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후기
실제 합격 사례로 모노유학의 정확한 방향성을 확인해보세요.
42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VCU Graphic Design BFA 편입 합격 – 조성진
저 혼자 했다면 저의 에러사항들을 모두 해결하진 못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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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Graphic Design 학사 편입
학기
2017 Fall
기타
미국 내 대학 재학 중 모노유학 입학 수속 진행

저는 이번에 모노유학을 통해 미국 VCU 미대 편입에 합격하여 올 해 가을학기에 미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12월부터 시작해서 편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너무 기쁘고 에세이부터 서류검토까지 꼼꼼히 챙겨주신 모노유학 선생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의 경우 한국 대학교와 미국대학교 두 곳의 학점이 있는데, VCU는 만 22세 이하이거나 30학점 이하로 갖고 있을 경우 SAT나 ACT 점수를 내야하기도 하고, 토플 면제 규정 등 편입을 함에 있어서 변수 사항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특히 편입에 있어서 제게 불리한 조건을 모두 빼고 지원하고 싶었기에 혼자 지원하는 것 보단 모노유학에서의 케어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여러 개인적인 에러사항들을 편입하는 학교에 질의 응답을 받는 과정에서 모노유학을 통해 저의 우려사항들을 속 시원하게 털어버릴 수 있었습니다.
 
에세이를 쓰는 과정에서는 좀 더 미국 대학교 시점에 맞춰서, 편입 함에 있어서 어떠한 내용들을 에세이에 담아야 할 지를 여러 번의 감수를 통해 다듬어 나갔습니다. 국문으로 먼저 감수를 받고 번역한 에세이를 또 다시 원어민 선생님께 감수 받는 과정을 통해서 더욱 완성도 있는 자기소개서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또한 VCU의 요구 사항이 아니지만 수상 경력을 추가하여 학교에 나 자신을 어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부분도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힘든 시간은 지원을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기 까지 였습니다. 개인 사정상 학교를 VCU 하나만 썼기 때문에 행여나 라는 마음에 계속 불안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 마다 간간히 학교에 어필할 수 있는 이메일과 진행사항에 대한 정보들을 계속 주셔서 불안감을 조금은 덜 수 있었습니다.

미국 대학 진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스펙과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이에 맞춰서 발빠르게 대처하는 사람이 진학의 쾌거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까다로운 저의 상황에 막막했지만 이러한 사항들을 상담하고 어떻게 대처할 지 논의하면서 불리한 부분을 빼고 잘하는 부분을 어필하여 VCU 편입에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VCU 대학 수속과 학기 시작 전 수강준비와 거주지 준비, 비행기표 발권, 비자 재발급 등 많은 부분들이 남아있지만 모노유학과 함께 준비한다면 걱정없을거라 확신합니다. 저 혼자 했다면 저의 에러사항들을 모두 해결하진 못했을거 같습니다. 저 같은 학생들에겐 모노유학에서의 케어가 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모노유학 감사합니다!

SVA, MICA, SAIC 편입 합격 – 안소진
모노유학의 도움들이 합격에 좋은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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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SVA - Design, MICA - Graphic Design, SAIC - Visual Communication
학기
2017 Fall
기타
MICA 장학금 총 $34000 수혜, SAIC 장학금 총 $24000 수혜

안녕하세요~ 앞서 SVA 합격 후기 전해드렸던 학생 입니다. 이번에는 SAIC 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편입(Transfer) 지원하는 학생으로, 미국 미대 4 학교를 모노유학을 통해 지원했습니다. 전공은 모두 그래픽 디자인 입니다. SAIC은 편입 지원 마감일이 3월 15일 이었고, 포트폴리오가 데드라인 이틀 전에 끝나서 제출을 마쳤습니다. 이미 모노유학에서 저의 다른 입학요건들이 체크리스트에 반영됐는지 다 살펴주신 덕분에, 포트폴리오만 마저 제출하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일찍 좋은 결과가 나올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특히 SAIC 에서는 장학금까지 받게 되어서 더 기쁜 것 같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추천서가 필요한 학교는 SAIC 뿐이었지만 강소명 대표님의 제안으로 추천서 2부를 네 학교 모두로 제출했습니다. 이러한 도움들이 합격에 좋은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 두 학교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어서 좋은 결과가 또 나왔으면 좋겠네요!
다시 한 번 강소명 대표님께 감사 드립니다 ^^

