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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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편입 – K.Y.J
모노유학에서 서류도 잘 알려주며 준비해주시고, 인터뷰도 친절한 영사분과 하게 되어서 비자를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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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nimation and Visual Effects BFA
학기
2015 Fall
기타
Embassy (현 EC) 어학연수 + AAU 편입

안녕하세요? 저는 3월에 미국 샌프란시스코 엠바시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가을학기에 AAU 입학 예정인 학생입니다. 비자를 못 받을까 봐 걱정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이번에 비자를 잘 발급 받게 되었습니다. 미국학생비자를 받기 위해서 준비할 서류가 정말 많아서 힘들었지만 모노유학에서 준비 서류 목록도 알려주시고, 모르는 건 친절히 알려주셔서 쉽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비자 인터뷰 전에는 유학원에서 인터뷰를 미리 연습하는 비자 OT도 해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비자 인터뷰는 10시에 예약을 해주셨는데, 10시 5분 쯤 갔는데도 사람이 정말 많이 있었습니다. 도착한 순서대로 번호표를 받고 인터뷰를 진행하는데, 5분 늦게 갔는데도 거의 끝 부분이어서 제 비자 인터뷰 순서까지 1시간 30분 정도 기다린 것 같습니다.
 
앞의 사람들을 보니 떨어진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 몰래 들어보니 종교적인 문제나 경제적인 문제 등으로 떨어진 사람도 있었고, 자기가 왜 떨어진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걱정은 조금 됐지만 인터뷰 전에는 그냥 마음을 편하게 먹고 기다려 많이 떨리진 않았습니다. 인터뷰 전에 모노유학에서 준비해주신 비자인터뷰 예상 질문과 답변을 정리해 가서 한 두 번 정도 읽어봤습니다.

드디어 제 차례가 오고 저는 한국인 같진 않았지만 동양인 영사분과 함께 인터뷰를 하게 됐습니다. 알려주신 대로 밝은 표정으로 “안녕하세요~^^” 인사하니, 그 분께서도 밝게 인사 해주셨습니다. 통역관을 요청해야 하나 생각했지만 다행히 제가 인터뷰 했던 영사분은 한국말을 잘 하셨습니다. 그리고 손을 어떻게 하라고 말씀 하셨는데 잘 안 들려서, 눈치껏 ‘유학원에서 비자인터뷰 OT 했던 것처럼 지문을 찍으라는 거구나!’ 생각하고 지문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질문에 대답을 했습니다.
 
미국에 영어 공부하러 갑니까?
– 네, 영어 공부도 하고 9월에 AAU에 입학해요.
그 후 AAU 입학허가서를 보고 고개를 끄덕이시더니, 서류를 몇 번 뒤적여 보시고는 바로
“다 됐습니다. 일주일 뒤에 여권 도착할 거에요.” 라며 비자를 발급해주셨습니다.
 
인터뷰 예상 질문도 많이 준비하고, 포트폴리오도 혹시 몰라 준비해갔는데, 서류도 별로 안 보시고 쉽게 끝나서 긴장했던 게 허탈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ㅎㅎ 모노유학에서 서류도 잘 알려주며 준비해주시고, 인터뷰도 친절한 영사분과 하게 되어서 비자를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원 합격 – K.D.W.
AAU 대학원 입학부터 비자까지 문제없이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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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Illustration MFA
학기
2015 Spring
기타
대학 졸업 후 약 6개월 공백

처음부터 포트폴리오를 잔뜩 들고 가서 상담을 받았고, 주의사항과 학교에서 원하는 포트폴리오 양식 그리고 영어공부의 진행사항에 대해 수시로 관리를 해주었습니다. 입학과 등록은 매우 순조롭게 통과되었지만, 비자에서 떨어질 확률도 있다고 너무 방심하면 안된다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비자 관련 서류를 준비하는데 너무 오래 걸리기도 했고, 비자 인터뷰 날짜는 미리 예약을 했지만 삼일 전에야 모든 서류가 준비되어서 인터뷰 리허설을 미루어서 준비를 했습니다.
 

