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후기
실제 합격 사례로 모노유학의 정확한 방향성을 확인해보세요.
2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Cranbrook Academy of Art, Boston University, Massachusetts College of Art and Design 합격 - L.Y.J.
다 마무리되고 만족스러운 결과까지 얻은 지금, 2년 전 모노유학을 찾은 저 자신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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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MFA in Painting
학기
2026 Fall
기타
CAA 연간 $23,950, BU 학비 40% 장학금 수혜

저는 한국에서 미대 학사를 마치고, 동일한 전공으로 석사를 준비했습니다. 처음 유학원을 찾을 때 포트폴리오 이외의 모든 부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모노 유학에선 상담을 통해 꼼꼼하게 유학 지원 전반적인 부분을 알려주셨습니다. 다른 유학원 몇 군데 상담을 다녔지만, 모노 유학 상담 후 바로 모노 유학과 준비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모노 유학과의 여정은 에세이 첨삭부터 지원 전 과정으로 나눌 수 있는데,

영어 성적은 졸업 후에 조금씩 길게 공부해 2년 동안 총 세 번 토플을 봤습니다. 시간이 있으니 토플 성적을 더 높여도 좋겠다는 제안을 해주셔서 마지막 시험을 본 후, 제일 높은 성적으로 희망 대학원에 모두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에세이 준비 과정은 가장 초반에 시작한 부분인데, 당시 혼자 에세이를 쓰던 중에 보여주신 예시 글들을 참고해 뼈대를 대략 잡을 수 있었습니다. 글은 여러 차례 뒤집어졌지만, 그 과정 내내 모노 유학에서 첨삭을 잘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제출 날짜를 확실히 정해주셔서 글을 여러 번 수정했음에도 지원 전까지 점점 에세이가 완성되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준비할수록 부족함을 느껴 제가 직접 찾은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수업 방식이 예상했던 것과 매우 달랐고, 너무 여러 명의 학생이 있던 탓에 낮은 관심으로 학원에 다니기 전보다 더 불안감이 커졌습니다. 그런 멘붕 상태에서 모노 유학의 가이드에 따라 에세이 초안을 마치던 중, 포트폴리오 학원에 대한 상담도 부탁드렸습니다. 백선아 대표님이 침착하게 제 비상 상황을 들어주시고, 다른 포트폴리오 학원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곧바로 미술학원에 상담을 받았고 다행히 저의 작업 방향을 잘 조율해 주며 제 포트폴리오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지원을 다 끝내고 인터뷰 연락을 하나씩 받으면서 마음이 놓이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뷰까지 무사히 끝내고, 합격 연락과 장학금 연락을 여러 군데 받았습니다!


마지막 비자가 어쩌면 가장 복잡하게 서류를 준비해야 할 부분이었는데, 마찬가지로 안내를 쉽게 해주셔서 서류를 수월하게 준비했습니다. 비자 인터뷰 2주 전에 직접 뵙고 답변을 지도받고, 챙겨야 할 서류들을 자세히 준비해 주셨습니다. 몇 가지 예상 질문에 답변을 툭 치면 나올 정도로 술술 나오게 암기했습니다. 인터뷰 준비를 잘했다는 느낌이 들어 덜 긴장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인터뷰에서 받은 질문은 2개 정도입니다. “어떤 작업을 하시나요?”, 포트폴리오를 준비해 갔는데, 자세히 보여주려고 하니,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답변을 하고 있을 때 첫 장만 유리 너머로 쓱 보더니 고개를 끄덕이셨습니다. “부모님은 무슨 일을 하시나요?”, 이 부분은 예상했던 질문이어서 준비한 답변을 바로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지원 과정에서 1:1로 연락하면서, 모노 유학은 부담을 많이 덜어주셨습니다. 확실하게 맡아준 부분이 있으니, 저는 그 부분엔 마음을 놓고 제가 준비해야 할 부분에 최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상황을 쉽게 이해해 주고 딱 맞는 조율까지 해주셔서, 단순히 지원 준비를 도와주신 걸 넘어서 준비 기간에 제 흔들리는 멘탈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 마무리되고 만족스러운 결과까지 얻은 지금, 2년 전 모노유학을 찾은 저 자신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유학을 고민하는 분들부터 당장 서포트가 필요한 모든 분들까지 모노유학을 추천합니다!   