SVA, MICA, SAIC 편입 합격 – 안소진
모노유학을 통해 입학 준비를 한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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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SVA - Design, MICA - Graphic Design, SAIC - Visual Communication
학기
2017 Fall
기타
MICA 장학금 총 $34000 수혜, SAIC 장학금 총 $24000 수혜

안녕하세요~ 이번에 2017년도 미국 미대 입학을 목표로 준비했던 학생입니다.
저는 모노유학을 알기 전에 다른 유학원에서 유학 준비를 했었습니다. 그 당시 그 유학원에서는 SCAD라는 라는 학교를 지원했지만 준비 과정에서 유학원과의 트러블이 있었고, 그 이후에는 거의 아무런 도움 없이 혼자 마무리해야 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SCAD에서 신입학 합격을 받았지만, 저는 이미 대학교 3학년을 다니다가 휴학한 상태였고 조금 더 좋은 학교로 편입학하고 싶은 마음에 모노유학을 찾았습니다. 포트폴리오는 물론 아무런 준비도 정보도 없었고, 모든 게 막막하게 느껴졌던 제게 모노유학은 많은 도움이 되어 주었습니다. 저에게 맞는 학교들을 추천해 주셨을 뿐더러, 이전 유학원과의 트러블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 부분에 있어서도 더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포트폴리오 학원도 추천해 주셔서 그 곳에서 작업을 준비했습니다. 진심으로 모노유학과 추천해 주신 포트폴리오 미술학원이 아니었더라면, 이런 좋은 결과도 얻기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총 4 학교를 모노유학과 함께 지원하게 됐습니다. 항상 모르는 것이 있으면 친절하게 답해주셨고, 제가 포트폴리오를 함께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실수가 잦았는데 언제나 먼저 알아차려 주시고 고쳐주셨습니다. 에세이도 국문 감수과정과 Native 선생님을 통한 영문 감수까지 몇 차례에 걸쳐 수정을 할 정도로 꼼꼼하게 봐주셨습니다. 지원한 학교 중에서 SVA가 가장 먼저 결과가 나왔고, 합격 소식도 모노유학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GPA와 비전공자라는 점에도 불구하고, 2학년으로 Offer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물론 학교에서 들었던 디자인 수업도 포함됐겠지만, 모노유학에서 도와주신 에세이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지만, 혼자 했더라면 이러한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려웠을 겁니다. 필요한 서류들도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저보다도 항상 먼저 학교 체크리스트들도 확인해 주셨으며,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먼저 학교에 컨택해 주셔서 이렇게 빨리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모노유학을 통해 입학 준비를 한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제가 부족한 점이 정말 많았는데, 강소명 대표님 덕에 무사히 합격을 받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3 학교 남았지만 더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편입 – 주연선
혼자 준비했으면 힘들었을 부분을 모노유학에서 꼼꼼하고 친절히 도와주셔서 수월하게 비자 받을 수 있엇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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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Graphic Design BFA 편입
학기
2017 Summer
기타
Embassy (현 EC) 어학연수 + AAU 입학

안녕하세요 ^^ 9월 23일 비자인터뷰 마치고 후기 적어요.
저는 현재 졸업한지 1년이 넘어 공백이 있는 상태라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영어도 잘 하지 못해 걱정을 했는데 인터뷰 전 모노유학에서 같이 연습한 내용을 영어로 써본 후 연습을 많이 하고 갔습니다.
 