오래 걸린 만큼 서류는 괜찮았지만, 역시 사람일은 모르는 거라고 리허설때부터 버벅거리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흔히 멘탈이 갑이어야 인터뷰를 잘한다 했는데 필자는 유난히 기습적인 질문에 취약해 당황하고 말을 더듬어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따로 전화도 주시고 카톡에 이메일로 영문 대답을 체크해 주셨는데도 부족했고 마지막에 왠만해선 한국어로 하라고 하셔서, 자신감이 바닥에 떨어질 상황이 그려저 잠도 설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다른 후기들 보니 대사관 직원들이 퉁명스러울 수도 있다고 했는데, 처음에 입구서부터 필자에겐 농담도 걸고 와서 일일이 다 가르쳐주는 대사관 직원들의 친절에 긴장이 풀렸고 인터뷰에서도 매우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 미국으로 공부하러 가는 이유는 무엇이냐
  • 경제적으로 넉넉하냐

두 가지 질문 후에 인터뷰 대기 도중 심심 풀이로 크로키하던 종이를 보여주니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포트폴리오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바로 비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AAU 대학원 입학부터 비자까지 문제없이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원 합격 – 정효은
모노유학에서 준비해 주시는 것들만 잘 유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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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nimation and Visual Effects MA
학기
2020 Spring
기타
대학 졸업 후 약 2년 공백, 20대 미혼 여성

2018년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학원에서 3D 애니메이션을 공부하다 유학까지 꿈꾸게 되었습니다. 올해 6월 여러 유학 전문 홈페이지를 찾아보다가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고, AAU를 전문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는 점과, 긍정적인 후기 글들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위해 처음 방문했을 때부터 비자를 발급받은 지금까지 모노유학에서 느낀 큰 장점은 친절함과 체계적인 준비 과정입니다.

 

1) 친절함: 유학을 처음 준비하다 보니 모르는 것도 너무 많고 걱정되는 점도 많았는데, 모노유학에서 차근차근 설명해 주셔서 훨씬 편한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모르는 게 있을 때마다 카톡으로 연락을 드리면 바로바로 답변을 주셨는데, 아무리 사소한 질문이라도 친절하게 답변해 주신 점이 감사하고 인상깊었습니다.

 

2) 체계성: 유학원에서 각 기간마다 준비해야 할 것들을 명확히 알려 주셔서 저는 다른 애니메이션 실력을 쌓는데 신경을 더 쓸 수 있었습니다. 정해주신 기간들도 타이트하지 않고 넉넉했기 때문에 큰 스트레스 받지도 않았습니다.

 

 

[비자 인터뷰 후기]

미국 대사관에서 인터뷰를 보기 일주일 전! 강남 모노유학에서 간단하게 인터뷰 연습을 하고, 당일 오전 10시에 미국 대사관 앞으로 갔습니다. 평일 오전이어서 그런지 줄을 서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았고 1층에서 전자기기(핸드폰)를 맡기고 -> 2층으로 올라가 -> I-20와 여권을 보여드리고 -> 또 옆에 있는 다른 창구에서 똑같이 보여 드리고 지문 찍고 -> 줄을 서서 면접을 기다렸습니다. 면접 창구는 다섯 개, 여자 영사님이 세 분, 남자는 두 분 계셨는데 저는 운 좋게 가장 친절한 여자 영사님과 영어로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질문사항은

Q1-1. 무엇을 배우기 위해 미국(AAU)에 가나요?

Q1-2. 학기는 언제 시작하나요?

Q2. 누가 지원해 주나요?

Q3-1. 학부 때는 무슨 과로 졸업을 했나요?

Q3-2. 학부 때는 무슨 학교를 졸업했나요?

 

 

모두 다 모노유학에서 준비해 주신 질문들이었고 제가 긴장해서 그렇지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서류도 I-20만 확인하고 다른 증명서+포트폴리오는 딱히 보여 달라고 요구하지 않으셨습니다. 결론은 큰 부담, 걱정없이 가셔도 좋을 것 같고 모노유학에서 준비해 주시는 것들만 잘 유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