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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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SAIC, SVA, Pratt Visual Communication Design BFA 편입 합격 – 장원재
정말 친절하게 원하는 정보만 쏙쏙 골라서 들려주셨고 더 돌아볼 것도 없이 바로 수속 진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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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Visual Communication Design 학사 편입
학기
2015 Fall
기타
장학금 총 $16000 수혜

안녕하세요. 저는 모노유학을 통해 SAIC, Pratt, SVA의 2015년 가을학기에 편입학으로 합격했습니다. 전공은 Graphic Design이고 년간 $4,000씩 총 $16,000의 장학금을 받고 SAIC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25살의 유학 결정은 쉬운 것이 아니었지만 모노유학 덕분에 어렵지 않게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미술을 하고 싶었지만 취미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고 영어 대학교에 진학했습니다. 하지만 곧 흥미를 잃고 미술을 너무 하고 싶어서 2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자퇴를 했습니다. 무작정 미술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가장 먼저 생각나는 입시학원에 다녔습니다. 취미반으로 다니면서 시간을 보냈지만 미술이라기 보다는 기술에 가까운 수업에 지쳐서 그만두고 군대를 갔습니다.
 
유학을 결심하게 된 것은 군대에서 와이프의 조언 덕분이었습니다. 와이프는 저의 자유롭고 독특한 성격 때문에 유학을 권했습니다. 와이프가 군대로 ‘생각하는 미친놈’과 ‘광고천재 이제석’이라는 책을 보내줘서 읽고 SVA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가지고 있었습니다. 군대에서 점점 시간이 많아졌지만 미술을 제대로 배워보지 못한 채로 진학할 학교를 고르고 과를 정하고 유학원을 선택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미국과 영국이 있고 어떤 학교가 어느 과로 유명하고 그 학교는 어느 지역에 있고 그 지역의 느낌은 어떻고 영어는 어느 정도로 해야 하는지… 등의 전반적인 지식이 전무한 상태였기 때문에 막연한 두려움 뿐 이었습니다. 다행히 군대에서 남아도는 시간 동안 토플을 적정 수준의 점수로 땄고 제대를 거의 앞둔 시점에 모노유학원을 알았습니다. 학교는 인터넷으로 되는대로 알아본 결과 SAIC과 SVA를 가고 싶었고 과는 아직 정하지 못한 채료 말년 휴가 때 모노유학에 상담을 받으러 갔습니다. 정말 친절하게 원하는 정보만 쏙쏙 골라서 들려주셨고 더 돌아볼 것도 없이 바로 수속 진행을 했습니다.

제대 후에 모노유학에서 소개해 주신 홍대의 스팟칼라라는 포트폴리오 학원에 다니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습니다. 다니는 중에도 모노유학에서는 꾸준히 케어를 해 주었고 궁금한 것 하나 없이 꾸준히 작업에만 몰두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덕분에 원서 지원도 무난하게 끝마치고 SAIC, SVA, Pratt에서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 중에 처음부터 가고 싶었던 SAIC에서 년간 $4,000씩 총 $16,000의 장학금을 주기에 SAIC으로 결정하고 지금은 비자 준비 중 입니다.
 
제 와이프는 한국에서 미술 대학교를 이미 졸업한 상태이기 때문에 학사학위가 더 이상 필요치 않아 일단은 어학연수로 같이 가려고 합니다. 어학원은 카플란을 준비중이고 현재 저와 함께 필요한 서류들을 준비 중 입니다. 또한 모노유학에서는 서류작업 뿐만아니라 SAIC이 있는 시카고에서 초반에 지낼 집과 전반적인 지식들을 알려주고 있어 너무 편하게 유학 준비를 마친 것 같습니다.