인터뷰는 1시 30분이었고 6명정도 대기하고 바로 진행 했습니다. 대기하는 동안 다른 사람들 인터뷰 하는걸 근처에 앉아 미리 듣고 있는데 분위기가 좋고 다행히 비자를 못 받은 사람이 없어 긴장이 조금 풀렸습니다. 열린 창구는 2개였고 두분 다 백인 여성 영사분 이셨습니다. 두분 다 웃으면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2014년도에 학생비자를 받은 적이 있어서 인지 재정 서류는 보지 않으셨어요. 인터뷰는 영어로 진행했고 질문 기억나는 대로 적어 봅니다. ^^ 

– 전공이 뭔가?
– 직업이 뭔가?
– 토플 시험은 본 적 있어?
– 영어 공부 하러 가니?
– 어디로 가니?
– 샌프란시스코 좋아해?
– (AAU 서류를 보시고) 영어 공부하려고 간다며 이 서류는 뭐야?
– 가족들은 미국에 있니?
– 졸업 후엔 뭐 할 거야?
– (졸업 후 취업한다고 답한 후) OO은 무슨 회사야?
 
계속 영사분께서 웃으시면서 농담도 많이 해 주셔서 긴장도 풀리고 수월하게 얘기하고 왔습니다. 중간에 잘 못 알아들어서 한번만 다시 말씀해 주시라고 하니 웃으시면서 천천히 말씀해 주시기도했구요. 혼자 준비했으면 힘들었을 부분을 모노유학에서 꼼꼼하고 친절히 도와주셔서 수월하게 비자 받을 수 있엇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VCU, MICA, SAIC, Temple, Alfred BFA 합격 – 안채연
모노유학에서 받았던 도움은 정말 너무 감사해서 잊지 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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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Art Foundation BFA
학기
2016 Fall
기타
MICA 장학금 총 $54000 수혜

저는 이번에 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 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제가 다니던 미술학원에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던 중, 대학교 지원하는 데 유학원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아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부원장 선생님의 추천으로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어요. 상담 받으러 처음 갔을 때 여기에서 준비하면 괜찮을 것 같다 싶어서 모노유학으로 결정하게 되었는데, 강남역 바로 앞에 있고 집에서의 거리도 얼마 되지 않아서 편하겠다 싶었습니다.ㅎㅎ
 
