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를 마치고 플로리다에 위치한 Ringling College of Art and Design으로 진학하려던 중, 서류준비와 비자 인터뷰 준비 과정에 어려움을 느껴 포트폴리오 제작에 도움을 받은 미술학원의 추천으로 모노유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노유학에 대해 더 검색해보니 미술 대학과 대학원 준비에 매우 특화된 유학원이란 사실과 신뢰도와 명성을 알게되어 모노유학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재정서류, 대학에서 요구하는 서류들, I-20, 기숙사 신청 준비, 비자 인터뷰 등등 이 외에도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아 놓치는 것 없이 완벽하게 유학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인도에서 중.고등학교 과정을 거친 특수한 케이스 이기도 하고, 미국 정부의 비자 규제 문제로 긴장감이 고조되던 시기에 인터뷰를 하게 되어서 비자발급 거절의 우려가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선아 대표님의 도움 덕분에 비자 인터뷰를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비자 인터뷰 2주 전부터 대표님과 미팅하여 예상질문들에 대한 답변들을 준비하였고, 인터뷰날 직전까지 전화를 통해 완벽하게 숙지할 수 있도록 연습시켜 주셨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제가 강조해야 할 포인트들(미국에 가는 이유, 졸업 후의 계획, 재정적 지원)을 포함해서, 인터뷰 시 대답에 말꼬리가 잡히지 않게끔 꼼꼼히 짚어주신 덕분에 대사관에서도 긴장하지 않고 인터뷰 할 수 있었습니다.
저와 비슷하게 국제학교나 외국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가시는 분들이 모노유학에서 비자를 준비하시는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 인터뷰 경험을 공유해 드립니다. 인터뷰장에 들어가시면 인터뷰어가 네 분 정도 계십니다. 저는 가장 오른쪽에 앉아계신 안경쓰신 백인 여성 인터뷰어에게 배정됐으며, 미소 지으시며 친근하게 질문해 주셨습니다.
가장 먼저 하신 질문은 왜 인도에서 살았는가 였습니다. 미팅때 대표님이 우려해 주신대로, 인도에서 가족들과 몇 년 살았던 기록이 있기에 미국에 정착 후 혹시 가족들을 모두 미국으로 데려올 계획이 있는지 보려는 질문이었습니다. 저는 연습한 대로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부모님의 직업에 의한 이주, 졸업 후에 꼭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사실을 강조해 추가질문 없이 넘어갔습니다. 이후에는 미국에 왜 가는지, 왜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게 되었는지, 부모님의 재정적 능력이 충분한지 물어보는 전형적인 질문 등 총 5개의 질문을 하셨고 성공적으로 비자를 받았습니다.
모노유학의 꼼꼼하고 전문적인 도움 덕분에 가장 걱정되었던 비자 인터뷰부터 혼자 작성하기에는 복잡한 서류들까지 걱정 없이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도움을 주신 모노유학 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유학을 가시는 분들에게 모노유학을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