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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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SAIC, SVA 합격 - C.J.H.
에세이 첨삭을 받으면서 제 강점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포트폴리오에도 반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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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MFA in Studio, Painting and Drawing
학기
2025 Fall
기타
SVA 장학금 수혜

24년 10월 말부터 다음년도 가을학기 유학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대표님께서 에세이 작성 가이드라인부터 필요한 서류 준비, 일정 관리까지 꼼꼼하게 도와주신 덕분에, 다소 촉박했던 입시 기간에도 포트폴리오 제작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에세이와 이력서 작성 및 첨삭 과정에서 영문 표현을 자연스럽고 전문적으로 다듬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에세이는 자신의 경험과 전공에서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연결해 드러내는 것이 중요한데, 저는 수차례 첨삭을 받으면서 제 강점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포트폴리오에도 반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인터뷰에서 어필하면 좋은 포인트까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입시 초반에 느꼈던 초조함도 대표님의 차분한 안내와 격려 덕분에 점차 사라졌습니다. 그 결과 1순위 학교에 합격하는 기쁜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합격 이후에도 학교 측에 필요한 정보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받았고, 까다로워진 비자 인터뷰 준비 역시 예상 질문, 대면 인터뷰 연습, 전화 연습 등 철저하게 지원해 주셨습니다.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 팁 등 실질적인 조언을 덧붙여 주신 덕분에 인터뷰도 한결 수월하게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입시 전 과정은 물론 출국 전까지 세심하게 관리해 주시기 때문에, 다소 덤벙거리는 편인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SVA, SAIC, Parsons, Boston University 합격 - K.H.W.
서류와 지원 과정 등이 복잡했는데 잘 도와주신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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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Master of Fine Art
학기
2025 Fall
기타
국내 석사 수료 상태로 석사 진학, SVA, SAIC, Parsons, BU 장학금 수혜

저는 한국에서 미대 학사를 마치고 동일전공 석사 수료한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전공으로 학사편입도 고려했어서 석사와 동시 합격+장학금까지 받았는데, 비자 상황도 그렇고 여러가지 여건을 따졌을 때 석사진학을 최종결정했습니다.

모노유학에서는 포트폴리오를 제외한 모든 업무를 도와주셨는데 원어민 첨삭 에세이부터 어플라이 전 과정과 비자인터뷰까지 전부 함께해주셨어요. 특히 제가 다녔던 학교가 많아 WES 서류와 지원 과정 등이 복잡했는데 잘 도와주신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비자인터뷰는 제 일정 상 일주일도 채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 한 2-3일 가량 모노에서 미리 준비해준 예상 질문지와 답변까지 연습했고 실제 인터뷰에서도 비슷한 질문을 받았어요. 특히 요즘 학력을 낮춰가는 경우나 국내석사에서 다시 미국석사하는 경우에 비자발급율이 매우 낮다고 들어서 걱정했는데, 제가 영사한테 아직 수료상태라 유학 후 돌아와서 반드시 졸업해야함을 어필하는 전략이 통한 것 같아요.

또 모노에서 알려주신 대로 영사에게는 제 포트폴리오 방향성과 작업물에 맞게 앞으로의 작업 방향과 제 희망 커리어를 엮은 유학 목표를 최대한 간단명료하게 설명했습니다. 다만 포트폴리오와 기타 서류 많이 챙겨갔지만 아예 안보고 DS-160이랑 I-20만 보셨습니다. 저는 왜 유학가는지와 중복학위 관련 질문, 재정상황, 과거 비자 발급이력 정도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모노에서도 다 알려주시긴 하지만 요즘같은 상황에서의 비자인터뷰를 준비하면서 반드시 준비가 필요하다고 느낀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왜 미국이어야만 하는가
- 왜 이 학교여야 하는가
- 왜 이 학력이 나에게 반드시 필요하며, 구체적 목표는 무엇인가
- 내가 한국에 반드시 돌아와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객관적이며 타당한 이유인가
- 재정적 기반이 탄탄하고 한국에 그 기반이 있는가

위 질문에 대한 자신의 답변이 너무 일반화된, 누구나 답할 수 있는 평범한 답변이진 않은지 제 3자에게 계속해서 질문받고 답변하는 연습을 하세요. 답변하실 때 긴장하지 않고 준비한 말 제대로 했고, 객관적 스펙이나 해당 이유가 모두 타당하다면 비자 거절될 가능성은 낮을 것 같아요. 또 꼬리질문이 연속해서 나올수 있으니, 상대는 내가 미국가는 것을 어떻게든 막는 사람이라고 주문을 걸며 내 답변에 대한 빈틈과 역질문을 떠올리면서 연습하세요.

또 한가지는 요즘에는 비자 발급자체가 너무나도 어려울 만큼 나중에 비자때문에 진학 못하게 되는 일이 없도록 유학준비 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학교를 고르고 유학을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다행히 수료상태에 경력 텀이 없어 나름 안전했던 것 같지만, 학위가 이미 있는 경우는 반드시 최종학력을 올려가시거나 최대한 좋은 학교로 진학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유학은 개개인마다의 상황이 모두 다르고, 가진 능력과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모노유학처럼 객관적인 피드백도 주면서 저를 계속해서 서포트해주는 존재가 필요한것 같아요. 특히 아트계열은 포트폴리오, 어학, 어플라이 모두 동시에 해야하기 때문에 정말 많은 시간과 정신건강을 세이브할 수 있었어요.

저처럼 특수한 상황이셨거나, 비자발급에 두려움 가진 모든 유학준비생 분들께 모노유학을 추천합니다!