저는 인천에 있는 외국인 학교를 다녔고 며칠 전에 졸업을 했는데 GPA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고, 토플이나 SAT도 턱걸이로 최소로 요구하는 점수를 넘은 상태였어요. 그래서 포트폴리오와 에세이 퀄리티를 더 높여야 했는데, 모노유학의 도움으로 문법뿐만 아니라 에세이 내용 등 부족한 부분들을 다 커버할 수 있었어요. 저는 MICA에도 4년 총 $54,000 정도 장학금 수혜와 합격을 받았고, SAIC은 아쉽게도 다음 학기에 들어오면 안 되겠냐는 메일을 받았어요. 나머지 Temple, Alfred 에서도 합격 통보를 받았고, 학비도 비교적 저렴하고 Fine Art로 유명한 VCU로 최종 진학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합격 결과를 확인하고 또 다시 다음 입학 준비 절차를 위해 모노유학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학교 지원과 입학을 준비하면서 느낀 것은, 모노유학이 없었다면 저 혼자 그 복잡한 일들을 어떻게 했을지… 생각만 해도 대혼란이 왔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해야하는 일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제가 일처리를 똑부러지게 하는 편이 아니라서, 서류나 에세이 제출하는 것도 항상 알려주신 시간보다 늦게 드리고… 까먹고 그랬는데도, 일이 잘 진행된 건 분명 모노유학 덕분이겠죠ㅠ ㅎㅎ 제가 모르는 것도 여쭤보면 바로 알려주시고 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제 성적이나 SAT, 토플이 좋은 편이 아닌데도 포트폴리오와 에세이에서 부족한 부분을 잘 보완 받아서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 친구들은 규모가 아주 크거나 비용이 비싼 유학원에서 도움을 받기도 하던데, 저는 그런 대형 유학원 보다는 학생 하나 하나를 더 잘 케어해 줄 수 있는, 모노유학 같은 곳에서 도움을 받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이제 두 달 뒤면 미국에 가는데, 모노유학에서 받았던 도움은 정말 너무 감사해서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이렇게 대학 준비에 너무 미숙했던 저를 잘 이끌어 주신 덕분에, 이젠 대학 생활이 기대되네요ㅎㅎㅎ 감사합니다!!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편입 – 정좋은
모노유학을 믿고 따르는 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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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BFA 편입
학기
2016 Spring
기타
카플란 어학연수 + AAU 편입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를 진학한 후에 과가 적성에 맞지 않아, 예전부터 배우고 싶었던 패션을 공부하러 유학을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개인이 알아보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서, 좋은 유학원을 알아보던 중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유학이라는 개념에 대해 모호했지만, 모노유학을 통해 차근차근 상담을 받고 계획을 세우면서 드디어 이번 달 말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Kaplan(카플란) 어학원에서 영어공부를 시작하고, 내년 1월 봄학기에 AAU 패션학부에 편입학하게 됐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알려주셔서, 저의 유학 계획을 훨씬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비자 인터뷰 준비할 때 조금 힘들었습니다. 물론 모노유학에서 도와주신 덕분에 혼자서는 버거웠을 비자인터뷰를 위한 서류들을 쉽게 준비했지만, 인터뷰 자체는 제가 혼자 해야하다 보니 아무래도 부담이 좀 있었습니다. 우선 아침에 모노유학에 들러서 인터뷰를 대비한 예상 질문과 답변을 준비하고, 오후에 종로구에 위치한 주한 미국 대사관으로 인터뷰를 하러 갔습니다.
 
초조한 마음으로 대사관 입구에서 직원 분게 여권을 검사 받고, 안내에 따라 2층으로 올라가서 줄을 서 기다리다가, 인터뷰 전 데스크에서 서류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시스템 오류가 있어 인터뷰를 할 수 없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 때 당시에는 얼마나 황당하던지.. 그나마 대사관 측의 오류여서, 다음 인터뷰를 위해 다시 방문할 때는 예약을 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일주일 후 다시 인터뷰를 하러 대사관에 방문하기로 했고,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문제가 있었던 덕분에 그 사이 기간 동안 예상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영어와 한국어로 더욱 반복 연습해서 자신감이 좀 생겼습니다. (당연히 중간 중간에 모노유학원과 계속 연락하며 답을 좀 더 좋게 만들었습니다.) 반대로 오히려 초조한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모노유학의 도움을 받아 열심히 준비하고 나니, 막상 인터뷰에서는 예상보다 그리 많은 질문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인터뷰하기 전에 모노유학에 들러서 최종적으로 점검을 받고 대사관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인터뷰 할 때 영어보다 아무래도 한국어가 편할 것 같아서 한국어로 답변을 시작해보기로 다짐했지만, 처음부터 인터뷰 해주시는 영사분께서 너무 친절하게 영어로 말을 걸어주셔서 얼떨결에 영어 인터뷰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질문이 어렵지 않았고, 잘 못 알아들었을 때에는 다시 말씀해달라고 하니 친절하게 천천히 말해주셨습니다. 제가 받은 질문들을 대략적으로 적어봅니다.
 
1. 현재 당신의 전공은 무엇입니까?
2. 미국엔 왜 가십니까?
3. 재정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까?
4. AAU에서 어떤 전공을 공부합니까?
 
사실 모노유학에서 워낙 꼼꼼히 잘 챙겨주셔서, 직접 해야하는 인터뷰 말고는 어려움이 전혀 없었습니다. 모노유학을 믿고 따르는 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유학 준비하시는 분들 항상 힘내시고, 모두 원하는 바를 이루시길 빕니다. 모노유학도 파이팅 입니다!