SVA, SAIC, Parsons, Boston University 합격 - K.H.W.
서류와 지원 과정 등이 복잡했는데 잘 도와주신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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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Master of Fine Art
학기
2025 Fall
기타
국내 석사 수료 상태로 석사 진학, SVA, SAIC, Parsons, BU 장학금 수혜

저는 한국에서 미대 학사를 마치고 동일전공 석사 수료한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전공으로 학사편입도 고려했어서 석사와 동시 합격+장학금까지 받았는데, 비자 상황도 그렇고 여러가지 여건을 따졌을 때 석사진학을 최종결정했습니다.

모노유학에서는 포트폴리오를 제외한 모든 업무를 도와주셨는데 원어민 첨삭 에세이부터 어플라이 전 과정과 비자인터뷰까지 전부 함께해주셨어요. 특히 제가 다녔던 학교가 많아 WES 서류와 지원 과정 등이 복잡했는데 잘 도와주신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비자인터뷰는 제 일정 상 일주일도 채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 한 2-3일 가량 모노에서 미리 준비해준 예상 질문지와 답변까지 연습했고 실제 인터뷰에서도 비슷한 질문을 받았어요. 특히 요즘 학력을 낮춰가는 경우나 국내석사에서 다시 미국석사하는 경우에 비자발급율이 매우 낮다고 들어서 걱정했는데, 제가 영사한테 아직 수료상태라 유학 후 돌아와서 반드시 졸업해야함을 어필하는 전략이 통한 것 같아요.

또 모노에서 알려주신 대로 영사에게는 제 포트폴리오 방향성과 작업물에 맞게 앞으로의 작업 방향과 제 희망 커리어를 엮은 유학 목표를 최대한 간단명료하게 설명했습니다. 다만 포트폴리오와 기타 서류 많이 챙겨갔지만 아예 안보고 DS-160이랑 I-20만 보셨습니다. 저는 왜 유학가는지와 중복학위 관련 질문, 재정상황, 과거 비자 발급이력 정도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모노에서도 다 알려주시긴 하지만 요즘같은 상황에서의 비자인터뷰를 준비하면서 반드시 준비가 필요하다고 느낀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왜 미국이어야만 하는가
- 왜 이 학교여야 하는가
- 왜 이 학력이 나에게 반드시 필요하며, 구체적 목표는 무엇인가
- 내가 한국에 반드시 돌아와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객관적이며 타당한 이유인가
- 재정적 기반이 탄탄하고 한국에 그 기반이 있는가

위 질문에 대한 자신의 답변이 너무 일반화된, 누구나 답할 수 있는 평범한 답변이진 않은지 제 3자에게 계속해서 질문받고 답변하는 연습을 하세요. 답변하실 때 긴장하지 않고 준비한 말 제대로 했고, 객관적 스펙이나 해당 이유가 모두 타당하다면 비자 거절될 가능성은 낮을 것 같아요. 또 꼬리질문이 연속해서 나올수 있으니, 상대는 내가 미국가는 것을 어떻게든 막는 사람이라고 주문을 걸며 내 답변에 대한 빈틈과 역질문을 떠올리면서 연습하세요.

또 한가지는 요즘에는 비자 발급자체가 너무나도 어려울 만큼 나중에 비자때문에 진학 못하게 되는 일이 없도록 유학준비 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학교를 고르고 유학을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다행히 수료상태에 경력 텀이 없어 나름 안전했던 것 같지만, 학위가 이미 있는 경우는 반드시 최종학력을 올려가시거나 최대한 좋은 학교로 진학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유학은 개개인마다의 상황이 모두 다르고, 가진 능력과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모노유학처럼 객관적인 피드백도 주면서 저를 계속해서 서포트해주는 존재가 필요한것 같아요. 특히 아트계열은 포트폴리오, 어학, 어플라이 모두 동시에 해야하기 때문에 정말 많은 시간과 정신건강을 세이브할 수 있었어요.

저처럼 특수한 상황이셨거나, 비자발급에 두려움 가진 모든 유학준비생 분들께 모노유학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