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후기
실제 합격 사례로 모노유학의 정확한 방향성을 확인해보세요.
3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SVA, SAIC, Parsons, Boston University 합격 - K.H.W.
서류와 지원 과정 등이 복잡했는데 잘 도와주신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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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Master of Fine Art
학기
2025 Fall
기타
국내 석사 수료 상태로 석사 진학, SVA, SAIC, Parsons, BU 장학금 수혜

저는 한국에서 미대 학사를 마치고 동일전공 석사 수료한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전공으로 학사편입도 고려했어서 석사와 동시 합격+장학금까지 받았는데, 비자 상황도 그렇고 여러가지 여건을 따졌을 때 석사진학을 최종결정했습니다.

모노유학에서는 포트폴리오를 제외한 모든 업무를 도와주셨는데 원어민 첨삭 에세이부터 어플라이 전 과정과 비자인터뷰까지 전부 함께해주셨어요. 특히 제가 다녔던 학교가 많아 WES 서류와 지원 과정 등이 복잡했는데 잘 도와주신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비자인터뷰는 제 일정 상 일주일도 채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 한 2-3일 가량 모노에서 미리 준비해준 예상 질문지와 답변까지 연습했고 실제 인터뷰에서도 비슷한 질문을 받았어요. 특히 요즘 학력을 낮춰가는 경우나 국내석사에서 다시 미국석사하는 경우에 비자발급율이 매우 낮다고 들어서 걱정했는데, 제가 영사한테 아직 수료상태라 유학 후 돌아와서 반드시 졸업해야함을 어필하는 전략이 통한 것 같아요.

또 모노에서 알려주신 대로 영사에게는 제 포트폴리오 방향성과 작업물에 맞게 앞으로의 작업 방향과 제 희망 커리어를 엮은 유학 목표를 최대한 간단명료하게 설명했습니다. 다만 포트폴리오와 기타 서류 많이 챙겨갔지만 아예 안보고 DS-160이랑 I-20만 보셨습니다. 저는 왜 유학가는지와 중복학위 관련 질문, 재정상황, 과거 비자 발급이력 정도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모노에서도 다 알려주시긴 하지만 요즘같은 상황에서의 비자인터뷰를 준비하면서 반드시 준비가 필요하다고 느낀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왜 미국이어야만 하는가
- 왜 이 학교여야 하는가
- 왜 이 학력이 나에게 반드시 필요하며, 구체적 목표는 무엇인가
- 내가 한국에 반드시 돌아와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객관적이며 타당한 이유인가
- 재정적 기반이 탄탄하고 한국에 그 기반이 있는가

위 질문에 대한 자신의 답변이 너무 일반화된, 누구나 답할 수 있는 평범한 답변이진 않은지 제 3자에게 계속해서 질문받고 답변하는 연습을 하세요. 답변하실 때 긴장하지 않고 준비한 말 제대로 했고, 객관적 스펙이나 해당 이유가 모두 타당하다면 비자 거절될 가능성은 낮을 것 같아요. 또 꼬리질문이 연속해서 나올수 있으니, 상대는 내가 미국가는 것을 어떻게든 막는 사람이라고 주문을 걸며 내 답변에 대한 빈틈과 역질문을 떠올리면서 연습하세요.

또 한가지는 요즘에는 비자 발급자체가 너무나도 어려울 만큼 나중에 비자때문에 진학 못하게 되는 일이 없도록 유학준비 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학교를 고르고 유학을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다행히 수료상태에 경력 텀이 없어 나름 안전했던 것 같지만, 학위가 이미 있는 경우는 반드시 최종학력을 올려가시거나 최대한 좋은 학교로 진학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유학은 개개인마다의 상황이 모두 다르고, 가진 능력과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모노유학처럼 객관적인 피드백도 주면서 저를 계속해서 서포트해주는 존재가 필요한것 같아요. 특히 아트계열은 포트폴리오, 어학, 어플라이 모두 동시에 해야하기 때문에 정말 많은 시간과 정신건강을 세이브할 수 있었어요.

저처럼 특수한 상황이셨거나, 비자발급에 두려움 가진 모든 유학준비생 분들께 모노유학을 추천합니다!

Parsons (파슨스) 대학원 합격 – C.A.J.
모노유학 대표님과 함께 준비하고 있어서 큰 걱정없이 나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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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Interior and Lighting Design MFA
학기
2021 Fall
기타
Parsons 장학금 총 $74,440 수혜

저는 한국에서 학사 졸업, 직장생활 후 뒤늦게 대학원에 지원하게 되었고, 직장을 다니는 중에 유학을 준비해야 했기 때문에 모노유학의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유학원 도움없이는 일과 병행하여 준비하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2020 가을학기 입학 예정이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1년 연기하게 되었는데도 틈틈이 연락주시고, 중요한 절차는 놓치지 않게 알람을 주셨습니다. 특히 비자 인터뷰는 정말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서류준비부터 인터뷰 준비까지 문제없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비자 인터뷰때 서류를 요청하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지만, 있는 경우를 대비해 많은 양의 서류를 인터뷰 예약 전에 준비해야했고 희망 비자인터뷰 날짜를 정한 후 필요서류 리스트업과 스케쥴링을 해주셨습니다. 이후 대표님과 미팅때 서류들을 하나하나 확인했고, 비자 인터뷰 신청 또한 함께 더블 체크 후 진행하였습니다. 인터뷰 시 어떤 질문을 받을지 몰라 예상 질문을 대표님께서 준비해주셨고, 연습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충분히 영어로 커뮤니케이션이 되더라도 비자 인터뷰시 주의해야할 사항을 인지하는게 중요해 그 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막상 인터뷰 당일에 긴장되고 정신없었는데, 다행히 운이 좋아 인터뷰 때 서류요청도 없고, 질문도 간단하게만 받았습니다. 입학할 학교 이름, 전공, 그리고 졸업한 학사전공과의 연계성을 물어보고 끝났지만 충분한 서류와 인터뷰 준비가 심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수속까지 아직 절차가 조금 남았지만 모노유학 대표님과 함께 준비하고 있어서 큰 걱정없이 나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Parsons (파슨스) Fashion Marketing and Communication, F1 비자 – C.H.C.
합격을 하고도 학교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될것이 그려져서 대표님과의 인터뷰 연습을 꼼꼼히 메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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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Fashion Marketing and Communication AAS
학기
2021 Fall
기타
인터뷰 면제로 비자 발급 신청 했으나 인터뷰 진행

