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18 가을학기 Parsons Fashion Marketing AAS 과정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합격 후기를 이렇게 빨리 적게될 줄은 몰랐는데, 아주아주 기쁩니다.^^
저는 유학을 결정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패션과 관련 없는 전공으로 학교를 졸업하고, 이미 직장도 1년 반 정도를 다닌 상태였습니다. 다니던 직장이 맞지 않다고 느껴 평소에 관심있던 분야로의 취업을 알아보다가, 유학도 고려하게 되었고 학교 정보를 찾다가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어요.
전화한 당일에 급작스럽게 상담을 요청 드렸는데도 백선아 대표님께서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유학을 확정한 상태는 아니었지만, 저의 고민과 상황을 다 들어주시고 여러 가능성 있는 방향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상담 후에도 2주 정도 고민을 했고, 대표님을 믿고 최종적으로 유학을 결정할 수 있었어요. 저는 Parsons에서 요구하는 선보다 학점이 낮아, 걱정이 아주 많았습니다. 하지만 모노유학에서 부족한 부분을 다른 것으로 커버할 수 있도록, 정말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에세이를 작성할 때 막막하고 어떠한 내용을 풀어가야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하지만 초안 작성부터 마지막까지 제게 맞춤형으로 방향 안내를 해주셨고, 감수도 철저하게 여러 차례 봐주셨습니다. 에세이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지원 과정에 있어서, 모노유학이 저만을 위해 존재하는 유학원이라고 느낄 만큼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셨습니다.
하루에도 열 두 번씩 갈대처럼 흔들리는 저를 끝까지 격려해 주시고, 침착하게 합격까지 이끌어 주신 대표님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저처럼 하루 종일 네이버를 떠돌며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일단 모노유학에서 상담 받아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저도 처음에 상담 받기를 망설였다면, 절대 결정을 내리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저는 행운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