SVA, Art Center 대학교 합격 – L.H.H.
다른 사람들보다 유학 준비를 늦게 시작한터라 걱정이 많았는데, 모노유학에서 많은 응원과 지원해 주셔서 별 탈 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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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SVA - Computer art, Art Center - Illustration
학기
2015 Fall
기타
세네갈 고교 재학 중 수속

안녕하세요. 저는 2015 가을학기에 SVA Computer art, Computer Animation and Visual Effects 와 Art Center Illustration 에 지원해 합격 통보를 받은 학생입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미대 유학 준비를 늦게 시작한터라 걱정이 많았는데, 모노유학에서 많은 응원과 지원해 주셔서 별 탈 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고등학교 2학년 1학기까지 다니면서 입시했던것과 조금 특별(?)하게 세네갈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상태라 포트폴리오는 방학때 한국에 나와서 준비해야 했고 두 학교 성적표나 다른 입학요건 제출하는 부분들이 다소 까다롭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름방학때 직접 방문상담을 미리 받고 친절하고 진심으로 답변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모노유학으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그리고 가을쯤 처음 토플을 봤을때 70 후반정도 결과 받고 미리 모노유학에 수속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세네갈에서 준비해야할 부분과 한국에서 준비해야할 부분들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제 일정에 맞춰서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에세이를 쓸 때 글 쓰는것이 부담되기도 하고 처음엔 막막했는데 어떤부분들을 어필하면 좋을 지 각 학교에 맞춰서 상의해 주시고 꼼꼼하게 첨삭해 주셨어요. 중간에 세네갈에서 성적표 보내는거나 wes에서 문제가 생겨도 빠른 해결로 큰 문제없이 잘 풀어나갈 수 있었고요. 그리고 저는 지원하고 리뷰가 되고 있을 때 쯤 학교에서 스카이프로 인터뷰를 보자고 말씀하셔서 디렉터랑 인터뷰도 했습니다. 원래 인터뷰는 필수 아니지만 저는 스카이프로 인터뷰를 했고, 잘 마쳤습니다. 그러고 나서 1주일 쯤 후에 합격 발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토플이 계속 커트라인에 1-2점 정도 못 미쳐서 힘들었는데 끝까지 응원해 주시면서 지켜봐 주셔서 결국 토플 점수도 커트라인 넘겨 학교에 낼 수 있었어요. 붙을 수 있을까 염려가 많았는데 합격통보를 받았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혼자 준비했더라면 정말 힘들었을텐데 열심히 도와주신 덕분에 순탄히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 학생비자 (F1) 재발급 – 김은지
5년 전처럼 역시 모노유학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재발급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조금 촉박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걱정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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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SVA (School of Visual Arts) Graphic Design
학기
2019년 Fall
기타
기존 F1 비자 유효기간 만료로 재발급, 인터뷰 없이 서류 심사로 재발급

5년 전 모노유학을 통해 학생비자를 받아 미국에서 여러가지 공부를 하던 중 SVA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진로 고민이 많았던 터라 저는 총 세 번 전공을 바꿨는데요 긴 유학생활이 이어지면서 학생 비자를 한 번 더 받게 되는 상황이 왔어요. 5년 전처럼 역시 모노유학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재발급을 받았습니다.
 

​문의 당시 대표님께서 현재 진학 중인 학교를 위해 비자를 연장하는 경우에는 비자 인터뷰 면제로 시도할 수 있다고 하셔서 그렇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 비자 받을 때 학교와 현재 재학 중인 학교가 달라서 중간에 대사관에서 인터뷰를 요청할 수도 있는 경우였는데 대표님이 꼼꼼하게 챙겨 주신 서류 덕에 어려움 없이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서류는 입학증명서, 장학금증명서, 성적표, 간단한 포트폴리오 등 최대한 제가 현재 학교에 재학 중이라는 것을 많이 보여줄 수 있으면 좋은 것 같았습니다. 꼼꼼하신 대표님이 신경 써 주셨던 터라 시간이 조금 촉박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걱정되지 않았어요. 5년 동안 중간 중간 항상 신경 써 주셨던 대표님 덕에 미국에서 잘 지낼 수 있었는데 이렇게 한 번 더 도움을 받게 돼서 정말 감사드려요. 비자 발급부터 중간에 전공 선택까지 도움을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