8월에 미국으로 출국해야하는 상황에 저의 미국 비자 인터뷰가 6월 11일 오전 10시로 잡혔고, 대표님과 9일에 먼저 만나서 인터뷰 연습을 해야했습니다. 

저의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일단 11, 14년도에 미국에 2개월간 어학연수를 다녀와서 F-1비자를 받은 경력이 있어서 비대면으로 비자를 받는 방법으로 신청을 했는데, 대사관에서 인터뷰를 보자는 연락을 받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외가 식구들이 미국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미국 여행을 어릴때부터 자주 다녔던 좋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일단 대표님께 결코 유리하지 않다는 말씀을 듣고 속으로 뜨헉.. 했지만, 당장 내일 모레 비자를 받지 못하면, 최악의 상황에서는 합격을 하고도 학교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될것이 머릿속에 그려져서 대표님과의 인터뷰 연습을 꼼꼼히 메모했습니다. 

연습에서는 처음에 영사가 할것 같은 질문들을 한국어로 해주셨고, 최대한 답변에 모든 정보를 전해주지 않으면 새끼 질문들이 늘어나서 좋지 않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정보를 줘야 한다는 말씀에 하나하나 답변을 세부적으로 추가했습니다. 진지하고 엄격한 상황에 어떤 질문들이 올지 모르기 때문에 정말 최선의 질문들을 위주로 추려냈고, 저는 그 당일 영어로 바로 바꾸어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옆에서 누가 건드려도 뱉을수 있도록 연습을 해둬야 영사가 비슷한 질문을 해도 응용해 말할수 있도록 하루종일 배우가 대본을 외우는 것처럼 외웠습니다.  

대표님이 연습 인터뷰를 할때 꼭 기억해야할 3가지를 알려주셨는데, 
1. 미국에 왜 가는지 
2. 경제적인 문제가 없는지 
3. 한국에 바로 돌아올 사람인지 
 또한, 집에서 미국 비자 인터뷰 팁을 찾아본 결과, 최대한 단정하게 입고, 밝게 반듯하고 당당한 태도가 좋다고 되어 있어서 회사 면접을 보러가는 것처럼 흰 셔츠에 검정색 슬렉스를 입고 가야겠다고 미리 다 준비를 해놓고, 남동생이 미국에서 유학중이었기 때문에 팁을 물어봤는데 절대 영사에게 거짓말을 하면 안되기 때문에 사실만을 전해야한다는 팁 들었습니다. 

당일, 저는 10시 예약이었지만 9시 40분 대사관에 도착을 했고, 무선 이어폰과 휴대폰을 맞긴채 2층에 도착했습니다. 
그때부터 그냥 전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이 말을 떠오르며, 휴대폰도 없었기 때문에 제가 어제 하루종일 연습했던 말들을 조용히 마스크 안에서 중얼거리고 있었습니다. 

2층 대사관에는 2개의 대기줄이 있었는데 들어가서 바로 오른쪽은 첫번째 대기 그룹으로 미리 보낸 자료를 찾는 창구뒤에 대기하는 줄이었고, 자료를 받고 빨간 화살표를 따라 2번째 대기 그룹으로 가면, 그 그룹이 영사 인터뷰를 대기하는 줄이었습니다. 

앞에 영어를 원어민처럼 하는 분들도 많고, 영사들이 있는 창구에서 인터뷰 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다 비자를 한번에 받아가는 사람들만 보이지만, 전 그냥 제가 해야하는 말들을 리마인드 하는게 맞는 것같아서 계속 조용히 연습만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제 차례가 오면, 영사에게 인사를 하고, 자료를 넘겨줍니다. 
(영사는 3명으로 백인 젊은 여자분, 동양인 남자분(친절), 남미계 키큰 남자분) 저를 인터뷰 해주시던 영사는 남미계 키큰 남자분이었고, 그분은 표정 변화가 없습니다.

질문을 보면 
1.마지막 미국에 방문했을 때가 언제인 가? 
2.미국에서 어학연수 했을때가 언제고, 얼마 기간동안 머물렀는가? 
3.왜 학사가 있는데, 준학사로 낮춰가는가?
3.지금 뭐하는 중인가? (현재 직업) 
4.재정지원은 누가 해주는 건가? 
5.남동생은 뭐하는 지?
딱 이렇게 질문을 영사를 질문하고 타이핑을 하는 중이었습니다. 

제 머리에 ‘재정지원만 대답한거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영사에게 “한가지 덧붙여 말하고 싶은 게 있는데, 그전 학교에서 받은 학점이 있어서 파슨스 2년 과정을 1년반으로 줄일수 있다”라고 말을 했고, 그렇게 저는 걱정하던 비자를 무사히 받을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