FIT Fashion Design AAS 합격 – K.Y.J.
유학이라는 굉장히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계신 분들께도 꼼꼼하고 정확한 모노유학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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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Design AAS
학기
2016 Fall
기타
국내 대학 재학 중 편입

안녕하세요 저는 모노유학을 통해 F1 비자 발급 후 출국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먼저 비자준비에 필요한 서류들과 인터뷰 준비요령들을 꼼꼼하게 챙겨주신 백선아 대표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잘 부탁드린다는 말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비자를 준비하면서 떨어졌다는 후기들을 인터넷 여기저기 많이 봐서 긴장한 상태로 미국대사관으로 향했습니다. 오전 10시 예약이었지만 오전 9시 30분 정도에 먼저 도착해서 대사관으로 갔습니다. 사실 대기하는 줄이 조금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요즘 비수기(?) 여서 그런지 밖에서 대기하는 줄은 없더라구요.

입구에서 짐 검사를 받고 핸드폰과 전자기기들을 맡기고(이어폰도 맡겨야 되더라구요) 인터뷰 보는 곳으로 가자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다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앞에 10명정도 대기하고 계셔서 15분정도 기다리다 인터뷰를 봤어요. 대기하면서 살펴보니 인터뷰를 진행하는 영사분은 세분이었고 한분은 약간 까칠하신 동양계 남자 영사분, 많이 까다로우신 인도계 여자 영사분, 그리고 편안하게 인터뷰 진행하시던 백인 남자 영사분이 계셨어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까다로우신 여자 영사분에게서 노란 종이와 초록 종이를 받아가시더라구요..(까칠하신 동양계 남자 영사 분에게서도ㅠ) 인터뷰 하시는 걸 들어봐도 아주 까칠하고 까다롭게 질문하셨어요. 인터뷰를 모두 영어로 진행하셨는데 어떤 학생분이 잠깐 버벅거리고 말을 더듬으니까 바로 “그런 대답으로는 니가 왜 미국에 가는지 충분히 설명이 안돼” 라고 핀잔을 주고 결국 그분은 노란 종이를 받아서 가셨어요ㅠ 저는 대기하면서 제발 저 영사분은 안 걸렸으면 좋겠다 ㅠㅠ 하고 기다하고 기다렸어요.

다행히 저는 편안하게 인터뷰를 진행하시던 영사분이 걸렸고 많이 긴장한 상태였지만 백선아 대표님이 말씀해 주신대로 차분한 태도로 인터뷰를 보도록 노력했어요.

한국말로 힘차게? 안녕하세요 ***입니다. 라고 인사하면서 서류를 건내드렸더니 웃으면서 인사도 받아주시고 서류를 천천히 모두 살펴보시더라구요. 그러고 나서는
1. 영어 할 줄 알아요?(한국말) – 조금 할 줄 압니다.
2. 그럼 인터뷰는 영어로 할게요. – 네
3. 미국엔 왜 가는 거죠?
4. 영어 잘하네요.. ^^ 미국에 다녀온 적 있나요?
라고 물어보시고는 인터뷰가 끝났어요. 마지막에 웃으시면서 공부 열심히 하라고 응원도 해주셨답니다.
 
