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에서 미대 학사를 마치고, 동일한 전공으로 석사를 준비했습니다. 처음 유학원을 찾을 때 포트폴리오 이외의 모든 부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모노 유학에선 상담을 통해 꼼꼼하게 유학 지원 전반적인 부분을 알려주셨습니다. 다른 유학원 몇 군데 상담을 다녔지만, 모노 유학 상담 후 바로 모노 유학과 준비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모노 유학과의 여정은 에세이 첨삭부터 지원 전 과정으로 나눌 수 있는데,
영어 성적은 졸업 후에 조금씩 길게 공부해 2년 동안 총 세 번 토플을 봤습니다. 시간이 있으니 토플 성적을 더 높여도 좋겠다는 제안을 해주셔서 마지막 시험을 본 후, 제일 높은 성적으로 희망 대학원에 모두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에세이 준비 과정은 가장 초반에 시작한 부분인데, 당시 혼자 에세이를 쓰던 중에 보여주신 예시 글들을 참고해 뼈대를 대략 잡을 수 있었습니다. 글은 여러 차례 뒤집어졌지만, 그 과정 내내 모노 유학에서 첨삭을 잘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제출 날짜를 확실히 정해주셔서 글을 여러 번 수정했음에도 지원 전까지 점점 에세이가 완성되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준비할수록 부족함을 느껴 제가 직접 찾은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수업 방식이 예상했던 것과 매우 달랐고, 너무 여러 명의 학생이 있던 탓에 낮은 관심으로 학원에 다니기 전보다 더 불안감이 커졌습니다. 그런 멘붕 상태에서 모노 유학의 가이드에 따라 에세이 초안을 마치던 중, 포트폴리오 학원에 대한 상담도 부탁드렸습니다. 백선아 대표님이 침착하게 제 비상 상황을 들어주시고, 다른 포트폴리오 학원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곧바로 미술학원에 상담을 받았고 다행히 저의 작업 방향을 잘 조율해 주며 제 포트폴리오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지원을 다 끝내고 인터뷰 연락을 하나씩 받으면서 마음이 놓이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뷰까지 무사히 끝내고, 합격 연락과 장학금 연락을 여러 군데 받았습니다!
마지막 비자가 어쩌면 가장 복잡하게 서류를 준비해야 할 부분이었는데, 마찬가지로 안내를 쉽게 해주셔서 서류를 수월하게 준비했습니다. 비자 인터뷰 2주 전에 직접 뵙고 답변을 지도받고, 챙겨야 할 서류들을 자세히 준비해 주셨습니다. 몇 가지 예상 질문에 답변을 툭 치면 나올 정도로 술술 나오게 암기했습니다. 인터뷰 준비를 잘했다는 느낌이 들어 덜 긴장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인터뷰에서 받은 질문은 2개 정도입니다. “어떤 작업을 하시나요?”, 포트폴리오를 준비해 갔는데, 자세히 보여주려고 하니,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답변을 하고 있을 때 첫 장만 유리 너머로 쓱 보더니 고개를 끄덕이셨습니다. “부모님은 무슨 일을 하시나요?”, 이 부분은 예상했던 질문이어서 준비한 답변을 바로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지원 과정에서 1:1로 연락하면서, 모노 유학은 부담을 많이 덜어주셨습니다. 확실하게 맡아준 부분이 있으니, 저는 그 부분엔 마음을 놓고 제가 준비해야 할 부분에 최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상황을 쉽게 이해해 주고 딱 맞는 조율까지 해주셔서, 단순히 지원 준비를 도와주신 걸 넘어서 준비 기간에 제 흔들리는 멘탈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 마무리되고 만족스러운 결과까지 얻은 지금, 2년 전 모노유학을 찾은 저 자신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유학을 고민하는 분들부터 당장 서포트가 필요한 모든 분들까지 모노유학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