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미국미대 준비하면서 다니던 미술학원에서 소개해줘서 처음 알게 됐습니다.
저는 두군데 상담을 했는데, 모노 유학원 담당자분이 차분하니 안정적이면서 더 적극적인 느낌을 받아 당일에 계약을 했습니다.
아이는 얼리3군데 아트스쿨,레귤러 2군데 아트스쿨 지원하였고, 유학원에서 과정마다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챙겨줘서 저는 조금 편하게 아이의 입시를 치룰 수 있었습니다.
결과는 5군데 모두 합격하였고 장학금도 많이 받았습니다.
최종 리즈디로 가기로 결정하고, 등록, 비자인터뷰 준비도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항상 든든했고 저는 얘기하신 부분만 준비하면 됐습니다.
유학원을 통하지 않았다면, 아마 제 스트레스가 어마어마 했을텐데, 저 대신 열심히 일해주신 유학원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엄청 안정형 대문자 J 같은 유학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