비자 인터뷰에서는 영사가 물어보는 질문에 더 궁금한게 생기지 않도록 성실히 답변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첫 질문에서 막힘없이 요령있게 잘 대답할 수 있도록 모노유학에서 계속 해서 연습한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네요~ 아참! 그리고 영사에게 학생다운 성실한 첫인상을 심어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비자 인터뷰 보실 분들은 꼭 깔끔하고 정갈하게 의상에도 신경쓰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많이 떨려하고 긴장한 저에게 잘할 수 있다고 용기 불어넣어 주시고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겨주신 백선아 대표님께 감사하다는말 전해드리고 싶고, 유학이라는 굉장히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계신 분들께도 꼼꼼하고 정확한 모노유학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
– 감사합니다.-

FIT Fashion Design AAS 합격 – 박서영
유학원 선정에 많이 고심 하다 주변 유학생들의 추천으로 모노유학에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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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Design AAS
학기
2016 Spring
기타
학사 졸업 후 편입, 불합격 후 재지원

저는 이번에 FIT AAS 2year Fashion Design 과정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국내 대학교에서 의상학과를 전공하고 마지막 학기부터 유학을 준비했습니다.

2015년 2월 국내 대학 졸업, 그리고 FIT에 2015년 가을학기 지원으로 다른 유학원에서 수속을 진행했었으나 유학원측의 서류누락 실수로 데드라인을 넘기게 되어서 재지원을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때문에 유학원 선정에 많이 고심 하다 주변 유학생들의 추천으로 모노유학에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석사가 아닌 AAS로 지원했던 이유는 학부 성적이 3.1/4.5 로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었기 때문인데, 이렇게 학위를 낮춰서 지원하는 상황에서 입학이 1년이 미뤄진 것이 굉장히 불안하고 답답한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2015년 가을부터 런던에서 학교를 다니게 되어서 재지원 과정에 개인적으로 여유가 없는 시기였습니다. 다행히 포트폴리오는 학교 측에서 다시 제출할 필요 없다고 하셔서 수정하지 않았지만 에세이를 다시 제출해야 했기 때문에 타지에서 잘 준비할 수 있을지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백선아 선생님께서 카톡과 메일로 즉각적인 답변을 주셨고 몇 번이나 다시 감수하고 꼼꼼히 피드백 주셔서 원활하게 에세이를 마무리하고 비교적 일찍 원서 접수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지원 때에 유학원의 실수로 지원이 미뤄진 경험 때문에 작은 것에도 예민했던 저인데, 지원 이후에도 잘못된 것이 있는지, 진행 상황에 대해 학교와 지속적으로 연락해 주시면서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셔서 안심하고 끝까지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3월, 드디어 합격 통보를 받아 너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책임감 있고 정확하게 준비해 주신 덕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뉴욕필름아카데미 (New York Film Academy) 합격 – 이승리
이 분야에서 가장 전문적인 학교이고,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기 때문에 배울 점이 정말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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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Producing 1-Year Program
학기
2015 Summer
기타
어학연수 중 현지 지원

안녕하세요, 모노유학을 통해 NYFA에서 1year Producing 공부한 이승리 입니다.
뉴욕이라는 낯선 땅에서 연출이라는 꿈을 안고 시작한 공부는 꿈만 같았습니다. 다양한 나라에서 다양한 꿈을 가지고 만난 침구들, 풍부한 경험과 연륜 그리고 열정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가르쳐주시는 강사진들 덕분에 1년이라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일단, NYFA는 무엇보다도 경험과 실무를 위주로 학생들을 교육하고 학교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것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예를 들어 강의실에서만 진행되는 수업이 아닌, 현장에 직접 나가 여러 가지를 설명 해주고 또 현재 실무에서 뛰고 있는 사람들을 초청하여 생생한 강의도 들을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이러한 분들과의 학습적인, 업무적인 연결도 해주면서 더 넓은 영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신경 써준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Producing에 머무르지 않고, Directing 이라던가 Screenwriting을 공부하는 다른 친구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실 1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배우기에는 굉장히 바쁘고 할 일도 많습니다. 그만큼 정신없이 1년이 지났는데, 돌이켜보면 제가 해낼 수 있다고 생각지 못했던 부분까지 배우고 감당해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름이 Academy이기 때문에 단순한 학원 개념으로 생각하는 한국 학생들도 있지만, 준학사와 학사 그리고 석사 과정 학생들도 매우 많고 저처럼 1년 또는 2년의 장기과정을 마친 후 학점을 인정받고 바로 학위 과정으로 진학하는 학생들도 상당수입니다. 무엇보다 이 분야에서 가장 전문적인 학교이고,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기 때문에 배울 점이 정말 많았습니다.
이 분야에 흥미가 있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고 보람있게 배우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Academy of Art University (AAU) 대학교 편입 – 홍지혜
꼼꼼히 다 설명해 주시고 덕분에 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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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Illustration BFA 편입
학기
2016 Summer
기타
장학금 $3000 수혜

