝을 받았기 때문에 그 자리에만 안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짧은 머리 남자 영사분에게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처음에 대표님과 연습했던대로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하고 서류를 드렸습니다.
 
영사: AAU로 공부하러 가세요? (I-20와 입학 레터 한번 보더니 영어로 모니터만 보면서 영어로 질문)
나: 네 패션 디자인 석사 공부하러 갑니다. (한국말로 대답)
영사: (2-3분정도 모니터 보고 타자 치다가 다른 서류 전혀 보지 않음) 한국에서 무슨 일 해요? (한국말로 질문)
나: **에서 의류 디자인팀 대리로 일했습니다. (한국말)
영사: 네 됐어요. 일주일안에 비자 갈거에요. (한국말)
나: 감사합니다!
 
정말 걱정하고 잠 못 이룬 날들이 무색할 정도로 아주 짧게 단 두가지 질문으로 인터뷰가 끝이 났습니다. 이 남자 영사분도 제 전에 두병 인터뷰 하였는데 제 나이 또래로 보이는 여성분은 거의 10분 가까이 길게 질문하고 서류도 이것 저것 보고 아버지 재정도 물어보고 하는 일도 자세히 물어보고 그랬는데 저는 아마도 모노유학에서 정말 꼼꼼히 잘 챙겨주셔서 이렇게 수월하게 비자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