안녕하세요? AAU 여름학기에 입학하게 된 학생입니다.

유학을 가기 위해 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준비해야 할 서류들과 주의해야할 점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비자인터뷰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어떻게 준비해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유학원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필요한 준비물들을 꼼꼼히 알려주셔서 다소 어렵고 복잡할 수 있었던 과정들을 정말 쉽게 해결했습니다. 미국 대사관에서 받을 질문들도 미리 연습해 보고 가니 긴장도 덜하게 된 것 같아요. 제가 간 시간은 월요일 점심시간이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1시간 30분 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 (자신의 차례가 오기 전 까진 대사관 밖에서 기다려도 된다고 합니다.) 차례를 기다리면서 영어로 어떻게 대답하나 걱정했는데 질문들이 짧고 쉬워서 충분히 대답할 수 있었어요.
 
1. 한국에서 뭘 하고 계시나요?
2. 유학가서 무슨 전공을 배우는 건가요?
3. 부모님의 직업은 무엇인가요?
이렇게 세가지 정도만 물어보셨습니다. 굉장히 빨리 끝나서 당황했습니다. 유학원에서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면 더 효과적일거라고 하셔서 2번 질문 받았을 때 영사분께 포트폴리오를 보여드렸어요. 유학원에서 도와주셔서 포폴 정리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모르는 것도 꼼꼼히 다 설명해 주시고 덕분에 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RIT Metal & Jewelry Design BFA 편입 – 유승연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그러는게 느껴져서 정말로 감사할 따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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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Metal & Jewelry Design BFA
학기
2016 Fall
기타
장학금 총 $60000 수혜

안녕하세요? 저는 모노유학을 통해 RIT의 Metals & Jewelry와 SCAD의 Jewelry Design에 지원했습니다. 저는 사실 처음엔 패션에 관심이 있었는데, 포트폴리오 준비 초창기에 쥬얼리쪽으로 진로를 변경했습니다. 너무나 가고 싶었던 학교는 RIT이었어요.

사실 미술을 배워본 적이 없고, 완전히 다른 전공을 했고, 주변에 미술로 유학을 간 지인도 없었고, 그래서 전 너무나 정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방황을 하기도 했어요. 학교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는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 인터넷에 퍼져있는 수많은 정보들만을 맹신하는 것은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미국만을 생각하다가 또 중간에는 영국도 생각했다가 그 다른 특색을 알고 난 이후로 미국으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미국과 영국의 커리큘름언 너무나도 상반되더라구요. 무수히 많은 정보들 앞에서 저는 정말 실질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좀 힘들었구요.
 
그래서 모노유학 담당자분께 카톡으로 많이 물어보기도 했고, 전화를 하기도 했고 그렇게 지속적으로 정보를 요구했습니다. 아마 귀찮으셨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하지만 항상 친절하게 그때 그때 묻는 것에 대한 정보를 주시고, 친절히 상담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결론적으로 정말 너무나 가고싶었던 RIT에서 장학금과 합격 통지를 받게되었습니다. 합격 소식조차도 유학원 전화를 통해서 알게되었네요 ^^;; ㅎㅎ

미술 유학 포트폴리오는 1년정도 유학 미술 학원에서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틈틈히 계속 영어 공부를 했는데요. 솔직히 저는 영어가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많이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영어시험이지 뭐~ 라고 생각했다가 오르지 않는 점수에 충격 받고, 이러다 정말 학교에 지원을 못 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불안감에 굉장히 초조하게 영어 시험을 준비했네요. 준비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건 정말 자신과의 싸움 같아요. 자꾸만 포트폴리오에 욕심나고, 시간은 없고, 거기에 준비해야 할 자료들도 많고 또 영어까지 겸해야 하니까 정신적인 부담과 스트레스에 저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아마 혼자 이 모든걸 체크해가면서 준비하진 못했을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정말 모노유학을 잘 만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 담당해주신 백선아님께서 카톡으로 서류 한가지 한가지 체크해 주셨고, 제가 너무 바빠서 잊어버리고 안보내면 계속 연락 주셔서 죄송하게도 늦게 늦게 준비 서류를 보내고 그랬었던 것 같습니다. 또 영어점수도 지속적으로 체크해 주시면서 기다려 주셨구요… 여러가지로 너무 편안하게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RIT와 SCAD 포트폴리오까지 모두 제출하고 난 이후에는 혹시나 RIT에 떨어지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감에 다른 학교들을 찾아보기도 했고 그에 대해서도 정말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셨어요. 그런데 제가 목표로 하는 학교가 RIT이다 보니, 조금 더 기다려 본 후 추가 지원을 할지 결정해 보자고 상담해 주셨습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그러는게 느껴져서 정말로 감사할 따름이에요.
 
아무튼 제가 쓴 합격 후기가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당~~ 앞으로 남은 준비들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SCAD Fashion Marketing Management BFA 편입 – 정혜원
모노유학에서 늘 항상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학기중 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잘 진행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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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arketing Management BFA
학기
2017 Spring
기타
장학금 총 $50000 수혜

안녕하세요? 이번 2017년 겨울학기에 SCAD에 Fashion Marketing and Management로 편입하게 된 학생입니다. 저는 이미 미국에 있는 주립대에서 비슷한 전공인 apparel merchandising을 전공하고 있었던 학생입니다. 하지만 예산과 배움에 한계를 느껴서 이런 저런 학교를 알아보던 중 모노유학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한국이 아니라 미국에 있어서 자세히 알아보기에 오히려 제한이 많아서 모노유학 블로그를 통해 알아보다가 문의를 드렸습니다. 담당자분께서 제가 생각하고 있던 학교들과 무엇을 배우길 원하는 지에 맞춰 너무 친절히 자세히 상담해 주셨고 추천해 주셨던 학교 중 SCAD가 제가 원하는 커리큘럼과 장학금 등 여러가지 면에서 맞다고 생각하여 최종적으로 SCAD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주립대가 학기 중이고 최종 결정을 좀 빠듯하게 해서 한 달도 안되는 짧은 시간에 정신없이 지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노유학에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에세이나 이력서 등 필요한 서류 감수와 제출 등과 모든 절차를 최대한 빨리 처리해 주셨습니다. 또한 저에게는 예산 부분이 가장 걱정되는 문제였는데 포트폴리오, 에세이 등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가장 걱정했던 에세이는 모노유학에서 상세히 가이드라인을 주시고 감수 때에는 어떻게 고쳐나가야 할 지 방향을 잘 잡게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이러한 도움으로 금방 금방 서류를 처리할 수 있어서 결과도 생각보다 더 빠르게 받아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장학금은 처음엔 연간 7500불로 offer 받았는데 이어서 더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여 추가로 5000불을 더 받게 되어서 연간 총 12500불이라는 큰 금액을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토플 같은 경우에도 예전에 갖고 있던 79점은 SCAD의 기준인 85점에는 미치지 않았지만, 지금 다니는 대학에서 수강했던 영어 수업들로 인정 받아 ESL을 패스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앞으로도 I20, 비자 등 서류 처리할 일들이 많지만, 모노유학에서 늘 항상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학기중 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잘 진행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